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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학원이 교재를 영어원서로 사용하는 이유로,,,
영어원서를 많이 읽고 있는 중3 여학생으로서(?) 많은 흥미를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던 것 같아요&^^&
수준이 높기 보다는 조금 가볍게 재미로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가끔 미국 십대들이 많이 사용하는 비속어들이 많이 나와서 당황스럽기는 했지만,,(즉, 중고딩 이상이 읽어야 할 것 같아요)
또 암울한 일들이 연속으로 벌어지는데(스포는 안 할게요,,,혹시 이 책 읽을 때 재미를 느끼시라고ㅎㅎ) 작가는 이 장면들을 밝게 표현하는 것 같아요!!
주인공이 남자애다보니깐 성적인 얘기가 자주 등장하긴 하는데............(그래서 중고딩 이상에게 추천이용) 그래서 흥미를(응???) 재미를(응???) 느끼기도 해요
이런 부분들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인데,,,, 정말 정말 가볍게 읽기 좋아서 영어 수준이 중급 정도 되는 학생들에게 완전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용@$@
이 책 작가가 어릴 때 인디언보호구역에서 실제로 살았던 것을 배경으로 해서 아마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인디언보호구역의 문화가 거의 맞을 것 같아요~~!!!
애니웨이(anyway!!ㅋㅋ)!!!!!!! 저는 꽤 괜찮은 책으로 추천해용((가볍게 읽을 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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