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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살면서 피아노 선생님을 구하기 어려워서 엄마인 제가 집에서 아이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체르니 30번 이제 들어가는 수준인 저희 아이들이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구매하였어요. 일단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잃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사는 귀에 익숙하고 좋은 노래들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서 저도 소나티네 연습했었던 기억도 나고 반갑네요. 정식으로 레슨받는 전공자들이 아닌 이상은 가정내 연습용으로 괜찮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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