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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선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상승하는 에너지와 하락하려는 에너지에 관점에서 바라보며, 그 중 특히 패턴화 된 33가지 방식을 익혀 실전에 응용하자 이평선에 의미를 두어 익혀 보고 30분봉도 같이 보면서 실전에 사용하자 머리말 주가가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는 나름대로의 독특한 패턴을 만든다. 그 숨겨진 알고리즘을 찾아내서 나름대로의 독특한 패턴을 만든다. 그 숨겨진 알고리즘을 찾아내서 자기만의 매매기준을 만들고 그것을 철저히 지킬 수 있을 때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에 도움이 될 투자 노하우를 20년 동안 주식연구소장으로서 찾아내고 검증해온 종합지수 분석법과 종목발굴 33가지 알고리즘으로 정리하였다
PART 1 종합주가지수 10패턴 대전략01 보유시기와 매도시기의 결정 돈 버는 투자자 노는 물이 다르다 종합주가지수는 성공투자의 방향타 중요한 것은 종합주가지수의 흐름이다 결국 돈 버는 투자자는 20일선 위에서 적극적으로 주식을 보유하다가 이탈할 때 과감히 현금 보유 전략으로 전환한다. 이에 비해 물먹는 투자자는 추세가 지켜주고 있는데도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팔기를 반복하다가 정작 추세를 이탈했을 때에는 재매수한 주가가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쉽게 매도하지 못하고 본전을 기다리며 손실을 키운다 큰 흐름의 기준선인 20일선을 생명선으로 여기고 그 위에 있으면 공격적인 매매전략을 구사하고 아래로 이탈하면 철저히 리스크 관리하는 투자가 꾸준히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본이다 대전략02 대세상승과 일시상승의 구분 주가 상승의 최대분수령 첫존을 잡아라! 하락장에서의 반등 두 가지
주식 시장 = 본질가치 + 경제변수 + 투자주체들의 심리 + 수급 기조 속에서의 변화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첫존은 20일선과 60일선이 정배열로 바뀐 이후 처음으로 조정 받을 때의 20일선과 60일선 사이를 말한다. 상승했던 주가가 대기물량들 때문에 조정 받더라도 이 첫존 구간에서 조정을 마감하면 그것은 본격적인 상승기조의 흐름을 타겠다는 첫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 결국 시장에서 가격을 결정짓는 결정적 요인은 수급 첫존 이후 주가가 20일선 위로 올라가면 첫존 구간은 상승장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진통과정 이었던 것이다 결국 첫존은 본격 상승세로의 진입(or 급하락의 신호) 여부를 결정하는 최대 분수령이다 대전략03 시초가의 중요성 시초가를 알면 이미 절반은 성공 시초가는 시장 참여자들의 에너지다 양선이 나온다고 모두가 바닥은 아니지만 바닥은 양선 중 하나이므로 공포 국면일수록 양선 주목(일봉, 주봉, 월봉) 주가의 꼭지는 음선에서 시작하고 주가의 바닥은 양선에서 시작한다는 것 시초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방법
일정분 단위로 끊어서 N자형 시초가 골파 양선, 역N자형 시초가 아래 음선 대전략04 바닥을 판단하는 시준 하락장 바닥은 세력이 만들고 상승장 바닥은 60일선이 만든다! 상승장에서의 최저점 바닥을 찾아보자 사용빈도가 많다 20일선과 60일선이 골든크로스를 나타내면서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배열 전환한다 (AR) 지지와 저항 지지는 말 그대로 하방 경직성을 뜻하고 저항은 매도세 때문에 특정 가격대를 뚫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지지와 저항도 여러 경우가 있다. 우선 일정기간 동안은 평균치인 이동평균선의 지지와 저항이 있고, 봉차트에서 갭이 발생한 지점이 지지와 저항의 역할을 하는 경우, 그리고 특정 매물대가 형성돼서 생기는 지지와 저항 등이 있다 조정 받던 주가가 완전히 기조의 전환을 가져오는 가는 60일선 지지 여부로 결정된다. 바로 여기가 진검 승부존이다. 60일선의 지지가 확인되면 비로소 상승초기에서의 첫 번째 매수 승부가 되는 것 중요한 것은 60일선이 지지되는 신호 포착이다. 지지가 된다는 것은 어떤 끼준점보다 위로 올라가려는 양선 현상을 의미한다 대전략05 마지막 승부처 트위스트존 TWZ, 뭉쳤다가 간다 조정 받을 때 일반적으로 작은 조정은 20일선에서 지지되고 비교적 큰 조정이 있을 때는 60일선까지 하락한 다음 상승한다. 하지만 비상사태가 발생할 때가 있다 주가가 60일선을 이탈하게 되면 이것은 단순한 조정이 아니라 기조 자체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때가 마지막 승부를 펼칠 수 있는 딜레마인 벼랑 끝 지점이다. 이것이 트위스트 승부처인 것이다 TWZ이란 주가가 60일선을 깨고 내려갔지만 20일선과 60일선이 정배열을 유지하면서 하락한 경우를 말한다 상승기조에서 주가가 상승하다가 하락할 때는 아무리 주가가 하락을 해도 마지막으로 다시 상승기조로 복귀하려는 시도 하나가 남아 있는 셈이다 트위스트존 공략법1 20일선 기준 3단계 상승한 이후이거나 60일선이 쌍봉을 형성한 다음 하락할 때 그런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주가가 트위스트존에 들어간 다음 재반등 신호는 반드시 신호를 확인하고 공략하는 것이 필요하다. 공략 신호는 5일선과의 골든크로스다 리스크관리 주식투자에서 리스크 관리란 주로 하락장 일 때 적절히 팔고 현금화하는 것을 말한다. 리스크 관리는 어려움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인 수익전략으로 봐야 한다. 주식투자는 한 번에 끝나는 게 아니고 꾸준히 자산투자를 증식시켜야 하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트위스트존 공략법2 5일선 골든크로스의 재상승 신호 이후 주가가 20일선과 60일선을 돌파하고 올라가면 완전히 상승기조로의 복귀가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이전에 5일선과 데드크로스가 발생하면 짧은 기술적 반등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므로 일단리스크 관리를 했다가 다시 새로운 매수 신호가 나올 때까지 대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정배열 급락에서 생기는 TWZ의 힘 결국 트위스트존은 주가가 완전히 상승기조가 마감되고 하락기조가 전환되는가 아니면 다시 상승기조로 복귀하는가의 마지막 기사회생의 기회를 갖는 구간이다 전략06 저가매수와 고점매도 바닥 밑에 지하실 대다수 투자자들은 눈앞에 보이는 고점대비 주가가 내렸을 때 사는 것을 저가 매수로 알고 있다 다시 상승궤도로 재진입하는 신호가 있을 때 매수하는 습관이 좋다 가격만을 쫒으면 이런 상황은 언제든지 올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주식을 싸게 산다는 개념은, 지나간 주가대비 낮은 가격이 아니라 앞으로의 주가 대비 낮은 가격인가를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파는 게임 차라리 최고점 대비는 낮아도 팔고 나서 더 하락할 가능성이 높은 하락 초기의 매도가 진정한 의미의 고점매도가 될 수 있다. 시장의 움직임과 추세를 읽는 매매이기 때문이다 증시 격언 중에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아라 라는 말이 있다. 무릎은 무릎이되 상승 중 바닥 찍고 올라가는 무릎에서 사고 어깨는 어깨인데 올라가는 어깨가 아니라 내려가는 어깨에서 팔아야 한다는 것이다 대전략07 하락장의 정확한 판단 외봉 속에 숨겨진 쌍봉 있다 쌍봉: 보통 전고점을 뚫지 못하고 실망 매물들에 의해 주가가 내려앉는 모습을 나타낸다 무서운 외봉을 구별해 내는 방법 이동평균선은 일봉은 5일선이고 분봉은 30분봉의 20평균선이다. 완전 외봉은 5일선 외봉과 30분봉의 20평균선도 외봉인 반면, 숨겨진 쌍봉패턴은 일봉의 일선은 외봉이지만 30분봉의 20평균선은 쌍봉 쌍봉 중에서도 무서운 위력을 지닌 것이 있다. 두 번째 봉우리가 낮은 것이다. 두 봉우리의 높이가 비슷하면 M자로 보이지만 두 번째 봉우리가 낮으면 역N자로 보이는데, 이를 20하방패턴이라 한다. 물론 이것도 쌍봉의 범위에 속하는 패턴이다 대전략08 매매전략의 원칙 추세매매로 벌고 ZONE매매로 지킨다 추세매매: 5일선 골든크로스 매수신호 존매매: 고점 돌파 전 위 반등은 존매도 특정시기 추세 점검은 보통 5일선과 20일선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여부를 본다 추세매매는 대응전략이다 추세 매매란 상승장에서는 함부로 주가의 고점을 예측하지 않고 일정한 기준선을 지켜주는 한 주식을 보유하고 반대로 하락장일 때는 주가 바닥을 예단하지 않고 저항선을 돌파하지 않는 한 보수적 전략을 유지하는 매매 방법이다. 즉 예측매매가 아닌 대응의 논리로 시장을 대하는 매매전략이다 존매매란 일정한 가격을 마지노선으로 하여 매수나 매도를 하는 전략이다 존매매에 있어서는 5일선을 데드크로스 한 이후에 5일선 돌파가 아니라 5일선을 데드크로스 하기 전에 형성된 고점을 돌파하면 매수이고 그 이전에도 골든크로스가 생겨도 올라갈 때마다 매도하는 방법이다 주가가 상승세를 지속하면 추세매매 방법으로 보유하다가 5일선 쌍봉존이거나 5파동 이후 2번 데드크로스시 존매매 방법으로의 전환이 효과적이며 이때 속임수 판별은 고점돌파가 기준점이 된다 대전략09 이동평균선과 시장 대응법 의미선! 한 번에 무너지지 않는다 이동평균선은 지지 역할을 하는 의미선이다 지지선 역할을 하는 세 가지
지지: 직전 고점이 저항의 역할을 할 때도 있지만 이를 돌파하고 새로운 추세가 형성되면 이전 가격대는 다시 지지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의미선 공략법: 첫 번째 의미선에 가까이 들어올 때는 무너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선매수를 고려하고 두 번째 들어올 때는 반드시 확인 매수를 해야 한다 의미선에 첫 번째 가까이 올 때는 매수를 준비하되 반드시 양선의 신호가 나와야 진입한다 의미선 공략시 주의해야 할 점 의미선 전략을 이용할 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하단에서 대기하고 있는 이동평균선이 쌍봉인 구간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하방 이탈해도 외봉의 영역일 때 하단의 의미선은 한 번에 무너지지 않는 성질이 있다 대전략10 이기는 기본전략 승률과 수익률의 패스워드를 찾아라! 선물: 보통 매매하는 주식 현물과 비교되는 개념이다. 기초자산 현물을 정해서 기초자산 가격을 토대로 미래 어느 시기 만기 가격을 정해 놓고 만기 가격을 예측하며 매매하는 일종의 금융파생 상품이다. 예컨대 종합주가지수 선물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지수선물이 거래되고 있다. 3,6,9,12월의 4개월 단위로 만기가 정해져 있다. 만기가 곧 결제일이고 만기일 날 실제 KOSPI200 지수와 선물가격의 차이에 따른 손익이 결제된다 나갈 때는 조금씩 나가고 들어올 때는 최소한 나갈 때 지출되는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이 들어와야지만 손익계산이 맞는 것이다 승률과 수익률의 패스워드는 손실은 적게 끊어내고 이익은 키워서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손실은 저게 이익은 크게 가져가야 한다 PART 2 실전지수 23 패턴 상황전략01 추세 전환 포착방법 대세전환 선신호 이동평균선의 역할
20일선의 역할: 대세전환의 신호를 포착한다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동평균선의 역할이 변화하는 때를 찾아내는 것이다. 이 때 중요하게 이용하는 것이 20일선의 역할 전환이다 20일선은 흔히 생명선 혹은 세력선이라고도 불린다 중요한 것은 이동평균선 하나가 절대적인 답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니란 점이다. 각 이평선들의 관계와 이 책이 분석하고 있는 기준들을 파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60일선의 중요성: 주가가 다시 위로 올라가다가 20일선 아래서 5일선이 밑으로 꺾여야 비로소 저항이 확인된 것이다 당일 주가가 60일선을 이탈하게 되면 리스크 관리가 우선 결국 대세전환 선신호의 골격은, 20일선을 기준선으로 놓고 5일선이 뚫고 올라간 다음 20일선이 지지선이 되어 5일선이 상승 전환하면 상승기조의 선신호가 나온 것으로 보는 것이다. 반대로 20일선 위에 있던 5일선이 20일선을 뚫고 내려간 다음 다시 20일선을 골든크로스 하지는 못한 채 반등하다가 20일선 아래로 꺾이는 모습이면 하락기조로 전환하는 선신호로 보고 리스크 관리에 주력해야 한다. 이런 신호가 나오기 전이라도 60일선은 중간 점검선으로 보도 대응하면 된다 상황전략02 파동과 기조 L-S 주가 파동 상승시 ? 상승은 길게(L), 하락은 짧게(S) 하락시 ? 하락은 길게(L), 상승은 짧게(S) 주식시장에서 항상 거래가 이루어지는 이유는 상승장이건 하락장이건 지그재그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생기는 가격 차이에 대해 시장 참여자들의 매매판단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매수를 잘하면 주식 1단이고 매도를 잘하면 주식 3단이요, 투자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쉴 때 쉴 줄 알면 주식 9단이라 하는 것 롱-숏 파동으로 저점이 무너질 때는 가차없이 잘랐다가 다시 기조가 회복되면 매매하는 습관이야말로 이익은 크게 손실은 작게 가져가는 지름길이다 상황전략03 주가를 움직이는 성질 관성의 법칙 큰손들의 약점: 규모가 크기 때문에 시세를 움직이는 장점이 있는 반면 쉽사리 교체매매가 어려움 주도주의 탄생: 움직이던 주식에서 끝까지 승부를 보기 때문에 상승기조에서는 순환매적인 양상보다는 가던 종목이 지속 상승하면서 주도주가 탄생 관성의 법칙: 한 방향으로 움직이던 시세를 돌릴 만한 반대 방향 힘이 작용하기 전까지 주가는 방향대로 진행 1년 중 관성의 구간이 2/3 정도가 되고 1/3정도는 혼성의 구간으로 나뉜다. 관성의 구간과 혼성의 구간은 왜 형성될까? 이 이유를 알아야 어디서 공격적인 베팅을 하고 어디서 수익을 지키는 전략을 사용할 것인지 명확해질 것이다 가격이 아니라 때를 사라: 주식을 싸다는 이유로 사는 것이 아니라 추세와 신호를 바탕으로 흐름에 동참하는 것 혼성구간이 형성되는 이유: 바닥을 만들려고 할 때 매수세와 매도세 간의 팽팽한 접전이 벌어지면서 주가의 혼성구간을 형성하는 것이다. 일단 매수세가 이기고 나면 그 다음에는 그 동안 혼조를 보인 것이 매집이 된다 관성구간이 형성된 이유: 바닥을 찍고 위로 방향이 결정될 때와 고점이 확인되고 하방으로 내려가기 시작할 때는 이미 매수매도세 간의 게임이 끝난 것이기 때문에 급격히 한 쪽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이는데, 이것이 관성구간이 형성되는 논리다 주도주: 시장 전체의 움직임보다 앞서나가며 리드하는 주식, 사후적으로라도 주도주로서의 펜더멜탈상 개연성을 갖는 것이 보통이고 따라서 강한 매수세력들이 있게 되며 시장 평균 이상의 거래량을 갖게 된다. 그러므로 보통 주도주는 시장 변동성을 강하게 반영하게 된다 주도주에는 보편적으로 매수세력의 논리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시세의 흐름을 타기 시작하면 완전히 그 흐름을 꺾어 올릴 만한 반대 방향의 힘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함부로 매도하면 안 된다. 흐름을 타지 않으면 수익과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수익을 내기 가장 쉬운 구간은 관성의 구간이다 관성의 구간 중 상승의 관성구간은 20일선 위이다. 혼성구간은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 하나는 고점이나 저점대에서의 혼성이고 또 하나는 이동평균선 사이의 혼성이다 상황전략04 상승장과 음양매수법 음양매수법 조건
첫 양선에 매수
탄력도 강함
상승기조의 틀이 유지된다면 조정 이후 첫 상승을 시도하고 추가 상승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은지 확인하고 진입한다는 얘기다 보통 주가가 꼭지일 때 투자자들은 음양에 정반대인 양음에서 걸려든다. 전일 주가가 상승하고 다음 날 주가가 시가 대비 밀리는데 매수버튼을 누르다 당하는 것이다 가장 좋은 매수 타이밍은 3단계 상승을 기본 틀로 놓고 1단계와 2단계 상승 이후 조정받다가 재상승을 하는 음양의 타이밍이다 상황전략05 시세의 전환점 4중 1필 신호발생 ? 정확 > 신속 (신호는 빠르면 좋지만 정확이 우선) 잔파동 무시 ? 잦은 매매 금지 / 상승장에서는 매매횟수와 수익 반비례 기준
4중 1필이란 시세가 방향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4가지 시세전환 패턴 중 필히 한 가지는 만족해야 한다는 말 최소한 매매를 스스로 자유롭게 하려면 5일선, 20일선 그리고 60일선 3개 정도는 분석 시 항상 달고 다녀야 한다 실전매매에서는 종목의 포트폴리오가 필요한데, 지금에 있어서도 매매의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적어도 반 정도는 4중 1필 전략으로 매매하는 성공의 습관이 필요하다 상황전략06 외봉시 매도법 외봉선매도 공략법 매도의 기본이 되는 것은 쌍봉매도다 선매도란 말 그대로 쌍봉 이전에 외봉에서 먼저 매도하는 것이다
주가 상승시 20일선이 외바닥에서 올라가면 주가는 반드시 조정을 받아야 한다 패턴상 특징은 20일선이 외바닥에서 상승하여 60일선을 골든크로스하는 이른바 가골드영역이다 가골드존 5일선 외봉 - 20일선 5파동구간 20일선 외봉 20일선 쌍봉존 5일선 외봉
물론 60일선이 더 장기이기 때문에 60일선 쌍봉이 나타나면 더 큰 매도신호 상황전략07 조정의 두 가지 형태와 종가 공략 종가 공략법 종가 공략법은 반 발 앞선 공략법이다 오르는 이유를 알기 전에는 매수하지 말라 세상 일과 마찬가지로 주가가 오를 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기업의 펀더멘탈이든, 기술적인 이유이든, 수급이든 가격이 결정적인 이유가 반드시 있다. 이유를 모른 채 기준없이 매수하는 것은 눈을 가리고 살얼음판 위를 걷는 것이다 종가에 마이너스 음선 조정 시 공략하는 것이 다음 날 주가가 상승하면 일단 무조건 플러스가 되는 개념이기 때문에 효과적인 것이다 기본적으로 주가가 상승할 때 조정은 5일선 위에서의 조정이어야 한다. 특히 상승하던 주가의 첫 번째 조정은 더 없이 좋은 매수 타이밍이다. 상승기조에서 앞의 고점을 돌파한 다음 오는 첫 번째 조종일 때가 성공확률이 제일 높다 주가가 5파동의 상승패턴을 그린다는 가정으로 두 번째 조정까지를 공략의 정석으로 삼을 수 있다. 여기서 얘기하는 두 번의 조정은 변곡의 조정이다 상황전략08 박스권 대응과 투자심리도 지표 역발상 공략법 주가는 박스권 구간이 아니라면 일정하게 정해진 범위만큼 상승하거나 하락하지 않는다. 상승 시에는 버블이라는 얘기가 나올 만큼 더 올라가는 성질이 있고 하락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이 정도면 바닥이지 않을까 싶은데도 추가 하락하여 역버블 얘기가 나올 때까지 내려가는 성질이 있는 것이다 이른바 과열을 나타내는 구간까지 진입했다는 것은 역으로 얘기하면 세력이 붙어있는 장세라는 얘기다. 절대 일반투자자들만의 힘으로 과열권까지 진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박스권을 상향 돌파하며 처음으로 지표상 과열권 진입신호가 나타낼 때는 그것은 과열권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바닥을 만드는 신호인 셈이다 과열권 매수공략이 역발상 공략법의 원리이다 투자심리도: 투자자들의 심리로 주가 변화의 모멘텀을 알아보는 보조지표다 투자심리도 = (대상 10일간의 상승일수 / 10일) * 100 70%이상이면 과열권 박수권 돌파의 조건과 공략법 역시 이러한 과정의 최고봉은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다가 반등한 이후 일정한 박스권을 보이다가 가두리 상단을 돌파하면서 첫 과열 신호가 나올 때다. 이 때 기본 조건은 20일선과 60일선이 정배열 되어 있고 특히 20일선이 기간 조정을 거치면서 옆으로 누웠다가 위쪽으로 고개를 들어야 한다. 이러한 신호가 나오면 시세는 그 동안의 성격과는 전혀 다른 탄력적 패턴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이 보통이다 상황전략09 역사적 바닥과 탈출 신호 역사적 바닥 포착 주식투자는 7할이 타이밍, 2할이 업종선택, 1할이 종목선택이다 주식투자는 때를 사는 것이다. 상황분석이 때를 아는 기초가 된다 역사적 바닥을 탈출하는 전형적인 두 패턴
대시세는 중장기선 역배열의 조건에서 출발한다 상황전략10 속임수 패턴과 보조지표 속임수 고점돌파 주가가 고점을 돌파하면 좋은 점은 매도타이밍 포착이 쉽다는 것이다. 고점돌파는 세력들의 전유물이지 일반인의 작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고점을 돌파했다는 것은 세력들이 들어와 있다는 것이고 세력들이 팔고 나갈 때는 보통 여러 차례 반등이 있기 때문에 매도가 용이하게 된다. 이런 경우 주가가 꺾일 때도 한 번에 꺾이지 않는 것이다 보조지표의 쌍봉을 체크하라 주가와 보조지표의 괴리현상, 다이버전스 Divergence: 사전적으로 차이, 발산, 일탈, 분기 등의 뜻이다. 주식에서도 비슷하게 주가 변화의 잠재 신호를 의미한다 주가가 고점을 돌파할 때 그것이 신뢰성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보조지표는 거래량이다 보조지표의 쌍봉과 매매전략 ‘조정이 오더라도 쌍봉을 형성하고 오겠지’하는 마음으로 기다렸던 투자자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을 것이다. 만약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그 기다림의 한계는 20일선이다 일단 20일선을 깨고 내려가면 쉬었다가 다시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결국 주가가 앞의 고점을 완벽하게 돌파하기 위해서는 지수만 돌파해서는 의미가 없다. 무늬만 나무인 셈이다. 속 재질이 나무이기 위해서는 보조지표들도 앞 고점을 돌파해야 의미가 있다. 만약 주가가 고점을 돌파했어도 보조지표가 쌍봉의 영역일 때 주가가 5일선을 데드크로스 하면 리스크 관리모드로 전환하는 것이 정석이다 상황전략11 목표주가와 마지막 파동 마지막 파동 마지막 파동 - 60일선과 240일선 역배열에서 상승시작 마지막 파동 종류
20일선에 대해 히든 골든크로스를 주고 그 다음 5일선에 대해 다시 히든 골든크로스를 주는 타입
마지막 파동 이후 조정시 의미선
주가가 상승할 때 어디까지 올라갈 것인지 목표치를 잡는 두 가지 방법
거래량이 바닥일 때는 팔지 말라. 거래량이 바닥을 친 이후에 폭등이 온다. 일정 기간 동안 거래량이 바닥이며 횡보할 때는 함부로 주식을 파는 것이 아니다 주목할 것은 주가가 어디까지 조정 받을 것인가이다. 5파동 = 쌍봉 결국 마지막 파동이란 가지고 있는 주식을 어디서 매도할 것인지 상승의 목표치를 파악하는 것이며 매매 경계존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상황전략12 이동평균선 계산과 이익조건 의미선 계산법 5일선 데드크로스 조건- 4일 평균선 값 X < (X+1일전 주가+2일전 주가+3일전 주가+4일전 주가) / 5 20일선 골든크로스 조건 ? 19일 평균선 값 X > (X+1일전 주가+ ~ + 19일전 주가) / 20 무엇보다도 지수를 알고 미리 준비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고 특히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은 지수 자체가 거래되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 종합지수의 흐름을 알면 종합지수와 같은 흐름을 타는 대형주 중심의 정비례 종목군 분석이 동시에 되고 무엇보다 현금과 주식의 비중을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황전략13 갭전략과 기준선 GAP 전략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파는 것이다 너무 일찍 파는 것은 불안 때문이고 너무 늦게 파는 것은 욕심 때문이다 자기관리와 시장분석이 냉철한 매도를 가능하게 한다 사는 것은 습관이고 파는 것은 관리다 손해가 생겨도 기준대로 손절매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기준선 갭하락 매도법 1. 위꼬리 매도법 아침 시초가가 기준선 중심 갭하락이 아니면 시가 대비 아래로 내려가는 음선이면서 기준선 이탈시 매도하는 음선 매도 확인법을 사용 기준선 갭하락 매도법 2. 분봉 전략 일봉상 5일선보다 아래이면서 분봉기준선 이탈할 때가 매도타이밍이다 갭상승과 갭하락 전략은 고난도 매매전략이다 갭상승시 매수법은 갭하락 매도법을 뒤집으면 된다 상황전략14 이동평균선의 역할 전환과 시세 역할전환 공략 딛고 턴(20일선, 60일선) 큰 시세가 날 때 보면 주가는 다시 한 차례 밀려 내려간다. 진정한 돌파는 단순하게 한 번 올라섰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역할전환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20일선을 돌파한 다음 주가가 조정 받을 때 반락이 20일선에서 멈추면서 재상승해야 비로소 돌파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반대로 20일선을 깨고 내려간 다음에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다시 한 번 들어주는데 이것도 역시 지지선을 저항선으로 역할 전환하는 과정이다 의미선의 역할 전환은 두 번째 기회이다. 주식은 두 번까지만 기회를 준다. 거기서 놓치면 약도 없다. 크게 이익을 낼 것도 못 벌고 막을 수 있는 손실을 키우게 된다 상황전략15 매매기준의 시스템화와 배팅규모 배팅규모 조절법 각 단계별 진입비중 증가 전략
성공투자의 가장 중요한 요건은 매매기준이다. 매매기준이 하나여서는 너무 지키기가 힘들다는 것 매매기준 전략은 배팅규모를 분산 조절한다 배팅규모 조절법은 시스템 포트로 리스크를 줄이면서 수익을 내는 전략 상황전략16 매도신호와 매도법 매도신호 포착법
강력신호 - 5일선 하방 / 20일선 하
상황전략17존매매와 추세매매 존매매 기준선 추세매매 ? 기준선 돌파 매수 / 기준선 이탈 매도 존매매 ? 매수매도 신호 이후 기준선 변경 고점과 저점 마지노선 매매 주요 발생구간
상승 진행 중이어도 5일선 두 번 DC 이후 존매매
5일선 5파동 구간과 5일선 쌍봉 쌍바닥 구간 존매매의 필요성: 꼭지와 바닥존 추세매매시 속임수 빈번한 매매기준선 이동이 핵심 추세매매의 핵심은 매매기준선이다 실제로 기술적 분석에 토대를 둔 투자 명인들의 전략을 보면 시세는 아무도 모른다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따라서 함부로 예측하여 매매하지 않고 시세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순응하는 이른바 Trend following 전략에 기초를 두고 막대한 이익을 거둔 것이다 추세매매 공략법 추세매매에서 많이 사용하는 이동평균선 매매기준은 주로 5일선과 20일선이고 이 기준은 매우 편리하다. 주가가 상승하다가 5일선과 쌍봉을 주거나 20일선을 데드크로스하면 일단 현금화시키는 전략이다. 만약 중간에 매도를 하더라도 반을 초과하지 않는 것이 규칙이다. 만약 주가가 5일선과 골든크로스를 주면 다시 매술 원위치 한다. 상승이 진행되는 과정이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존매매는 이동평균선이 아닌 고점과 저점을 마지노선으로 하여 공략하는 전략이다 존매매 공략법 일단 5일선을 데드크로스하면 재매수는 5일선과 골든크로스를 줄 때가 아니라 반등시마다 매도하다가 고점을 돌파하면 매수하는 전략이다.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주가가 하락하다가 5일선을 골든크로스하면서 매수신호가 발생했으면 저점을 마지노선으로 매수하는 것이 존매매이다. 이러한 현상은 주가의 꼭지와 바닥구간에서 심하게 나타난다 추세매매와 존매매의 공략차이점 추세매매는 큰 장에서 이익을 내는 중요한 매매전략이고 존매매는 시세가 비추세적으로 움직일 때 효과적으로 쓰는 매매전략이다. 추세매매로 돌파매수와 이탈매도를 하다가는 속임수에 당하기 쉽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존매매이고 추세매매가 통하지 않는 속임수 구간을 돌파하는 비상구와도 같은 매매방법인 것이다 상황전략18 외봉과 외바닥 공략법 TS매매 쌍바닥에도 변수는 있다 TS(two side, 양면) 매매란 지금하고 있는 매매와 반대 방향의 매매를 고려한 매매를 말한다. 즉, 지금 매도했다면 매수 타이밍을 항시 준비하고 있어야 하고 반대의 경우 재매도 타이밍을 준비하는 매매를 의미한다 돌발상황이나 분봉상 숨겨진 쌍봉패턴일 때는 그렇지 않다. 주가가 제법 큰 폭으로 밀려 내려가는 경우가 발생한다. 하지만 이 때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다른 일반적인 상황처럼 조금 조정 받고 다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많이 하락하고 올라가는 것일 뿐 기본 원리는 그대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30분봉의 20평균선이 외바닥이어도 주가가 크게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 주로 일봉의 20일선과 60일선 정배열 구간에서 주가가 60일선까지 밀린 이후 올라갈 때 그런 경우가 발생한다 결국 TS매매란 일단 그쪽 방향으로 매매에 동참하는 것이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완전한 패턴이 아니므로 언제든 반대쪽 방향으로 흘러갈 때를 놓치지 말고 재공략하는 전략이 필요한 매매이다 상황전략19 이동평균선의 신호 속임수 신호 포착과 CTZ CTZ ? C: CROSS T: TURN Z: ZONE 정의: 이동평균선과 골든크로스 혹은 데드크로스가 발생하더라도 이동평균선의 기울기가 강해서 속임수가 되고 주가는 이동평균선을 따라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구간 유의점: 몸통크로스시 이동평균선 전환 가능성 쌍바닥 쌍봉 크로스시 같은 방향으로 매매 이평선을 이용한 매매전략에서 정석적인 신호는 이평선과의 골드나 데드 등의 크로스가 아니라 사실은 이평선의 전환이다 주식시장은 언제나 열리고 언제든지 매수할 수 있지만 때를 놓친 매도는 이미 치명적인 것이 된다 이동평균선은 그 기울기에 따라 지지선 역할을 하고 저항선 역할도 한다 이동평균선이 반전될 가능성은 20일선은 20일전 주가와 60일선은 60일전 주가와 현재 주가를 비교하면 된다 외봉이나 외바닥에서 주가가 움직일 때는 이동평균선의 CTZ여부가 속임수를 찾아 내는 주요 열쇠인 것이다 상황전략20 강한 매매신호 3인방 강제매매 3인방 강력한 매매신호 세 가지
쌍바닥과 쌍봉을 형성한 뒤 저점 붕괴나 고점 돌파의 경우 사용
30분봉에서 30-240선을 돌파하는 경우 지금까지 움직였던 지수폭보다 크게 본격적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로 이름이 톨게이트이다
5일선이 60일선에 대해 골든크로스나 데드크로스 이후 상승 반전이나 하락 반전시 위력이 큰 5일선 상하방 패턴이다. 특히 이 패턴의 경우 주가가 고점 부근이나 저점 부근에 나타날 경우 상당히 큰 위력을 갖는다. 또한 30분봉에서도 그대로 사용된다 이 세 패턴은 신호가 나올 때 그 방향으로 계속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추세매매 신호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더구나 이들 신호에 비해 적중력이 높아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상황전략21 파동과 기조의 변화 S파동 240일선 기준의 3가지 파동 S파동이란 바로 이 최대의 분수령인 240일선을 기준으로 해서 벌어지는 파동이다. 변동폭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S파동과 M파동 그리고 L파동이 그것이다 S파동이 나타나는 구간은 기술적 분석상 5일선이 240일과 데드크로스를 준 이후이다. 이 때 마지막 반등이 시도된다. 이 반등 파동이 S파동인데 이것이 기조의 전환여부를 결정짓는 마지막 구간이다 S파동은 대세의 마지막 분수령 종합주가지수는 성공투자의 방향타 상황전략22 월봉과 대세의 변환 월봉 큰 흐름 포착 대세의 큰 흐름을 포착할 때 이용하는 것 중 하나가 월봉을 이용한 방법이다. 이른바 대천장이나 대바닥 같은 경우를 포착할 때 활용하기 좋다 얼마든지 과열권에서 더 상승할 수 있고 침체권에서도 주가가 한 참 동안 더 하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과열권에서 주가가 꺾이는 현상이 나와야 하고 침체권에서는 주가가 상승 전환하는 현상이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월봉상 매도신호 앞의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는 양봉이면 다시 그 다음에 음봉을 주면서 앞의 음봉상 종가를 깨고 내려가는 음양음 저점 붕괴가 매도신호가 된다 결국 월봉상 큰 흐름 포착은 세 가지 조건으로 요약할 수 있다
상황전략23 월봉과 안정적인 매매법 월봉 당월 매매법 월봉 당월 매매 ? 필터링 매매 가장 안정적인 조건에서만 매매 월봉 조건에 30분봉 패턴 접목 매매기준
30분봉 20평균 역N자형이거나 5일선 쌍봉 모두 매도 (월봉 시가 아래 조건 동시 만족시 리스크 확대) 달이 바뀌면 기준선이 바뀐다 월봉 당월 매매법은 매우 안정적인 매매법 PART 3 상황전략01 최상급 골든크로스 패턴 히든 골드형 저점이 낮은 상태 GC < 저점이 높은 상태 GC < GC이후 DC없이 턴 가골드 < 진골드 < 히든골드 히든골드형이란? 20일선과 60일선으로 형성되는 골든크로스 패턴은 크게 3등급으로 나눌 수 있다 이 패턴은 상승 초기를 대표하는 패턴 중 하나이다 매수타이밍 잡아낸기(3단계) 1단계: 20일선과 60일선 정배열 2단계: 주가는 가격조정이 아닌 기간조정을 받아야 한다(에너지 충전기간) 3단계: 물량 소화가 마무리되면 다시 상승 기간조정을 받는다는 것은 주가의 상승이 그것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노선은 60일선이 된다는 것이다. 만약20일선과 60일선의 이격이 크면 그 때는 직전 저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Check Point 1단계: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전환(첫 번째 공략시) 2단계: 에너지 충전과정 - 20일선 횡보현상 3단계: 20일선 히드크로스 기계적 반응 필요 상황전략02 기간조정을 갖는 매집형 패턴 옥동자형 본격 상승하기 전에 20일선과 60일선 사이에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과정을 보이는 종목 패턴이다 옥동자 패턴의 특징은 일단 주가가 계속 하락을 보이다가 한 차례 강한 상승을 보였을 때 그것이 본격 상승인지 아니면 단순히 하락에 의한 반등인지를 판단하는 좋은 기준점이 되기도 한다 20일선과 60일선 사이에서 5일 이동평균선이 W자형의 쌍바닥을 그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 20일선이 옆으로 눕는 기간조정(SD)을 거치면서 물량을 소화해내는 것이라 할 수 있고 어느 정도 기간 조정을 거친 모습이어야 상승이 강하게 나타난다 옥동자 패턴은 가장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그 위력이 큰 대표적인 매집형이다 Check Point 1단계: 20일선과 60일선 사이에서 물량 흔들기 매집패턴 2단계: 5일선 W자형 골든크로스 공략타이밍 3단계: 20일선 돌파와 60일선 이탈 마지노선 확인 필수 대신 중요한 것은 먼저 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쏜다는 것이다 상황전략03 세력형 급등 패턴 단기 세력 복귀형 Check Point 1단계: 바닥권에서 상한가 동반한 첫 단계 급등세 2단계: 숨고르기 과정 3단계: 5일형은 첫 상한가 / 20일형은 몸통 골든크로스 타이밍 포착 이 패턴은 가격이 낮은 종목에서 주로 발생한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큰 부담감이 있지만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상황전략04 상승기조 종목 공략법 T&E 공략형 T&E 공략형이란? T&E(Try&Error)공략형이란 다른 패턴 공략법과는 달리 매수신호가 완전히 나오기 전에 먼저 진입을 하고 그 이후 지지가 되어야 할 의미선을 이탈하면 손절매라는 공젹적 투자패턴이다 T&E 공략형을 60일선에서 사용한다고 해서 60공략법 T&E 공략형의 조건
간단하게 정리하면 60일선이 올라가는 상향 기울기에서 주가가 조정 받을 때, 20일선이 외봉이면 60일선에서는 완전한 매수신호가 나오지 않더라도 다시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일단 선매수를 한다는 것이다 Check Point 1단계: 상승기조에서 60일선은 바닥선 역할 2단계: 60일선 상향 기울기 속에 양선시 진입 3단계: 3단계 상승 고려하여 2단계까지 사용 상황전략05 외바닥 급반등 패턴 V자형 급반등 패턴 이 때 반등을 시도하는 신호는 5일선과의 골든크로스로 포착하는데 진검 승부는 여기부터다. 이렇게 반등을 시도하는 것이 재차 하락하기 위해 들어주는 것이냐 아니면 오히려 주가가 위에서 하락한 것이 속임수였는냐를 판단하는 것이 승부처다. 그것에 대한 판단은 주가가 반등을 시도할 때 60일선의 돌파여부로 결정한다. 만약 주가가 반등하다가 60일선 앞에서 하향 전환하면서 꺾여 내려가면 반등은 말 그대로 반등으로 마감되는 것이지만, 60일선을 치고 올라가면 최근 주가의 하락이 속임수 패턴이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된다. 이 때 주가가 V자형 급반등 패턴이 되는 것이고 앞 고점 돌파까지도 나타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Check Point 1단계: 20일선과 60일선 정배열 구간에서의 하락(TWZ) 2단계: 5일선이 외바닥이어도 V자형 패턴 겨냥 준비 3단계: 5일선 골든크로스 공략하고 60일선 돌파 점검 상황전략06 중장기 상승 패턴의 진짜 골든크로스 진골드 눌림목 패턴 앞의 저점보다 현재의 저점이 낮은 상태에서 60일선과 골든크로스를 주면 가골드라 하고 같거나 저점이 높은 상태에서의 골든크로스는 진골드라 한다 20일선을 이용한 진골드와 가골드의 구별은 일정 기간 동안 시간이 걸리면서 확인된 것이기 때문에 그 의미와 신빙성을 갖는데 두 개의 저점 비교는 적어도 3개월 이상 걸린다 진입시점은 진골드 패턴에서 5일선과 골든크로스를 보이는 시점이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골든크로스가 단순 골드가 아닌 몸통 골드여야 한다는 것이다 몸통 골드란 시가부터 5일선 위거나 최소한 그 근처에서 시작하여 5일선 위로 양선의 골든크로스를 주는 것이다 몸통 골든크로스의 점검은 30분 단위로 하는 것이 속임수가 적으며 일단 진입하고 나면 그 다음은 신호가 나올 때 저점을 유지하는 한 매수신호가 유효한 것으로 보고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 Check Point 1단계: 20일선의 쌍바닥 진골드 2단계: 에너지 충전 위한 되밀림 눌림목 과정 3단계: 5일선 상승전환이거나 몸통 골든크로스 저점이 높아지거나 최소한 비슷한 상황에서 20일선이 쌍바닥을 보이며 올라오면 관심주에 넣어 두는 것이 필요하다. 그 이후 60일선과 골든크로스를 보이면서 배열을 바꾸고 나면 한결 같이 주가는 조정에 들어간다. 그 이후 패턴을 보면 단기선인 5일선이 하향하다가 상향으로 전환되는 타이밍이 나타나는데 이 때가 공략 타이밍이다. 다만 한 발 앞서 진입하기 위해서 5일선 위로 일봉 자체가 놓여 있는 몸통 골든크로스가 실전에서 사용된다 상황전략07 눌림목 상승패턴 분봉 상방주 패턴 주가가 조정을 받을 때 일봉상으로는 단지 5일서 근처로 눌려주는 정도로 보이지만 분봉상으로 보면, 30분봉의 20평균선과 30분봉의 60평균선 사이 이른바 첫 존이라 불리는 구간으로 눌림목을 주고 그 다음은 30-20평균선이 30-60평균선에 대해 N자형을 보이는 상방주를 만드는 것이다 이 패턴은 상승 초기에 나타나거나 고점에서 주가가 조정을 받은 다음 재상승시 직전 고점을 뚫을 때 자주 등장한다 분봉상 상방주 패턴은 주가가 일단 상승을 시도한 이후 나오는 눌림목 과정이 추가 상승을 위한 과정인지 아닌지를 확실하게 구별할 수 있는 패턴이다. 이 때 만약 조정이 첫 존 구간의 30-60선을 이탈하면 그것은 상승 시도 자체가 무의미할 가능성이 높은 단순 반등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 패턴은 거의 모든 종목의 조정 이후 재상승 여부를 판단하는 잣대로 효용가치가 높아 반드시 익혀야 할 패턴 중 하나다 상황전략08 쌍바닥 중장기 상승 패턴 급등주 4대 중장기 패턴 이 패턴은 단기시세에 연연하기보다는 중장기 투자용으로 주로 종합주가지수상 큰 장이 설 때 바닥권에서 나타나는 종목형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첫 번째 기간에 있는데 통상 이러한 패턴을 형성하는 데는 반 년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다 이 패턴의 매수타이밍은 20일선을 기준점으로 삼는다. 기본패턴이건 아니면 20일선과 60일선이 모두 N자형인 최상위 A등급 패턴이건 간에 중요한 것은 60일선의 두 번째 전환구간에서 20일선 역시 두 번째로 전환 될 가능성이 높을 때 공략하는 것이다. 다만 이미 20일선이 전환하는 것을 기다리면 매수 타이밍이 조금 늦게 나타나기 때문에 이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 앞의 진입전략에서도 자주 사용된 몸통 골든크로스 진입이다 Check Point 1단계: 60일선 쌍바닥 패턴 구간에서 적용 2단계: 두 번째 60일선 구간에서 20일선 역시 쌍바닥 패턴 형성 3단계: 20일선 위 몸통 골든크로스 발생 상황전략09 기조의 변화를 만드는 빅 골든크로스 빅 골드 매집형 골든크로스 중에서 초대형 골든크로스인 60일선과 240일선 간의 골든크로스 이른 바 빅 골든크로스가 주목 받는 것도 바로 이러한 큰 파동을 공략하기 때문이다 올라갔던 길이만큼 조정을 준 다음 올라갈 때 그 신뢰성이 큰데, 만약 너무 많이 올라갔다면 그 만큼의 조정이 필요하므로 약간 꺾였다가 다시 금세 상향 조정 전환하는 것은 속임수일 가능성이 많다 60일선과 240일선 골든크로스 시점을 전후해서 일단 주가가 한 차례 조정을 받고 그러한 과정에서 20일선이 올라갔던 길이만큼 하향 조정을 받고 올라갈 때 진정한 의미의 빅골드 매집형이 나온다 이 패턴에서 중요한 것은 배열은 60일선과 240일선의 정배열이고 전환은 20일선의 전환을 본다는 것이다 Check Point 1단계: 기조 전환 분석, 이동평균선끼리의 골든크로스 2단계: 60일선과 240일선 빅 골든크로스 3단계: 20일선 등거리 원칙 이후 상승전환 아예 주식 시장이 약세 국면이면 일정부분 현금을 가지고 쉬는 것도 투자다 상황전략10 혼조장세를 돌파하는 패턴 쌍매물 돌파형 이격 크기가 벌어져 있으면 한 번의 주가상승으로 설령 두 개의 이동평균선을 동시에 돌파하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어도 다시 주가가 되밀리는 속임수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시가보다 종가가 높은 양선의 모습이어야 한다. 따라서 두 개의 이동평균선이 가까이 근접한 상황에서 골든크로스를 양선으로 줄 때 이 패턴은 의미가 있는 것이다 매수에 들어갈 때 효과가 극대화되기 위해서는 항상 변곡에 들어가는 습관이 필요하다 변곡에 들어 갔을 때는 설령 그것이 속임수여도 던지고 나오는 가격은 진입가격과 가깝고 그 때 들어가는 비용은 성공시 나타나는 수익에 비하면 투자비용에 지나지 않는다 Check Point 1단계: 20일선과 60일선 상대 이격이 가까운 종목에서 발생 2단계: 2개의 이동평균선을 동시 돌파하는 골든크로스 타이밍 3단계: 박스권에서 우상향 진입 신호탄 대다수 일반투자자의 경우 꼭지에서 물리는 것도 강세시장이 연속되다가 약세로 변곡점이 나왔는데 시각전환이 안 되다보니 매도를 과감히 하지 못하고 크게 당하는 것이다 상황전략11 급등한는 매집형 패턴 이중 매집형( 더블N자형) 두 번 흔들어대면서 하는 매집이 이중 매집형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패턴을 보면 일단 20일선이 60일선 위에서 약간의 하향 기울기로 꺾이는 과정이 나타난다. 길게 보면 옆으로 눕는 듯한 모습인데 이 과정을 기간조정이라 하며 SD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의 조정이 끝나면 다시 주가는 재상승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5일선이 20일선 위에서 다시 꺾이는 과정을 주면서 두 번째 흔들어 대는 과정이 나온다. 이 두 번의 경우 공통점은 가격 조정보다는 기간 조정을 준다는 것 대다수 초보자들의 경우 이익만 나면 조금만 흔들려도 쉽게 물량을 던지고 손실이 나면 소폭으로 줄일 수 있는 것을 본전 생각만 하고 망설이다가 손실의 폭을 키우는 것이 일반적이다. 본전을 매도 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 5일선이 횡보현상을 보일 때, 일단 진입을 하게 되면 그 다음은 5일선이 매도의 기준선이 아니라 20일선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대신 20일선과의 가격 괴리도가 커서 20일선을 기준으로 하기에 무리가 있을 때는 5일선 골든크로스시 그 때까지의 장중 저점을 마지노선으로 이탈할 때는 일단 끊었다가 다시 5일선과 골든크로스시 재진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만약 진입가격이 조금 높더라도 속임수가 적은 타이밍에서 한 방에 공략하려면 5일선 위 몸통 골든크로스가 효과적이다 통상 몸통 골든크로스 타이밍을 공략할 때 단위는 30분단위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Check Point 1단계: 20일선 기간조정 + 5일선 기간조정 2단계: 5일선 기간조정 이후 20일선 근처 골든크로스 3단계: 신호발생 후 20일선 마지노선 상황전략12 반작용 원리의 응용 반작용 패턴 주가가 어떤 의미 있는 가격대를 돌파하고 나면 주가는 그 방향의 반대방향으로 밀리는데 이것을 이용한 공략법이 바로 반작용 패턴이다 20일선 반작용 패턴은 옆으로 눕고 있는 20일 이동평균선에 골든크로스가 발생하고 그 다음 주가가 조정 받는 눌림목이 공략 타이밍인데 특히 첫 조정이 의미가 있다 여기서 조심할 것은 20일선의 기울기가 너무 하락한 기울기면 안 된다는 것이다. 기간조정 패턴으로 옆으로 기고 있거나 설령 하향이어도 그 기울기가 완만해야 한다 Check Point 1단계: 의미 있는 가격대를 돌파한 이후 첫 조정 타이밍 2단계: 20일선 반작용 패턴이 효과적 3단계: 20일선 마지노선 준수와 양음양시 부족한 물량 확보 이 패턴은 주가가 상승한 이후 쫓아가는 매매가 아니라 숨 고르기 할 때 공략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그러다 보니 다른 패턴에 비해 저가에 살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다시 주가가 뛸 것을 예상하고 공략하다 보니 속임수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일단 손절선을 정해 놓고 매매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단 속임수 신호가 나오면 아까워하지 말고 던져야 한다 상황전략13 시세 분출형 세력주 롱텀 세력 복귀형 결국 시세가 나는 종목은 아무 종목이나 저절로 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가치 정보를 가지고 펀더멘탈 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상황에서 실세군단들이 귀신같이 찾아내서 시세를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시세를 만드는 실세가 아니라면 그런 실세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종목발굴벌을 익혀서 동참해야 큰 장에서도 왕따를 당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Check Point 1단계: 한 단계 큰 상승 이후 240일선 근처까지 큰 폭 하락 2단계: 240일선 내외에서 5일선 쌍바닥 형성 3단계: 일단 진입했으면 마지노선은 쌍바닥의 저점 이 패턴은 대세의 바닥점을 다시 형성한다는 점에서 큰 베팅 전략이 필요하다. 따라서 일단 240일선 근처 5일선 쌍바닥에서 진입하였으면 최소한 역으로 5일선 쌍봉이라도 나오기 전에는 중장기 보유가 바람직하고 그 이전은 저점을 마지노선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정석이다 상황전략14 본격 상승과 거대 자금 유입형 뭉칫돈 유입 패턴 Check Point 1단계: 중장기선 60일선과 240일선 기준점 2단계: 정배열 이후 60일선과 240일선 사이 숙성과정 3단계: 60일선 위 골든크로스서 박스권 탈출시점 이 패턴은 주가가 본격 상승을 하기 위해서 고점 대비 약 3개월 내외 조정을 거친 다음 형성되는 과정이 통상적이다 주가가 조정을 받더라도 240일선 아래로 하락하지 않으면 주목해서 봐야한다 상황전략15 배열전환과 N자형 단기급등주 단기급등 N자형 다만 이 패턴에서 한 가지 유의점이 있다. 20일 평균선이 60일선과 골든크로스를 주면서 배열은 바뀌었지만 주가가 본격적으로 가기 위한 하나의 조건이 아직 남아 있다. 그것은 20일선과 60일선이 골든크로스를 준 다음 앞서 언급한 5일선처럼 20일선도 60일선 위헤서 N자형을 만들어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 패턴은 단기 급등의 매력이 있는 반면 다시 눌러주는 조정이 있어야 하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단기 급등은 즐기되 가시는 조심하자는 것이 바로 이런 것 때문이다. 그 다음 주가가 본격적으로 재상승하려면 60일선이 지지되면서 20일선 위로 올라야 하고 그러면서 5일선과 마찬가지고 20일선도 N자가 나오는 순서를 밟는다 Check Point 1단계: 20일선과 60일선 역배열구간 돌파시 주목 2단계: 눌림목 과정에서 20일선 60일선 정배열 전환 3단계: 60일선 위 5일선 상승 반전 신호인 5일선 몸통 골든크로스 상황전략16 상한가 대박 패턴1 상한가 따라 잡기 1(바닥 탈출형) 결국 바닥 탈출형 상한가 따라잡기에는 정배열 타입과 진바닥 타입 두 가지가 있다 일단 어떤 종목군이 바닥 탈출형 상한가 여건을 가지고 있으면 주목한다. 그러다가 12%대에 진입하면 상한가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보고 선공략을 한다. 그 이후가 중요한데, 그 다음은 둘 중 하나이다. 상한가에 진입하면 보유이고 상한가에 진입하지 못하는 기미가 보이면 잘라내야 한다. 그 기준이 30분봉의 5평균선 데드크로스 타이밍이다 Check Point 1단계: 주가 수준이 최근 최저점 근처 2단계: 20일 쌍바닥 이상 진바닥이거나 정배열 조건 3단계: 첫 상한가 따라잡기 12%법칙 적용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인 다음 이 패턴을 공략하고 투자경험이 오래된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상황전략17 상한가 대박 패턴 2 상한가 따라잡기 2 (에너지 탈출형) 에너지 분출형은 첫째, 바닥탈출형과는 달리 주가가 한 단계 상승한 다음 일정 기간 에너지 충전 기간을 거치고 다시 재상승 궤도 진입시 나타난다. 둘째, 이 두 가지 유형을 합친 가격대, 즉 저점은 바닥권이었는데 지금 신호가 나오는 구간에서는 한 단계 상승한 가격권인 혼합형으로 나타난다 [히든상] 히든 상한가 패턴은 한 단계 주가가 상승을 한 후 물량소화 과정을 거치고 다시 주가가 상승궤도로 진입할 때 나타나는 대표적 패턴 중 하나다 [SD상] SD란 주가가 올라간 거리만큼 같은 거리를 횡보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즉 주가가 일정한 가격대 중심으로 박스권을 형성하다가 에너지가 분출되면서 상방으로 주가의 방향을 잡을 때 단순 상승이 아닌 상한가 일 때 공략한다 [상 조정 상] 전형적인 물량 흔들고 가기 패턴 중 하나다. 상한가로 치고 달리기 전에 마지막으로 물량을 털기 위한 작업이 벌어지는 패턴이다 상 조정 상 패턴이 이 종목처럼 하루 조정 받고 그 다음날 곧바로 상한가 일 수 있지만 몇 일간 혼조를 보이다가 올라가는 상 일정기간 혼조 상 패턴도 자주 목격된다는 것이다 [어미닭상] 어미닭 상 패턴은 주로 테마주에서 나타나는 패턴이다. 그 당시 시세흐름을 주도하는 테마주가 있을 때 같은 재료를 가진 종목이 동반상승을 하면서 동시다발로 상한가에 들어가는 패턴이다. 이 종목군은 위의 종목군처럼 주가의 패턴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테마주로 접근한다 Check Point 1단계: 한 단계 상승 이후 재상승 궤도 진입시 상한가 의미 2단계: 의미 있는 지수대와 특정패턴 교육 3단계: 단기간 급등패턴이라 매도기법 준수 상한가 따라잡기 6가지 패턴은 단기간 높은 수익률을 준다는 점에서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다만 리스크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속임수이거나 매도신호시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들 종목은 싸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한가에 들어갈 종목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진입한 다음 상한가에 진입하지 못하고 30분봉의 5평균선 이탈 시 과감하게 끊을 줄 알아야 한다. 대신 상한가에 진입을 했으면 그 다음 날부터 매도의 마지노선은 -7%다. 조정을 주더라도 -7%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한 지속홀딩 전략인데 하한가의 중간 진입로가 -7%이기 때문이다 상황전략18 공격적인 신고가 패턴 레벨-업 패턴(고점 SD패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대표적 케이스 앞 고점 근처까지 올라온 종목, 그 근처에서 조정을 받기 시작하면 유심히 살펴야 한다. 기간조정 즉 SD과정인데 일정 기간 조정 받는 과정을 지켜보아야 한다 Check Point 1단계: 고점부근 횡보현상(SD) 2단계: 5일 이동평균선 상승 전환이거나 몸통 골든크로스 포착 3단계: 20일 이동평균선 마지노선 상황전략19 폭발적 상승의 골든크로스형 블랙홀 GC 미리 진입하려 하지 말고 수렴시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정배열로 발산하는 초기국면에 진입하는 것이 정석이다 겹겹이 쌓여 있는 이동평균선을 한꺼번에 돌파한다는 것은 그 만큼 상승에너지가 강하다는 것이고 세력들이 있지 않고는 그러한 패턴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Check Point 1단계: 3개 이상의 이동평균선 수렴현상 2단계: 모아진 이동평균선 위로 동시 골든크로스 발생 3단계: 블랙홀GC 이후 이동평균선 정배열 분산 확인 이 패턴은 시세의 변곡점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패턴이기 때문에 설령 첫 신호가 아니더라도 그 다음 배열이 정배열 패턴의 모습을 펼치는 것이 어느 정도 확인되면 그때라도 진입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한 패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