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과 악마>작가님의 신작인 <여왕님의 흰 토끼>읽어봤는데 외계인 왕녀님과 지구인 평범(?)한 남고생의 러브(?)까진 아니더라도 썸타는 이야기 입니다. 실제로는 왕녀님의 지구인 소원 열개 이루어주고 본성으로 돌아가기이지만 그 소원을 이뤄주길 위해서는 왕녀님이 흰 토끼에게 에너지를 섭취해야한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흰 토끼가 남주거든요. 그래서 그 흰 토끼에게서 에너지를 섭취하는데 더 많은 에너지를 섭취해야 소원을 잘 들어줄 수 있다면서 키스를하는데요. 네 저러다 서로가 서로에게 끌리고 사귀게 된다는 스토리입니다. 처음에는 음? 이랬는데 그림체도 이쁘고 둘의 묘한 썸타는것 때문에 두근거리기도하고 레프스가 넘 귀여워서 심쿵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어요. 거기다 소소한 소원 들어주기 과정도 좋았고요. 그리고 이제 또 다음권에서 새로운 인물 등장하는거 같은데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저번에는 판타지물이었는데 이번에는 현대물에 판타지적 요소가 덧붙여져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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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 생활은 평온 그 자체. 이 얼마나 얼마나 근사한 날들인가... 평온한 나날을 만끽 중인 고등학교 1학년 니시나 유키토... 어느날 우연히 하교 하던 중 우주선에서 내리는 여자아이를 목겨하게 되고 그 날 이후로 니시나 유키토의 평온한 날들은 완전히 사라지고 시끌벅적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꽃과 악마 오토 하사무 작가님 신작이라 일단 믿고 구입했습니다.. 나름 재미있네요..그림체는 뭐 정말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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