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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으로 단숨에 왔습니다. 8권에는 로보트와 우주 이야기가 나오네요. 끊임없이 불새와 윤회를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는 작가의 능력이 놀랍습니다. 같이 읽어봐요~~ 우주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될까요? 저 로보트는 뭘까요? ㅎㅎ |
| 8권은 7권에 이어 부활편이 계속됩니다. 로비타의 기원, 그리고 이전에 본 박사가 재등장하며 우주편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보며 감탄했습니다. 우주 속에서 생명과 인연이 끝없이 이어지는 것이 데츠카 오사무 불새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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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무 데즈카 님의 불새 08권입니다. 부활 편과 날개 옷 편이 실려 있습니다. 그림체에 적응되니 과연 명작은 다르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요 ㅎㅎㅎ 처음엔 별로였는데 말이죠 ㅋㅋㅋ 보다보니 재미있어서 전부 다 모으려고 합니다. ㅎㅎㅎ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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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 이어집니다. 시간대를 오가는 이야기를 보면 몇 백년 또는 몇 천년은 인간의 관점에서는 긴 시간이지만 우주적 관점으로는 찰나의 시간이겠죠. 레오나와 치히로가 결합 하여 만들어진 로비타는 로봇일까 사람일까? 생명이란 무엇일까 설계 된 대로 움직이는 로봇과의 차이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이야기를 통틀어 출연하는 사루타박사님의 등장도 있습니다. 이 양반이 안 나오면 섭섭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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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과 이어지는 이야기와 짧막한 하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불새 8권이다. 짤막한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와도 비슷한데 미래에서 온 여자의 옷을 어부가 숨기게 되고 그 옷 때문에 결국 결혼까지 해서 살다가 옷과 관련되어 비참한 결말을 맞이하는 것까지 비슷하다. 7권에서부터 이어지는 이야기는 역시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게 만드는 이야기로 AI가 발달하고 있는 지금 오히려 생각해볼거리를 던져주는 이야기라고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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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데츠카 오사무 작가의 <불새> 8권 전자책의 리뷰입니다. 7권에 이어 8권 리뷰도 바로 작성을 합니다. 데즈카 오사무의 고전 명작 만화가 많은데 그중 한 작품인 <불새> 시리즈입니다.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불새> 시리즈는 꼭 소장해야 한다고 봅니다. 오래된 만화여서 종이 만화책으로는 새책을 구하기 어려운데 이렇게 고화질 전자책으로 소장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1권부터 조금씩 쭉 모았는데 8권, 이제 전체 분량의 반 정도 왔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다고 하니 언젠가는 꼭 애니메이션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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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는 7권에 이어 부활편이 이어진다. 또한 뒷부분은 다시 과거의 이야기로 한 편이 짧게 그려진다. 부활편의 뒷부분은 레오나와 치히로의 마음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로봇 로비타의 이야기이다. 이 로비타는 미래편에서의 사루타 박사와 함께하는 그 로비타로 이어진다. 불새에서는 여려개의 다른 이야기로 진행되짐나 이렇게 각각의 인물들이 역여 진행되는게 신기하다. 8권 뒷부분은 우리에게 익숙한 선녀와 나무꾼에 대한 이야기다. 아마도 일본에서도 우리와 비슷한 이야기가 전해지는 듯 하다. 하지만 여기서는 미래에서온 인물과 과거의 인물의 이야기로 진행하면서, 앞으로 미래와 현재가 합쳐질 것을 예고하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