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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 기다리며 색칠 태교 하는 컬러링북
"아이들 기다리며 색칠 태교 하는 컬러링북" 내용보기
너무나 따뜻한 컬러링북을 만났습니다.저는 두 아이를 키우고 있고그 두 아이는 이제 제 손이 거의 안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그래도 아이를 가졌을때 아가가 태어났을때는 절대 잊을 수 없죠. 엄마의시간 컬러링북을 보고 첫 아이를 임신했을 그 때를 생각하며 행복해졌습니다.     많은 컬러링북을 만난것은 아니지만 책받침이 있는 도서는 처음이네요.책받침이 있어 색칠하기가 더
"아이들 기다리며 색칠 태교 하는 컬러링북" 내용보기

 

 

너무나 따뜻한 컬러링북을 만났습니다.

저는 두 아이를 키우고 있고

그 두 아이는 이제 제 손이 거의 안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를 가졌을때 아가가 태어났을때는 절대 잊을 수 없죠.

 

엄마의시간 컬러링북을 보고

첫 아이를 임신했을 그 때를 생각하며 행복해졌습니다.

 

 

 

 

 

많은 컬러링북을 만난것은 아니지만 책받침이 있는 도서는 처음이네요.

책받침이 있어 색칠하기가 더 편해지겠어요.

 

 화려한 색채에서 묻어나는 엄마의 사랑

책 표지에서 느껴지네요.

 

아이가 태어나 제품에 안겼을때 그 때 떨림은 절대 잊을 수 없을거에요.

표지에서 그 시간이 기억납니다.

 

 

 

 

 

책장을 넘기면 아이에 대한 기록을 남길 수 있는데요.

아이를 임신하고 병원에 가면

산모수첩을 주죠.

아마 그때부터 아이에 대한 기록을 시작되는 것 같아요.

그때 이 컬러링북도 함께 시작하면 참 좋을 듯 싶어요.

 

태교를 위해 다양한 일들을 하죠.

저는 십자수를 놓고 인형을 만들고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했는데

태교도 시대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엄마의 시간 도서는 일반 컬러링북과는 달리

색칠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가이드가 실려있습니다.

 

태교로 좋은 그림을 보기도 하는데

이렇게 색칠 공부를 하며 그림을 완성하다보면 더 좋은 작품?을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옛날 학창시절에나 보았던 색들을 다시 한번 이해하게 됩니다.

 

 

 

 

 

 

어떻게 색을 칠하면 좋을지 설명되어 있어서

더 따뜻한 색감으로 그림이 완성될 것 같아요.

 

컬러링북은 맘을 차분하게 만드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졌을때는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생각만 하라고 하는데

색을 칠하다보면 절로 태교가 되겠죠.

 

색을 칠하는 시간만큼은 온전히 아가를 생각하는 시간이 될테니까 말이죠.

 

 

 

 

 

 

예비맘을 위한 태교색칠 도서이다보니

그냥 그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글을 하나 읽어갈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고

그 글을 읽으며 맘도 새롭게 되는데요.

 

글도 그림도 하루 하루 아이를 만나는 시간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레벨에 맞춰 칠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어렵지않더라구요.

난이도가 쉬운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잘 들어있고

하나를 완성하고 나면 액자를 만들어 놓아도 좋겠더군요.

 

 

 

 

 

 

태교 컬러링북이기에 책장을 넘길때 아가가 커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좋은 글도 실려있어 맘을 평온하게 해주지만

아래쪽에 임신주기별 아이의 성장도 써놓았더라구요.

 

아이가 얼마만큼 성장했는지 그림을 그리면서도 알 수 있어

엄마의 맘은 더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

 

옛날 생각해보면 그때는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을때여서

여러 색을 보며 아이의 성장이 어떤지 자꾸 찾아보았는데요.

이제는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도 좋고

이렇게 컬러링북에서 색을 칠하면서도 알 수 있네요.

 

 

 

 

 

엄마의 시간 도서는 그림을 섬세하게 그려놓아서 색칠을 조금만 해도

완성된 작품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인 것 같아요.

 

집에 있는 색연필로 조금 색칠하다 사진 한컷 찍어보았는데

완성하기 쉽겠다 싶더라구요.

 

컬러링북 보면 저걸 언제 칠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막상 칠을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완성하고 나면 무지 뿌듯해지죠.

 

태교하며 한 장 한 장 색을 칠하고 아이가 태어나기 전 책을 완성하면

아이에게 보여주며 이야기 할 수 있고

액자를 만들어 아기방을 꾸며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예쁘게 칠해 아이에게 자랑하고픈 컬러링북인 것 같아요.  

y*****0 2016.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뿐 아닌 긴 호흡으로 ~
"하루 뿐 아닌 긴 호흡으로 ~" 내용보기
엄마의 시간 ㅡ글 : 이상미 그림 : 이보라 .김연주 지난 토요일 늦게 도착한 선물 .열어보니 어머나 ~ 컬러링 북 세트 .이름을 보니...어~ 설마?! 하는 생각이 역시 !같은 엄마로 사실 , 크는 아이를 기르는 입장이지만 이분과 저의교우랄까 하는 부분은 언제나 알아서 더 못챙겨주고 알기에서로 응원해주는 조심스런 애정을 마치 태교처럼 하는 사이랄까 그렇다고 생각하거든요 .힘들
"하루 뿐 아닌 긴 호흡으로 ~" 내용보기
엄마의 시간 ㅡ
글 : 이상미
그림 : 이보라 .김연주

지난 토요일 늦게 도착한 선물 .
열어보니 어머나 ~ 컬러링 북 세트 .
이름을 보니...어~ 설마?! 하는 생각이 역시 !
같은 엄마로 사실 , 크는 아이를 기르는 입장이지만 이분과 저의
교우랄까 하는 부분은 언제나 알아서 더 못챙겨주고 알기에
서로 응원해주는 조심스런 애정을 마치 태교처럼 하는 사이랄까
그렇다고 생각하거든요 .
힘들어하는 부분이 보이면 항상 먼저 응원을 아끼지 않는 그런
사람 . 누가 뭐라고 해도 편들어 주고싶은 사람 ..
아마 친구 만큼이나 임신한 산모의 몸도 그렇다 여겨져선지
제게 지금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님에도 냉큼 이 선물을 받았어요.
받고보니 인생전반이 이런 시간 ㅡ
엄마가 되가는 시간 같다고도 여겨져요 .
글만 자신이 뽑아 넣고 직접 써 넣고 한거란 말을
들어서 그런지 많은 아가들 중 내 아이만 유난히 잘 눈에
띄이듯 이 분 이름 세글자가 딱 그렇습니다 . ^^
아까워 이걸 어떻게 칠해...그런 마음도 살짝 들고요 .
망칠까봐 얼른 손을 못 대겠는 마음 ..도 있고 ..
그래도 말은 해야 맛이듯 색을 칠해야 맛을 알겠죠?
처음 시작단계부터 쉽게 이끌어 주는 색의조화편도 너무 맘에
들어서 이런 사소한듯 보이는 정보가 예쁜 마음 씀같이 여겨졌어요 .
태교처럼 하나씩 하나씩 이끌어주며 다독여 줘가며 하는 것이라는 걸
시작부터 알려주고 있어서 퍽 상냥한 책이네...했답니다 .
컬러링을 열심히 해 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초기 단계를 집중해
읽고 하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
그러다 보면 예쁘게 보다는 어느 사이 저 편한데로 하고 있던데..
ㅎㅎㅎ 웃기죠 . 섬세하게 이끌어줘도 전체 그림을 한번도 시도해
본적이 없어 일단 망쳐봐야만 뭘 알아도 알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 편하자
하는거니까 꼭 시작부분의 지시말 그대로 따를 필요는 없다고도 생각되요 .
마음이 편한 것 ㅡ지금의 혼란도 잘 다스리고 전체적으로
톤이 잘 맞는 그림이 나오게 하는것도 태교의 부분이란 생각도
들고 참고 기다리고 초조해 하지않고 ...색칠하는 그 순간의 몰입
만큼 다 그린 후 맘에드는 하나의 작품을 볼때 ㅡ 완성된
모습이 흡족하다면 ..이 컬러링은 그 자체로 성공이란 생각 ...








y*****7 2016.06.0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태교컬러링북 엄마의시간 정성껏 만들었네요.
"태교컬러링북 엄마의시간 정성껏 만들었네요." 내용보기
다른 컬러링북과 다르게 임신주기별로 아기와 엄마의 몸이 변화되는 과정도 나와있고 글도 들어가있어 좀 덜 칠하더라도 완성된 것 처럼 보일 부담이 없는 페이지들도 많네요. 예쁘게 칠하시고 예쁜 아기들 순산하세요^6^http://m.blog.naver.com/yamdew/220734491877
"태교컬러링북 엄마의시간 정성껏 만들었네요." 내용보기
다른 컬러링북과 다르게 임신주기별로 아기와 엄마의 몸이 변화되는 과정도 나와있고 글도 들어가있어 좀 덜 칠하더라도 완성된 것 처럼 보일 부담이 없는 페이지들도 많네요. 예쁘게 칠하시고 예쁜 아기들 순산하세요^6^










http://m.blog.naver.com/yamdew/220734491877

o********g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가를 기다리는 엄마라면..
"아가를 기다리는 엄마라면.." 내용보기
참으로 예쁘고 아름다운 책이에요..아가를 기다리는 엄마라면 한장한장 색칠할 때마다 아가에 대한 사랑이 샘솟을것 같은..그리고 중간중간 쓰여진 글귀들이 불안한 엄마의 마음을 잘 다독여주는 느낌입니다..어디서 그런 아름다운 글들만 고르셨는지.무척 감동받았습니다!!!색칠 초보자들도 잘 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까지..아가 만나는 동안 좋은 친구가 될 수있을것 같네요..
"아가를 기다리는 엄마라면.." 내용보기
참으로 예쁘고 아름다운 책이에요..

아가를 기다리는 엄마라면 한장한장 색칠할 때마다 아가에 대한 사랑이 샘솟을것 같은..

그리고 중간중간 쓰여진 글귀들이 불안한 엄마의 마음을 잘 다독여주는 느낌입니다..

어디서 그런 아름다운 글들만 고르셨는지.
무척 감동받았습니다!!!

색칠 초보자들도 잘 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까지..

아가 만나는 동안 좋은 친구가 될 수있을것 같네요..
YES마니아 : 골드 p******7 2016.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태교 컬러링북
"아름다운 태교 컬러링북" 내용보기
이렇게 예쁜 책이 다 있다니! 책을 받아보고서 처음 든 생각이었습니다. 일러스트 책답게 큼지막한 크기에, 색칠할 때 종이를 받칠 수 있는 빤빤한 종이받침과 작은 소책자(‘하루 하나 문학 태교’)가 부록으로 온 것을 보고 더욱 기분이 좋아졌지요. 갓 태어난 아기 속살처럼 말랑말랑하면서도 두툼한 책을 가슴에 품고서 얼른 작은 방, 단단한 책상 앞에 앉아 수줍은 화가지망생처럼
"아름다운 태교 컬러링북" 내용보기

이렇게 예쁜 책이 다 있다니!

책을 받아보고서 처음 든 생각이었습니다.

일러스트 책답게 큼지막한 크기에, 색칠할 때 종이를 받칠 수 있는 빤빤한 종이받침과 작은 소책자(‘하루 하나 문학 태교’)가 부록으로 온 것을 보고 더욱 기분이 좋아졌지요. 갓 태어난 아기 속살처럼 말랑말랑하면서도 두툼한 책을 가슴에 품고서 얼른 작은 방, 단단한 책상 앞에 앉아 수줍은 화가지망생처럼 책의 표지를 다시 보았습니다.

단순한 색칠태교 책이 아니잖아! 표지에는 그림 이보라, 김연주 외에 글 이상미 라고 버젓이 글쓴이의 이름이 써 있습니다. 나는 허겁지겁 책날개를 들춰 봅니다.

‘아랫배가 싸한 느낌...

혹시나 하는 생각에 확인을 해 보니

새 생명이 찾아온 게 맞다.‘

 



이 책은 아기천사를 품은 예비 엄마의 눈을 정성스럽게 그려진 일러스트로 즐겁게 해 주고, 색깔을 고르고 손가락에 강약과 리듬을 태울 엄마의 손을 즐겁게 해줄 뿐만 아닙니다. 사랑할 준비에 조바심치는 엄마의 가슴을 끓어오르는 사랑으로 채워줄 아름다운 시집입니다. 임신 기간 40주, 일주일에 색칠 한 페이지, 시 한 토막.

리뷰에다 그 구절구절들을 옮기지 못하는 게 안타깝습니다. 진짜 자신의 가슴속에 아기를 품어보았던 엄마만이 지을 수 있고, 고를 수 있는 시와 이야기로 가득한 이 책을, 앉은 자리에서 종이 한 장 한 장 달게 훑어 나갔습니다.

 




자, 당장 시작하자!

그러나 선뜻 색연필을 들기가 겁이 납니다. 아름다운 그림을 망칠까봐서이죠. 그저 이 흑백선으로만 된 그림만 봐도 아기의 심장이 예술적으로 고동칠 것 같습니다. 임신을 해서인가, 갑자기 숨이 가쁘고 심장이 펄떡펄떡 뜁니다. 하지만 책 앞쪽에 있는 ‘컬러링가이드’를 읽어나가며 조금씩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색을 선택하고, 아름답게 채색하는 팁이 쓰여 있거든요. 한때 그림 좀 그린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색칠에는 젬병이었던 나에게 이 팁들은 완전 꿀 같았어요. 조각 그림으로 색감의 차이를 보여주면서 강조할 부분만 따로 읽을 수 있도록 푸른 물결 선을 친 색칠 팁들은 정말로 유용했어요. ‘넓은 면부터 먼저 칠하고 점차 좁은 면을 칠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처음에는 손에 힘을 빼고 흐리게 칠한 뒤 원하는 진하기가 나올 때까지 덧칠해 가세요.’ 무조건 알록달록 색칠하는 것도 좋지만 전체의 조화를 생각하면서 배색한다는 게 얼마나 멋진 것인지 이제 알았어요.

 




아기를 낳아 기른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에요. 게다가 아기를 키우면서 순간순간 해야 할 선택도 무지 많을 거예요. 아가가 사용할 젖병에서부터 기저귀, 유모차, 책, 옷...조금 더 크면 아가가 다닐 유치원과 학교, 좋다는 교육법....엄마는 아기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하나하나 다 선택해야만 해요. 밤잠을 설치며 이것과 저것을 비교하고, 눈이 벌게지면서 인터넷으로 유용한 정보를 모으고, 발품을 팔아가면서 동네 교육정보를 긁어모으게 될 테지요. 때론 나의 선택에 으쓱해하기도 할 거고, ‘~할걸.’하고 후회하기도 할 거예요. 하지만 실패는 없다고 생각해 보아요. 중요한 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뿐이고, 나는 엄마니까요. 매 순간 행복해하는 것이 완성된 작품보다 중요해요. 너무 겁내지 말고 일단 시작하기로 해요.

 



뭐든지 서툴 초보엄마와 아기처럼, 집에 있는 색연필들을 그러모으고 오래 묵은 파스텔을 꺼내 시작해 봅니다. 어쩌면 72색 색연필을 사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시간과 노력, 그리고 페이지를 더해가면서 그림은 좀은 봐줄만해질 테지요. 작은 콩 같던 아기의 몸에 길고 아름다운 팔다리가 생기고, 눈은 초롱초롱 빛을 더해 가고, 발길질엔 엄마가 ‘아야’ 할 정도로 힘이 붙어 가듯이 말이죠. 이 책의 색칠을 끝낼 때쯤에는 액자에 넣어 장식할 산뜻한 엄마의 그림 몇 점이 완성될 거고,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의 그림을 알고 있었던 소중한 내 아기와 마주할 수 있을 거예요.

 



색칠태교 책 ‘엄마의 시간’은 엄마가 아름다운 그림을 색칠하면서 행복해하고, 아이의 성장을 머릿속으로 상상해보고, 색을 선택하고 정교하게 칠하는 과정을 통해 엄마와 아이의 예술적인 감각을 키워 줘요. 이 책은 내 아기를 위한 첫 번째 선택이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p*****f 201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