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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신문을 보아왔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수준으로다 구성된 내용들 깊이는 찾기 힘들고,, 표피적 수준에서만 건드리고 말았다..
책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기자들의 이름과 이력들부터 살짝 어이 없었는데 (매경이 스카이 엄청 따진다는 건 익히 알고있었지만)
그 학벌두고 글을 그 정도밖에 못쓰진 않았겠지만서도
대체 책팔아먹으려는 꼼수밖에는 안보인 정말 허접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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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노믹스. 이명박당선자의 5년간 계획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
신문기사들 및 각종 언론의 기사들을 취합해 놓은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지만, MB의 사상과 정치 성향. 그리고 앞으로 어떤것들을 준비하면 좋을지 기업들이 보면 굉장한 도움이 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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