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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그중 하나는 고유명사는다른 출판사에서 번역되어 나온 것이더라도 해리포터 번역본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요?
어차피 외국어를 발음하는 것이라 어느 것이 정답이라고 하기는 어렵겠죠. 하지만 이미 익숙해진 이름들을 굳이 다르게 옮겼어야 했나 싶습니다. 번역본 읽지 않고 원서를 접하는 분들에게는 문제가 없겠지만 저처럼 번역본을 먼저 읽은 사람에게는 어색한 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죽음을 먹는 자들 / 죽음의 먹이꾼 호크룩스 / 호크럭스 벨라(퀴디치 경기장에 등장한 아름다운 요정...) / 빌라 매드아이 무디 /미친눈깔 무디 루핀 교수 / 루펜 교수 퀴렐 교수 / 퀴럴 교수 나시사(드레이코 말포이의 엄마) / 나르시사...
이외에도 많습니다.
또 한 가지는
본문 글자에 대한 건데, 각 단어에 딸린 예문의 해석과 그 밑에 붙은, 박스 속에 넣은 몇 편 몇 장 표시가 흐려서 (읽는 데는 지장이 없지만) 언뜻 보면 눈병이라도 걸린듯 뿌옇게 느껴집니다. 이건 저만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조금 더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책을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끼 생각합니다.
쓰고 보니 꼭 출판사에 보내는 글 같군요.
번역이 어떤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은 좀 더 읽어보고 판단을 내려야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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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 해리포터의 마지막권인 7권의 발매를 앞두고 해리포터를 먼저 즐기는 기쁨과 영어공부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겠답시고 예약주문을 해두고 책이 올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었다.
그러나 막상 책이 오자 앞의 몇몇챕터와 뒤의 에필로그와 몇몇챕터를 읽고 밀려오는 영어의 압박[사전을 찾아도 나오지 않던 수많은 단어들ㅠㅠ 울고싶었다]으로 책을 덮고 차일피일하던 몇달. 결국 한글번역판이 나왔고 그에따라 원서는 자연히 뒤로 밀려나게 되어버렸다. 왜 내가 좀더 참지못하고 원서를 샀을까.. 하는 후회와 함께
이 책을 보며 이런생각을 해봤다. 만약 그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좀더 쉽게 원서를 읽을수 있지 않았을까.. 라고 책 소개를 보니 단어의 뜻과 그림, 발음 그리고 그 단어가 사용된 예문까지 나와있어 영어단어 울렁증이있는 나를 비롯한 다른사람들도 그리 어렵지 않게 해리포터 원서의 감동을 즐기는 도전(나같은 일부는 재도전)을 쉽게 할수있을것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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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알게 된 책인데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책인 것 같습니다. 응용력에 중점을 둔 것 같아요. 먼저 기존의 사전과는 다르게 6단계(단어, 영문풀이, 한글풀이, 품사 및 발음기호, 예문, 예문의 한글해석)로 구성되어있어서 단어 하나를 보아도 정확하고 확실하게 배우게 되니까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추게 될 것 이고, 전 세계에서 알아주는 작가의 문체와 표현을 함께 배우는 것이라서 고급스러운 표현을 구사하는 습관을 갖게 해 줄 것 같아요. 게다가 1700개의 단어 중 새로운 느낌의 단어가 많으니 남들과는 다른 개성적인 어휘를 갖게 할, 한 단계 높은 어휘구사력을 갖게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해리포터의 팬인 분들, 혹 팬이 아니더라도 해리포터 영화나 책을 즐기신 분들은 이 영영한 사전의 예문을 보고 그때의 가슴 뛰는 명장면들을 다시 한 번 느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또 www.pottersaurus.com 의 단어게임으로 자신의 실력까지 체크해 볼 수 있는 일거다득(一擧多得)의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길벗다운 영어사전이 나왔다고 생각 할 수 있겠네요!
(영어로 된 원서를 읽으며 고생하신 기억이 있으신 분이라면, 좀 더 색다른 영어를 배우시고 싶으시다면! 이 책이 해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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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이 해리포터 영영한사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을때 어떤 식으로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굉장히 궁금했다. 그런데 한페이지 한페이지 살펴보니까 단어마다 자세히 설명과 예문,그리고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서 다른 사전들과는 달리 더 재미있을것 같기도 하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다른 영한사전에서 단어의 뜻을 찾을때에 곤란함이 참 많았다. 단어에 뜻도 많았고 그 문장에 어울리는 단어 뜻을 찾기도 쉽지 않았으며 그 단어 뜻을 문장에 맞게 바꿔서 해석하기도 만만치 않았다. 그렇지만 이렇게 해리포터 책을 가지고 그 책에 맞게 단어뜻을 쓴것이라서 훨씬 이해하고 해석하기 쉬울것 같았다. 그리고 해리포터 책은 한눈에 봐도 이책은 참 해석하기 힘들겠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한문장이 세,네줄은 기본이고 어려운 단어들도 많기때문에 영어를 잘못하는 사람들은 해석을 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었다. 그리고 우리말로 번역이 된 책은 권수가 한편에 세,네권이여서 책을살때 정말 비싸다는 생각과 함께 매번 이책이 나올때마다 아무소리 안하시고 책을 사주시는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생각도 들었었다. 그런데 이런 해리포터 영영한 사전이 나옴으로써 모든 사람들이 영문판을 해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더 돈도 적게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여지껏 영어를 못해서 엄두도 내지 못했던 해리포터 영문판을 이제는 당당히 집어들어서 읽어볼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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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읽기를 도전하고 싶어 해리포터 원서를 샀다가 생소한 단어가 너무 많아 고민하던 중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큰 기대를 안 했는데 예상치 못한 보물을 구입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어 뜻과 발음기호까지 친절하게 표시해놓아서 일일이 사전을 뒤적여야 하는 수고를 덜어주는 게 제일 고맙더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원서읽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이렇게 사전 찾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점이거든요.
번역본이 아닌 원서를 통해 더 큰 감동을 얻고 싶은 분이라면 강력히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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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해리포터를 영화로만 봐오다가 소설을 읽고싶은맘이 들어 원서를 구입한 사람입니다.. 영화도 본지 오래되서 가물가물하고 그렇네요..
책의 구성은 딱딱하게 단어만 늘어놓은게 아니라 해리포터에서 쓰이는 용어나 인물 등을 재밋게 설명하고있어 그냥 단순히 원서의 단어들을 모아놓은 사전이 아니라 해리포터를 읽는데 있어 가이드 정도의 읽기를 지원해주고 있어 괜찮습니다.
but! 전 해리포터 영화는 봣지만서도 내용은 가물가물합니다.. 근데 인물설명하는 글에는 그 인물의 끝까지 일일이 말해주고 있어 전 적지않은 스포일러를 당했습죠... 해리포터를 하나도 모르시는 분은... 음.. 그래도 중요한 부분은 알려주지않을듯??
그리고 보니까 단어들이 ABC순서로 나열하고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일일이 단어를 찾아서 읽기도 불편하고 말이죠.. 시리즈 별로, 챕터별로 단어를 정리해놨으면 보기가 굉장히 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남습니다.
원서를 읽기전에 이 책부터 다봐야 원서읽기를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인물설명을 거의 끝까지 다 해버리고, 단어는 끝까지 다 읽어야하고.. 도움을 주는 책이 되기보다는 해리포터를 보기전에 이거 다 읽어라 하는 격이 되버린 것같네요..
그래도 해리포터에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더 큰 기쁨과 즐거움이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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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리포터 팬들의 로망은 원서가 아닐까. 해리포터 4권이 나오고 5권이 나오길 기다리던 3년동안 난 너무 애탔고, 5권이 나오는 즉시 부모님을 졸라서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을 샀었다. 하지만 당시 중2이던 나에게 너무 어렵던 단어들과 문구들.. 결국 나는 포기하고 말았다. 해리포터 영영한 사전이 그당시에 있었다면 어땠을까? 읽다가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찾아보고, 그단어 밑의 예문의 해석도 한번 확인하며 읽을 수 있고. 게다가 친절하게도 그림까지 실려있다.
영어 단어를 외우는 방법은 참 여러가지가 있다. 단어장을 만들면서 외우는 방법도 있고, 사전을 뜯어먹으며 외우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많은 영어교사들이나 영어를 공부해온 사람들이 하나같이 추천하는 방법은 예문에서 단어를 외우는 것이다. 물론, 모든 사전에는 단어가 나오고 그에 맞는 예문이 수개에서 수십개까지 나온다. 하지만, 이 해리포터 영영한 사전의 매력은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해리포터의 문구가 예문이라는 것이다. 이미 한글로 한번, 두번 또는 수십번 읽었던 대목을 영어로 읽으면서 새로운 재미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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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을 처음 접한때는 동네 책방에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뒤늦은 해리포터 홀릭에 여기저기 자료도 수집해보고 못삿던 책도 사보고 했지만 일단 해리포터에 한번 빠져들면 모든 해리포터 관련된 것에 집중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원서판을 구입하게 되었고 원서판 해석은 약간 무리였나봅니다.. 책꽂이에 봉인되어 있던 해리포터 원서들을 깨워준건 바로 이 책인거 같습니다..
처음엔 페이지 수에 놀라 언제 다 읽나.. 사전이라 지겨울꺼 같은데 라는 생각은 이미 저버린지 오래구요 곧 바로 빠져버립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해리포터 소설은 소설대로 해리포터 영영한 사전은 사전 대로 재미가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영영한사전은 단어의 뜻을 영어로 풀어주고, 다시 한글 뜻을 알려주니까 정말 영어공부도 톡톡히 할 수 있을꺼 같아요. 거기다가 이미지까지 있으니 정말 눈도 즐겁고 영화속 장면을 떠오르게 되더라구요...
만약 영영한 사전 이벤트에 당첨이 된다면, 원서를 끝까지 읽어보려 합니다.. 그리고 게임에도 도전해 보구 여러방면으로 도움이 많이 될꺼같아요~ 저 처럼 해리포터 원서 초보분들에게 정말 선택이 아닌 필수의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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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집에 해리포터원서들이 수두룩하게 꽃혀있기는하다. 1~4권까지는 안그랬지만, 그 뒤부터는 1권씩 천천히 나왔고 한글판보다는 영어판이 더 일찍나왔던 까닭에 해리포터 열렬팬인 나로써는 내용을 안보고 몇달 더 기다리기가 힘들었다.
힘들게 엄마를 졸라 원서를 사고나면 그래도 어느정도 영어를 한다고 자신있게 책을 펼쳐보았지만 책을 펼친순각 '헉~'소리도 함께나오곤 했다. 그래도 1권은 좀 쉽고 괜찮았다 하지만 6권, 7권때는 정말 모르는단어투성이였다. 알지도 못하는 단어들 그리고 괜히 원서를 샀다는 후회들...
하지만 아직 미리보기로 몇몇단어밖에 못보기는 했지만 해리포터 영영한사전과 함께라면 내가 여태까지 했던 후회들 모두잊혀지고 즐거운마음으로 해리포터 원서책을 펼수 있을 것 같다.
사실 해리포터에서 나오는 단어들은 구어체가 많고해서 사전으로 찾아도 잘 나오지 않는 단어가 허다했다. 그런데 이제 이런 사전이 있다니 정말 책보기가 즐거워진다 ^.^
하루빨리 나에게도 이책을 옆에두고 해리포터책을 볼수있는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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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는 번역본이 나오긴 하지만 역시 모든 책은 원서를 읽는것이 가장 좋지요. 원서에서는 나름의 복선도 나오고 이것저것 나오지만 번역본에서 그걸을 모두 담을 수 없습니다. 그 예로 불사조기사단에서 시리우스가 죽는다는 복선이 깔려있었습니다. 번역본에서는 볼 수 없는 성 뭉고 병원에 2번째 문에에 영어 단어들을 발음대로 읽으면 크리처가 위험하다. 시리우스가 죽는다. 라는 뜻이 되죠. 저는 영어가 잘 되지않아 원서를 보지 못하고 번역본을 봤지만 원서에는 이런저런 복선이 있다는 걸 알로 무척 읽고 싶었어요. 그리고 가끔 한국어로 번역되면서 뜻이 잘못 해석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니깐 원서에 나온 이런저런 복선을 파악하고 다음 내용을 추리하면서 읽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니까 원서를 언젠간 꼭 읽을거예요. 하지만 역시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어느 정도 공부한 후에 읽기로 다짐했지요.
영어 해석은 어느정도 됩니다. 아는 단어를 배열해서 잘 짜집기해서 하면 대충 되지요. 하지만 원서를 읽지 못한 이유는 아는 단어가 없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매우 유용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단어들이 해석은 물론 어느 부분에서 나오는지까지 나와있기 때문에 훨씬 더 유용하고 이해를 돕는 이미지가 있어서 좋습니다. 등장인물들은 영화에서 나온 이미지가 있으니 따로 상상 안해도 되지만 미리보기에 보니 퀴디치 우승컵 같은 것도 이미지가 있더군요. 그런 그림들을 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느깐 더 좋아요. 그리고 해리포터를 완벽하게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영어공부를 하면서 실생활에 쓸 수 있으니 일석이조이지요.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걸로 영어 단어 공부도 할 수 있게 되니깐요. 그리고 해리포터에서 나오는 고유명사들은 사전을 찾아도 안나올걸요. 나와도 그 뜻이 아닐 거예요. 그런것도 들어가 있을테니 해리포터를 완벽하게 더욱 쉽게 읽을 수 있으니 저같이 해리포터 원서를 읽는게 목표인 사람들한테는 꼭 필요한 사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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