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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뉴는 군옥수수 심야식당에서 별걸 다 메뉴로 나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군옥수수는 쌍둥이 자매에 관한 에피소드이며 가자미조림은 후루카와 와 와카다 두 사람의 에피소드 새끼매실은 마릴린과 그녀의 담임선생님에 관한 에피소드이다 문어튀김은 포목점 서방님요시와 타에에 관한 에피소드이다 야나카 생강은 처음 듣는 음식이라 생소하다 대장부같은 여자와 소심한 남자의 이야기다 전갱이 튀김은 늦은 나이에 둘째 생긴 코미야와 처가살이 때문에 힘들어하는 마키노에 관한 에피소드이다
컵야키소바는 양다리 걸치는 남친에게 뜨거운 물을 부은 여자에 관한 에피소드이고 스태미나 덮밥은 심야식당에서 여름철에 잘 나가는 메뉴이다 하루마와 타쿠미에 관한 이야기로 하루마가 타쿠미의 동생 키미에와 사귀면서 생긴 에피소드이다 냉동귤은 생소하지만 일본에서는 대표간식이라고 한다 그것도 열차 여행할때 판매하는 음식으로 오랜만에 준과 애인 요시다가 등장한다 냉동귤로 인해 네 남녀의 이야기가 나온다 매콤한 곤약은 고추를 넣고 볶아 매콤하게 찐 곤약으로 만화가 쿠보이에 관한 에피소드이다 종이 돈가스는 돼지고기를 두드려 종잇장처럼 얇게 펴서 튀긴 돈가스를 말한다 먹방을 찍는 수준인 마유미나 아님 주로 2,3명이서 온 손님이 주문한다
가지산적은 사유리와 그녀의 시어머니에 관한 에피소드이다 톤페이야키는 돼지로스를 밀가루 반죽과 달걀로 푹신하게 감싼 음식이다 발음하기도 어렵다 미호씨와 마유카라는 아이의 에피소드이다 고구마맛탕도 나오는데 이 음식은 나도 좋아하는 음식이다 마유미를 비롯한 단골손님들의 리퀘스트에 마스터가 만들었다 고구마 맛탕은 호조씨에 관한 에피소드이다 |
| 심야식당 이제 16권까지 왔네요. 아직 길고긴 여정이 남아있습니다. 아직까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길 기대합니다. 만화책은 참 재미가 있습니다. 애들만 보는게 아닙니다. 어른도 만화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
| 오래전부터 즐겨보는 책입니다. 영화나 드라마도 이미 나왔고, 특히 드리마에서 싱크로율 100프로의 마스터를 볼수 있어서 재미가 배가 되었죠. 그래도 책으로 가끔씩 보면 기억도 나고 좋은것 같네요. 추천하는 책입니다. 계속 나왔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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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아베 야로가 그린 감동적인 만화로, 깊은 인간 드라마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운영하는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다양한 손님들이 겪는 사연과 그들의 인생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각 에피소드는 사람들의 고민과 행복을 진솔하게 묘사하며, 일상의 작은 행복과 인간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감동적인 이야기 전개가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
| 매일 밤 12시부터 6시까지영업하는 특별한밥집. 정식메뉴는 돼지고기 된장국정식밖에 없지만 먹고싶은걸 말하면 묵묵히 만들어주는 심야식당의 마스터는 매력적이다. 벌써 16권!. 군옥수수.. 일본은 간장에 발라 구워먹는다. 먹기 불편하지 않을까?. 가자미조림.. 단짠으로 조린 가자미조림은 밥도둑이다. 매콤한 곤약조림.. 다카노츠메를 넣어 매콤하게 조린 곤약은 매력적인 밥반찬. 종이처럼 얇은 돈가스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톤페야키, 고구마맛탕이야기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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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어른이 된 당신, 이 작은 밥집에서 당신은 행복할 것입니다."라는 이 책의 머릿글은 보는 것만으로 많은 위로를 전합니다. 지금이나 20년전의 학창시절이나 알맹이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어느샌가 먹여살려야 할 가족이 생기고 회사에서는 챙겨야할 후배들이 생깁니다. 그런데 나는 크게 변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말할 수 없습니다. 이 작은 식당에서는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나를 유별나지 않게 위로합니다. |
| 아베 야로님의 심야식당 16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만화를 보면서 맛있는 음식을 보면 먹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며 과연 저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만화입니다. 뒷골목이 배경이여서 그런지 이야기들 자체가 좀 그래요. 불륜에 성매매에 스트립쇼에 이것저것. 그런데도 보면 이것저것 생각하게 하는게 이 만화의 매력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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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16권 // 아베 야로 글그림 밤에 영업을 시작하는 작은 식당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만화책. 에피소드 마다 주제가 되는 음식이 하나 나오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만화가 16권이나 나오다 보니 음식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어찌보면 비슷해 보이기 까지 한다. 주로 해당 음식을 추억의 음식으로 삼아 주인장에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그러면서 추억의 인물과 재회하고 약간의 반전이 가미되는 듯한 이야기. 그래도 특유의 서사 전개가 마음에 들어 볼만한 만화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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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16권 리뷰입니다. 고구마 맛탕... 맛있어 보여요. 특히 마유미씨가 먹는 거 보면 넘 맛있어 보이네요.. 고구마맛탕 좋아하는데 만들기 간단하면서도 은근히 까다롭기도 하고 일단 한 번 튀기기도 해야하니까요. 그리고 심야식당에 생선튀김이 많이 나오는데 넘 맛있어보여요. 자주 나오는 전갱이 튀김. 전에 형사님 나왔을 때도 전갱이튀김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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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심야에만 영업하는 식당인데, 마스터가 손님이 원하는 요리를 뚝딱 만들어서 내어주는 컨셉이다. 손님들과 마스터가 나누는 대화들로 에피소드를 이끌어간다. 은근히 일본의 밤의 세계(?)가 소재로 자주 등장하곤 하는데, 다소 파격적이라고 생각한다. 인간만사를 다 아우르고자 하는 것 같다. 매콤한 곤약이라는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는데, 역시나...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니까 그런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