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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민영 작가님의 [ebook] 로맨스 소설 뜻밖에 우리는 1권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도 좋고 신민영 작가님의 작품들을 좋아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사내연애물,잔잔물 로맨스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역시 신민영 작가님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내연애물의 권위자이십니다.ㅎㅎ 불친절의 법칙 보고 반해서 구매했어요~!! 불친절의 법칙 작품도 뜻밖에 우리는 작품도 정말 잘 쓴 사내연애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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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가하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민영 작가님의 뜻밖에 우리는 ㅡ1권 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내연애물입니다 남주 넘 매력철철 여주를 좋아하는 게 이해안되네요ㅡ 여주 노매력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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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작가님의 뜻밖에우리는 후기입니다 16년 작품이라 그런가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하는 예전 캐릭터들이 있네요 특히 여주 성격이 뱔로입니다 ㅋㅋㅋ 예전에 유행히던 짜증나는 스타일 ㅋㅌㅋ 별 네개 주려했는데 류지훈대리때문에 다섯개줍니다. 왜 다들 류지훈대리 류지훈대리 하는지 자알 알겠어요. 넘넘 현실적인 조은수에게 판타지 유니콘 류지훈을 주셨네요. 중간중간 많이 울었어요 ㅠㅠ 남주 짱 멋디고 멋지고 짱입니다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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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 작가님의 [eBook] 뜻밖에 우리는 1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 및 주관적인 감상평을 담고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시 분들은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사내연애물 중에서 가장 재밌게 잘 읽은 작품입니다 현실적인 부분을 많이 살렸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간한지 시간이 좀 흘러서 구작 느낌이 나긴 하지만 그게 또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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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뜻밖에 우리는 신민영님 저 가하 출판사 작품 리뷰입니다. 신민영님표 사내연애의 대표작품이구요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그 유명한 인텔리커피의 에이스 류지훈 대리님이 주인공으로 나와요 마성의 매력을 가진 류대리님은......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조은수사원에게 마음이 끌리게되구요 아주 조심스럽게 비밀 산내 연애를 하게 되는데 난관이 아주 많아요 평범한 회사원남 류대리와 신입사원 조은수의 현실적인 비밀사내연애의 장단점이 잘 그려진 아주 수작인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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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 작가님의 '뜻밖에 우리는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불친절의 법칙' 이후 두 번째 책입니다. 우리의 류대리 맞지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내 연애 이야기에요.일단은 한 공간에서 만나야 뭔일이 나니까 사내연애, 비서물이 참 많지요. 여주 조은수는 커피 프랜차이즈의 신입사원이지만, 사회생활에 아주 서툴러요. 열심히 일하지만, 돌아오는 건 독한 사람이라는 말뿐이지요. 남주는 그 유명한 류대리. 2권도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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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에 우리는 1권을 일고 쓰는 리뷰입니다 우선 이책은 예상보다 더더 재밌게 잘 읽은 책이라는게 요점이네요 진짜 재밌어요 제가 잔잔물을 좋아해서 그런기 취항저격이었어요 일 잘하고 깔끔한 매너를 자랑하는 인텔리커피의 에이스 사원 류지훈 대리.와 정말 류지훈 대리님 판타지속 인물 아닙니까? 작가님 사내연애물은 진짜 최고인듯요!! 실력 있고 악착같이 일하지만 돌아오는 건 ‘독한 년’이라는 소리뿐인 신입사원 조은수. 남주에 비해 여주는 좀 매력이 덜하지만 류지훈 대리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여주 진짜 부럽부럽! 여주도 일잘하고 당차서 관찮았던거 같아요 가끔 재탕할 듯요 추천합니다 |
| 일 잘하고 깔끔한 매너를 자랑하는 인텔리커피의 에이스 사원 류지훈 대리. 실력 있고 악착같이 일하지만 돌아오는 건 ‘독한 년’이라는 소리뿐인 신입사원 조은수. 사랑 때문에 무너진 어머니를 기다리느라 메말라버린 남자와, 진창 같은 삶에 자기 몫이라고는 없어 항상 전쟁처럼 살아온 여자에게 사랑은 미친 짓이고 사치다. 세상을 향해 선을 긋고 벽을 둘러치는 데 익숙한 두 사람. 사랑이라고는 할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의 누구보다 달달한 은밀한 연애 스토리 입니다 초반에 좀 지루해서 잘 안넘어가는데 뒤로 갈수록 술술 읽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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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작가님의 뜻밖의 우리는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이런 잔잔한 스토리를 읽게 되었습니다. 현실 연애를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오피스물인데, 로맨스소설에 흔한 재벌도 등장하지 않아 신선했습니다. 글자체가 잔잔해서 편안하게 글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로맨스 소설을 읽으면서 오랜만에 잔잔함봐 따뜻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