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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니스트 새클턴, 줄리우스시저, 황희, 마리아 몬테소리, 정주영, 선덕여왕처럼 훌륭한 위인들이 리더쉽에 있어서 누구보다 얼마나 남달랐는지를 보여준다. 책의 제목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여섯 인물들의 공통점은 '리더쉽'이다. 리더쉽의 사전적 의미는 "지도자로서의 지위, 임무 또는 통솔력이나 지도력"이다. 이처럼 리더쉽이란 미래에 크게 성공하기 위한 채소밭의 거름이 되어 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에 어니스트 새클턴이 지도자로서, 선원들의 희망을 무참히 짓밟아버렸었다면, 아마도 그들에겐 죽음이라는 길밖에는 없었을 것이다. 또한, 마리아 몬테소리가 어린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살펴 주지 않았더라면 그 아이들은 삐뚫어진 삶을 살아가게 되었을 것이다. 이처럼 지도자의 역할은 사회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았다. 여섯위인들의 일화를 읽으면서, 만약 내가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나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려고 노력을 하였을 것 같다.
리더는 여러사람들의 대표인만큼 더욱 무겁고 중요한 임무를 책임져야 할 것이다. 이를테면 대통령과 일반 시민들과의 차이와 같다고 볼 수 있다. 아이의 의견을 빌어서 적어보자면, "나는 전에서 회장을 하다가 6학년 때에는 전교어린이회장을 했어요. 반의 리더, 학교의 리더인만큼 같은 잘못을 했을 때, 그에 대한 결과에 대한 책임도 두배로 져야만 했구요. 항상 혼이 나더라도 '전교회장이라는 녀석이...', 칭찬을 받을 때도 '역시 전교회장이야'라는 말을 듣는 것처럼, 그 뒤에는 그 사람의 직책과 책임이 따라왔어요. 그만큼 당연히 리더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그 누구보다도 신중히, 최선을 다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이렇듯 초등학교에서조차 리더들은 역할이 중요하다. 리더쉽을 갖는다는 것도 어렵다. 하지만 다른 사람으로부터 비난과 비방을 충고로써 받아들이고 사회적인 편견을 물리친 위인들은 정말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어려운 일들을 겪으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잘 헤쳐나갔기에 오늘날 그 이름이 후세에 남겨지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들에게는 리더쉽말고도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따뜻한 마음, 긍정적인 마인드 이런 것들이다. 이런 부분들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에 달린 훌륭한 결과물들이었다. 이를 통해 위인들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 수 있었고, 앞으로 타고난 기질에 나를 맡기기 보다는 내 꿈을 향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내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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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리더십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방학만 되면 리더십에 관련된 캠프가 쏟아져 나오고, 부모교육이나 언론에서도 리더형 인간이 되도록 강한 아이로 키우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그럼 아이에게 리더십을 길러줄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역사속의 위인이나 현존하는 인물들 중 리더십이 뛰어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면 아이가 조금이나마 리더십에 대한 역할 모델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마침 이 책을 통해 미래를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그동안 세상을 움직인 리더십의 위인들을 책을 통해 만나게 함으로써 아이 스스로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과 덕목들을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인물은 어니스트 새클턴으로 스물여덟명의 사람들과 남극 탐험을 떠났다가 차가운 얼음바다에 갇혔으나 새클턴의 강한 리더십으로 2년간의 표류끝에 모든 대원들과 함께 살아 돌아 올 수 있는 기적을 일궈냈다. 진정한 리더는 어려울때 빛이 난다고 무려 2년이란 긴 조난기간에도 그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잘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과 희망을 심어줌으로써 흔들리는 대원들을 안심시키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로마의 최고 통치자로 알려진 시저는 명예나 이익보다는 부하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믿어 줌으로써 강한 신뢰를 쌓아가면서 부하들 스스로 시저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충성심까지 보여주게 되었다.
경제계의 거목 정주영 회장 편에서는 미래에 대한 큰 꿈과 함께 고정관념을 깨고 도전하라,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하게 일하라"란 말씀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길러주고 싶은 리더십 정신이었다.
리더십하면 가장 생각나는 사람으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루어 낸 히딩크 감독이 생각난다. 1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안에 강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위기에 빠져 있는 한국 축구를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역사적인 쾌거를 이루어 냈으니까 한국사람들이 그에게 열광하던 이유를 알만하지 않은가...
내가 우리 아이에게 길러주고 싶은 리더십도 그 어떤 비난과 열악한 주변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책임감과 열정, 자신감으로 조직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가 되길 희망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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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리더십이란 단어를 중요시 하는 시대가 온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리더십을 잘 해야지 아이가 학교생활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인생을 살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살았던 시대가 아닌 앞서 사신 분들의 위인전에서 리더십을 배워볼 필요가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세상을 움직인 리더십 천재들]을 읽으면서 참 많이 배운 기회가 된거 같아요.
우리아이는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조금 뚜꺼운 감의 책은 읽은 기회가 없었어요.. 어찌보면 이제는 유아에서 어린이로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이 책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어떻게 접해줄까? 생각하다가 엄마인 제가 먼저 이 책을 읽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우리딸이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어린이를 위한 나눔이란 책을 읽을때도 제가 이야길 해주었어요.. 그러니까 옛날 이야기 처럼요.. 그 기억이 좋았는지 [세상을 움직인 리더십 천재들] 또한 옛날 이야길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단락단락 나눠어서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읽어본다는 것이 참 이렇게 감동적일 것이라고는 생각못했어요. 너무 감동적이였어요.. 특히나 처음 읽었던 어니스트 섀클던의 희망의 리더십을 읽으면서.. 남극 탐험을 정복하기 까지의 과정을 읽으면서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대원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대장이라면 믿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은 아니였는데 말입니다.. 어쩌면 그 분은 몸소 실천으로 행동하셨기 때문에 대원들에게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대원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했던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만약 대장이 이리 저리 핑계만 되는 사람이였다면,, 분명 비록 남극 정복은 실패했어도 무사귀환이란 소식을 접할 수 없었을것입니다.
또한 그 유명한 줄리우스 시저의 희망 리더십도, 또 우리 나라의 유명한 황희 정승의 부드러운 리더십도 분명 대단했습니다. 본인 자신이 호위호식 하면서 살았다면 황희 정승의 이름이 지금까지 전해 지지 않았겠지요. 특히나 제가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여서 그런지, 마리아 몬테소리의 그 따듯한 리더십에 반했고, 또 정주영의 그 대단한 도전과 창조의 리더십이 없었다면 아마 지금의 한국의 모습은 달랐을꺼라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선덕여왕의 지혜는 정말 따라갈 분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아이가 어떤 책을 만나는 가는 엄막 결정해줄 문제인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어떻게 자라는 것 또한 엄마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거 같습니다. 이분들이 희망이 있고, 꿈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저는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우리 아이를 희망과 꿈이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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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들을 매사에 긍정적이게 할수 있었는가 세상을 움직일만한 힘의 원동력과 여섯명의 각양각색의 리더쉽을 통해 우리가 열린맘으로 세상을 바라볼수있는 여유와 용기 열정에 대해 주인공 각자의 삶이 녹아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그들의 생을 돌이켜 가장 위험하고 어려웠던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고 가치있게 만들어 나갈수 있었는지 한장한장 마치 몰래 일기를 들쳐 보는것처럼 마냥 이채롭고 두근거리며 그 도전정신에 박수를 치게 하더군요
어니스트 섀클턴,줄리우스 시저,황희정승,마리아 몬테소리,정주영회장 ,선덕여왕 이들에게서 발견된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인간에 대한 철저한 믿음이 동반된 뜨거운 사랑였고 또한 관심이였습니다
오히려 약자에겐 더없이 약했으며 강자에겐 더욱 강할수 있는 카리스마와 배려,너그러움이 녹아 있었습니다
새해 첫날에 다짐과 같은 시대를 넘나드는 우리의 인물이란 점에 더 관심있게 보았구요
어느시대에 있든 불변의 진리이자 근본이 착하고 성실하며 어짐에 있어 선(善)이 항상 우선시 되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을 느끼고 또 느낍니다
또한 교육에 관심을 가진 어머니라면 다 한번쯤 들어 봄직한
매장마다 고개를 끄덕이게 했습니다
늘 곁에 두고 보고 지켜 나가는 삶을 실천하고 싶어집니다
특히 마리아 몬테소리 여사의 어려움속에서도 아이들의 눈망울의 한줄기 빛은 세상의 또다른 구원의 빛이 될수 있다는 강한 신조어가 아직도 귓전을 때리며 제 뇌리를 떠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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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시작되고 서로 아직은 잘 모르는 가운데서도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모양이다. 당연 저만의 특유함으로 아이들을 휘어 잡는 아이도 있을 것이고, 물에 물탄 듯 그렇게 자신의 자리만을 지키며 제 일을 하는 그림자형 아이도 있을 것이다. 드러내 자신의 소신을 이야기하는 것에 주저함이 많았던 적이 있었는데, 학교.사회생활을 거치며 고쳐야 할 점이라고 스스로가 인식하기 전까지는 굳이 바꾸려 들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나 변혁의 시대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았기에.......
좀 더 다양하고 혁신적인 삶의 돌파구를 개척하는데 있어서, 대중을 이해시키고 이끌어 갈 수 있는 자질의 개발에 모두가 주력하는 이유가 그래서일 것이다. 그래서 다양한 이들의 노력과 그 리더십을 배워 보는 것도 유익할 것이다. 각자 분야마다의 특성을 가미한 리더십들의 유형과 그 발휘는 존경스럽다. 지혜와 용기 그리고 배려 모두가 어우러져 현명하게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그 조절과 배분 그리고 책임에 따른 올바른 인식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느끼게 한다.
자신의 것이 우선이 되기 위한 앞서기가 아니라 배려와 베품의 의미에서의 역할일 뿐. 그래서 전인교육이 언급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과연 아이에게 어떠한 능력을 발휘하며 이끌어 갈 수 있게 하고 있는지 의문스럽다. 튀지 않으면서도 제 몫을 다하길, 강한 개성을 발휘하며 나서기를 즐기길...... 분명한 것은 양분된 것이 아니더라도 스스로가 마음 따뜻히 원하는 것에 도달해 가는데 있어서, 주저함 없이 행할 수 있는 자신감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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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하고 느낀 생각은 정말 '아이들 위해 전체적인 수준을 맞추었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짧게나마 요모조모 집어보겠습니다. ^^
사람들이 알면 좋은 리더십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하나씩 나누어 알기쉽게 적은 책입니다. 어니스트 섀클턴, 줄리우스 시저, 황희, 마리아 몬테소리, 정주영, 선덕여왕 등 6명 위인들의 일화를 통해서 리더십 천재들의 리더십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일화를 따라가다 보면 리더십이라는 것이 결코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리더십의 핵심을 한마디의 문장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거리감이나 거부감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해서 실천을 돕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엔 일화의 내용을 살펴볼까요? 핵심을 알기쉽게 짧게 표현을 했어도 그것을 뒷받침하는 일화가 어려우면 안되겠습니다. 다행히도 이 책에서는 일화의 내용도 크게어렵거나 깊지않아서 '너무 어렵지 않을까?'라는 걱정은 안해도 되겠습니다. 일화의내용이 너무 간단한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짐나 일화를 통해서는 어디까지나 리더십을 떠올릴 수 있다면 성공이라고 볼 수 있기에 문제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일화의 구성도 일지, 인터뷰, 극, 자서전, 연설문, 소설 등 다양하게 꾸미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