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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아이템들을 소개해 주는, 말 그대로 아이디어 북이었다.
단순한 툴 설명, 따라하는 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서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나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 혹은 디자인 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유용한 책인 것 같다.
다양한 기법들이 나와주어서 따라해보는 것도 좋고,
활용하여 조금 더 다른 무언가를 만들기에도 도움을 줄 것 같은 책이다.
2편도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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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다큰아이님의 리뷰를 빼고는 다들 내용이나 구성이 5점 만점이기에 다큰이이님만 이상하신 분이네 왠 잘난척...하며 구입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책을 받아든 순간...어쩜 내생각이랑 그리 똑 같으신지.. 실무에 계신분들이 보기에는 많이 부족한 책입니다 아니 디자인을 전공하는 일반 학생들이 보더라도 이건...아닌것 같네요 비전공자이거나 이제 막 디자인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여러가지 기법들의 소개나 포토샵 스킬을 늘리기 위해(아주 기본적인거지만) 필요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