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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어린이 성경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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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가진지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성경에 대해 잘 모릅니다. 우리 아이들이 교회서 들은 얘기를 물을때면 어떻게 대답해줘야 하나 참으로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두꺼운 성경책을 찾아서 얘기해주기도 그렇고 잘 알지도 못하는 성경이야기를 해주기에도 벅차고... 이런 가운데 어린이 성경동화가 나와서 무지 반갑네요.    태초에 하나님이 만든 세상은 눈부시게 아름다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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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가진지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성경에 대해 잘 모릅니다.

우리 아이들이 교회서 들은 얘기를 물을때면 어떻게 대답해줘야 하나

참으로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두꺼운 성경책을 찾아서 얘기해주기도 그렇고 잘 알지도 못하는 성경이야기를

해주기에도 벅차고...

이런 가운데 어린이 성경동화가 나와서 무지 반갑네요.

 

 태초에 하나님이 만든 세상은 눈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

아름다운 에덴동산에는 맛있는 열매들과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아담을 데리고 오셔서 아름다운 동산에서

마음껏 먹을 열매들과 함께 지낼 동물들을 흙으로 만들어 생명을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동물들과 지내면서도 마음이 허전한 아담을 위해

하나님은 여자인 하와를 만들어 주셔서 사이좋게 지내라고 당부하시면서

선악의 나무 열매는 절대 먹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뱀의 꼬임에 빠져 둘은 열매를 먹게 되고

 비로소 둘은 벌거벗은 몸이 부끄러워지기 시작하여 나뭇잎으로

몸을 가리게 됩니다.

  화가 난 하나님은 그 벌로 하와에게는 아기를 낳는 고통을

아담에게는 평생동안 가족을 위해 일해야 하는 고통의 벌을 내립니다.

 하나님은 나뭇잎으로 몸을 가린 둘에게 가죽 옷을 입혀 주시고,

아담과 하와가 생명 나무의 열매도 먹을까 두려워

에덴동산 밖에서 살게 하고, 둘은 땅을 일구며 열심히 살아갑니다.

 

 '엄마 아빠랑 함께 읽어요'라는 페이지에는 죄의 시작을 알리는 선악과에

관한 글이 나옵니다. 어린이 성경 교육 전문가 김선정님께서 선악과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믿음에 관해 적어 놓으셨습니다.

 자칫 왜곡되기 쉬운 성경에 관해 서울 신학대학교 총장 목창균님께서 감수를 하셔서어린이들이 성경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경동화 시리즈를 통해 처음 신앙을 가지는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성경의 지식을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


l*****4 200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력의 바다! 성경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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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참 이쁩니다. 아이들이 딱 보면 반할 정도죠.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이 봐도 갖고 싶다 할 정도 입니다. 색채 자체가 원색이 아닌 은은해서 아이들 눈 버릴 염려도 없는듯합니다. 보라색은 상상력의 색이라 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보라색이라 아이들이 마음껏 꿈 꿀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장을 넘겨보면 그림자 그림이 있습니다. 이게 뭘까 궁금증을 자아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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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참 이쁩니다.

아이들이 딱 보면 반할 정도죠.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이 봐도 갖고 싶다 할 정도 입니다.

색채 자체가 원색이 아닌 은은해서 아이들 눈 버릴 염려도 없는듯합니다.

보라색은 상상력의 색이라 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보라색이라 아이들이 마음껏 꿈 꿀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장을 넘겨보면 그림자 그림이 있습니다.

이게 뭘까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

아이와 이걸 가지고 상상력을 동원해 봐도 좋을 듯합니다.

같은 톤의 색이 여러 가지 색채로 표현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하늘을 파란 색으로만 표현해 놓지 않고 보라색, 연한 초록색, 연노랑색, 연하늘색 등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 어지럽지 않으면서 충분히 하늘의 다양함을 표현했어요.

너무나 간단한 나무그림에도 다양한 색체가 사용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장면씩 나오는 그림자 그림 역시 신선하네요.

저희 교회 아이들에게 이번 주일날 보여주면 나타날 반응에 마냥 행복하기만 합니다

y*****r 200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쉽게 풀어낸 성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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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처음 읽는 하늘빛 성경동화 아담과 하와 평소에 어린이 기독 서적을 많이 접하는 편인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성경의 내용을 다룬 그림책을 읽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인류 최초의 사람인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라니 이제 어느정도 하나님의 존재감을 느끼고 받아들이는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어른인 저야 뻔히 다 아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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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처음 읽는 하늘빛 성경동화 아담과 하와

평소에 어린이 기독 서적을 많이 접하는 편인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성경의 내용을 다룬 그림책을 읽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인류 최초의 사람인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라니 이제 어느정도 하나님의 존재감을 느끼고 받아들이는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어른인 저야 뻔히 다 아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아직 성경말씀을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잘 풀어진 이야기를 함께 전달하게 되니 성경말씀을 전하기도 한결 수월한 것 같았습니다.

 

에덴에서 행복한 아담과 하와의 모습이 정말 천진난만하게 그려져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좋았습니다.

특히 동물들에게 이름을 붙여주는 장면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충분히 자극하더군요.

그러다가 뱀의 속삭임에 넘어간 하와가 선악과를 먹게 되고 다음으로 아담까지 선악의 열매를 먹게되는데

이부분에서는 아름다우면서도 역동적인 일러스트가 급변하는 상황을 잘 포착해내어 아이들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사실상 엄마가 따로 열심히 성경을 읽어준다고 해도 작은글씨로 깨알같이 빽빽히 적혀있는 성경의 내용을 무슨 수로 다 전달 할 수 있겠어요

이렇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그림과 쉽게 풀어낸 이야기가 있는 성경동화가 있어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야기와 일러스트는 모두 마음에 드는데 지나치게 단정해보이는 책의 표지가 조금 마음에 걸립니다.

사실 아이들은 겉표지를 보고 책을 선택하는 경향도 없지 않아 일러스트를 좀 더 확실하게 부각시켰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네요.

 

하나님을 믿는 아이든 믿지 않는 아이든 어려서부터 성경을 읽는 것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미 기독교는 우리 사회 깊숙히 뿌리 내리고 있고 성경이 전달하는 가치과 교훈이 우리 아이들의 인성에 미치는 영향 역시 너무나 긍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인성동화라는 분야의 그림책도 나오고 있는데 성경이야 말로 우리 아이들 인성을 기초하고 바로잡아주는데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 같아요.

s*****3 200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