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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성경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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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여부를 떠나서.. 어린아이들이 성경을 읽기란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우리 아이 처음 읽는 하늘빛성경동화는 아이들이 쉽게 성경속에 나오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노아의 방주이야기는 한번쯤이라도 들어 본적이 있는 많이 아는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세상 모두를 사랑하셨지만, 세상은 죄와 악으로 가득찼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벌로 큰 비를 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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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여부를 떠나서.. 어린아이들이 성경을 읽기란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우리 아이 처음 읽는 하늘빛성경동화는 아이들이 쉽게 성경속에 나오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노아의 방주이야기는 한번쯤이라도 들어 본적이 있는 많이 아는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세상 모두를 사랑하셨지만, 세상은 죄와 악으로 가득찼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벌로 큰 비를 내리기로 하셨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위에 커다란 방주를 지었어요.

사람들은 그런 노아를 미쳤다고 생각했어요.

노아의 가족은 열심히 방주를 만들어 동물들을 암수 한쌍씩 태우고, 모든 씨앗과 짐을 싣고 방주에 탔어요.

비가오기 시작하자 세상은 온통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방주 안은 평화로웠답니다.

40일이 지나 비가 그쳤어요. 물이 점점마르자 노아는 까마귀를 날려보냈어요.

그다음 날려보낸 비둘기가 올리브 입을 물고오자 땅이 마르기 시작했다는걸 알았답니다.

땅이 마르자 방주에 타고있던 동물들은 각자 살곳을 찾아 떠났답니다.

노아 가족은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다시는 홍수로 세상을 벌하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무지개를 보내주셨답니다.

 

무지개가 세상을 홍수로 벌하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약속이라것을 아이들이 알게 되었어요.

그림도 내용에 잘 맞게 되어있구요.

마지막장에 엄마 아빠랑 함께 읽어요에서 자연환경도, 생태계도 모두 망가진 대홍수 심판은

40일동안 하나님의 흘리신 눈물이였는지 모른다는 구절에서 마음이 아리네요.

어린 유아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노아의 방주입니다.

j****k 2008.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