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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처음 만나는 성경동화 너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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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처음 읽는하늘빛 성경동화.. 사실 교회에 다니면서 믿음 생활을 하지만..성경이라는 책이 아이들에겐.. 딱딱한 책일수도 읽고..이해하기 힘든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저 또한 우리 아이들에게 늘 성경을 읽혀 줘야 하는데..성경을 가까이 하지 못한점을 참 아쉬워 했답니다..그런데 이렇게 만난..성경동화.. 정말 단비를 내려주는 듯한 느낌이였답니다.. 우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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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처음 읽는하늘빛 성경동화..

사실 교회에 다니면서 믿음 생활을 하지만..성경이라는 책이 아이들에겐..

딱딱한 책일수도 읽고..이해하기 힘든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저 또한 우리 아이들에게 늘 성경을 읽혀 줘야 하는데..성경을 가까이 하지 못한점을 참 아쉬워 했답니다..그런데 이렇게 만난..성경동화..

정말 단비를 내려주는 듯한 느낌이였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성경에 대해서 좀더 정확하고 재미있게 알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싶어지는데요..

바벨탑편으로..노아의 대홍수 이후..

하나님은 다시는 온인류를 쓸어 버리는 일은 없다 하셨습니다..

노아의 자손들로 인해서 다시 세상을 열어가게 되는데요..

사람들은 한곳에 모여 있지 않고 여러곳에 흩어져 살았답니다.

서로 말과 글이 통하였기에..한곳에 모여서 집을 짓기로 하였지요..

같이 집을 짓다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커다란 집을 짓기로 하였지요..

사람들에게 욕심이 생겨 하나님보다 더 높게 집을 지어..더이상 하나님도 자신들을 얕보지 못하도록 말이죠..정말 어리석은 욕심이였지만..

사람들은 한층한층 높은 탑을 쌓아 올렸답니다..

혹시라도 하나님이 다시 물로 재앙을 내리실까봐 더욱 높게 만들었던 거랍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이들의 행동이 괴씸하여..여러 사람들의 말을 섞어버렸답니다..

서로의 말이 통하지 않게 되자 사람들은 하나 둘씩 탑을 쌓는 일을 하지 않게 되고..

떠나게 되었답니다.

쌓다만 바벨탑만 남겨 높은채 말이죠..

하나님은 사람들을 사랑했어요..그래서 욕심 많고 잘난척 하던 사람들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지 않고..대신 그 사람들의 말을 섞어 놓아 버린것이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처럼..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말씀 처럼 말이죠..

사람들은 뭐든 자신감이 생기다 보면..욕심이 생기고..

그것에 대한 이기심이 생기는 것 같아요..

좀더 낮추는 겸손한자세가 필요한데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자신의 욕망을 낮추면..

산다면..우리들이 하고자 하는 일은 모든게 순조롭게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아이들에게..바벨탑처럼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 채우는게 아니라..

좀더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쳐 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a*****4 2008.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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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이야기를 좀더 가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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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홍수이후에 평화가 찾아왔지만 사람들의 욕심은 경계를 두지 않고 자신만의 집대신 우리들의 집을 짓겠다고 하늘을 향해 튼튼하고  하늘까지 닿는 높은 탑을 쌓고 싶어 해요 하늘이 우릴 얕보지 않게 스스로 힘을 키우려 하죠 인간의 헛된 욕망, 하나님을 대항하려는 끝없는 자만심과 교만때문에  바벨탑은 무용지물이 되죠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 했던 헛된 생각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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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홍수이후에 평화가 찾아왔지만 사람들의 욕심은

경계를 두지 않고

자신만의 집대신 우리들의 집을 짓겠다고 하늘을 향해 튼튼하고

 하늘까지 닿는 높은 탑을 쌓고 싶어 해요

하늘이 우릴 얕보지 않게 스스로 힘을 키우려 하죠

인간의 헛된 욕망, 하나님을 대항하려는 끝없는 자만심과 교만때문에

 바벨탑은 무용지물이 되죠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 했던 헛된 생각땜에 하나님은 크게 노하셨고

갑자기 사람들의 말을 더이상 통하지 않게 말을 섞게 됩니다

 

 말이 통하지 않자 더이상 탑을 쌓을 수 없게 된거예요

 

신에 대한 도전이라 여겨지는 바벨탑이야기...

성경이야기를 동화로 읽고 성경상의 이야기는 또다른 비유와 상징으로

재 해석되기도 합니다

 

지상의 영원한  베스트 셀러 성경을 어린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시대를 살아가는 어린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잘 간직할수 있고 행복한 삶의 지혜와 말씀을 들려 주셔서

넘 즐거웠습니다

 

 세상 ,그 어떤 문학작품보다 존귀하고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수 있는 기쁨만으로도

그걸로도 충분히 영광스러운데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문체의 간결미가 한층 돋보인 동화였습니다


구약*신약 성경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한 그림 동화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되고 있다는군요


현재까지 구약 A세트가 출간되었다니

원형을 많이 손대지 않은 진정한 성서그대로의 성경동화

앞으로도 계속 크나큰 관심과 기대가 만발하옵니다^^

 

d******5 2008.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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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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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다니지만 초보라~^^ 성경에 대해 잘 몰라요. 아이에게 성경에 대해 알려주기도 그렇구.. 때마침 성경동화 바벨탑을 알게 되었어요. 바벨탑 많이들 들어보셨죠. 성경지식이 없다보니.. 한번 찾아봤어요. 창세기 11장 1절에서 9절까지가 바벨탑에 대한거더라구요.   대홍수이후 사람들은 점점 많아지고, 하나님께서 세상에 널리 퍼져서 살으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이에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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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다니지만 초보라~^^ 성경에 대해 잘 몰라요. 아이에게 성경에 대해 알려주기도 그렇구..

때마침 성경동화 바벨탑을 알게 되었어요.

바벨탑 많이들 들어보셨죠. 성경지식이 없다보니.. 한번 찾아봤어요.

창세기 11장 1절에서 9절까지가 바벨탑에 대한거더라구요.

 

대홍수이후 사람들은 점점 많아지고, 하나님께서 세상에 널리 퍼져서 살으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이에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상 널리 살기 위해 길을 나서죠. 그때 다달은 곳은 시날이라는 곳. 이곳에서 사람들은 편안히 살기 위해 벽돌을 만들고 이걸로 집을 지어서 살게 되죠. 편안히 살게 된 사람들.. 욕심이 생겨납니다.

하늘까지 닿는 높은 탑을 쌓게 되면 그 탑을 통해 하늘에 갈수 있고, 하나님처럼 될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죠. 그래서 사람들은 힘을 합쳐 높이높이 탑을 쌓게 됩니다. 이에 노하신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벌을 내리시죠. 지난번의 대홍수 같은 벌이 아니라 사람들의 말을 다르게 합니다. 서로 말을 알을 들을 수 없게 된 사람들 일도 진행되지 않고 서로 다투게 됩니다.

결국 탑을 쌓는 일은 중지되고, 사람들은 뿔뿔히 흩어져 살게 되죠.

 

부끄럽지만 바벨탑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성경에는 사람들이 탑을 쌓는 이유가 이름을 대기 위해서라고 하더군요. 어떤 이들은 하나님께서 지난번의 대홍수 같은 벌을 내리시면 피하기 위해 탑을 쌓은 것일 수도 있다고 하구요. 하나님께서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 약속했지만 믿지 않은 사람들이 대비를 한거죠. 그래서 바벨탑의 의미가 하나님에게 대적한다는 의미가 았다고 해요.

성경 아무리 읽어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은데, 이렇게 재미나게 동화로 구성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편안하게 다가올거 같아요.

아이를 기독교인으로 키우시려면 이런 동화로 아이에게 흥미를 일으키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셔도 좋을 듯해요~.

 

좋은 책 잘 받고 잘 읽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고 바벨탑에 올라가 보고 싶다고 하네요. 바벨탑이 나쁜 의미로 지어졌다는 걸 아직은 이해할수 없어서겠죠? 그리고 아이의 호기심으로 당연히 그럴수 있겠죠~

s*****a 200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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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이 무너지고 언어가 달라진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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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아들들이 자녀를 낳고 낳고 계속 낳는다. 그 후손들은 하나님을 경히 여기고 교만해진다. 아주 아주 놓은 탑을 쌓기로 한다.     그 탑이 바벨탑이다. 벽돌을 구워서 계속 탑을 쌓는다. "우리도 하나님 처럼 될 수 있을 거야"  이 얼마나 교만하고 가당치 않은 소리인가?...     하나님은 사람들의 말을 서로 섞어 놓아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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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아들들이 자녀를 낳고 낳고 계속 낳는다. 그 후손들은 하나님을 경히 여기고 교만해진다. 아주 아주 놓은 탑을 쌓기로 한다.

 

  그 탑이 바벨탑이다. 벽돌을 구워서 계속 탑을 쌓는다. "우리도 하나님 처럼 될 수 있을 거야"  이 얼마나 교만하고 가당치 않은 소리인가?...

 

  하나님은 사람들의 말을 서로 섞어 놓아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하신다.그리고 천둥번개가 내리 치자 사람 들은 서로 각자의 말을 못알아 듣게 된다. 손발이 척척 맞아서 높은 탑을 쌓아 올리던 사람들이 이제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자 서로 마구 화내고 싸우기 시작한다. 이제 탑을 쌓을 수가 없게 되었다. 그러고는 언어가 서로 다르니 사람들은 각자 뿔뿔히 흩어져서 살게 된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노아홍수 때처럼 벌을 내리시지는 않고 서로 언어가 다르게 해서 여러 곳에 퍼져 살게 하셨다. 이 얼마나 자비로운 분이신가 .....

 

  엄마랑 아빠랑 함께 읽어요 에선 바벨탑 쌓는 일이 노아가 아직 살아 있을 때였고 노아의 아들들도 살아있을 때라고 적혀 있다. 그러면 그 후손들은 왜 이렇게 교만하게 되었나 ?? 아무래도 노아와 그 아들들이 하나님에 대해 자녀들에게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은 탓인거 같다.교육의 힘은 아주 중요한데... 가장 먼저 가르쳐야 될 하나님에 대해 왜 잘 가르치지 않았을까??

 

 감수자의 말에 미국의 백화점왕인 존 워너메이커의 일화가 나온다.

사업가로서 60주년을 맞는 행사에서 기자가 지금까지 가장 성공적인 투자는 무엇이었는지 물어본다.

"내가 열 살 때 최고의 투자를 한 적이 있지요. 그때 나는 2달러 75센트를 주고 예쁜 가죽 성경 한 권을 구입했어요. 이것이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투자 였습니다.왜냐하면 그 성경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으니까요."

워너 메이커의 일생은 매 순간 성경 말씀을 읽으며 꿈과 비전을 품고 그것을 실천해 나가는 삶이었다고 감수자의 말에 나온다.

 

  아이들이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안에서 살아가도록 하려면 어릴 때부터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잘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성경을 통해 잘 가르친다면 바벨탑을 쌓은 노아의 후손처럼 교만하지 않고 잘 살아 갈 것이다.

s******2 201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