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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의 용기 지팡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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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모나. 교통사로고 얼굴에 성처가 난 유리. 사실은 얼굴보다 마음의 문을 꼭 닫아버렸다. 그런 유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자신이 가장 아끼는 용기 지팡이를 빌려주는 모나의 마음이 참 이쁘기만 하다. 엄마의 강요에 하기 싫은 피아노를 다녀야만하는 시아. 그런 시아에게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연 유리가 더 큰 용기를 넣어주는 아름다운 마음.  학교와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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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모나.
교통사로고 얼굴에 성처가 난 유리. 사실은 얼굴보다 마음의 문을 꼭 닫아버렸다.
그런 유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자신이 가장 아끼는 용기 지팡이를 빌려주는 모나의 마음이 참 이쁘기만 하다.
엄마의 강요에 하기 싫은 피아노를 다녀야만하는 시아.
그런 시아에게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연 유리가 더 큰 용기를 넣어주는 아름다운 마음.
 학교와  학원을 오가면서  바쁜 시간들을 보내는 우리아이들.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친구보다는 공부 잘하는 친구를 진정한 친구라 여기는 요즘 이 책은 참 많은걸 느끼게 해준다.
혹시 우리아이에게 장래를 위해서 하기 싫은건 억지로 시키고 있는건 아닌지,말못할 고민을 가슴깊이 안고 있는건 아닌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요즘 생활이 힘들다고 예전의 풍요로웠던 생활을 그리워하던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힘든 현실을 피하려고만 할것이 아니라 모나,유리,시아처럼 현실에 당당히 맞서서 이겨나가야 하다는 큰 교훈을 얻었다.
아울러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려운 현실을 도피하려는 모든 어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현실도피 보다는 당당하게 헤쳐나갈수있는 방법을 알려준 지은이께도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p*********8 200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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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도 용기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용기를..." 내용보기
어떤 일이든 시작할 때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며, 그럴 때 뒤로 물러서지 않고 적극적으로 도전해야만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그렇다고 해서 뭐 거창한 일에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들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용기가 필요한 순간들을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이 공감하고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다든지, 부모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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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일이든 시작할 때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며, 그럴 때 뒤로 물러서지 않고 적극적으로 도전해야만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그렇다고 해서 뭐 거창한 일에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들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용기가 필요한 순간들을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이 공감하고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다든지, 부모님에게 혼날 것이 뻔하지만 자신의 마음 속 얘기를 털어놓는다든지 하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용기가 필요한 순간일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모나, 유리, 시아처럼.

   모나는 가을 운동회에서 달리기 1등을 하고 싶어 같은 아파트에 사는 미선이 언니가 <봄의 여왕>이라는 연극에서 주인공을 하면서 사용했던 지팡이를 달라고 한다. 그 지팡이는 미선이 언니가 봄의 여왕 역을 하면서 꽁꽁 얼어붙었던 땅에 꽂자 새싹이 되고 큰 나무가 되었던 지팡이다. 모나는 왠지 그 지팡이가 있으면 용기가 샘솟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지팡이의 이름도 용기 지팡이다. 모나는 바람대로 달리기에서 1등을 한다.

  모나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22층 소녀에게 관심이 간다. 그 집에는 교통사고 때문에 부모를 잃고 얼굴을 다친 유리라는 모나 또래의 아이가 산다. 유리는 다친 얼굴 때문에 바깥출입도 안 하고 집안에서도 마스크를 벗지 않고 산다. 그런데 모나가 용기를 내서 초대하고 유리의 고양이가 차에 치어 다쳤을 때 용기 지팡이를 선물한다. 그 일을 계기로 유리는 그동안 닫혀있던 마음을 열고 모나를 진정한 친구로 받아들인다.

  역시 모나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시아는 피아노학원에 다니는 것이 너무나 싫지만 엄마에게 그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엄마 몰래 학원에 안 가고 아파트에서 배회를 한다. 그런 시아에게 이번에는 유리가 용기 지팡이를 선물한다. 그래서일까? 시아 또한 엄마에게 자신의 마음을 처음으로 솔직하게 털어놓고 바라는 대로 피아노 학원을 그만두게 된다.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모나를 볼 때 용기 있는 자만이 많은 것을 얻게 됨을 느낄 수 있다. 무슨 일이든 시작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모나가 용기를 내서 적극적으로 다가갔기 때문에 유리라는 친구를 얻게 되었고, 시아 또한 엄마에게 야단맞을 것을 감수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잘 얘기했기 때문에 바라는 대로 된 것이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그 일이 안 됐을 때의 부정적인 결과들이 떠오르겠지만 일이 잘 됐을 때를 떠올리면서 용기를 내서 적극적으로 행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비록 모나나 유리, 시아 모두 용기 지팡이를 가지고 있어서 용기를 얻을 수 있던 것 같지만, 우리는 누구나 용기 지팡이를 하나씩은 갖고 있다. 모나처럼 어떤 물건일 수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일 수도 있고, 역사 속의 위인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용기가 필요할 때 주저하지 말고 용기를 내서 도전해 보는 것이다.

y******u 200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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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아이들 마음이 자라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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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아이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 근데 즘 세상은 마음 건강은 둘째치고 몸 건강을 생각할 새도 없이 아이들을 너무 혹사시키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마음의 건강을 위해 도움이 되는 책임은 확실하다.   '모나의 용기 지팡이'라는 책은 '모나', '유리', '시아'라는 아이들이 겪는 이야기들로 이뤄져 있다. 모나는 동네 언니에게 얻은 나무 지팡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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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아이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

근데 즘 세상은 마음 건강은 둘째치고 몸 건강을 생각할 새도 없이 아이들을 너무 혹사시키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마음의 건강을 위해 도움이 되는 책임은 확실하다.

 

'모나의 용기 지팡이'라는 책은 '모나', '유리', '시아'라는 아이들이 겪는 이야기들로 이뤄져 있다.

모나는 동네 언니에게 얻은 나무 지팡이를 용기 지팡이라 생각하고선 지팡이를 지닌 이후 기존과는 다르게 용기를 내는 일에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달리기를 할 때에도, 자기가 잘못한 일을 솔직하게 시인하고 사과할 때에도, 사귀고 싶은 친구에게 편지를 쓸 때에도 용기를 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유리라는 아이에게 용기를 내어 친구가 된 모나는 그 지팡이를 유리에게 건네게 된다. 사고로 얼굴을 다친 유리는 마음의 문을 꽉 닫고 항상 마스크를 쓴 채로 생활하다가 용기 지팡이의 도움으로(진짜로는 자기 자신의 용기와 친구들의 도움이 더 컸겠지만) 친구들 앞에서 얼굴을 드러낼 수 있게 되었다.

 

위의 두 아이와 친구인 시아는 엄마에게 자기가 하고픈 이야기를 하지 못한 채 안으로 삭히면서 지내는 아이이다.
남들에게 말못할 사정이 있는(부모의 이혼) 시아는 나중에 친구 유리는 사고로 엄마아빠를 다 잃고도 잘 지내는 걸 알고, 용기지팡이를 얻어 엄마에게 용기를 내어 자기 목소리를 내기로 결심한다.

 

글의 마무리는...
사실 알고보니 유리의 엄마는 너무나 크게 다쳐서 유리가 놀랄까봐 죽은 것처럼 했다가 유리 앞에 용기를 내어 나타나기로 한다.
그리고 유리는 자기가 엄마의 용기지팡이가 되겠다고 다짐을 한다.

세 아이에게 용기를 준 지팡이를 따라가다보니, 옴니버스 드라마를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중간중간 삽화와 편지글은 따뜻함을 느끼게 해 준다.

내 아이가 아직 혼자 읽기엔 조금 벅찬 책이지만, 벌써 조금씩 읽는 것 같더니 반은 읽은 것 같다.
아이의 마음도 조금 더 자랐길 바래본다.
그리고, 나도 내 아이에게, 주변의 많은 이에게 용기 지팡이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s******e 200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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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의 용기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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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를 읽었다. 이 책에는 세명의 어린이가 나온다. 어려서 교통사고로 얼굴에 심한 상처가 난 유리,엄마때문애 억지로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 시아,또,누구보다 남을 잘 배려하고 용기 있는 모나.... 모나는 이 두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친구에게 용기를 준다.또한,자신이 가지고 있는 용기 지팡이를 어려움을 껶고 있는 친구를 위해 선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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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를 읽었다.

이 책에는 세명의 어린이가 나온다.

어려서 교통사고로 얼굴에 심한 상처가 난 유리,엄마때문애 억지로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 시아,또,누구보다 남을 잘 배려하고 용기 있는 모나....

모나는 이 두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친구에게 용기를 준다.또한,자신이 가지고 있는 용기 지팡이를 어려움을 껶고 있는 친구를 위해 선뜻 빌려준다.

사실,요즘 아이들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시절을 살고 있지만 정신적으로는 사정이 그렇지 못한것 같다.

학원 다니기 바쁘고 항상 경쟁속에 살다보니 친구간에 깊은 우정을 나누기 어려운 시절인것 같아 몹씨 쓸쓸했다.

어린시절 함께 고무줄놀이도 하고 공기도 하고 학교 갔다 돌아오면 하루종일 놀기 바빴던것 같은데....문득,그 시절 친구들이 그립기까지 했다.

또한,삽화가 판화로 이루어져 있어 더욱 따뜻하고 정감이 간다.

내 아이에게도 모나가 가지고 있는 용기 지팡이가 하나쯤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l*****1 2008.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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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용기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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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몸도 자라며 마음도 자랐으면 좋겠다. 마음이 자라는데 필요한 양식은 책이다...책은 생각을 풍부하게 하고 행동을 부드럽게 한다. 그래서 좋은 책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아이에게 필요한 여러가지 가치중 중요한 용기편의 책을 읽어본다. 용기를 내기는 힘이 든다..하지만 그 용기는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도 행복하게 한다. 용기 있는 행동을 닮을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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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몸도 자라며 마음도 자랐으면 좋겠다.

마음이 자라는데 필요한 양식은 책이다...책은 생각을 풍부하게 하고 행동을 부드럽게 한다.

그래서 좋은 책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아이에게 필요한 여러가지 가치중 중요한 용기편의 책을 읽어본다.

용기를 내기는 힘이 든다..하지만 그 용기는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도 행복하게 한다.

용기 있는 행동을 닮을수 있길 바라며 내 아이에게 건네주어 읽게 하였다.

책을 읽으후 아이의 생각은 아이만의 세계로 놔둬야 한다.

느끼고 받아들이는건 아이의 몫이니까....

 

책속에는 내 아이를 닮은 아이가 세명이 나온다.

용기 있고 활달한 모나...

모나로 하여 마음의 문을 열게 되는 유리...엄마의 강요에 늘 괴로운 시아..

그들은 내 아이주변의 친구들과 많이 닮아있다.

그 닮아 있는 아이들과 어떻게 친해질수 있는지 지혜도 준다.

늘 적극적인 모나의 행동에 마음을 문을 여는 유리는 아픔을 가진 아이다.

몸과 마음이 다 약해져 있는 외로운 아이...

그 아이가 모나가 건넨 용기 지팡이로 용기를 내고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모습을 닮은 시아에게 다가가 용기를 건네는 그 모습....

그런 용기 있는 친구가 내 아이 주변에 많았으면 하는 욕심도 생겼다.

내 아이가 그런 용기를 가져 친구들에게 다가설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생겼다.

시아 엄마를 보고 모나 엄마를 보면서 나는 어떤 엄마인지도 생각해보았다.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줘야 하는데 늘 그러지 못한거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요즈음 부모이혼이나 사고로 많은 아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표현하지 않아도 마음의 병이 있는 아이들이 많다.

그런 아이들과 어우려져 지낼수 있는 희망의 메세지가 이 책에 들어있다.

힘들고 아픈 친구 ..

어려운 친구를 어떻게 사귀는지 친구에게 어떤 마음으로 다가가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먼저 마음을 열게 하는 책....

마음을 열고 다가오는 친구에게 어떻게 할지 생각하게 하는 책...

마음이 자랄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죽었다고 생각한 유리의 엄마가 살아있음으로 유리가 해야 할일과

앞으로의 미래가 밝아지는 행복한 느낌으로 책을 덮는다.

r******n 200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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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에겐 이 책이 지팡이가 되줄거라 생각하며...
"울 아이에겐 이 책이 지팡이가 되줄거라 생각하며..." 내용보기
모나, 유리, 시아....4학년 또래의 세아이들의 생활에 "용기"라는 재료를 넣어 만든 창작동화네요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즐거움을 안고사는 모나 갑작스런 사고로 마음을 문을 닫고 지내다 모나라는 친구를 만나며 마음의 문을 여는 유리 엄마의 강요에 의해 하기싫은 피아노를 치며 힘들어하는 시아 이 세아이들의 다른 상황속에서 힘듦을 헤쳐나가는데 필요한 "용기"라는 재료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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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 유리, 시아....4학년 또래의 세아이들의 생활에 "용기"라는 재료를 넣어 만든 창작동화네요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즐거움을 안고사는 모나

갑작스런 사고로 마음을 문을 닫고 지내다 모나라는 친구를 만나며 마음의 문을 여는 유리

엄마의 강요에 의해 하기싫은 피아노를 치며 힘들어하는 시아

이 세아이들의 다른 상황속에서 힘듦을 헤쳐나가는데 필요한 "용기"라는 재료를 사용해서

현실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아이들을 보게 되네요

항상 밝은 모습의 모나가 주변친구들을 알아가며 친해지려고 하는 용기와 그 친구들을 위해서

사랑과 베풀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그 마음을 전해받은 친구 유리가 자신보다 더 힘들어하는

시아에게 또다른 용기와 사랑을 심어주네요..

돌아가신줄만 알았던 엄마가 살아계신다는걸 알게된 유리가

엄마를 다시 만나 그 현실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는 엄마에게 꼭 필요한 용기 지팡이가 되줄듯 합니다

도전하는 용기. 나보다 못한 이에게 다가서며 베풀줄 아는 용기, 항상 즐거움을 안고 살아가려하는 용기....

이 모든 용기로 인해 진정한 행복이 다가오지 않나 싶네요.

내 아이도 모나처럼 누구에게나 먼저 다가서며 사랑과 즐거움을 주는 아이, 어려운 친구를 위해

아픔을 가진 친구를 위해 무언가를 해줄 수 있는 용기있는 아이로 컸으면 합니다..

울 아이에게도 이책이 사랑과 행복과 도전할수 있는 용기를 주는 지팡이가 되리라 믿습니다..

o*******0 200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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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도 용기 지팡이의 주인이 되고 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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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에 사는 열한 살 세 친구의 이야기. 704호에 사는 시아는 각종 피아노 대회를 두루 섭렵하는 미래의 피아니스트. 2002호에 사는 유리는 외삼촌과 고양이 은비와 함께 산다. 1003호에 사는 나, 모나는 모든 게 중간인 평범한 아이. 내겐 102호에 사는 연극배우 언니에게 선물 받은 '용기 지팡이'가 있다. 지팡이는 정말로 내게 용기를 주어 잘 못하는 것도 잘 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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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에 사는 열한 살 세 친구의 이야기.

704호에 사는 시아는 각종 피아노 대회를 두루 섭렵하는 미래의 피아니스트.

2002호에 사는 유리는 외삼촌과 고양이 은비와 함께 산다.

1003호에 사는 나, 모나는 모든 게 중간인 평범한 아이.

내겐 102호에 사는 연극배우 언니에게 선물 받은 '용기 지팡이'가 있다.

지팡이는 정말로 내게 용기를 주어 잘 못하는 것도 잘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그건 나의 비밀이기도 하다.

 

모나는 자신을 잘하는 게 없이 모든 게 중간이라고 만족스러워 하지 않지만 자기만 모르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친구다. 그것은 바로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똑같이 사랑하는 예쁜 마음씨.

본인의 의지와는 상과없이 엄마의 욕심으로 피아노치는 것을 고통스러워하는 시아에게도,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휠체어를 타는 유리에게도 모나는 똑같이 밝은 모습으로 대한다.

그리고 친구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걱정한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모나와 같은 친구가 한 명이라도 존재한다면 더 이상 뭐가 부러울까?

아니, 그보다 더 좋은 방법으로 먼저 우리 아이들이 모나와 같은 친구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

연극에서 사용된 마법 지팡이에게 용기를 얻었다고 믿는 아이들의 순수함이 정말 예쁘다.

문제를 피하지 않고 스스로 혹은 친구와 힘을 모아 해결하는 아이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사고로 부모님께서 모두 돌아가신 줄로만 알았던 유리에게 삼촌이 전해준 엄마의 소식은 얼마나 반가웠을까?

딸이 놀랄 것을 걱정하여 보기 싫게 변한 자신의 모습을 감춘 엄마를 찾아가는 유리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과연 유리는 엄마의 용기 지팡이가 되어 주었을까?

마법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용기 지팡이도 없다.

그러나 내 마음을 잘 알고 있는 내가, 어떤 생각과 결심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모두 용기 지팡이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여러분도 모나, 유리, 시아처럼 용기 지팡이의 주인이 되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보세요.

주인이 되어서 내 마음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맞춰 보세요.

그것만으로도 이미 여러분의 마음 속엔 용기 지팡이의 마법이 시작되었을 거예요.

y******4 2008.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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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의 용기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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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의 용기 지팡이는 모나,유리,시아의 이야기였습니다.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삼촌과 살던 유리에게 모나가 친구로 다가가면서 용기를 안겨주었고 교통사고로 다친 얼굴을 감추려고 항상 쓰고 다니던 마스크를 벗게 되었습니다. 유리의 마스크는 단지 얼굴을 가릴려고 했던것이 아니라 교통사고로 인해 부모와 이별을 해야만 했던 감정을 보이기 싫어했던것 같습니다. 매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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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의 용기 지팡이는 모나,유리,시아의 이야기였습니다.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삼촌과 살던 유리에게 모나가 친구로 다가가면서

용기를 안겨주었고 교통사고로 다친 얼굴을 감추려고 항상 쓰고 다니던

마스크를 벗게 되었습니다.

유리의 마스크는 단지 얼굴을 가릴려고 했던것이 아니라 교통사고로 인해

부모와 이별을 해야만 했던 감정을 보이기 싫어했던것 같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을 하다보면 굳어져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만나게 됩니다.

누군가가 싱글 벙글 웃는 모습을 보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만큼

자기 감정을 표현하기 힘들어 하는데 어린 모나의 용기있는

행동은 많은 사람에게 힘을 주는것 같았습니다.

또 한친구인 "시아"라는 친구는 피아노를 잘치는 아이였습니다.

피아노 경연대회에서 여러번 입상할정도 피아노를 잘 치는 아이였는데

그 친구는 피아노를 싫어했습니다.

엄마가 무서워 피아노를 하기 싫다고 말하지 못하고 괴로워 하다가

부모를 잃고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유리의 모습을 보고 용기를 내어서

엄마에게 이야기를 할수 있었습니다.

"시아"를 보면서 현대 사회의 아이들의 모습인것같았습니다.

너무 많은 아이들이 학교 마치고 학원에 갔다와서 또 다른 공부로

어린이들의 생활을 만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

물론 아이를 위해서 가르치는 교육이지만 아이들에게 너무 힘든

생활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모나처럼 밝고 명랑하면서 작은 용기를 멋지게

사용할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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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두려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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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에 대해 아주 크게 생각을하고 봤는데.. 용기란것이 작은?것부터 시작할수있더군요.. 그건 우선 창피..두려움을 버리고 아니 그것을 이겨내고..자기를 나타내고 표현하고 맘을 여는 용기... 우리 아이 혼자있는 아이한테나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듯하네요 저학년은 엄마랑 같이... 이 겨울 따듯한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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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에 대해 아주 크게 생각을하고 봤는데..

용기란것이 작은?것부터 시작할수있더군요..

그건 우선 창피..두려움을 버리고 아니 그것을 이겨내고..자기를 나타내고 표현하고 맘을 여는 용기...

우리 아이 혼자있는 아이한테나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듯하네요

저학년은 엄마랑 같이...

이 겨울 따듯한 얘기네요...

b*****8 2008.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