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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생각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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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한 하루   표지부터 너무 행복한 책이다. 울 아들이 1학년인데 항상 혼나는게 일이라 좀 더 많이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샀다. 읽을수록 행복한게 이런거구나.... 행복을 손으로 잡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울 아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게 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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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한 하루

 

표지부터 너무 행복한 책이다. 울 아들이 1학년인데 항상 혼나는게 일이라

좀 더 많이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샀다.

읽을수록 행복한게 이런거구나.... 행복을 손으로 잡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울 아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게 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k*****4 2008.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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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비결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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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동안 엄마에게는 ‘나의 행복한 하루’란 과연 어떤 하루를 말하는걸까? 아마도 아이들이 싸우지 않고 잘 놀고 자신들이 할 일을 스스로 할 때가 아닐까 싶다. 그러면 아이들에게는 어떤 하루가 행복한 하루일까? 궁금해진다. 아이들은 역시나 놀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은 한다. 아침잠이 많은 엄마를 둔 덕분에 남매는 엄마가 좀 더 늦게 깰때까지 숨죽여가며 별의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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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동안 엄마에게는 ‘나의 행복한 하루’란 과연 어떤 하루를 말하는걸까? 아마도 아이들이 싸우지 않고 잘 놀고 자신들이 할 일을 스스로 할 때가 아닐까 싶다.

그러면 아이들에게는 어떤 하루가 행복한 하루일까? 궁금해진다. 아이들은 역시나 놀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은 한다. 아침잠이 많은 엄마를 둔 덕분에 남매는 엄마가 좀 더 늦게 깰때까지 숨죽여가며 별의별 다양한 놀이로 신나게 놀며 겨울방학을 보내는 중이다.


공병호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꼭 해야 할 일들을 황금씨앗이라 하여 12가지를 알려 주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행복한 하루 만들기>에 스티커를 붙이며 조금씩 달라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 황금씨앗 : 스스로 하기 (이불을 개고 씻고 잠옷을 갈아입는 아이들)


♣ 황금씨앗 : 계획 세우기 (그날 할 일을 떠올려 보는 아이들)


♣ 황금씨앗 : 좋은 습관 들이기 (벗은 옷은 빨래통에, 먹은 그릇 씽크대에)


♣ 황금씨앗 : 열심히 배우기 (아들은 전자로봇, 딸은 밸리댄스 배우기)


♣ 황금씨앗 : 용기 내기 (음료 리필 받아오기)


♣ 황금씨앗 : 친구를 아끼기 (메이플스토리 25권 친구에게 빌려주는 아들)


♣ 황금씨앗 : 따뜻한 마음 (엘리베이터 열림 버튼 눌러 할머니 기다려주기)


♣ 황금씨앗 : 시간관리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먼저하고 나중에 놀기)


♣ 황금씨앗 : 꿈꾸기 (체험한 것에 대해 책을 통해 더 알아보기)


♣ 황금씨앗 : 미래를 준비하기 (영어와 한자 열심히 공부하기)


♣ 황금씨앗 : 소중한 가족 (부모님 이불 깔아 드리기, 아빠 구두 닦기)


♣ 황금씨앗 : 긍정적인 생각 (새로운 길로 가보고 아니면 되돌아 오면 된다는 아들)


토요일 날 아이들이 시장놀이를 준비하여 각종 쿠폰(어깨 주물러 드리기 5회, 피아노 쳐드리기, 심부름하기등등)과 새 책과 자신들의 소중한 물건을 정리해서 용돈을 번다고 하며 벌인 일이 너무나 재미있었다. 은연중에 스스로 해야 할 일 중에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을 위해 뭔가 노력을 하고 준비를 해야 함을 알게 된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열어 사주었다.


그날 아이들의 입가에 번지는 미소가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그 미소를 한동안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은 작은 것에도 기뻐하고 부모님에게 감사함을 표현해서 오히려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k*******4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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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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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표지속에 나란히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세명의 친구들의 얼굴표정에서부터 행복감이 밀려오고 있었다. 요즘 아이들은 이래저래 바쁜일정속에 일찌감치 억압되며 바쁜 일과속에 아이다움을 잃어가는 안타까운 모습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 현실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는 학생이 된다는 기쁨에 앞서 공부에 대한 압박감이 먼저 밀려오는듯 하다. 나 또한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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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표지속에 나란히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세명의 친구들의 얼굴표정에서부터

행복감이 밀려오고 있었다. 요즘 아이들은 이래저래 바쁜일정속에 일찌감치 억압되며 바쁜 일과속에 아이다움을 잃어가는 안타까운 모습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 현실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는 학생이 된다는 기쁨에 앞서 공부에 대한 압박감이 먼저 밀려오는듯 하다. 나 또한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때 혹시나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할까 친구를 잘 못사귀면 어찌하나 별거 아니다 싶으면서도 교과목을 힘들어하면 어찌할까 라는 걱정으로 아이보다 더 긴장했던 기억이다

 

이 책은 그런 걱정을 안고 있을 예비학부모와 예비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이었다.

아이들의 사회생활에 첫발이라 할수 있는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나 부모 모두에게 첫번째 맞이하는 인생의 전환점으로 참으로 중요하게 느껴지는만큼 그 긴장의 강도 또한 묵직한때 12개의 황금씨앗으로 행복한 하루 행복한 사회의 출발점을 제시해주고 있었다.  

 

이책의 저자 공병호는 경제학 박사로 사람들 삶의 성공전략을 위한 전파활동에 활발한 분이었기에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는 무엇일까 몹시도 궁금해 참으로 만나고픈 욕심이 많았던 책이었다. 역시나 12가지 황금씨앗으로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있는 삶의 지침들은 재미있으면서도 많은 의미들을 담고 있었다.

 

스스로하기, 계획세우기, 좋은습관들이기, 열심히배우기, 용기내기, 친구를아끼기

따뜻한 마음, 시간관리, 꿈꾸기, 미래를 준비하기, 소중한 가족, 긍정적인 생각 이렇듯 12가지로 학교라는 매개체를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꼭 익혀야할 내용들이지만 공부라는 큰 산과 사랑이라는 큰 벽에 가리워져 많은 부모들이 놓치고 있는 사항들을 책으로서 만나며 깨우칠수 있어 참으로 다행스럽기만 하다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듯 모두 교훈스런 이야기이지만 책을 마주하게 되는 아이들은 자기자신의 모습을 보는듯한 아이들의 표정과 행동에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준다  한장 한장 넘기는 책장마다 모두 전체적으로 밝고 유쾌하게 그려진 삽화들 시를 읽듯 리듬감있는 글귀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색감까지 더해져 학교라는 이미지 까지 너무도 기분좋아진다

초등학교 입학통지서를 받아놓고 막연한 불안감애 싸여있을 예비 학부모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 말을하고 싶어진다. 그 불안감이 기분좋은 기대감으로 바뀔테니까!

 

d****0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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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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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의 예쁜 책표지가 절로 기쁨과 행복을 자아내게 하는 책이다. 이제 갓 입학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1년이란 세월을 길다면 길게 짧다면 짧게 학교 생활에 적응하려고 무지하게 노력했던 우리 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랄까...   초등학교에 입학하게되면 모두들 걱정이 많이 앞선다. 내아이가 공부는 잘 따라가게 될까... 발표는 잘 할까... 친구들과는 어려움없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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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의 예쁜 책표지가 절로 기쁨과 행복을 자아내게 하는 책이다.

이제 갓 입학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1년이란 세월을 길다면 길게 짧다면 짧게 학교 생활에 적응하려고 무지하게 노력했던 우리 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랄까...

 

초등학교에 입학하게되면 모두들 걱정이 많이 앞선다.

내아이가 공부는 잘 따라가게 될까... 발표는 잘 할까...

친구들과는 어려움없이 잘 지낼까...등등

이런 걱정가운데 겪어본 엄마들은 잘 알겠지만, 학과공부를 못따라가서 걱정하기 보다는 스스로 자기물건을 잘 챙기지 못해서 또 아침마다 학교에 등교하기까지 일일이 엄마손이 따라다녀야하는 것,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지 못하는 것등 생활습관들이 올바르게 자리잡지 못해 엄마의 애를 태우는 일이 허다하다.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이고....

 

이런 아이들에게 미래학자인 공병호 선생님이 미래의 아름다운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가르쳐준다.

그건 바로 매일매일을 행복하게 보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매일매일을 어떻게 행복하게 보내지?  바로 12개의 황금씨앗이 있다.

12개의 중요한 황금씨앗은 바로....

스스로하기, 계획세우기, 좋은 습관들이기, 열심히 배우기, 용기 내기, 친구를 아끼기, 따뜻한 마음, 시간관리, 꿈꾸기, 미래를 준비하기, 소중한 가족, 긍정적인 생각등이다.

 

우리아들에게 읽어주며 중간중간 당부하고 싶은 말들을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각각의 씨앗편들마다 나와 있는 예시들도 너무나 자주 사용되는 실제 생활에 많이 와닿는 내용들이라서 더욱 가치가 있는 것 같다.

또한 책 뒤에 있는 나의 행복한 하루 스티커판은 따로 떼어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잘 실천해 나가며 스티커를 붙일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스티커판과 스티커가 이뻐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 전체적으로 책의 분위가 밝고 화사해서 책을 읽고나면 기분이 한층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

 

아침마다 꼭 깨워줘야 일어나고 세수도 하라고 해야 하는 수동적인 자세로 하루를 맞는 우리아들에게 스스로 하기 편을 읽으며 이불까지 스스로 개고 싶도록 만든 책이다.

엄마의 잔소리 보다는 좋은 책 한권을 읽어주는 것이 효과가 더 크다는 것을 느꼈다.

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아이들, 갓 입학했던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y******6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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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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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보니 표지 속의 아이들이 너무도 밝고 행복해 보였다. 우리 아이들도 저렇게 밝고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보며 하루라는 시간도 이렇게 알차고 신나게 보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나는 이 책에서 여러분들에게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12가지 방법을 알려 주려고 합니다. 나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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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보니 표지 속의 아이들이 너무도 밝고 행복해 보였다. 우리 아이들도

저렇게 밝고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보며 하루라는 시간도 이렇게 알차고 신나게 보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나는 이 책에서 여러분들에게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12가지 방법을 알려

주려고 합니다. 나는 이것을 12개의 황금씨앗이라고 불러요 여러분이 이 씨앗들을

하나하나 마음 속에 잘 심고 매일 물을 준다면 머지않은 미래에 분명히 자신이 바라는

사람이 되어있을 거예요

 

아침을 즐겁게 시작하기, 하루 동안 어떤 일을 할까 생각하기, 학교에 일찍 가서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하기, 어려운 문제를 내 힘으로 풀기, 학교에서 씩씩하게

발표하기,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숙제를 미루지 않고 오늘 끝내기, 커서 무엇이

될까 생각하기, 가족과 즐거운 하루 보내기 이렇게 하면 행복한 하루를 만들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네요

 

황금씨앗 하나하나가 모두 중요하고 아이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었다. 그 중에서

우리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용기내기이네요 '노는 것' '공부하는 것' 모두

자신있게 해 봐요 틀려도 괜찮아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일을 할 때 두려워 하지

않아요 틀리면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요 틀리고, 배우고, 또 틀리고, 다시 배우고...

그러면서 성공하는 법을 배우는 거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백마디의 말보다 이 한권의 책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모두 할 수

있었네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둘째에게 꼭 필요한 좋은 책을

읽어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y*****3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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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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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다니는 나의 작은 딸... 오빠처럼 학교가는게 소원인 나의 딸에게 너무나 안성맞춤책이다. 학교가는데 뭘 준비하느냐고 물으며 가방을 사달라고 조르는 딸이라 이 책을 읽으면 학교 가서 뭘 하는지 학교 가기전에 뭘 해야 하는지 다 알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아이가 좋아라고 보았던 책..엄마의 마음을 흡족하게 만든 책..   책의 표지부터 행복이 묻어나온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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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다니는 나의 작은 딸...

오빠처럼 학교가는게 소원인 나의 딸에게 너무나 안성맞춤책이다.

학교가는데 뭘 준비하느냐고 물으며 가방을 사달라고 조르는 딸이라

이 책을 읽으면 학교 가서 뭘 하는지 학교 가기전에 뭘 해야 하는지

다 알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아이가 좋아라고 보았던 책..엄마의 마음을 흡족하게 만든 책..

 

책의 표지부터 행복이 묻어나온다...노란색이 주는 포근함이 입학을 앞둔 아이의 마음같다.

 

행복은 전염이 된다..아이가 행복하면 엄마도 행복하다.

물론 그와 반대의 경우도 그러하기에 아이의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다.

딸은 책속의 열두가지 황금씨앗의 미션을 다 이행할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같이 책을 읽으며 알아보기로 한다.

유치원 가는걸 좋아하던 아이라 담날 유치원 갈 준비를 미리 한다.

작은애라 그런지 시키지 않아도 준비성과 계획성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아침에 눈이 떠지지 않아도 유치원 갈 시간이야 하면 벌떡 일어나던 아이다.

밥을 먹지 않으면 뇌가 생각을 늦게 한다고 믿기에 아침은 꼭 달라고 한다.

오빠와 공부하는 습관이 잡힌 아이는 잠들기 전에 문제집을 풀고 책을 보는게 습관이 되었다.

아는게 힘이다.

황금씨앗을 보며 자신있는것도 부족한걸 채워가기로 했다.

문제는 용기내기와 친구 아끼기...

친구랑 놀기 보다 오빠랑 노는걸 더 좋아하니 문제다..

하지만 책은 친구와 놀며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과 용기에 대한걸 알려준다.

새롭게 시작되는 생활과 새 친구를 만나 인사하며 마음을 느낄수 있게 한다.

또한 하루 하루를 준비하며 미래를 꿈꾸게 만든다.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책을 보며 뭘 할지 생각을 정리하게 만든다.

딸의 장래희망은 과학자이다..그래서 늘 과학책을 사달라고 한다.

자신은 과학자가 되기위해 그 책이 필요함을 알기 때문이다.

미래를 미리 준비할수 있게 재미난 그림과 함께  알려준다..

또한 가족의 소중함도 알게 해준다.

세상에는 나 혼자 존재하는게 아님을 알게 될것이다.

가족이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하다는걸 알게 한다.

또한 책은 늘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준다..

책은 여러가지 내용을 재미나게 아이 눈높이에 맞게 적어놓았다.

아이가 읽고 자신의 지침서처럼 머리맡에 둘수 있다.

초등이상 아이들에게는 계발서 같은 책이 많이 나오는데

이렇게 예비 초등생이나 저학년에게 맞는 자기 계발책은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이 맘에 든다.

오래도록 내 아이의 지침서가 되어줄것이다.

학교 생활에 도움을 주고 아이의 행복한 하루를 책임질수 있는 책이다. 

아직은 어리지만 미래를 꿈꿀수 있게 만든 책이다.

행복한 하루 하루를 모을수 있게 도와주어야겠다.

r******n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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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황금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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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선생님이 어린이에게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실천해야 할 12가지 방법을 알려 주셨다. 어렸을때의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옛말이 있듯이 이 책을 읽고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아들이 12가지의 방법을 꼭 실천하기를 바란다. 자신이 바라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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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선생님이 어린이에게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실천해야 할 12가지 방법을 알려 주셨다.

어렸을때의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옛말이 있듯이 이 책을 읽고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아들이 12가지의 방법을 꼭 실천하기를 바란다.

자신이 바라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엄마의 칭찬이 최우선이다.

못한다고 꾸중보다는 잘 한다고 언제나 격려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하루의 시작은 내 힘으로→스스로 일어나서 자기의 일을 해내는 사람만이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

오늘은 어떤 하루가 될까?→오늘 하루의 계획을 잘 세우는 어린이는 신나는 하루가 될 것이다.

준비하면 여유가 생겨요.→어린 시절부터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들이자

나는 지금 공부하는 중→뭐든지 열심히 배우면 꼭 쓸모있는 사람이 된다.

틀리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요.→틀리면 다시 시작하면 된다. 성공한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친구가 있어서 좋아요.→좋은 친구를 많이 사귀도록 노력해야 한다.--우리 아이도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단짝 친구가 생겼으면하고 바래본다.

웃는 얼굴이 좋아요.→그림에서 나오는 많은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다.정겹다.

오늘 일은 오늘 끝내요.→숙제를 다음날로 미루지 않고 알차게 지내야 시간이 남는다.

하고 싶은 일이 많아요.→어떤 어른이 될지 생각을 해보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본다.

난 준비하고 있어요.→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서 꿈을 이루도록 해야 겠어요.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은 소중해요.→아이가 힘들때 야단치지 말고 다정하게 안아주어야 겠어요.

나는 행복해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행복한 아이라고 자신을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해바라기처럼 활짝 웃는 아이들의 미래는 밝다.

 

우리 아들이 지금은 어리지만 하루하루를 알차게 행복하게 지낸다면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는 날이 올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h*******6 2008.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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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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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함께 보았다.. 경제경영전문가라는 공병호님의 글이 담긴 이 책은 내 아이에게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알려준다.. 12개의 황금씨앗이라 이름 붙인 그것들은 행복한 하루를 만드는 작은 습관들의 모임처럼 보인다..   1.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 학교 가기위한 준비를 하는것.. 우리집에선 9살인 큰딸도, 6살인 작은 딸도 아직까지 숙제로 남겨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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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함께 보았다..

경제경영전문가라는 공병호님의 글이 담긴 이 책은 내 아이에게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알려준다..

12개의 황금씨앗이라 이름 붙인 그것들은 행복한 하루를 만드는 작은 습관들의 모임처럼 보인다..

 

1.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 학교 가기위한 준비를 하는것..

우리집에선 9살인 큰딸도, 6살인 작은 딸도 아직까지 숙제로 남겨있는 일이다..-_-! 

아침이면 전쟁이 벌어진다..

조금더 누워있고싶은 아이들과 시계를 연신 바라보면서 맘을 가다듬으면서(!) 아이들을 깨우는 나 사이의..

특히나 아침잠이 많은 작은 딸은 엉엉 울며 일어나기 일쑤다..

 

한때,  아침마다 기분좋게 일어나지 못하는 아이를 보면서 지각하는거 감수하고 실컷 자게놔둔 적이 있다..

하지만, 똑같은.. 아니 오히려 더 울어대는 아이의 반응을 보고는 결국 등원시간을 지키는 쪽을 택했다..-_-!

 

2. 하루 계획을 미리 세우는것..

작은 아이와는 원에 보내면서 "잘 하자!" 라고 함께 격려하고,

큰 아이의 경우엔 방학때 아침마다 계획을 세워 그 계획대로 행동하도록 유도하고있다..

그런데, 방학이 끝나가면서 슬슬 후지부지 되가고 있는걸 느낀다..

아이의 행복한 하루를 위해 "얍!!" 기합 한번 더 넣어야겠다..^^ 

 

3. 미리 준비하기..

이것처럼 오해의 소지가 많은것도 없는것 같다..

대부분의 엄마는 '미리 준비'를 위해..  아이의 연령과는 별 상관없이 각종 학원에서 '훗날의 고득점을 위한' 조기교육을 시킨다..

언제쯤에나 좋아하는 운동과 예능을 실컷하면서 즐거이 학교 다니며 공부하는 날이 올까??

 

4. 학교에서 모르는것을 배운다..

내가 어릴땐 확실히 그러했다..

학교는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곳이었고, 선생님은 '척척박사'였다..^^

지금은 어떠한가?

요즘은 선행학습이란걸 해서 어떤 아이는 중학교 가면서 수학교과서를 미리 구해  2-3학년것까지 다 풀어보고 간다고 한다..

그런 아이가 학교에 갔을때 '새로운 걸 배운다' 는 느낌을 과연 가질수 있을까??

학교는 어느새 '내가 얼마나 많이 아는지 보여주기 경연대회장' 으로 변해버린거 같다..

내 아이만이라도 학교를~ 선생님을~ 특별하게 보아주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은 어느새 '그러다 내 아이가 꼴찌를 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으로 바뀐다..

누가 이 문제 좀 해결 좀 해주세요!!!!!!!!!!!

 

5. 틀려도 자신있게~~

작년 아이가 초등1학년일때 공개수업을 갔었다..

그리곤, 내 아이가 손을 안 드는것을 발견하고는 맘이 많이 상했었다..

내 아이가 모든 문제를 다 맞추길 바라는것이 아니라 자신감만이라도 보여주기 바라는 엄마맘을 아이가 몰라주는것 같아서 서운했다..

 

아이가 유치원 다닐때와는 엄마의 맘이 달라짐을 느꼈다..

그땐 내 아이에게만 불이 켜져있었다..

다른 아이는 아예 보이질 않았다..

당연히 내 아이의 몸짓 하나하나가 그리 대견하고 이쁠 수 없었다..

단지 몇달이 더 지났을 뿐인데..  난 내 아이가 작고 초라하게 느껴졌다..

 

왜일까??  공기가 바뀐걸까??  -_-!

 

6. 친구와 함께

내 아이는 많은 친구가 있다..

하지만, 그들의 전화번호를 알지는 못한다..

 

어른과 아이의 차이일까??

어른들은 전화를 걸 생각이 있든 없든 일단 전화번호부터 받아놓곤 한다..

내 아이는 "내일 또 만날 수 있는걸? 왜 전화번호가 필요해?" 오히려 내게 물어온다..

지금처럼 내 아이가 많은 친구를 사귀길 바란다..

그리고 욕심을 내면 조금은 더 친하게.. 그들에게 전화를 걸어 따로 만나기도 하고.. 그랬음 좋겠다..^^

 

7. 웃자!^^

진심으로  대하면 그 마음이 통한다~~ 

요즈음 작은아이 놀리기에 재미 붙인 울 큰딸이 꼬옥 맘에 담아주었음~ 하는 대목이다^^

 

8.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어쩌면 가장 중요한 규칙일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한다..

하루 24시간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 어느새 각자에게 다르게 쓰여진다..

우리 아이들.. 그리고, 나..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 되돌아보게된다..^^

 

아침에 하루 계획을 세우면서 그날  해야할일을 그 중요도에 따라 순위를 정해서 기록한다..

그리곤, 그 순서대로 일을 해나간다..

때로는 모두를 마치기도 하지만, 대개의 경우 아침에 무리해 계획을 세운 탓에 한두가지는 못하기도 한다..

그렇게 점점 더 가능한 계획을 세우고, 세운 계획은 꼭! 지키는 습관을 길러나간다..^^

 

9. 꿈을 꾼다는것..

내 아이.. 아직은 소박한 꿈 일색이다^^

간호사.. 선생님.. 엄마..  ^^

아이가 좀더 세상을 알아가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엔 다양한 직업과 길이 있다는걸 알면, 아이의 꿈이 제 모습을 갖춰나갈까??

기대되는 대목이다^^

 

10.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기!

내 아이의 꿈이 아직 소박하지만, 어떻게 바뀌어지든 변하지 않는 준비물 몇가지..

건강을 위한 운동.. 여가를 위한 예능 활동..  지식과 마음을 넓히는 책읽기..  그리고, '기본' 인 약속지키기와 영어공부..

여기에 학교공부까지..  이러니 아이들이 바쁘지~~..  후우~~-_-!

 

11. 가족이 소중해요..

우리 가족은 우리만의 시간을 많이 갖는다..

함께 문화생활도 즐기고, 놀러도 가고.. 집에서 뒹굴기도 하구..^^

함께 시간을 갖고, 같은 추억을 만든다는것..  가족을 가족답게 만드는 중요한 요건이라 생각한다^^

 

이 장면에선 6살 작은 딸이 "나랑 같네!?"  "내 얘기 아냐?"  한다^^

아침에 스스로 읽어나진 못하지만, 유치원에서 씩씩하게 행동하고, 집에서 애교 '백단' 인 울 작은아이는 어느새 이 책이 자신에 대해 쓴글이라 생각하고 있다~^^  귀여워~~^^

 

12. 난 행복해!!

아이는 "왜 콧구멍이 자꾸 커져??" 물어온다.. 

나는 콧구멍을 벌름대면서 "행복하면 자꾸만 웃음이 나와서 콧구멍이 커지니까~" 라고 말해줬고..

아이들은 벌름대는 내 코를 보곤  깔깔 웃어댄다^^

 

쉬운듯~ 그러나 실천이 쉽지만은 않은 12가지 씨앗들을 보면서 나와 내 아이들이 함께 노력할 일이 생겼단 생각을 했다..

아이들이 아직은 잘 하지못하고 있는 일들이 대부분이지만, 아이들에겐 아직 얼마든지 변화할 가능성이 있으니,

꼬옥 씨앗을 잘 키우고, 그들의 열매를 틔워낼 수 있을 것이다!

반드시 그러하리라 믿어본다^^

s*****2 200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 가족이 함께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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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은 없고 아침잠이 많아서 학교 다닐 때 항상 허둥대던 기억이 난다. 늦게 일어나서 부랴부랴 가방 챙기고 옷 갈아입고 아침은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준비물을 미리 챙겨두지 않아서 학교에 가다가 집에 되돌아오기 일쑤였으니, 지금 생각해 보면 아이들 넷이서 그렇게 부산을 떨던 아침이 얼마나 정신없었을까 생각된다. 그렇게 어수선하게 아침을 시작하다 보면 오늘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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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은 없고 아침잠이 많아서 학교 다닐 때 항상 허둥대던 기억이 난다.

늦게 일어나서 부랴부랴 가방 챙기고 옷 갈아입고 아침은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준비물을 미리 챙겨두지 않아서 학교에 가다가 집에 되돌아오기 일쑤였으니, 지금 생각해 보면 아이들 넷이서 그렇게 부산을 떨던 아침이 얼마나 정신없었을까 생각된다.

그렇게 어수선하게 아침을 시작하다 보면 오늘 하루를 어떻게 행복하게 보낼 것인지 생각할 여유는 커녕 매일매일 지각하지 말아야지 뛰는 것이 일상다반사였다. 중간에 조그만 일이 생겨도 대처할 시간이 없는 하루, 시작부터 지치지 않은가?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에게 공병호 선생님이 주는 12개의 황금씨앗'이라는 설명을 달고 있는 <나의 행복한 하루>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조직 생활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12가지 항목을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읽는 것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큼직하게 손으로 쓴 글씨, 다양한 상황 묘사가 재미있다.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해서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고 집에서는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행복한 마음으로 잠이 드는 것, 참으로 행복한 하루라고 돌이켜볼 수 있겠다.

책 뒤편에 함께 있는 스티커를 활용하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긍정적인 습관을 들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첫 번째 황금 씨앗 : 스스로 하기 - 하루의 시작은 내 힘으로

두 번째 황금 씨앗 : 계획 세우기 - 오늘은 어떤 하루가 될까 

세 번째 황금 씨앗 : 좋은 습관 들이기 - 준비하면 여유가 생겨요

네 번째 황금 씨앗 : 열심히 배우기 - 나는 지금 공부 중!

다섯 번째 황금 씨앗 : 용기 내기 - 틀리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요

여섯 번째 황금 씨앗 : 친구를 아끼기 - 친구가 있어서 좋아요

일곱 번째 황금 씨앗 : 따뜻한 마음 - 웃는 얼굴이 좋아요

여덟 번째 황금 씨앗 : 시간 관리 - 오늘 일은 오늘 끝내요

아홉 번째 황금 씨앗 : 꿈꾸기 - 하고 싶은 일이 많아요

열 번째 황금 씨앗 : 미래를 준비하기 - 난 준비하고 있어요

열한 번째 황금 씨앗 : 소중한 가족 -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은 소중해요

열두 번째 황금 씨앗 : 긍정적인 생각 - 나는 행복해!

 

옮겨 적다 보니 어른들의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이야기를 좀더 쉬운 말로 하고 그림을 첨부한 것과 똑같다. 어른도 일찍 출근해서 하루 일을 열심히 하고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가족을 아끼고 미래를 설계하는 것까지 똑같지 않은가~. 학교 다닐 때 되도록 늦게까지 자고 준비를 불성실하게 했던 그 모습 그대로, 지금도 출근 시간에 딱 맞춰 출근하고 어영부영 일하고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 보면,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너무도 정확한 듯해서 새삼 부끄럽다.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 알아서 미래를 준비하는 행복한 어린이로 키우기 위해 온 가족이 이렇게 열두 가지 황금 씨앗을 뿌려 보자. 행복한 어린이는 행복한 가정에서 나오고, 주위까지 온통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2007년 한창 유행했던 '시크릿'의 끌어당김의 법칙처럼, <나의 행복한 하루>를 가까이 두고 자주 읽게 한다면 정말 내 아이의 하루는 행복해질 거라 확신한다!!

y*****9 200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행복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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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한 하루 공병호 글/천소 그림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주 잘 만들어진 책이네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부분인데 노랑색에 아이들의 모습은 그저 행복을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이 책은 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에게 12개의 황금씨앗으로 아이들을 바른생활의 길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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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한 하루

공병호 글/천소 그림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주 잘 만들어진 책이네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부분인데 노랑색에 아이들의 모습은 그저 행복을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이 책은 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에게 12개의 황금씨앗으로 아이들을 바른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 참 읽기가 편한 것 같더라구요.

 


큰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황금씨앗 이야기까지 꼼꼼하게 읽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아이가 엄마 책 내용이 많지가 않아서 금방 읽었어요..

책 재미있네요..

우리 아이는 책이 재미가 없거나 지루하면 엄마 재미없어요..라고 아주 솔직하게 말하는 편입니다..그러나 이 책은 동생에게 자기가 읽어주겠다면 다시 한번 읽더라구요..

저는 작은아이에게 이 책으로 한글 공부를 시켰답니다..

한자 한자 읽으면서 아이가 모르는 글씨는 제가 읽어주고 지가 아는 글씨는 지가 열심히 읽으려 하니 다행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작은 녀석도 ‘나의 행복한 하루‘책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제가 봐도 즐겁게 읽고 아이들이 많은걸 배웠으며 합니다.

아직 한글을 잘 못 읽어서 속상해 하는 작은 녀석 이 책으로 열심히 읽혀서 한글을 좀 더 잘 읽을 수 있게 하고 싶어요..

 

 


엄마 아빠랑 함께 있으면 그냥 기분이 좋아져요.


엄마 아빠는 언제나 내 편이거든요.

나도 엄마 아빠 편이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한 가족!



내년이면 학교에 들어가야 하는 작은 아이는 이 책에서 여러 가지를 실천할거라 생각해요..

아침에 읽어나서 학교가면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할 거예요..

그리고 책도 열심히 읽을 거예요..형아처럼..

우리 작은 아이가 한 말입니다..

그리고 맨 뒷장에는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하루 생활을 잘해서 종이에다 붙치겠다고 하네요.. 정말 요쯤 아이들은 스티커 너무 좋아하는데 책에다 스티커가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답니다..

아이들이 학교 들어가기 전에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엄마인 저의 생각입니다.

b*****y 2008.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