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복 교수님의 먼나라 이웃나라를 즐겨 반복해서 보고 즐기며 알게 모르게 큰 지식적 도움도 받았기에 그 뒤로 이원복 교수님이 쓰신 것은 다 사게 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와인 이야기도 평소에 관심은 있어도 제대로 배우기도 정보 얻기도 힘든 부분을 만화로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아서 와인 입문용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막상 펴보니 생각보다 이해도 쉽지 않
이원복 교수님의 먼나라 이웃나라를 즐겨 반복해서 보고 즐기며 알게 모르게 큰 지식적 도움도 받았기에 그 뒤로 이원복 교수님이 쓰신 것은 다 사게 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와인 이야기도 평소에 관심은 있어도 제대로 배우기도 정보 얻기도 힘든 부분을 만화로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아서 와인 입문용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막상 펴보니 생각보다 이해도 쉽지 않고 얕은 지식으론 술술 읽히진 않지만 잘 사긴 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