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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게 된 Naver Blog에서 유투브에 책 리뷰해주는 채널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https://www.youtube.com/user/phuckmediocrity). 이 분도 책 리뷰어답게 당연히 상당한 다독가일 수 밖에 없다. 이 분이 본인 인생의 Best 9 Books를 Youtube에 올린 영상이 있다(https://youtu.be/huJrpO4Fev4?list=PL-bTaZrTDhtbhxgS59t4HzwCnq2iIYMgV). Financial 부분, 인간 관계적인 부분 그리고 그 외의 분야들까지 총 9가지 책을 소개하고 있었는데, 내가 읽은 책도 상당 부분 속해있어서 작은 희열을 느끼기도 했다(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4시간,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등). 이 분이 생각하는 남자의 Bible이라고 소개한 책이 바로 데이비드 데이다가 쓴 책 네 안의 진정한 남자를 깨워라(원제: The way of the superior man)이다. 책은 크게 4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남자와 일, 남자와 여자, 남자와 욕망, 남자와 성. 정말이지 남자들의 큰 고민거리들이다. 어떻게 일적으로 성공할 것이며, 어떻게 내 여자와 진정한 사랑을 나눌 것이며, 나의 욕망들 특히 성적인 부분들에 대한 욕망들에 대해 어떻게 다룰 것인가하는 부분들을 다루고 있다. 크게 관통하는 주제는 하나이다. 목적을 가져라! 남자의 인생을 가장 크게 결정짓는 것은 어떠한 목적을 가지느냐 하는 것과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Struggling하느냐 하는 부분이다. 가족, 여자와의 관계에서도 본인의 목적을 최우선으로 두되, 가족과 여자에게는 무한한 사랑으로 대하라는 것이다. 흔히들 직장을 다니다가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고 하면 가정 때문에 많은 부분을 포기하게 된다고들 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여자가 남자에게 반한 것은 남자의 목적을 향해 끝없이 Hustle하는 모습이라고 말한다. 남자가 방향성과 목적을 잃어 버릴 때, 당신 떄문에 모든 것을 포기했다고 이야기 할 떄, 여자가 한 순간은 기뻐할 수 있겠지만 결국은 그 남자에게 매력을 잃어버린다는 것이다. 남자와 반대로 여자의 인생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는 사랑이다. 여자는 본인의 남자에게서 충만한 사랑을 느끼고 싶어한다. 때론 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을 보이는 것도, 본인 남자의 사랑을 시험해보기 위해서라고도 한다. 남자가 거기서 사랑으로 감싸주는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면, 여자는 불안해하고 그 남자를 신뢰하지 못 한다. 진정한 남자가 되는 길은 본인의 목적, 사명을 세우는 일, 그리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길이다. 그것 때문에 가정에 조금은 소홀해 질지언정, 아내는 아이들은 목적을 달성하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최선을 다해 본인들을 사랑해주는 남편, 아버지에게 더 큰 존경과 사랑을 느끼게 된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목표, Marketing 전문가,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는 Business Unit Head가 되기 위해 매일 Hustle하자. 그것이 내가 진정한 남자가 되는 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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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희생하도록 태어났다.'라고 후반에 들어서야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꺼내지만, 가만 생각하지 않아도 저자는 처음부터 이러한 이야기가 하고 싶었던게다.
광고의 위대함으로 신문장을 넘기다 충동 구매해 버린 이 책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성 정체성을 다시한번 돌아보며 슬며시 문제들을 제기하기 시작한다
남성다운 남자를 찾아보기 힘들고, 여성스러운 여자 만나기도 쉽지 않지만, 저자는 개인적 측면에서 남성의 역할론으로서 남성의 불성실과 무지에 더욱 큰 비중을 두고 질책과 실마리를 던저 줌으로서 이상적인 남성향을 제시한다. 충동구매에 전혀 아쉬움 없는 나이스 쵸이스 데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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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녀관계를 다루고 있고 제목대로 남자입장에서 서술했다.
남자는 기본적으로 어떻고 여자는 기본적으로 어떻다라는 관념적인 생각으로
개인적으로 여자를 사랑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