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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어학원을 재등록하면서 다시 시작한 토플. 하지만 쥬니어토플 교재로 구입하였는데, 아이 재입학 레벨테스트에서는 학원의 배려로 토플반에 입성. 하지만 아이 실력이 그정도는 아니겠지? 6개월이나 쉬웠는데 적응할 수 있을까 싶어서 구입한 주니어토플 교재. 하지만 엄마가 너무 쉬운 BEGINNER 교재를 구입했다. 토플을 봐본 적이 없고, 교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구입한 거라서, 아이가 쉽게 풀었다. 하지만 초반엔 문제 유형에 다소 낯설어 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청담 수업과 병행하면서 풀다보니 나중에 정답률이 95%에 육박할 정도로 쉽게 풀어냈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토플 문제집을 구입해 주었다.
아이가 청담어학원 이글 정도면 아주 쉽게 풀 수 있을 것이다. 그 아래 메가 정도라도 도전해볼만 하다. 청담어학원 뿐 아니라 토플을 토대로 가르치는 학원이라면 이 교재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