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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는 대학을 갈 걱정을, 대학을 와서는 취업걱정, 대학교를 마무리 할 무렵엔 취업걱정. 취업걱정이 해결되고 나면 또 아무런 문제가 없을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인생은 끝없는 쳇바퀴 같고 새로운 걱정거리가 생기곤 했다. 나 또한 많은 방황을 했었고 지금도 방황중이다. 입사한지 2년차 너무 지루해진 삶에 나도 나만의 버킷리스트들을 적었었다. 그러다가 해외취업을 알아보던 중 작가님의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었고 나와 너무 비슷한 인생의 흐름을 겪어오셨지만 당차게 살아오신 모습에 작가님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져서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누구나 꿈꾸어도 된다고 말하고 그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라고 작가님 스스로 모범을 보이며 살아오셨고 지금도 현재진행중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였다. 여타 다른 수기와 수 많은 자기 계발서와는 다르게 생생하게 마음에 다가오는 말들이 많아서 많은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도 다시 또 새로운 꿈들을 찾아보려고 한다. 작가님께 감사인사를 짤막한 리뷰로나마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