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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보면서 나자신을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다 이분은 아이셋을 집에서 혼자 보고있었다 난 아이둘인데도 어렸을적부터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같이 있는 주말이면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할지 고민되고 스트레스를 받곤했다 나름대로 아이들과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긴하지만 아이들에게 풍족할만큼 해주지는 않고있었다 간혹 가뭄에 콩나듯....ㅜㅜ 그러나 이은경씨는 항상 언제나 아이들에게 느끼고 만지고 볼수있게 해주었다 나는 아니었는데..ㅜㅜ 사직속 아이들의 모습에는 항상 웃음꽃이 피어있고 진지함이 묻어있었다 별거아닌 준비물가지고도 아이들과 즐거움을 학습을 할수있는 이은경씨가 존경스러웠다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하면 아이들에게 많은것을 느낄수있게 해줄수있는데 난 너무 게으르고 이기적인 엄마였다... 어지러진다는 이유로 물감은 아이들이 손에 안닿는곳에 숨겨놓고 비오는날 옷버린다고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찰흙은 뒷처리가 힘들다고 만지게도 못하게하고.. 참 난 나쁜엄마였다..
우리집은 행복한 학교란책을 보고 참 많이 반성하게되는시간이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밝은 미소를 행복한 미소를 줄수잇도록 노력해야겠다.
건우야 건영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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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지음 생명의 말씀사
'작은 씨앗네'의 행복한 일상을 엿보면서 하루하루 우리에게 허락되어진 이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가에 대해 다시 한번 느낄수가 있었음에 감사한다. 말 그대로 '작은 씨앗네'는 혜미, 율미, 소미라는 작고 귀한 씨앗을 싹틔워 큰 나무로 자라나기 위한 참지혜와 사랑이 넘치는 귀한 옥토라 말할수 있을 것이다. 그 옥토를 이루는 것은 주님께서 허락하신 가족의 소중함과 이 세상을 바르게 볼수 있게 만드는 부모의 가치관이, 또한 가장 기본적이어야 하고 가장 교훈적인 성경을 통해 홈스쿨링이라는 옥토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나로 하여금 도전 받고, 감탄사가 나오게 햇으며 반성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었다. 표지의 사진에서 보여지듯이 아이들의 해맑게 웃는 함박 웃음 속에서 어릴때 부터 여러 상황들로 인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학원으로 내몰리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 가슴이 답답해짐을 어쩔수 없었다. 작은 씨앗네는 사랑이 있는 가정이기도 하며, 많은 경험을 쌓아가는 교육의 장이기도 하며, 맘껏 생각을 표현할수 있는 교실이기도 하다. t.v를 없애고 겨실엔 가득히 책이 있어 손 닿는 곳마다 책이 잡힐수 있는 환경.. 우린 늘 이모저모 상당량의 자녀교육에 관한 방법을 만나게 되지만 결국은 아는것에서만 그치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또한 안에서의 학습에 그치지 않고 밖으로 나가 배웟던 경험에 맞닥드리게 해주는 학습은 우리가 원하는 효과의 그 이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홈스쿨이라는 것에 제재를 받지 않고 자유자재의 교육활동을 펴고 있는 저자이기도 한 이은경 작가의 무단한 노력과 성경을 바탕으로 학습을 이끌어내고 배워가는 그 지혜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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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와! 부럽다.'라는 말이 내 입에서 계속 나왔다. 정말 저자의 정성에 놀라 감탄이 절로 나왔다. 만들기, 그리기, 기르기, 연극하기 등 수없이 많은 교육으로 홈스쿨링을 한 저자의 노력과 정성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저자의 자녀교육 방식은 매우 특이하다. 장난감을 모두 없애고 직접 장난감을 만들도록 해주었다. 아이들은 상상력으로 직접 만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다. 직접 만들었기 때문에 놀잇감에 애정도 갖게 되었고 한다다. 장난감을 없애고 나서 가장 좋아진 점은 책을 가까이 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독서시간을 뺏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장난감 가지고 놀기였나 것이다.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또 강조해야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 책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 말로 부모가 해줘야 할 의무일 것이다. 그정도로 독서습관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독서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책장에 여러 종류의 책도 준비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최대한 도와주는 것이야 말로 부모가 해야할 역할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감을 사용하다보면 바닥에 흘리기 쉽다. 그래서 저자는 베란다를 그림그리기 공간으로 활용했다. 아무리 물감을 많이 흘려도 청소하기 쉽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부담없이 물감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고, 부모는 청소하기 쉬워서 좋고 정말 좋은 아이디어다. 여러가지 미술재로들을 재활용에서 많이 찾았고 준비도 많이 해두는 저자의 준비성에 또한 감탄했다. 부지런하지 않고서는 절대 할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좀 게으른 편이라 부지런한 저자가 너무 부러워졌다. 나도 부지런해지고 싶은데, 그게 잘 되지 않는다. 나도 부모가 되면 좀 부지런 해질려나... 그 때 부지런해지려고 하지 말고 오늘부터 당장 부지런해져야 겠다.
정말 대단한 저자다. 부지런하고 아이디어도 좋고 정말 대단하다. 이 책을 샘플삼아 나도 해봐야겠다. 저도 꼭 좋은 부모가 될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야만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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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딸 혜미, 율미, 소미를 키우는 네이버 블로거 작은 씨앗 이은경님의 글 <우리집은 행복한 학교>는 취학 전 아이를 둔 크리스챤 엄마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관심을 가지고 들춰보아야 할 책이다. 게다가 아이들을 성경대로,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키워보겠다고 결심한 바 있는 부모라면 말이다. "성경 속에 모든 길이 있다"고 자신하며 성경을 통해서 수를 익히며, 언어를 따라하고, 과학을 배우고 하나님 주신 자연을 배우도록 연계된 학습 방법이 이 책 속에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 지은이가 홈스쿨러이기 때문에, 동화구연 강사에 몬테소리 유치원 교사 출신이었기 때문에 이 책을 썼다고만 보긴 어렵다. 그 자신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삶 속에서 이미 아이들과 충분히 학습해 보았을 내용들의 노하우를 모든 엄마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소망을 품고 나온 너무나 귀한 책이기 때문에 그렇다. 게다가 한국에서도 아닌, 프랑스에서 모국의 언어와 정신을 먼저 배우지 않고는 다른 언어와 정신을 올바로 배울 수 없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된 홈스쿨링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연년생, 2살 터울의 세 아이를 짜증은 커녕 사랑과 각별한 애정으로 보듬어 키우는 엄마의 마음이 가득 담긴 책이라 더욱 좋다. 어쩌면 이렇게 사랑스런 표정의 아이들인지... 어쩌면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건지... 표지에 소개된 아이들의 표정과 모습을 통해서 이미 우리집은 행복한 학교라고 검증되고 있다. 나도 이렇게 행복한 학교의 교사가 되어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 나라의 왕자로, 공주로 잘 키워보자고 결심하게 만드는 정말 훌륭한 자극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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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행복한 학교~
"우와~" 제가 이책을 접한 처음 한마디였습니다~
우선, 말씀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키우며 같이 놀아주는 현명한 엄마의 모습이 무척이나 존경스럽답니다. 작은 씨앗하나를 땅에 심으며 가꾸며 보살피는 삶의 지혜가 "놀이"를 통해서 다~ 나타나고있답니다 창세기 1;1절 말씀으로 시작한 놀이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음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확실하게 믿게하는 믿음~! 자체였습니다
어릴적부터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하게 하며, 지구본을 뜨고 [찰흙] 땅과 바다 공기 세계지도를 만드는 모습, 뱀도[밀가루 반죽] 만들고 집안 곳곳에 아이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발휘하는 공간[베란다 미술실]도 만들어주고 자연 모든것이 놀잇감이 되고,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도 자연스레 알아가는 '작은씨앗'네의 모든 공간이 사랑스럽답니다..
일찌기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 좀더 똑똑하게 현명하게 아이들을 키우지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결혼을 앞둔 세대들도 보시면 도움이 되고, 유치원생을 둔 엄마들이 항상 지니고 참고하여 그대로 행한다면, 나와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참고서가 될듯 합니다...
젊은엄마들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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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나름대로 육아에 관심이 많고 잘 키우고 있다는 자만에
빠져 있었는데 이 책을 접하면서 모든 생각을 새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걸음마를 떼고 한두 마디씩하는 우리 아들...
항상 기도하고 예배드리며 찬송드리는 할아버지, 할머니 모습을 보고 자라서인지,
우리 아들이 제일 먼저 배운 말이 '아멘'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들에게 아직까지 일반적인 교육만 강조하고 남들하는 대로
따라하는 것은 아닌지 헷갈릴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교육방식이 과연 옳은 것인지두요.
하지만 이 책에 나온 말씀처럼 시편 127편 3절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라는 말처럼 하나님께서 귀한 선물로 주신 자식을
하나님 말씀인 성경대로 키워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새로이느끼게 됩니다.
이 책을 지으신 이은경씨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과감히 장난감을 다 치우고
손수 아이들이 자기 손으로 만들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드셨습니다.
또 그 속에 성경의 내용도 많이 포함시키셨구요.
모든 것이 하나님 주신 자연 그대로 아이들이 느끼고 생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과연 이 책대로 우리 아들에게 그대로 다 해줄 수 있을지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만,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아들, 딸들이 하나님 말씀안에서 자라나가길,
또한 나 역시 그 안에서 모범이 될 수 있는 부모가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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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행복한 학교는 가족을 부자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길을 가다가 아이를 왕자로 만들기도 하고 집에서 간단한 몇가지로 재미있는 과학자를 만들기도 합니다 게다가 성경 한구절 한구절은 아이의 심성을 곱게 키우게 합니다 한창 무엇을 배울 것인게 몰두하고 있는 제게 어떻게 살게 할 것인가 무엇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게 할 것인가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 책이었습니다 숨가쁘게 달려가고 부모들에게 앉아서 쉴 공간을 만들어주는 급하게 가는 것이 아니라 형명하게 가는 것이 중요한 일임을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저 또한 급하게 교육정보를 제것으로 만들어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와 현명하게 가르칠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한 시간이 있었기에 깊은 생각을 하고 제 교육방침의 방향을 보완하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교육임을 배웠습니다 짧지만 깊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진심으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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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라고 뒷짐지고 이렇게하라 저렇게하라 구경꾼의 입장에서 지시하기보다 아이들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친근하게 미술놀이를 해나갈 수 있을까... 하고 아이들 입장에서 고민하게되고 눈높이가 아이들에게 맞춰지는 겸손한 자세를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수업전에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여서 지혜를 구하며 책에서처럼 말씀을 먼저 한구절 읽고 그 말씀을 바탕으로 수업이 인도되어졌을때 아이들의 손재주만을 키워주려고 했을때와는 달리 그 아이들이 진정한 미술놀이로 즐기며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믿음과 소중한 것들을 익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책은 놀라울 정도로 말씀과 교육이 잘 연계되어 있는 책입니다. 어른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시시해 보이고 하찮아 보일 수 있는 교육과정이 함께 손으로 만들어보고 ,직접 체험함으로 접하면서 아... 이런게 정말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고 필요한 것이구나...
이 책 속에 실려있는 놀라운 상상력과 거침없이 쉽게 그려나가는 아이들의 작픔에 부러움과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되는데 나를 만나는 아이들도 이처럼 하나님의 자유안에서 무한한 상상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