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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미국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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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 여행을 가서 프렌즈 미국 서부 책을 구입햇습니다.첫 미국여행이라 설렘 반 걱정 반이지만 프렌즈 미국 서부 덕분에 그나마 간접 체험 중 입니다.볼거리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책 한권이면 여행일정을 구성할 수 있을 듯 합니다.아쉬운 점은 교통편에 대한 설명과 미국 비자 관련된 설명이 없는 점입니다.아무래도 미국은 입국 심사부터가 다른 나라에 비해 쉽지 않은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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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 여행을 가서 프렌즈 미국 서부 책을 구입햇습니다.

첫 미국여행이라 설렘 반 걱정 반이지만 프렌즈 미국 서부 덕분에 그나마 간접 체험 중 입니다.

볼거리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책 한권이면 여행일정을 구성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쉬운 점은 교통편에 대한 설명과 미국 비자 관련된 설명이 없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미국은 입국 심사부터가 다른 나라에 비해 쉽지 않은 편이라 전자여행허가 부분이 좀더

디테일 했으면 좋겠네요~

c******5 201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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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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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국가들 중에서 3위에 해당하는 광활한 국토 면적을 자랑하는 미국은 여전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찾는 나라들 중 하나이다. 하지만 아무리 미국 여행을 자주 갔더라도 여전히 가볼 곳이 많은 나나라는 점은 정말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서 여행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프렌즈 미국 서부는 그 중에서도 서부 지역 도시들을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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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국가들 중에서 3위에 해당하는 광활한 국토 면적을 자랑하는 미국은 여전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찾는 나라들 중 하나이다. 하지만 아무리 미국 여행을 자주 갔더라도 여전히 가볼 곳이 많은 나나라는 점은 정말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서 여행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프렌즈 미국 서부는 그 중에서도 서부 지역 도시들을 집중적으로 탐방하고 소개하고 있다. 미국 서부만 해도 벌써 떠오르는 대표 도시들이 바로 천사의 도시이자 우리나라 교포들이 많이 살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화려한 호텔들이 즐비한 라스베이거스, 그리고 금문교로 유명한 아름다운 도시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비가 많이 오는 곳으로 유명한 시애틀까지 정말 많다. 물론 이미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이런 곳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중소 도시들 역시 사진과 정보들을 첨부해서 소개해주고 있다. 게다가 자연 광경을 선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요세미티나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등도 친절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곳 국립공원들 이미 가 본 적이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다시 한 번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국립공원들은 계절마다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은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음식들과 박물관, 작품, 축제 까지 서부에서 놓칠 수 없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프렌즈 여행 가이드 서적 시리즈는 이미 오래 전부터 국내에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집 안 책장에 한 권 정도 반드시 꽂혀 있는 필수 서적이다.  이 시리즈의 장점은 빠르게 변하는 여행 정보들이 시즌이 거듭될 때마다 업데이트 된다는 것이고, 그 다음 장점은 바로 여행을 하면서 누구나 빠르고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편집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여행 서적이 너무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거나 혹은 너무 가벼워서 중요한 정보들이 별로 없을 경우 낭패를 보기 쉽기 때문이다. 이 프렌즈 시리즈는 어느 국가 어느 지역을 선택해서 보더라도 뚜렷한 정보 내용과 선명한 사진 그리고 친절한 설명 등이 있어서 나이 드신 분들도 쉽게 보고 따라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워낙 넓어서 아무리 자주 가도 또 가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곳이다. 하지만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가게 되면 정말 놓쳐서는 안 될 것들과 곳들을 지나칠 수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이 책 한 권을 가벼운 마음으로 가방 속에 넣고 다닌다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올해 미국 서부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꼭 가져갈 것을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다. 



y****7 201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