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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가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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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초판이 출간된 2003년 당시만 해도 table과 font 태그로 웹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었지만 요즘 제작되는 웹 페이지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웹 표준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술이든 새로운 방식을 받아들이는 과정에는 많은 진통이 따릅니다. 무엇보다 기존 방식에 익숙해진 사람들을 설득해야 하니까요. 이 책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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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초판이 출간된 2003년 당시만 해도 table과 font 태그로 웹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었지만 요즘 제작되는 웹 페이지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웹 표준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술이든 새로운 방식을 받아들이는 과정에는 많은 진통이 따릅니다. 무엇보다 기존 방식에 익숙해진 사람들을 설득해야 하니까요. 이 책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저자인 제프리 젤드만이 "웹 표준 전도사"라는 호칭을 얻게 된 것은 사람들을 설득하고 새로운 방식으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저자의 역량 때문일 겁니다.

2006년에 2판이 출간되면서 많이 업데이트되었지만 전반적인 내용이 기존 방식의 문제점과, 그런 문제점을 웹 표준 방식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비슷한 시기에 출간된 다른 책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최신 정보는 부족한 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웹 표준 방식이 왜 필요한지를 설득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클라이언트에게 웹 표준을 이해시켜야 하는 웹 기획자나, 웹 표준을 고려해서 작업해야 하는 디자이너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직접 HTML을 다루는 웹 제작자에게도 좋은 책입니다. CSS를 이용한 레이아웃이나 브라우저 버그 같은 기술적인 부분과 더불어서 시멘틱한 마크업이나 접근성 같은 개념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고 있으니까요. 특히 웹 표준 방식을 처음 접한다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웹 표준을 다루는 책은 계속 출간되고 있지만 웹 표준이 필요한 이유를 이 책보다 더 잘 설명하는 책은 나오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용으로는 별 다섯 개가 아깝지 않습니다.

편집/구성도 잘 되어 있지만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별 네 개를 남깁니다.

v*****e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표준에 대한 소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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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웹표준!! PC웹브라우저를 통해서만이 접근이 가능한것이 아니라, PDA, 모바일 등 어떠한 플랫폼이나 브라우저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을 보여줘야 한다고 역자는 강조한다. 특히 내용은 구조적으로 표현하고 디자인 등은 CSS를 통해 분리하므로서 보다 사이트 성능 또 유지 보수가 용이하다는것을 알려준다. 저자가 이책을 처음 쓴것은 2002년이가..3년쯤 된
"웹표준에 대한 소개서이다." 내용보기

책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웹표준!! PC웹브라우저를 통해서만이 접근이 가능한것이 아니라, PDA, 모바일 등 어떠한 플랫폼이나 브라우저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을 보여줘야 한다고 역자는 강조한다. 특히 내용은 구조적으로 표현하고 디자인 등은 CSS를 통해 분리하므로서 보다 사이트 성능 또 유지 보수가 용이하다는것을 알려준다.

저자가 이책을 처음 쓴것은 2002년이가..3년쯤 된것 같다..그러다 2006년에 다시 내용을 보강했다. 그래서인지 처음 내용들이 현재는 거의 쓰지 않는 웹브라우저에 대해 얘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사용자 추세가 늘고 있는 IE7.0에 대한 얘기는 부족하다. 아마 이때는 베타판정도나 스펙만이 나와 있었나보다.

책은 전반적인 웹표준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보다 구체적이고 예제를 통한 설명보다는 소개나 인용의 형식을 빌어 서술해 나가고 있다. 그래서 프로그래머보다는 웹디자이너, 웹기획자에게 더 적합한게 아닌가 쉽다. 물론 새로운 기술이나 동향을 알기에 충분한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YES마니아 : 로얄 y***e 200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