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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넬대학교 영문학 교수인 저자가 학생들에게 가르쳐 온 영어 문장을 잘 쓰는 방법을 담고 있다. 영어 문장을 잘 쓰는 요령을 다루기 때문에 이 책의 독자는 제한적이다. 영어 문장을 사용해야 하는 대학원생 이상이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시중에 영어 문장을 잘 쓰는 방법을 다룬 책들이 여럿 있으나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오랜 시간 많이 팔렸다. 그 이유는 다양한 예시들을 토대로 쉽게 잘 설명했기 때문일 것이다. 영어 문장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은 이 책 한 권 사서 보관해 두고 읽는 것도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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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음..이런..ㅜㅜㅋㅋㅋ 책 살때 거의 제목이나 표지만 보고 삽니다. 작품소개도 거의 안보고 사요. 이 책도 그렇게 샀네요. 네. 저는 그냥 글쓰기의 요소라길래..글쓰기에 관한 조언 같은 건줄 알았어요. 글쓰기에 관한 조언은 조언이네요. 영작에 관한 조언이어서 그렇지..ㅜㅜㅋㅋ 사놓고 이제야 펴봤는데 표지에서 어라? 했어요. 글쓰기의 요소 아래에 올바른 영작을 위한 핵심 기본서라고 써있더라고요 ㅋㅋㅋ 폰으로 살때 표지 봤을땐 그냥 핑크색 바탕에 글쓰기의 요소밖에 안보였는데요 ㅜㅜㅋㅋ 처음부터 공부할 목적으로 샀으면 괜찮았을텐데 그런게 아니어서 간만에 꼬부랑 글씨보려니까 머리에서.. 책을 덮자..이 생각만 들더라고요..ㅋㅋㅋ 그래서 그냥 첫부분만 읽고 하차했습니다. 언젠가 영어공부를 하고 싶을때 좋을거 같아요. 유비무환이니까요 하하 준비해두는게 없는것 보단 낫겠죠 하하 (아무말ㅜㅜ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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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은데 영어로 소설을 쓰지 않는 이상 좀 어려운 느낌이다. 단지 영어 작문을 잘 하고 싶은 마음에 산 책인데 좀 어려운 느낌이 들었다. 세미콜론의 사용법에서 부터 글쓰기에 있어서 깔끔하게 쓰는 방법들이 나오고 있다. 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도움되는 것들도 간과할 수 없다. 대화체와 서술체가 다르기에 쉬운 단어도 글쓰기에 적합하지 않은 헷갈리는 단어들을알려 주고 있어서 그 부분은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