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8%
  • 리뷰 총점8 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1)

리뷰 총점 종이책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 내용보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2권이 나왔네요. 1권은 르네상스 시대의 창의융합 인재,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었죠.  2권에서 벤저민 프랭클린이 실린 것은 의외이긴 합니다만, 책의 내용을 읽어보니창의융합 인재의 전형으로서 손색이 없군요.  벤저민 프랭클린, 하면 '피뢰침'을 발견한 사람,딱 이 한 줄로밖에 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 내용보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2권이 나왔네요.

1권은 르네상스 시대의 창의융합 인재,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었죠.

 

2권에서 벤저민 프랭클린이 실린 것은 의외이긴 합니다만,

책의 내용을 읽어보니

창의융합 인재의 전형으로서 손색이 없군요.

 

벤저민 프랭클린, 하면 '피뢰침'을 발견한 사람,

딱 이 한 줄로밖에 기억하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는 정치, 언론, 과학, 발명, 인권 분야에 두루 능한 인물로

벤저민 프랭클린을 소개하고 있군요.

덕분에 몰랐던 부분을 다시 알게 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겐 다소 생소한 인물이긴 하지만

이런 책을 통해 벤저민 프랭클린을 접하면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쳤던 인물로

확실히 기억할 수 있겠지요.

 

 

벤저민 프랭클린은 아주 특별한 사람이라고 해요.

학교 교육은 2년이 전부였지만 출판, 인쇄, 교육, 과학, 정치, 외교 등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걸 보면 정말 대단하죠?

 

 

 

 

책의 앞부분에는 프랭클린의 일생이 그림으로 된 연표 형식으로 실려 있습니다.

한국사, 세계사가 함께 들어 있어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예를 들어 영국 동인도 회사가 청나라에 설치될 즈음,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적으로 대동법이 시행되었다죠. 임오화변이 일어났을 때에 영국에서는 산업 혁명이, 뒤이어 프랑스에서는 프랑스 혁명이 일어났답니다.

인쇄소 수습공, 인쇄소 경영자, 과학 연구가로 쭉쭉 성장하는 프랭클린의 모습과 함께 겹쳐져서 더욱 재밌죠? 

연 실험을 통해 번개와 전기가 같다는 것을 밝혀내고 피뢰침을 발명한 프랭클린은 영국 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코플리 상을 받았네요.

 

이후로 미국에서 프렌치 인디어 전쟁이 시작되고 끝날 때까지 식민지 사절로 활동했고

미국 독립 선언서에 서명할 때에는 독립운동 외교가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네요.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서전에서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세상을 다시 살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주저 없이 다시 살 것이다."

그가 자신의 인생을 후회했는지, 더 많은 것을 경험하지 못해 안타까워했는지는 자신만 알겠지요.

어쨌든, 누구보다 더 열정적인 삶을 살다 간 인물이 아니었나 싶어요.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한 그는 독서를 통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웠지요.

존 번연의 <천로역정>, 플루타르코스의 <영웅전>은 특히 그의 삶과 사고방식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같은 마을에 사는 또 다른 책벌레와 논쟁하는 것을 즐겨 '여자 아이도 남자 아이와 똑같은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대요. 열여섯 살 때는 '사일런스 두굿'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써 신문에 기고하기도 했답니다. 마흔 살 먹은 여성의 입장에서 정부를 풍자하기도 하고 보스턴의 부조리에 대해 독설을 날리기까지...정말 대담하네요. ^^

 

벤저민 프랭클린의 일화를 통해 프랭클린의 다양한 면모를 재발견하게 됩니다.

발명가로서의 삶만 부각되어 있지 않고 정치, 언론, 과학, 인권 다양한 곳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그의 자서전, 언젠가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이 글은 예스24에서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e 2016.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 내용보기
김우람 글 / 홍찬주 그림 손영운  기획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와이즈만 BOOKs 출판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시 살 기회가 생긴다면 자신 있게 '다시 살겠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바로 대답하는 사람이 있고 처음의 대답이 조금 뒤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바로 대답을 못하는 경우도 많겠지요. 오늘 제가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 내용보기

 

 

 

 

김우람 글 / 홍찬주 그림

손영운  기획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BOOKs 출판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시 살 기회가 생긴다면 자신 있게 '다시 살겠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바로 대답하는 사람이 있고 처음의 대답이 조금 뒤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바로 대답을 못하는 경우도 많겠지요.

오늘 제가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에서 만난 [벤저민 프랭클린]은 "주저 없이 다시 살겠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기획의 첫 번째로 만난 레오나르도 다빈치보다 더 매력적인 인물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벤저민 프랭클린]

기존에 그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는 건

인쇄소에서 일하며 책을 읽는 소년의 유명한 이야기와 피뢰침을 만든 사람 정도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두 가지 사실 모두 맞지만 그에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 이 책을 통해 만난 그는 정치, 언론, 과학, 발명. 인권 등

다양한 활동을 한 인물이었습니다.

 

차례 이후 바로 나오는 '한국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프랭클린의 일생' 페이지를 보면

한눈에 그의 발자취와 그 시대의 세계적인 배경과 우리 한국사의 흐름을 함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벤저민 프랭클린' 이름 앞에는 '인쇄업자, 신문 발행인, 작가, 과학자, 발명가, 외교관, 정치가'라는 수식어가 붙는다고 합니다.

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무척 다양한 활동을 한 인물이며

자서전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서 자신의 인생을 다시 수정하며 살고 싶다고 말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이야기의 시작은 벤저민 프랭클린의 어릴 적 환경입니다.

아버지의 교육방침에 따라 가정 교육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고 있지요.

유명한 유태인 교육이나 우리나라 밥상머리 교육을 생각하게 하는 식사시간들을 갖고 있더군요.

혼자 잘 난 것이 아니라 가정 교육도 무시 못한다는 생각을 이 책을 보면 하게 됩니다.

본인이 근면하고 성실히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만

그 바탕을 다져준 건 아버지의 교육 같습니다.

그리고 독서.(역시 책 읽는 건 중요합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좋았던 점은

그냥 뚝 떨어져서 생긴 타고난 천재라는 느낌이 없이 노력에 의해 하나하나 전진하는 삶이라는 점입니다.

 

일반인은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으로 뭔가 정신적인 편협함이나 그냥 천재적인 모습으로 살아가는

혹은 그 삶이 무척 고단했을 거라 짐작되는 천재의 삶이 아니라

어른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아 고생하고 그 고생을 통해 반성하고 발판 삼아 성장하고  한 여인을 사랑하고 결혼하고

근면 성실히 일하며 돈도 벌고 필요에 의해 발명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정치를 하고....

 

1706년에 태어나 1790년에 사망했는데 그때 2만 명이 모였답니다.

얼마나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는지 짐작할 수 있지요.

 

자유를 사랑하고 평등을 추구하며 민주주의의 힘을 믿었던 그는 모험심이 강했고 실용적이었으며 타협에 능한 사람입니다.

최초의 미국인이라고 불리는 벤저민 프랭클린.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 집 세 아이도 이렇게 멋진 삶을 살 수 있도록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에는 많은 일러스트 그림과 삽화. 사진 등이 첨부되어 있어서

눈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프랭클린의 13가지 덕목이나 좋은 격언 등은 다른 곳에 써 놓고 계속 봐도 좋은 것들이기도 합니다.

 

 

저희 집 둘째 아이도 독서를 하며 마음과 생각을 키웁니다.

(그런데 4학년이 된 이후 카메라는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나눌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건 축복입니다. 

 

이번에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벤저민 프랭클린]에서 만난 벤저민 프랭클린.

정말 매력적이랍니다. *^^*

 

 

e****j 2016.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닮고싶은 창의융합인재-벤저민 프랭클린
"닮고싶은 창의융합인재-벤저민 프랭클린" 내용보기
여러분들은 10년후, 20년후에 어떤 세상에서 살게 될까요? 사실 어느 누구도 정확한 답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창의 융합 능력을 가진 인재는 미래가 어떻게 변하더라도 이를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것은 물론, 오히려 앞장서서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미래를 이끌어가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바로 창의 융합 인재상이 필요하다는 말이겠죠. <닮고 싶
"닮고싶은 창의융합인재-벤저민 프랭클린" 내용보기

 

 

여러분들은 10년후, 20년후에 어떤 세상에서 살게 될까요?

사실 어느 누구도 정확한 답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창의 융합 능력을 가진 인재는 미래가 어떻게 변하더라도 이를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것은 물론, 오히려 앞장서서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미래를 이끌어가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바로 창의 융합 인재상이 필요하다는 말이겠죠.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벤저민 프랭클린이야 말로 미래를 이끌어가야할

어린이들에게 멘토가 되어줄 훌륭한 인물일 것입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누구나 당연하다고 여기는 기존의 생각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는 세상의 규칙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의 규칙을 만드는 사람이었습니다.

새로움이란 세상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기존의 가치와 관면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고, 도전하고, 질문하고, 패턴을 깨고,,

보는 방식을 달리하다 보면 새로운 인식이 싹트게 되고 그렇게 세상은 조금씩 도 나은 방향으로

 바뀌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창의성'이란 지금까지 없던것이 갑자기 생격나는것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혹은 그것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가 창의성의

핵심입니다.

 

 

이책을 접한후 벤저민 프랭클린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누구야? 라는 질문에, 아이는 과학자라 답했고 저는 정치가라고 답했었습니다.

이책은  14p 에서 바로 이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둘다 였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발명가,외교관등 수없이 많은 수식어가 붙을만큼 많은 업적을 남긴 인물이었습니다.

 

이사람이야 말로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 하는 우리 어른들과 아이들에게

가장필요한 인재상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으면 벤저민 프랭클린이 이러한 인물이 될수있었던 환경과 가치관 그리고 그의 노력이

모두 알아보기 쉽게 나타나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이책에 나오는 벤저민프랭클린을 닮길바라지 않는다.

단지 생각의 재료로만 활용하면 좋겠다.그의 지혜와 실수를 통해 새로운 것을 찾길바란다.

 

라는 작가의 말을 명심하고,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꽤 배울점이 많은) 벤저민 프랭클린의 덕목과

그의 인생을 깊이 생각해보면, 분명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잊지못할 큰 가르침을 얻을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초등저학년인 제 아이에게는 글밥도 많고 내용도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부모인 제가 읽어도, 앞으로의 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도

분명히 큰 배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k******0 2016.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 벤저민 프랭클린 - 와이즈만BOOKs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 벤저민 프랭클린 - 와이즈만BOOKs" 내용보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벤저민 프랭클린작가 김우람, 손영운출판 와이즈만BOOKs벤저민 프랭클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두번째 인물이예요많은 형제 자매와 함께 자란 벤저민 프랭클린은 아버지의 확고하고 자상하고 꼼꼼한 교육관 덕분에 훌륭하게 자랄 수 있었던 인물이기도하고본인의 확고한 의지와 하고자 하는 것을 이끌고 나아가는데 막힘없는 인물이었던것 같아요어린 나이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 벤저민 프랭클린 - 와이즈만BOOKs" 내용보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벤저민 프랭클린

작가 김우람, 손영운

출판 와이즈만BOOKs


벤저민 프랭클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두번째 인물이예요


많은 형제 자매와 함께 자란 벤저민 프랭클린은 아버지의 확고하고 자상하고 꼼꼼한 교육관 덕분에 훌륭하게 자랄 수 있었던 인물이기도하고


본인의 확고한 의지와 하고자 하는 것을 이끌고 나아가는데 막힘없는 인물이었던것 같아요


어린 나이부터 자립심이 대단한 것 같구요. 새롭고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보통의 사람들은 좌절하고 실패를 경험하는데


벤저민 프랭클린은 그런 상황을 즐기는 듯 느껴졌어요. 낯선 환경에 겁내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고 헤쳐나가는 인물이었죠.


다양한 경험들을 집에서 손님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듣게 한 아버지의 교육방법이 배울만한 점 같았어요.


보통 손님이 오시면 아이들이 방해된다고 생각해 조용히 시키려하는데 아버지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손님들을 초대하고 아이들에게 간접경험을 하게끔 하였죠.


학교교육보다 이런 경험들을 듣는것과 책을 통한 교육의 힘을 보여주었네요.


벤저민 프랭클린도 아버지의 가르침을 본받고 가르침에 따라 생활해 나갔던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굉장히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경험을 한 벤저민 프랭클린은 다양한 것들에 관심을 갖는데


그의 가장 훌륭한 점은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닌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점이예요


정치, 언론, 과학, 발명, 인권 이 어느 것 하나 한분야만 파고든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예요.


벤저민 프랭클린은 폭넓은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었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고


오늘날 우리가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로 그를 책으로 만나고 있는 것일겁니다


이런 훌륭한 인물들을 계속해서 만나보고 싶네요. 기존에 읽었던 위인전보다 더 깊이있는 내용이었어요.

 

 

 

 

 

 

s*******e 2016.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벤저민 프랭클린 - 나도 몰랐던 인물.
"벤저민 프랭클린 - 나도 몰랐던 인물." 내용보기
초등학생 아이의 인물책으로 골라 읽게 되었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어떤 인물인지 사실 잘 몰랐다.내가 어릴때 읽었던 위인전에는 벤저민 프랭클린이 없었고, 내가 아는 것은 '프랭클린 플래너'라는 다이어리 뿐이었다.그런데 '자기계발'하면 이 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얼핏 주워들었기에 이 인물의 업적이나 품성이 궁금했다.1706년 미국 보스턴에서 양초와 비누공장 겸 가게를 운영하는
"벤저민 프랭클린 - 나도 몰랐던 인물." 내용보기


 

초등학생 아이의 인물책으로 골라 읽게 되었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어떤 인물인지 사실 잘 몰랐다.

내가 어릴때 읽었던 위인전에는 벤저민 프랭클린이 없었고, 내가 아는 것은 '프랭클린 플래너'라는 다이어리 뿐이었다.

그런데 '자기계발'하면 이 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얼핏 주워들었기에 이 인물의 업적이나 품성이 궁금했다.


1706년 미국 보스턴에서 양초와 비누공장 겸 가게를 운영하는 아버지의 복잡한 가정에서 태어난 프랭클린의 이야기가 초반부터 흥미로웠다.  나는 이 책의 초반부에서 프랭클린의 남다른 호기심이나 영리함 보다는 그 아버지의 교육관이 참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학교를 다니는 대신 (그것도 라틴어 공부를 위해 2년만 다니고 그만두었다.) 다양한 손님을 저녁식사에 초대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와 다양한 소식들을 접하게 했다는 점, 그리고 프랭클린이 자신의 글쓰기와 논쟁 실력을 아버지에게 뽐낼 때에는 주장에 편을 들지 않고 오로지 글쓰기 '방식'에 대해 조언을 했다는 점, 10대의 프랭클린이 쓴 글이 신문에 실리게 되어 유명세를 탈 때에는  자만하는 프랭클린에 대해 조용히 타이른 점이 인상 깊었다.

감정적으로 나무라지 않고 이성적으로 타이르는 모습, 아들의 탁월한 재능에 자만하지 않도록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은 점 등 프랭클린의 아버지의 교육관이 프랭클린이 스스로 발전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 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라는 책제목 처럼  벤저민 프랭클린은 한 분야에서만 특출난 것이 아니었고 정치,언론,과학,발명,인권 등의 폭넓고 어려운 분야에 두루 업적을 남긴 사람이었다.

어린시절에는 독서와 토론, 글쓰기를 즐겨서 인쇄업으로 성공을 했고 뜻하지 않은 사기에 휘말려 런던을 나가긴 했지만 거기에서 배운 경험도 그의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었다. 


현재에도 쓰이는 '피뢰침'이 이 사람의 발명품이라는 것도 신기했고 위험한 전기실험을 아무렇지 않게 맨손으로 했다는 부분을 읽었을 때는 하늘이 도운 사람인가 생각이 들었다.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 시절이었던 때라 당연히 영국정부에 충성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던 벤저민 프랭클린은 살아가면서 점점  영국이 미국사람들에게 부당한 세금을 걷거나 불평등한 대우를 하는 것에 아주 '이성적으로' 비판하고 이를 고치기 위해 애쓴 사람이었다.  그가 남긴 미국적인 사고방식과 행동은 미국의 독립이후 미국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하여 '최초의 미국인'이라는 별칭도 붙었다고 하니 이 사람의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안될 정도다.


이 책은 크게 6개의 소분류로 나뉘어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벤저민 프랭클린이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계기로 업적이 생겨났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세 번째와 네 번째로 소개된 부분이 참 좋았는데, '새로운 지식을 창조한 노력 - 지식 전달자가 되다' 부분에서는 '준토(JUNTO)라는 이름의 동호회를 만들어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이 될 만한 지식을 공유하고 만들어가는 일을 했다는 점, '다양한 지식을 활용한 실용성 - 지식에 지식을 더하다' 부분에서는 최초로 공공 도서관을 짓고 (필라델피아 도서관) 소방대를 조직하여 공공사업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는 부분은 참 멋지고 훌륭했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만한 수준이고, 삽화는 물론, 그 당시 벤저민 프랭클린과 관련하여 남겨진 유물들의 사진은 생생함을 안겨주었다.  연표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어서 보기에 편했고 그 당시 화폐가치라던가 우리가 잘 몰랐던 미국과 영국의 역사적 사건들에 대해 별도로 알려주는 코너가 있어서 연쇄적으로 호기심을 갖고 책을 읽을 수 있게 한 점은 참 마음에 든다.


어른이 된 지금 읽어도 벤저민 프랭클린의 신념과 업적이 가슴뭉클하게 전달되었는데 어린 학생들에게 이 책이 더 큰 빛을 발했으면 좋겠다.





<와이즈만 북스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n******a 2016.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가 닮고 싶어하는 진정한 창의융합형 인재'
"'모두가 닮고 싶어하는 진정한 창의융합형 인재'" 내용보기
오래 전에 살았던 사람들부터, 현재 생존해 있는 인물들까지... 우리에게는 닮고 싶은 훌륭한 인물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어느 한 가지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발휘해 후대까지 많은 발전과 편리함을 안겨다 준 인물, 혹은 특정 위인의 살아 온 모습만으로도 누군가의 인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경우도 있을 거예요. ~ 위인들의 이야기에서 간혹, 인물이 이룬 업적만
"'모두가 닮고 싶어하는 진정한 창의융합형 인재'" 내용보기

오래 전에 살았던 사람들부터, 현재 생존해 있는 인물들까지...

우리에게는 닮고 싶은 훌륭한 인물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어느 한 가지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발휘해 후대까지 많은 발전과 편리함을

안겨다 준 인물, 혹은 특정 위인의 살아 온 모습만으로도 누군가의 인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경우도 있을 거예요. ~


위인들의 이야기에서 간혹, 인물이 이룬 업적만 부각되는 경우

인물의 삶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이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인물이라도 삶의 모습은 여느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건

대부분 아는 사실이니까요...  누구나 인생의 어려움을 겪지만,

'다르게' 헤쳐나간다는 것...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강점을 극대화하여

긍정적인 에너지로 발현한다거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 발상과

행동으로 살아가는 모습이야말로 위인들에게서 닮고 싶은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와이즈만 BOOKs의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 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중 하나인 <벤저민 프랭클린> 이야기이고요.~


아이에게는 낯설었고, 저 또한 자세히 알던 인물이 아니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굉장한 인물을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불과 2년 정도의 짧은 정규 교육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책'이라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 호기심을 해결하고 상상력을 키워간 프랭클린의

이야기를 읽으며 다시 한번 책 읽기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독서와 토론을 통해

끊임없이 기존의 생각에 질문을 던지고 도전하며 틀을 깼던 모습은,

그가 성인이 되었을 때 새로운 지식으로의 창조와 확장을 가능케 한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책을 구입할 돈을 마련하기 위해 힘든 인쇄소 일을 하면서도 기꺼이 채식주의자를

선택했다거나, 어린 나이임에도 토론과 글쓰기를 즐기며 자신의 약점을 짚어보고

교정해 나가는 유연함을 발휘하는 모습은 참 대단했습니다.

특히, 열여섯 살의 인쇄소 수습공 시절 '사일런스 두굿'이란 이름으로 가장하여

에세이를 연재한 그의 이야기는 놀랍기만 했답니다.





지금까지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격언 중 프랭클린이 쉽고 재미있게 고친 격언들이

많다지요. '급할수록 돌아가라',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또, 그가 13가지 덕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이 책이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훌륭한 가치를 지니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실패나 어려움에 낙심하지 않고, 오히려 발전의 기회로 삼아 부족함을 채워나가는

프랭클린의 모습은, 누구나 닮고싶어 하는 창의융합형 인재가 아닐까 싶네요.


초등 중학년인 둘째 아이 뿐 아니라, 첫째 아이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프랭클린이 정치, 언론, 과학, 발명, 인권 까지 다양한 분야에서의 융합 능력을

발휘한 점도 본받아야 할 부분이지만, 경험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가꾸어 나가고

자신의 내면을 단단하게 갈고 닦는 과정이 더 훌륭한 점이고 우리 아이들이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YES마니아 : 로얄 s*****8 2016.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이즈만Books]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 벤저민 프랭클린
"[와이즈만Books]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 벤저민 프랭클린" 내용보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벤저민 프랭클린> 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첫 번째 이야기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야기를 읽었던터라그 시리즈 출간이 너무 반가웠구요, 더군다나 벤저민 프랭클린 이야기는아이가 지금껏 알지 못했던 인물이라 더욱 관심을 보였답니다.​벤저민의 이름에 붙는 수식어는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글쓰기와 논쟁을 즐긴 벤
"[와이즈만Books]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 벤저민 프랭클린" 내용보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벤저민 프랭클린> 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야기를 읽었던터라

그 시리즈 출간이 너무 반가웠구요, 더군다나 벤저민 프랭클린 이야기는

아이가 지금껏 알지 못했던 인물이라 더욱 관심을 보였답니다.

​벤저민의 이름에 붙는 수식어는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글쓰기와 논쟁을 즐긴 벤저민, 지식 전달자 벤저민,

신문 발행인, 미국 최초로 도서관을 만든 인물, 번개를 길들은 과학자

최초의 미국인, 식민지의 대변자, 미국의 영웅 등

듣기만 해도 와 ~~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왠지 배움의 지식이 길겠지라는 짐작은 이내 잘못된 편견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학교 교육이 2년이 전부였다고 해요.

 출판, 인쇄, 교육, 과학, 정치, 외교 등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인물로 아주 특별한 사람이라는 칭호를 달게 된거죠.

창의성이라는게 생각 한 끝의 차이라는걸... 

과거에는 번개를 하늘이 내리는 벌 또는 신의 노여움이라고 생각한걸

벤저민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죠.

많은 과학자에 의해 축적된 전기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그는 전해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었어요.

여기서 중요한건 생각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하는거에요.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호기심과 편견없는 생각이 만들어낸 새로운 시각.

벤저민 프랭클린은 누구나 당연하다고 여기는 기존의 생각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세상의 규칙을 새로이 만들어가는 인물이었습니다.

기존의 가치와 관며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고 도전하고

질문하고 패턴을 깨고 보는 방식을 달리하는 시각을 키우는 과정이

 창의력으로 발전되는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벤저민처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정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

p*******8 2016.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벤저민 프랭클린
"벤저민 프랭클린" 내용보기
여기 어른들도 읽어도 좋을 위인전이 나왔다.<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 벤저민 프랭클린>이 바로 그 책이다.이 책은 시리즈로 출판되고있다.첫번째로 나온것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였다.이 책을 읽고 너무 재밌게 읽은 나머지 벤저민 프랭클린도 사서 읽었다.그리고 내 책상위에는 셰익스피어도 있다.3개월 간격으로 다른 인물로 책이 출판되어지는것같다.책 겉표지만 보면 애들이나
"벤저민 프랭클린" 내용보기

여기 어른들도 읽어도 좋을 위인전이 나왔다.<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 벤저민 프랭클린>이 바로 그 책이다.이 책은 시리즈로 출판되고있다.첫번째로 나온것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였다.이 책을 읽고 너무 재밌게 읽은 나머지 벤저민 프랭클린도 사서 읽었다.그리고 내 책상위에는 셰익스피어도 있다.3개월 간격으로 다른 인물로 책이 출판되어지는것같다.책 겉표지만 보면 애들이나 읽어야할 책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읽어보면 오히려 어른들이 읽을만한 책인것같다.

r********2 201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닮고싶은창의융합인재 2 - 벤저민프랭클린
"닮고싶은창의융합인재 2 - 벤저민프랭클린" 내용보기
옛날과 다른 요즘은 공부만 잘한다고 한가지만 잘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에 아는 지식도 많고 통합적인 사고력, 더불어 창의적이면서도 독특한 인재들을 원하고있답니다. 초5아들래미, 아직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것을 잘하는지 ,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사실 꿈이 불분명한데요. 요즘들어 좋아하는 것보다 하기싫은게 더 많고 그냥 게임만 하고 싶다고만 하더라
"닮고싶은창의융합인재 2 - 벤저민프랭클린" 내용보기
옛날과 다른 요즘은 공부만 잘한다고 한가지만 잘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에 아는 지식도 많고 통합적인 사고력, 더불어 창의적이면서도 독특한 인재들을 원하고있답니다. 초5아들래미, 아직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것을 잘하는지 ,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사실 꿈이 불분명한데요. 요즘들어 좋아하는 것보다 하기싫은게 더 많고 그냥 게임만 하고 싶다고만 하더라구요. 이런 아이에게 다양한 위인들을 통해 나의 멘토로 삶아 조금이나마 지금의 나태한 하루속에서 조금은 벗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선택하게 된  와이즈만출판사의 <닮고싶은창의융합인재 2번째 인물 벤저민프랭클린>입니다.


프랭클린가만의 소중한 식사시간, 책읽는 것을 좋아하는 독서광인 프랭클린, 책을 혹시나 많이 읽을수 있지않을까하고 배우기 시작한 인쇄소 일, 아버지의 깊은 가르침과 말씀, 무한한 호기심과 탐구심, 또 실천하려는 의지과 끈기, 책속에 프랭클린은 정말 대단하고 위대하다는 것을 알수있답니다. 처음에는 인쇄업자에서부터 시작해서 신문발행인, 작가, 과학자, 발명가, 외교관 그리고 정치가까지,,다방면에서 뛰어난 프랭클린을 통해 우리 아이는 어떤것을 배웠는지 정확하게는  알수 없습니다.  사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에 많이 들게 되는데요. 부쩍 어려워진 교과과목과 더불어 학습량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엄마나 아이나 조급하게 생각할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당장의 학습적인 면도 솔직히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나의 멘토를 찾아 나의 꿈과 장래를 생각해볼 시간을 가지는것도 중요하답니다. 풍족하지 않았던 생활속에서 나다운거,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찾으며 더 많은 것을 볼려고 하는 프랭클린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조금은 자극을 받지않았을까 싶습니다.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나의 멘토를 찾아 나의 꿈과 미래를 생각해볼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강추해주고 싶습니다.
j******a 201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벤저민 프랭클린
"벤저민 프랭클린" 내용보기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란 책 제목을 보고~ 지금 한창 책 읽기를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와이즈만 북스에서 나온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시리즈더라고요. 그 중에서 2권 벤저민 프랭클린의 이야기랍니다. 어떤 인물일까? 궁금도 하고~ 이름은 많이 들어봤으나 (워싱턴 이나 링컨처럼 미국 위인으로 많이 들어봤습니다
"벤저민 프랭클린" 내용보기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란 책 제목을 보고~

지금 한창 책 읽기를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와이즈만 북스에서 나온 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시리즈더라고요. 그 중에서 2권 벤저민 프랭클린의 이야기랍니다. 어떤 인물일까? 궁금도 하고~ 이름은 많이 들어봤으나 (워싱턴 이나 링컨처럼 미국 위인으로 많이 들어봤습니다) 책으로 읽긴 처음에요.

어떤 책인가.. 미국 국기인 성조기가 함께 표지에 그려져 있어 미국을 대표하는 위인임은 분명한데.. 싶었어요.^^

도대체 왜 벤저민 프랭클린이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창의와 융합이 대표적 인물이 될까?도 궁금하기도 했구요.




우리나라에서도 가정교육, 밥상머리교육이라고 해서

가정교육의 중요함을 이야기 하는데 벤저민 플랭클린이 살던 시대에는 현대사회처럼 아침에 일어나면 학교를 가는 시스템이 아니였기에

가정교육이 훨씬 중요한데 벤저민 플랭클린은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걸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꿈을 꾸고 꾸는것에서만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해야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고,

책을 통한 지식 습득은 벤저민 플랭클린이 살던 시대나 지금 바쁜 현대사회에서도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임을,,

그리고 우리가 아는 벤저민 플랭클린도 역시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알 수 있었어요.

초등교육에서 책읽기의 중요함을 계속 강조하고 실천하도록 도와주는것 만으로도 좋을텐데 싶기도 했고, 우리나라 현실이 그렇지 못함이 아쉽기도 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그냥 어지럽히는것으로 생각할것이 아니라

아이를 지켜봐 주는 것 역시 부모의 도리라는 것도 알고 갑니다.

y***s 201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