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어떻게 인맥을 만들고 관리해 나가느냐에 대해 적어 놓은 책이다. 보통 현대 사회는 실력 중심이라 하지만 실상 인맥의 중요성도 배제 할 수는 없는게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그런 사실들을 일깨워 줄뿐더라 올바른 인맨 관리해 대해 잘 나와 있다. 특히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좀더 쉽게 다가오는 점이 정말 좋았다. 그러나 아쉬운 점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이 책의 나온 대부분의 예는 일부 극상층의 부류들 사이에서만 가능한 얘기를 적어 놓았다. 저자가 속해 있다는 키맨이라는 그룹의 대부분 멤버는 일본 현직 높은 극상층 부류였다. 이러한 점은 일반인들이 다가가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없지 않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실력이 점점 높아질수록 인맥의 관리 또한 철저해야 된다는 저자의 생각일지도 모른다. 만약 당신이 진정 높은 목표와 뜻을 이루기 위함이 있다면...그것을 이루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