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쉽진 않지만
흡인력이 있다.
논술이 추리와 닮아 있어서 시간의 순서와 논리력, 자기만의 고유한 주장과
문제 해결 면에서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용이 만만치 않게 재미있다.
강추한다. 그림 퀄리티도 좋고,,, 이런 만화가 계속 나와 주면
방학이 행복할 텐데....
요즘 초등 고학년들이 읽을 만한 만화가 별로 없어 아쉽다.
그림나무는 역쉬 날 실망시키지 않는다.
켈~~ 5권은 언제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