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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정체하는 것이 아니다. 순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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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이라는 표현. 옛날에는 대국이란 그저 큰나라만을 뜻하기보다는 세계 여러나라에 영향을 끼칠정도로 힘이 강한 나라를 뜻한다고 본다. 단순히 나라만 크다고해서 세계의 영향을 주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무력이 강하다해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아니다. 정치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나 모든 분야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뛰어났기에 그러한 대국들이 있었고 오늘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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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이라는 표현.

옛날에는 대국이란 그저 큰나라만을 뜻하기보다는 세계 여러나라에 영향을 끼칠정도로 힘이 강한 나라를 뜻한다고 본다.

단순히 나라만 크다고해서 세계의 영향을 주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무력이 강하다해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아니다.

정치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나 모든 분야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뛰어났기에 그러한 대국들이 있었고 오늘날에는 미국이라는 대국이 존재한다고 본다.

다큐멘터리하면 일본이나 영국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중국은 한단계 뒤쳐져있었다고 할까?

대국굴기는 그러한 인식을 하고있는 우리들이 보아야할 중국의 다큐멘터리이다.

역사에서 지금까지 세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쳤던 대국들의 흥망성쇠 그들이 왜 대국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작은 나라였으나 세계적인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을 건설한 영국의 이야기부터, 스폐인 미국 등 대국의 나라들의 모습을 세밀히 보여주는 것이다.

미래학자들은 이런 말을 한다. 미래에 미국을 상대할 수 있는 나라는 중국이라고. 솔직히 말해서 유로연합이나, 러시아는 이제 미국을 상대하기에는 힘겨움에 그리고 너무 미국과 가깝다고 할 수 있는 나라들이고 도리어 동서양 양대의 균형접전의 모습에서 동양의 중국이 서양의 미국을 상대하는 모습을 점치는 이들이 많다.

군사적 측면에서도 경제적 측면에서도 그러한 그들이 옛 대국들을 보는 것은 앞으로 닥쳐올 자신들의 대국으로의 발전상을 알기위함은 아닐까?

그러한 때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DVD라고 본다. 준비한자는 준비하지 않은자보다 더욱 앞선 곳에서 출발한다고 했다. 대국의 모습을 준비하는 단계. 꿈이 아니라. 우리도 대국을 꿈꾸며 준비할 수 있을 단계.

이 DVD를 보고 대국의 참모습을 보았으면 한다.

g****s 2008.06.2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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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도움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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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커서였을까?   생각 보다는 내용이 단순하다.  개혁개방과 더불어 경제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의 입장에서 이런류의 기획물의 의도는 이해할 수 있지만,  대략 시간기준으로 말한다면 3~4배쯤 되는 구성이 바람직하지 않았을까?  이 작품의 객관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는 것 같은데, 내 생각에 그것은 그럴 수 밖에 없었을 것 같아 별로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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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가 커서였을까?   생각 보다는 내용이 단순하다.  개혁개방과 더불어 경제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의 입장에서 이런류의 기획물의 의도는 이해할 수 있지만,  대략 시간기준으로 말한다면 3~4배쯤 되는 구성이 바람직하지 않았을까?

 이 작품의 객관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는 것 같은데, 내 생각에 그것은 그럴 수 밖에 없었을 것 같아 별로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5000년 역사를 7000년 역사로 늘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중국인들 이라면,  게다가 남의 역사까지 자기들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그들 이라면 과거 유럽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조상들에 비해 지금의 자신들은 과연 어떻다고 생각할까? 

 이제부터라도 정신 차리고 우리도 세계최강이 되자!

 뭐 이런 생각이 드는 건 당연할 것이다.  그래서 이런 작품이 만들어 졌을 것 같다.  아무튼 그건 중국사람들 얘기고...

 과연 이 작품을 우리 청소년들에 보여주었을 때 반응이 어떨까 궁금하다.  우선 세계사 분야의 교양을 넓히는데는 어느정도 도움이 될 듯 하다.  리더의 자질을 좀 갖춘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와 조국의 앞날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될 듯 하다.  그런데 지금 걱정스러운 것은 오직 연예인 꽁무니 쫒아다니는 일에 몰두하는 부류의 아이들이다.  아마도 그들에게는 지루할 것이다.  물론 이건 예측에 불과하거니와 이 작품의 책임은 아니다.

 아! 얘기가 완전히 다른 곳으로 빗나가고 말았다!  청소년기의 아이를 두고 있다 보니...

 각설하고, 대학생 정도의 젊은 청년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들이 아무리 취업이 힘들어 고통스러운 처지에 있다 하여도 세상을 좀 더 넓게 보고 인생을 보다 길게 보는 안목을 길렀으면 좋겠다. 오죽하면 취직을 못해 자살하는 젊은이가 나올까...  기성세대로서 착찹히기 이를 데 없다.  대학이 진리탐구를 하는곳이 아니라 고액 수업료를 내는 직업학교가 되어버린 것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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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은 그시대 사람들의 시대정신이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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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언제 대제국 건설하여 온세계를 호령하면 살수 있을까?   나의 바램이지만 글로썬 가능한 얘기이다 여기에 소개된 나라들을 보면 우리가 불가능할것 같지는 않다 우리나라 보다 작은 나라는 즐비하다 스페인 포르투갈 영국 화란 등이다 이런나라들이 대제국을 건설하며 한세대를 풍미했는데 우리도 가능하다는 마음은 굳게 믿지만...   나는 한나라가 대제국을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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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언제 대제국 건설하여 온세계를 호령하면 살수 있을까?

 

나의 바램이지만 글로썬 가능한 얘기이다

여기에 소개된 나라들을 보면 우리가 불가능할것 같지는 않다

우리나라 보다 작은 나라는 즐비하다

스페인 포르투갈 영국 화란 등이다

이런나라들이 대제국을 건설하며 한세대를 풍미했는데

우리도 가능하다는 마음은 굳게 믿지만...

 

나는 한나라가 대제국을 이루면 생활하는덴 그 시대의 사는

사람들의 시대정신이라고 생각한다

갖은 고난을 흔쾌히 받아들일려는 사람들의 정신이

그런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짜피 인간이란 리더가 필요하다

그런 리더가 중요하지만 민초인 국민들의 사고방식 생활방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대제국을 건설하고 대제국의 국민으로써

살아가기 위한 나름대로의 전제조건이다

이런것을 나의세대가 우리세대가 했어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러나 그런 시간도 이젠 많이 남지가 않았으니 후세대로 넘겨야겠다

 

- 국민의 사고방식:신명의 심리를 살리는 방법

- 우리나라의 장점을 살리는 것:철을 잘 다루는 솜씨 ->제철,조선,자동차등

- 국민적인 리더: 이순신장군같은 위대한 인물의 출현

- 인간다움 윤리 재창조:더불어 살아가는 마음

 

 

한번 도전해 보고 한번 태어나서 국민으로써 한번 해보고 싶은것이었다

고 생각해 본다

k*******n 2010.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