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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우리가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는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표지에 써 있는 말이다. 분위기가 평화롭고, 표지와 바로 안 속지도 색이 잘 어우러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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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우울해서, 출근 시간에 내 마음을 맑게 해줄 책이 필요했다. 이 책, 저 책 검색하던 차에 표지가 너무 예뻐서 '행복산책' 두 권을 샀다. 하나는 나 보고, 하나는 내 남자친구 선물해주려고 ㅎ 지은이가 독서모임을 운영중이라는데, 역시 책에 실린 글의 분위기가 편안하고 참 좋다. 아침마다 행복한 기분으로 출근하는게 요즘 낙이라면 낙이다. 역시 하루의 시작이 즐거워야 모든 일이 술술 풀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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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금을 바쁘게 살아가다보면, 정작 시간이 많은 토,일에는 사람이 푹 퍼지는 게 사실입니다. 못 잤던 잠도 푹 자고, 티비도 실컷 보고, 하루 종일 씻지도 않으며 시간을 어영부영 때우다보면다시 끔찍한 월화수목금이 시작되버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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