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더에 대한 대단한 고전이라는 말에 책을 주문했습니다.
코로나 미국폭설때문에 한달 이상 걸려 받은 책.
생각보다 두꺼운 벽돌책입니다. 70년대 책이라서 그런지 영어가 무척 고어적으로 다가오네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가 어울어진 백과사전과 같은 책입니다.
우리 역사와 뗄레야 뗄수 없는 중요한 인물인, 맥아더를 입체적으로 조명할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구하기 쉽지 않은 책이지만 일독을 권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