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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유닛당 10개의 단어가 주제이고 story가 나옵니다. vocabulary의 이해 여부를 확인하는 문제들이 있고 story의 이해여부를 확인하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story의 이해 여부는 주관적인 생각을 쓰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cross word나 riddle이 나오는데 여기서 작가들의 유머가 엿보입니다. ( story에서도 보입니다. 자신이 살 집을 스스로 구하는 고양이 이야기에 직접 등장하기도.. ^^) 앞서 나왔던 어휘들이 뒤의 story에서도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뛰어난 복습의 효과가 있습니다. 초등 3학년이 이 교재로 공부하고 있는데 이틀에 한 유닛의 욕심을 부렸더니 하루 분량 소화에 시간이 꽤 걸립니다. (물론 대부분은 공부를 시작시키기 위해 소비되는 투쟁의 시간이지만) 훌륭한 교재입니다. 1권은 그림이 대부분이고 2권부터 읽을 거리가 있는데 12권까지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어휘 학습 교재로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