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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의 완성도가 놀라워요. 인물 표정, 전투의 움직임, 배경의 디테일까지 모두 섬세하게 표현돼 있어서 한 장 한 장이 그림 같아요. 그 덕분에 감정이 더욱 생생하게 전해져요. 각자의 길을 걷는 인물들이 때로는 부딪히고, 때로는 협력하면서 만들어내는 드라마가 장대하고 감동적이에요.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
| 춘추전국시대 중원 서쪽의 진나라의 어느 시골에서 노비 신분인 신과 표가 대장군이 되기 위한 무예를 닦고 있었다. 그러던 중, 표는 진왕 영정과 닮은 외모로 인해 창문군을 통해 궁으로 불려갔다. 한 달 뒤, 표가 왕제 성교의 반란에 휘말려 사망하게 되고, 신은 표의 유지를 잇기 위해 영정의 암살을 막으려 뛰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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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과 비슷한 장르의 역사 만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권도 보고 2권도 보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이신과 진왕 영정이 위기를 맞게 됩니다 바로 네모네모한 아저씨 자객 때문입니다. 이 네모네모한 아저씨 자객을 과연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지요 1권도 재미있게 잘 봤는데 2권도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앞으로도 흥미진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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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추하는 만화책 킹덤 사상 최대의 전국 중국의 대활극을 담은 만화책으로 애니로도 대박친 만화이다 옥좌에서 쫒겨난 진나라의 젊은 왕 영정이 도성을 탈환하기 위해 산족의 왕과 동맹을 맺는 이야기를 담은 2권 애니도 너무 재미있지만 만화책으로 구매하는것도 강추한다 다만 아직 완결이 되지 않은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ㅎ 언제 62권까지 소장하고 언제 완결이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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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2권
이복동생 성교의 반란! 옥좌에서 쫓겨난 진나라의 젊은 왕 영정은 도성을 탈환하기 위해 산족의 왕과 동맹을 맺으려 하는데...! 기원전, 사상 최대의 전국 중국의 대활극!!
역사 기반 작품인지는 모르겠으나 재밌으니 그런 거 생각할 겨를이 없다. 스토리가 굉장히 흥미롭고 이번에 등장한 산족들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도 굉장히 궁금해졌다. 결국에 주인공이 성장하는 스토리로 진행될 텐데 얼마나 성장할지도 궁금하고 구입하는 걸 멈출 수가 없다. 단점이 한 가지 있는데 진나라가 두 개인데 한자를 자세히 안 보면 살짝 헷갈린다. 일본어나 중국어로는 같은 발음이 아닐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한국도 보기 편하게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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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족이 관리하고 있는 곳에 도착한 일행은 창문군이 준비해둔 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한다. 이들을 추격해온 남월의 전사 무타는 자신의 장기인 독침을 쓰지 않고 도끼로 신을 상대한다. 무아지경이 아닌 상태에서 처음으로 적을 상대하는 신은 두려움에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 한다. 영정이 그 부분을 일깨워주자 신은 과감하게 공격에 나서 무타를 쓰러트린다. 쓰러진 줄 알았던 무타가 독침으로 영정을 공격하려 할 때 창문군이 나타나 막아낸다. 여승상의 군대가 영정이 죽을 때까지 돌아오지 않을 것을 알게 되고 고립무원의 처지임을 알게 된다. 대책 마련에 고심하다 산족의 병력에 기대를 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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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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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랑 닮아서 왕궁에 간 것에는 다 이유가 있었겠지. 왕이 목숨의 위협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었을까. 결국 표는 죽고 신은 표와 닮았다던 왕을 만나게 된다. 시골에 숨어 있는. 엄청나게 짧은 시간이었는데 표가 왕을 위해서 죽을 정도로 그렇게 경도 되었던 걸까 왕은 어떤 사람일까를 궁금하게 한다. 보니까 확실히 좋은 사람이고 기지도 넘치기는 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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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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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45년 중국 서쪽에 위치한 진나라, 전쟁고아로서 마을 촌장에게 거두어져 머슴 노릇을 하며 살아가던 표와 신은, 대장군이 되겠다는 자신들의 꿈을 위해 검술연습을 하루도 거른 적이 없다. 어느 날 우연히 그 마을을 지나가던 진시황의 스승, 창문군의 눈에 들게 된 두 소년은 그 중에 단 한 명, 표만이 창문군을 따라 진나라 왕궁으로 들어간다. 창문군이 표를 데려간 이유는 한 가지, 왕인 영정과 쌍둥이처럼 닮은 표의 외모 때문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