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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팝업책, 촉감책을 참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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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들아 놀자라는 책은 동물들의 꼬리를!!!!직접 만지고 어떤촉감인지 느낄수있는 책이다. 여러가지 털로 만들어진 꼬리를 직접 잡아보기도하고 긁어보고 냄새도맡아보고 ㅋㅋㅋㅋ.........진짜신기한책 그리고 반대되는 꼬리를 비교해서 아이들이 꼬리랑놀면서 반대개념까지 알수있는.........그런책 우워너무신기하고 아이도즐거워하니 나도 뿌듯해졌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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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가들이 손을 사용하면서 궁금한게 많아질때부터 보면 재미나게 오래 볼 듯 하네요. 우리 아들은 겁이 많은건지 조심성이 지나친건지... 아주 조심스레 만져보지만요... 그 동안 촉감책을 몇권 접해봐서인지 혼자 알아서 만져보고... 좀 더 어릴때 사주었더라면하는 후회가 있네요. 천산갑이 나온건 정말 특이하고요... 악어껍질의 울퉁불퉁이 아닌 천산갑의 껍질이 나오거든요. 기대가 커서그런지 받아보니 좀 실망한것도 사실이고요... 그래도 활용하기나름이니까 엄마랑 아이가 재미나게 사용하면 훌륭한 그림책이 될 수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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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들아 놀자라는책은 꼬리를 소재로 한책인데 동물들마다 꼬리의 느낌이 어떤지 알수있는책, 갖가지 소재들로 이루어져있어 느낌을 익힐수있고 또 서로반대되는 꼬리를 비교해놓아서 아이들이 꼬리랑놀면서 반대개념을 알수있는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