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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스피치를 업그레이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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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컴국내박사1호로 알려진 현재 KBS아나운서인 저자의 이책은 좋은 그리고 잘하는 스피치의 요건과 또 훈련법들을 아이들의 시각에 맞추어 새롭게 구성된 책이다.  요즘처럼 아이들의 사회에서도 말하기가 중요한 시대에, 내아이의 학교에서의 똑부러진 발표를 또 아이들의 실제 생활에 있어서 자신의 생각을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을 준비하기 위해서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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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치컴국내박사1호로 알려진 현재 KBS아나운서인 저자의 이책은 좋은 그리고 잘하는 스피치의 요건과 또 훈련법들을 아이들의 시각에 맞추어 새롭게 구성된 책이다.

 요즘처럼 아이들의 사회에서도 말하기가 중요한 시대에, 내아이의 학교에서의 똑부러진 발표를 또 아이들의 실제 생활에 있어서 자신의 생각을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을 준비하기 위해서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권하고 실제적으로 연습시킬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소개되어있어 있다. 특히 항목별로 점검해보고 개선해야할 부분들에대해서 이론적 뒷받침과 실제적 방법들이 함께 나와 있어 더욱 좋고 신뢰가 간다.

 지난책을 우연히 읽고 굉장히 만족해 선물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책 역시도 내 아이뿐 아니라 주변의 조카들에게도 선물하고 싶어졌다.

z********1 2007.12.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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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스피치 훈련을 받다.
"체계적 스피치 훈련을 받다. " 내용보기
최근에 부모들이 가장 관심 깊게 생각하며 교육 시키고 싶어하는게 말하기(스피치)가 아닐까?생각된다. 말을 잘한다는 것이 말을 많이 한다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 딸아이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면 집에서나 친구들과 개인적으로 만나서 이야기하고 놀 때는 말을 잘한다.아니 말을 많이 한다. 한데 학교에 입학을 시키고 불안한 마음에 급식 당번을 핑계로 학교에 가서 적잖이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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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부모들이 가장 관심 깊게 생각하며 교육 시키고 싶어하는게 말하기(스피치)가 아닐까?생각된다.

말을 잘한다는 것이 말을 많이 한다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 딸아이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면 집에서나 친구들과 개인적으로 만나서 이야기하고 놀 때는 말을 잘한다.아니 말을 많이 한다.

한데 학교에 입학을 시키고 불안한 마음에 급식 당번을 핑계로 학교에 가서 적잖이 놀랬다.

어쩌면 그렇게도 집 안에서의 모습과 밖에서의 모습이 다른지.

활발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손 드는 모습조차 어색하다.

비단 이런 상황이 우리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된다.

이런 딸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라서 이 책이 더욱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그리고 엄마로서 어떻게 도와 줘야 하는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

국내 스피치 박사1호라는 명성에 맞게 김은성 아나운서가 입말체로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손에 든채로 책을 다 읽어 버렸다.

현실적으로 스피치의 중요성을 알려줘서 동기 부여를 해 주고,말을 잘하기 위한 준비과정,훈련과정,실전 말하기와 부록으로 훈련방법 도움말도 실려있다.

중간중간에 유명인사들의 경험담을 소개해 주셔서 자신감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들도 나름대로 연습을 아주 많이 하신다는 이야기.

연습만 많이 해서 되는게 아니라 제대로 방향을 잘 잡아서 해야 한다는 당연한 이야기가

마음에 남았다.그 제대로 된 방법을 습득하는데 이 책이 필요한 교재인 듯 하다.

아이들 실 생활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일들을 예로 들어서 각각의 상황에서 말하기의 Tip이 실려 있어서 현실적인 학습의 효과를 볼 수 있을 듯 하다.

우리 아이에게도 반장 선거라든지 하는 대외적인 상황 말고 집안에서 또는 가까운 친구사이에서 말하는 법을 배워 보도록 책과 함께 한발씩 내디뎌 보려고 한다.

사실은 엄마에게 더 필요한 스피치 교재인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스피치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져가는 것이니까.

오늘부터 자신감 배양과 발음 교정부터 연습해 봐야겠다.

그 유명한 분들도 피나는 연습과 실수를 한다는 말씀에 희망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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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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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던 초등학교 시절엔 발표할 게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말하는 것보단 행동이 먼저였으니까요. 하지만 중학교는 달랐습니다. 특히 국어 시간엔 책을 읽고 내용을 발표했는데 저에겐 제일 곤혹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자신감의 결여로 언제부턴가 말까지 더듬기 시작한 것입니다.  말 더듬은 더욱 심해져 대인 기피 현상까지 일어 났습니다. 당시엔 그 누구도 그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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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던 초등학교 시절엔 발표할 게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말하는 것보단 행동이 먼저였으니까요. 하지만 중학교는 달랐습니다. 특히 국어 시간엔 책을 읽고 내용을 발표했는데 저에겐 제일 곤혹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자신감의 결여로 언제부턴가 말까지 더듬기 시작한 것입니다.  말 더듬은 더욱 심해져 대인 기피 현상까지 일어 났습니다. 당시엔 그 누구도 그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시간은 흘러 갔습니다. 저의 대인 기피는 내성적인 성격이라는 말로 쉽게 설명되었는데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보면 내성적인 성격과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훨씬 개방된 사회구조적 변화는 자신을 표현하는데 더욱 열을 올립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고학력 소유자들이 넘쳐나고 좋은 직업은 한정돼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표현은 입사 할 때 가장 먼저 저기 소개서로 시작합니다. 자기 소개서는 자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세상에 자신을 알리는 가장 기초적인 자료입니다.

다원화되는 기업문화는 정확한 의사 전달을 위한 프리젠테이션을 요구합니다. 프리젠테이션은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을 설득할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인 말하기 프로그램인데 현란한 그래픽처리나 화려한 어구보다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발표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발표력이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현명하고 정확한 말하기는 많은 시간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인지 초등학생의 말하기는 더욱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사회적으로 가장 편안하고 알기 쉽게 내용을 전달하거나 설득 혹은 설명을 하는 사람이 아나운서입니다. 현재 연예인을 표방한 아나운서의 상종가는 이런 자기 표현력을 바탕으로 한 자신감에서 나타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자인 김은성님은 KBS 아나운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스피치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그가 주장하는 것은 형식적인 것이 아닌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프로그램들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만약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제가 초등학교 시절 때 있었다면 훨씬 개방되고 다양한 인생을 개척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말하기는 생각하는 것 못지 않게 아주 중요합니다. 헌데 우린 말하기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연적으로 습득이 되겠지 라는 평범한 논리가 지배적인 까닭입니다. 말 잘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상대를 설득시키고 이해시키며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파워스피치는 아이들뿐만이 아닌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k****4 2008.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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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자에게 용기와 결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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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무척이나 내성적이었던 나는 우리 아이에 대해서도 은근히 걱정을 하게 되었어요. 저도 그렇고 우리 신랑 역시 성격을 굳이 이야기하라면 활달하고 외향적이라고 하기 보다는 내성적이고 예민한 편에 가까우니까요.그런 부모 아래에서 태어난 아들 역시 기본적으로 내성적인 면이 많답니다. 우리 집에서 엄마나 아빠에게는 못하는 말이 없지만 밖에 나가면 부끄러움도 잘 타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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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무척이나 내성적이었던 나는 우리 아이에 대해서도 은근히 걱정을 하게 되었어요. 저도 그렇고 우리 신랑 역시 성격을 굳이 이야기하라면 활달하고 외향적이라고 하기 보다는 내성적이고 예민한 편에 가까우니까요.
그런 부모 아래에서 태어난 아들 역시 기본적으로 내성적인 면이 많답니다. 우리 집에서 엄마나 아빠에게는 못하는 말이 없지만 밖에 나가면 부끄러움도 잘 타고 그렇답니다.

유치원에 보내놓고서도 발표를 잘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많았고, 초등학교에 보내놓고서는 늘 씩씩하게 앞장서서 말을 하는 아이들이 부럽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기본적인 기질을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막상 이야기를 시켰을 때 주눅들거나 제대로 이야기를 못하는 것도 아니니...

기본적인 기질은 변하지 않을 수 있지만, 성격은 자라면서 많은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꼭 이야기를 해야할 땐 우리 아이도 조리있게 말을 하기에 지금은 있는 그대로의 우리 아이를 옆에서 바라보고 격려하고 있지요.

이번에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파워스피치]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아나운서가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 쓴 책이고, 얼마 전 강연회도 있었는데 가족 행사와 겹쳐 아쉽게 참여하지 못해서 서운하기도 했었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아이를 위해 어떻게 엄마로서 도와줄 수 있을까 많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요즘은 발표력이 강조되는 시기이고,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옛 속담이 있듯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으니까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도 중요한 능력이지만, 얼마나 조리있게 말하는 것은 남에게 자신의 능력을 보일 수 있는 제일 빠른 수단 중 하나일 것 같고요.

아이들에게 직접 이야기하듯 풀어 쓴 책이 마음에 드네요. 일단 제가 먼저 읽었는데 나중에 우리 아이에게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꼭 읽어주고 싶었어요.

말하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말은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는데 꼭 필요하며, 사람의 인상을 결정한다는 것이지요.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능력이며, 말에는 사회와 국가를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말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은 말하기의 중요성과 함께 말하기란 무엇인지, 그리고 아이들이 실제로 말하기 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제적인 내용까지 고루 담겨져 있어서 참 좋아요. 시댁 행사가 겹치지 않았다면 직접 강연회에 가서 이런 저린 질문도 하고 이야기도 들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만 들었어요.
나중에 또 그런 시간이 있으면 꼭 참석하고 싶네요.

말하기. 곧 스피치란 '내가 가지고 있는 내용[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표현해서 상대방을 설득하는 작업'이야.
이렇게 언급하고 있답니다. 
그리하여 여기서 나온 3가지 개념 - 내용[콘텐츠]과 표현과 설득이 무엇인지도 알려주고 있지요.

말하기와 관련된 잘못된 생각이라든가 유명한 위인 중에 누가 말을 잘 하였는지, 그리고 왜 그 사람들의 말하기가 모범이 되었는지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네요.

[나의 말하기 실력은?] 코너를 통해 저랑 우리 신랑, 그리고 우리 아이의 실력을 살짝 알아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본격적인 말하기 훈련에 대해 알려줍니다.

발표 불안증 극복하기  - 어릴 때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을 것 같아요. 늪 앞에 나와서 발표하는 것이 떨렸고 긴장을 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거든요.
듣기
표현 능력 키우기
말하기 구성 요인
- 음성적 요인, 내용, 외모와 외형, 몸짓언어

제3장 말하기 훈련 방법으로 가면 여러 상황 별로 말하기에 대해 나온답니다. 
상황 말하기 /  카메라 활용하기  / 그림 말하기  / 모사 말하기 / 인지 말하기 / 연상 말하기 / 설득 말하기

다양한 팁과 [말을 잘하기 위한 훈련 방법 도움말]이 부록으로 실린 것도 마음에 쏙 들어요.
아이들을 위해서 부모가 읽으면 참 좋은 책, 또 초등 고학년이라면 그리고 자신이 더 말을 잘 하고 싶거나 말하는 것이 두렵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노력하는 자에게 용기를 ^^
그리고 노력하는 자에게는 멋진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s******l 200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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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파워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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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써 자기 의사표현을 잘하고 학교에서는 발표도 잘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책을 읽게 되었다. 물론 나도 그렇고 아이도 수줍음이 많은 성격이라서 쉽게 말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자신감을 길러주고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국내 박사 1호'라는 김은성 KBS 아나운서가 쓴 책으로 특별히
"어린이를 위한 파워 스피치" 내용보기
 

말로써 자기 의사표현을 잘하고 학교에서는 발표도 잘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책을 읽게 되었다. 물론 나도 그렇고 아이도 수줍음이 많은 성격이라서

쉽게 말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자신감을 길러주고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국내 박사 1호'라는 김은성 KBS 아나운서가 쓴 책으로

특별히 초등학생부터 10대 청소년들 대상의 스피치 훈련 실험을 통해 내용을 검증받고

이를 바탕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글을 썼다. 이론적으로 뒷받침되는 연구 결과,

아나운서로서 쌓은 풍부한 현장 경험은 '말 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체계적인

말하기 훈련볍을 제공하고 있다.

 

책에서 말하는 말을 할 때 꼭 지켜야 할 원칙을 소개해 보겠다.

첫째, 공감대 형성, 즉 상대방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고 그 상황에 맞게 말한다

        상대방이 무엇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파악해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해

둘째, 이야기하듯이 자연스럽게 말한다.

        자연스럽게 리듬감을 가지고 이야기하듯이 말해야 한다

셋째,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한다.

        형식적인 말은 공중으로 날아가 버리지만 진심 어린 말은 상대방의 마음에 뿌리를

        내리게 된단다.

 

이 책은 말하기란?, 말을 잘하기 위한 준비, 말하기 훈련 방법, 실전말하기 등으로 나뉘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있으며 부록으로 말을 잘하기 위한 훈련 방법에 대해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었다. 단번에 말을 잘할수는 없겠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말을 잘하는

우리 아이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y*****3 200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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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파워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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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파워 스피치]     요즈음 아이들에게 꿈의 대상인'아나운서'라는 업을 가진 이가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책을 내밀었다.것도 단순 읽을거리만 제공하는 것이 아닌 저자 스스로가 몸소 아나운서로서  10여 년간 현장 경험을 통해서 얻은 것들에게서 온전히 수긍할 수 있는  부분이면서도 현재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국내 박사 1호의 과학적 이론이 결합된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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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파워 스피치]

 

 

요즈음 아이들에게 꿈의 대상인'아나운서'라는 업을 가진 이가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책을 내밀었다.것도 단순 읽을거리만 제공하는 것이 아닌 저자 스스로가

몸소 아나운서로서  10여 년간 현장 경험을 통해서 얻은 것들에게서 온전히 수긍할

수 있는  부분이면서도 현재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국내 박사 1호의 과학적 이론이

결합된 알토란 같은 비법서라 할 수 있겠다싶다.

실로 우리가 살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 가장 필수요소라 할 수 있는  교양을  말하기로 

손꼽는 그는 지금의 생활방식이 말 한마디에 그 사람의 이미지가 결정되고 더 나아가

학교,기업에서도 구술면접에 중요성을 띄고 있다는 현실성을 곁들여 논리정연하게

말이 중요한 시대가 현재임을 말해주고 있다.

그만큼 개인의 자율성과 창의성이 핵심 가치가 되는 사회 속에서 자기표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무엇을 함에 있어 엄청난 손실로 이어진다는 것을 이내 알 수 있었다.

흔히들 스피치에 관한 책들을 살펴보노라면 방법론에만 치중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쉬우나

이러한 오류를 넘어 왜 말을 잘해야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를 확실히 제시해 주고 있다.

그다지 딱딱하지 않은 내용들로 우리네가 쉽게 근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 속에서

아이들에게 있어 더 나아가 학교,기업,국가라는 커다란 공동체를 움직일 수 있는 말의 위력을

실감케하고 있다.

현재 우리 큰 아이와 같은 경우는 발표하기를 꺼려한다,그것이 엄마인 나로서는 선뜻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기도 했다.왜 못할까?하면서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리더쉽에 관한

캠프나 활동등에 많이 참여를 동참하게 했으나 그 결과는 딱히 나에게 아이에게 만족도는

주지는 못했으나 그에 반면 사회성은 아주 잘 길러진 듯 했다.

바로 그것이 결여된 것이였다.말하기는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것이다.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하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훈련'이 필요했던 것이다.

이론만 앞서 쫒을 것이 아닌 실제 경험과 조화로움을 이루고 혼자서 꾸준히 단련할 수 있는

'말하기 훈련3개월 완성 프로젝트'를 통해 말하기 능력이 향상됨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며

실험을 통해 검증받은 내용이기에 스스로에 대한 굳은 의지와 훈련이 제대로 맞물린다면

말하기에 어떠한 흔들림도 존재치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다른 사람과 말을 할 때 어떤 기술보다도 진실한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과

이 책을 통해 준비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진정성을 쌓는 과정이라고

말하듯이 굳이 말하는 것을 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말하기에

있어서도 기초체력이 요함을 인지해야 하며 우리가 생활하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말하기'의 필연성을 숙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동시에 그에 상응하는

체계적 훈련이 함께 이루어졌을때 비로소 그 능력이 발휘된다는 것이다.

이에 덧붙여 말을 잘할 수 있는 비결 7가지를 골고루 갖춘다면 실패의 위험이 없는 아주

안전하고 완전한 계책으로 성공 스피치로 거듭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첫째,상대방을 배려해서 말한다.

둘째,읽지 말고 이야기하듯 말한다.

셋째,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넷째,떨리는 것을 이겨낸다.

다섯째,표현 능력을 키운다.

여섯째,말하기 구성 요인을 안다.

일곱째,처음과 끝이 중요하다.

 

이렇듯 말을 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세를

가져야하며 상대방을 잘 파악해야 한다는 중대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함을 기억하길.

 

 

k*****5 2008.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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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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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르치고 있는 학생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o^   수줍음을 많이 타는 아이라 많은 친구들 앞에서 말을 잘 하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선물해줬는데, 생각보다 정말 좋아하네요~   특히 저자의 강의 동영상 CD를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더라구요,   꾸준히 연습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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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르치고 있는 학생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o^

 

수줍음을 많이 타는 아이라 많은 친구들 앞에서 말을 잘 하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선물해줬는데, 생각보다 정말 좋아하네요~

 

특히 저자의 강의 동영상 CD를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더라구요,

 

꾸준히 연습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j******4 2007.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 아이만큼은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바램에 구입했는데, 오히려 제가 알차게 읽고 있습니다
" 제 아이만큼은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바램에 구입했는데, 오히려 제가 알차게 읽고 있습니다" 내용보기
제 아이만큼은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바램에 구입했는데, 오히려 제가 알차게 읽고 있습니다. 그만큼 구성이 빠지는 것 없이 아주 옴팡지네요.     이제 곧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 제 아이는 집에서는 곧 잘 말을 잘하는데, 이상하게 선생님과 반 친구들 앞에만 서면 머리가 새하얘지면서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초등학교 때 발표를
" 제 아이만큼은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바램에 구입했는데, 오히려 제가 알차게 읽고 있습니다" 내용보기

 제 아이만큼은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바램에 구입했는데, 오히려 제가 알차게 읽고 있습니다. 그만큼 구성이 빠지는 것 없이 아주 옴팡지네요.

 

 

이제 곧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 제 아이는 집에서는 곧 잘 말을 잘하는데, 이상하게 선생님과 반 친구들 앞에만 서면 머리가 새하얘지면서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초등학교 때 발표를 잘해야, 학교 생활에 자신감도 생기고 학습의욕도 솟을텐데.. 걱정하던 중에! 이 책을 발견해서 정말 기쁘고 흥분된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단순히 "여러번 연습해라" "자신감을 가져라"는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스피치 구성요소를 분석하면서 어떤 점이 잘못되고 있는지 점검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는 부모님이 함께 읽으시면서 옆에서 코치해주시면 좋을 듯하고요 (부모님 말하기에도 도움이 될듯 ^ㅁ^) 고학년 정도면 스스로 읽으면서 실전에 적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올 겨울방학에 아이에게 뭔가 평생 남을 만한걸 깨우치게 하고 싶은데,막상 어떤 걸 가르쳐줘야할지 고민하던 중에, 너무 반가운 책이여서 안쓰던 리뷰를 남깁니다~

b****a 2007.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순한 화술로서의 스피치가 아닌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스피치
"단순한 화술로서의 스피치가 아닌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스피치" 내용보기
아나운서에게 스피치를 배운다 라고 하면 대부분 대중을 향하여 일방적으로 행해지는 연설을 연상하기 쉽다 따라서 어린이에게 스피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 또한 지나치게 극성스러워 보일 수가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스피치는 그런것이 아니다. 베스트셀러였던 전작 '파워스피치'에서 저자가 강조했던것은 바로 스피치는 배설이 아니다 라는 것이다.   스피
"단순한 화술로서의 스피치가 아닌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의 스피치" 내용보기

아나운서에게 스피치를 배운다

라고 하면 대부분 대중을 향하여 일방적으로 행해지는 연설을 연상하기 쉽다

따라서 어린이에게 스피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 또한

지나치게 극성스러워 보일 수가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스피치는 그런것이 아니다.

베스트셀러였던 전작 '파워스피치'에서 저자가 강조했던것은 바로

스피치는 배설이 아니다 라는 것이다.

 

스피치는 일방적으로 상대방에서 뿜어내는 연설이 아니라

교감을 이루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어린이들에게 '스피치'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조금은 인식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면에서 저자인 김은성 아나운서는

기초부터 실전까지 실질적인 요소들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단순히 한번읽고 지나가는 책이 아닌

스피치의 교본이 될 수 있는 책을 찾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에 한번 주목해봄이 어떨까 하고 생각해본다

w*****3 200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