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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도나도 재테크 열풍이 불면서 그와 관련된 서적들도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작년(2007)연 주가가 급등하면서 주식이나 펀드투자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그와 더불어서 재테크 관련 서적들이 베트스셀러 상위권에 들어가면서 괜찮은 책들도 등장했다. 요즘 하도 "억 억'해서 1억은 아주 작은 금액같지만, 자영업자들이나 소위 잘 나가는 직업군들이 1억만들기는 쉽지만 실상 일반 셀러리맨들이 1억을 모으기란 쉽지 않다. 돈이 돈을 번다고 일단 목돈이 모아지면 그 돈을 2억 4억 이렇게 굴리기는 좀 더 쉬워진다. 모으기가 어렵지 굴리기는 쉽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펀드>에 이어 목돈만들기로 나온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시리즈물이다. 전편도 읽어봐서 그런지 이 책 역시 부담 없이 쉬이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목돈만들기 준비에서는 재테크와 요즘 많이들 하고 있는 재무설계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 기 한다. 월급통장 관리와 마이너스 통장 이용방법, 은행 수수료 절약이라든지 신용카드 현명하게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직장인들이 궁금해하는 연말 소득공제 상품도 알려준다. 자신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고르는 요령과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단기, 중기, 장기에 따른 효율적인 금융상품 종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청약통장 가입방법과 적립식펀드의 투자기준과 방법, 나아가 전략적인 대출상품 관리와 월급 외의 소득 운용법, 목돈만들기는 복리의 원리와 복리상품, 그리고 보장성 보험과 저축성 보험의 장단점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 분산투자의 원리와 자산배분 기준과 투자상품들을 소개한다. 또 세금우대 및 비과세 상품의 가입조건과 기준, 그리고 국내주식형 펀드와 해외주식형 펀드의 특징과 선택방법을 알아보고 요즘처럼 조정장세에서의 대처법과 자신에게 맞는 펀드를 고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4장에서는 목돈만들기 실전 사례들을 이야기 한다. 저자가 상담한 실전 사례들을 기초로, 목돈만들기의 전략과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이제 재테크를 시작하는 20대 직장 초년생에서 부터 30대 직장인까지 그들의 재정 고민들을 살펴보고 어떻게 목돈만들기를 해야하는지 이야기 한다. 이렇게 크게 4장으로 나눠서 목돈만들기에 대해서 설명한다. 저자가 하나은행에 다녀서 그런지 하나은행에 관련된 상품의 언급이 약간은 옥의 티긴 했지만 그 밖에는 사회 초년생들이 읽고 재테크 하는데는 도움이 될 듯하다. 재테크를 막 시작한 사람이나 목돈만들기를 시작한 사람들에겐 도움이 되겠지만 재테크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좀더 난이도가 높은 책을 권해주고 싶다.
"지피지기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라는 말이 있듯이 막연하게 돈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재테크를 시작하기 보다는 뭔가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준비한다면 한결 더 빨리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단순화 시켜 예를 들어 막연하게 남들 다 하니깐 돈을 모으는 사람과 몇 년 후나 당장의 앞만 내다보면서 모으는 사람과 5년 후, 10년 후, 그리고 은퇴까지 긴 인생의 플랜을 세우고 돈을 모으는 사람은 10년 후 20년 후의 삶은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첫번째 사람은 목표가 없던만큼 모아서 알게 모르게 누수되는 자금들로 인해 모아진 돈이 별로 없을 것이고, 두번째 사람은 단기적인 목표만 치중하다보니 가끔씩 계획대로 되지 않아서 실망도 하고 포기도 할 때도 있을 것이다. 마지막 사람은 자신의 플랜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많은 돈은 아니라도 자신의 삶을 사는데 있어서 앞으 사람들보다 더 행복할 것이다.
비록 단적인 예지만 위의 이야기는 많은 것을 시사한다. 요즘 인터넷이나 신문등을 보며 연일 등락을 거듭하는 주가에 대해서 말들이 많다. 작년에 2000대까지 올랐던 주가가 대선을 끝으로 해서 서브프라임 여파가 아직까지 다 가라앉지 않아서 한 때 장중 1500선까지 내려갔다가 겨우 1600선을 턱걸이 하면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긍정론이 대세였던 언론들도 비관론을 세우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아예 주가가 1400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조심스런 전망을 내놓기도 한다. 물론 상반기에는 뚜렸단 반등세가 없다면 주가가 2000대를 넘어가기가 어려울 것 같기는 한데 하반기엔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작년엔 펀드 비중을 국내 70%에 해외 30%으로 하라더니 올해는 국내 50%, 해외 50%로 분산투자 하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섣부른 환매보다는 장을 지켜보라고... 경제신문을 쭈욱 읽어오는 관점에서 보자면 신문이나 언론 인터넷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너무 신봉하는 것 보다는 꾸준히 경제관련 서적이나 신문, 인터넷 등을 보면서 나름대로 정리해 볼 필요성이 있다. 언론이나 신문을 보면 장기적인 관점보다는 너무 단기적인 관점에서 독자들을 헷갈리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하는 염려가 된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작년처럼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을 때는 장점만 부각시키더니 요즘 같은 하락장에선 비관론이 득세다. 경제 전문가는 아니지만 오히려 하락장에서 투자가 더욱 빛나지 않은가 한다. 가령 펀드를 예로 든다면 저가 일 때 보유좌수가 늘어나니깐 당장 환매 할 것이 아니라면 추가납입을 통해 저가 매수 전략을 세우는 것도 좋을 것이고, 거치식이 아닌 적립식을 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를 오히려 더 확실히 볼 것이다.
자신의 재무목표를 짤 때 단기, 중기, 장기를 나눠서 적절하게 포트폴리오를 짠다면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별로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3개월에서 6개월 분의 생활비를 CMA에다 넣어놓고, 단기자금은 은행이나 제 2금융권의 금리높은 상품을, 중기자금은 자신과 맞고 수익률이 높은 펀드를 고르고, 장기자금은 연금이나 VUL등으로 준비하는 게 이상적이다. 사람들마다 재무목표나 재무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단기, 중기, 장기의 배분이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왕이면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받거나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다.
재테크를 하는데 있어서 늦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늦었다고 생각할 때 그 때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 모든 일에서도 통하는 것이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재테크나 목돈 만드는 방법의 이론을 익혔다면 이젠 실행할 차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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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내용이 궁금했던 책이다. 우리는 항상 돈을 벌려고 노력한다.. 또,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돈을 벌기위해 쓰는것 같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돈이 잘 모아지지 않는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잘 모을수 있을까? 란 고민을 해봤다. 그러나 답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사람들이 많이 하는 펀드조차 내겐 없었고, CMA통장도 나에겐 없었다. 나에겐 적금과 예금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책이 나한테 더 필요 했을지 모른다.
책은 크기가 일반 책들보다 조금 컸다. 넓다고 해야하나? 가로길이가 다른 책들보다 길었다. 그리고 책을 펼쳤을때도 확 펼쳐지는게 읽는데는 부담이 없었다. 이책은 은행 재테크 팀장이 쓰신책인데 우선은 은행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교육하다가 책을 만드셔서 그런가? 내용이 내가 보기에는 조금 어려웠던것 같다.. 그래서 읽다가도 아~ 머리 아펐다.. 역시 재테크의 길은 멀고도 험한것 같다..
우선 나에게 필요한 장기 대책부터 세워야겠다. 내가 일하고 돈벌수 있는 나이는 한정적이다.. 그리고 내가 벌수 있는 금액도 적고.. 그런데도 나는 그 돈으로 평생을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니.. 사실 책을 읽기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사실이였다.. 그러나 책을 읽다 보니.. 이게 예상외로 상황이 심각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바짝 정신을 차리고 돈을 모아야겠다.. 그것도 실속있게.. 내가 살아야하는 기간과, 그리고 정기적으로 갖을 수입과 지출.. 모든것을 계산해보고 그것에 맞게 지금부터 꾸준히 모아야겠다.. "티끌모아 태산"이란 말을 지금은 믿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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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지내는 교회 후배가 있다. 교회 담임목사님의 장남 녀석인데 나이는 같지만 생일이 빠른 내가 형으로 불리우고 있는 그런 사이다. 동년배들보다 결혼을 일찍 해서 벌써 돌이 지난 아들 하나를 갖고 있는 녀석이기도 하다. 항상 그 녀석을 보면서 많은 부분에서 경외심을 갖고 있는데, 가장 높게 평가하는 부분이 바로 재테크 분야이다. 대학 때부터 과외를 여러개 뛰면서 악착같이 돈을 벌기 시작했던 녀석의 재테크 신화는 서른 이전에 결혼해서 아이 낳고 집까지 장만한, 이미 기술을 넘어 예술의 경지에 올라 있다. 돈을 버는 것은 기술이지만 돈을 쓰는 것은 예술이다, 라는 말이 결코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녀석을 보면서 많이 느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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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궁금한 부분을 콕콕 찝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20-30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서 이해하기 쉬웠구요. 앞으로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할지 그 중심을 알려줘서 좋았지만. 지금 천천히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책이네요.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재테크 실천하기에는 딱입니다.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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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하나 쥐어들고서 밑줄도 그어가면서 모서리를 접어가면서 교과서 읽듯이 바빴다.
내가 너무 몰랐구나, 이런게 있었구나. 필자가 정리를 잘해줘서 몰랐던 상식들 이번기회로 알았다. 노트정리가 잘되있다고 해야할까.. 예를 들면, 목돈만들기 적립상품의 분류 / 청약통장의 종류와 가입조건.. 이런걸 표로 작성을 해줘서 보기에도 쉽고 기초를 제공해주니까 유익했다. 각종 은행사이트를 가도 정리되서 있긴 하지만, 각 은행들에 유리한, 그 은행의 상품만 적혀있기에 비교하려면 좀 눈을 바쁘게 움직이며 클릭을 하거나, 은행을 직접 찾아가는 수고를 해야하는데ㅡ 이 책은 그 수고를 조금 덜어주니까 좋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상품들이 나오니까 어느시기가 지나면 이 책도 옛날책이 되겠지만, 그렇다고 못읽을 책이 아니라고 본다. 이 책의 내용을 기초로 은행같은 곳의 새 상품들을 거부감없이 수용할 수 있을거 같다.) 그래서 옆에 놓고 수시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질문에 대답해주는 형식으로 짜여진 이 책에는 은행의 문턱을 밟았을 때 헤매지않고 어느창구에서 뭘 물어봐야하는지 잘 알려주는거 같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상품들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게, 겁먹지 않고 할 수 있게 조언을 해주니까 좋았다. 사회에 나오기전 대학생때 이런책을 접했더라면 어땠을까? 싶은 마음도 있고, 왜 이런걸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들었다. 다른 책처럼 딱딱하지도 않아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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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모두가 제테크에 관심이 많게된다.
일반 개인사업자의 경우에는 수입과 지출에 있어서 다소 불규칙적이기 때문에
적정시기가 불필요하지만 일반 직장인의 경우에는 월급날이 정해져있기에 자산관리에 있어서 정기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본 책은 이러한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목돈을 만들기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자세히
잘 설명되어있다.
특히 실제 상담사례를 통하여 기초부터 심층적인 지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에게 모두 필요로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줄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단순히 자산관리의 측면에서 금융상품뿐만아니라 기타 부동산 및 세금절세방법에 이르기까지 자산관리의 전분야에 걸쳐서 골고루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전략이 나와있기에 책을 읽으며 자산관리사에게 상담을 받는듯한 느낌이 들곤하였다.
목돈만들기를 위해서 어떤것이 가장 중요할까?
아마도 이 물음에 쉽게 답하기 어려울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것은 현재 나의 자산구성이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와
내가 좋아하는 성향의 자산관리방법을 아는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뚜렷한 결과가 있어야만 그 다음 단계인 목돈만들기위한 실천단계로 진입할 수 있다.
또한 내가 구성되어있는 가계의 매달의 수입이 얼마인지 파악하는것도 중요하다.
수입의 파악과 함께 현재 어떻게 지출을 이루는지를 확인하여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것이 목돈만들기의 2차적인 목표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적인 자산구성과 수입 지출등이 투명화된후에 실질적 목돈만들기인 자산분배단계에 이르게된다. 그리고 자산분배단계에서 저축과 펀드,부동산등등의 여러가지 포트폴리오의 구성비와 분배방법등에 대해서 잘 확인해야한다.
사실 본 책에 이러한 모든 부분에 있어서 잘 표현되어 있다.
아마도 본 책을 읽고나면 초보자산관리사가 되었다고봐도 무방할정도로 많은 지식을 습득하게된다.
이제 목돈만들기에 대한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생각보다는 객관적이고 사실적인부분으로 접근을 해야하며 본 책이 많은 도움을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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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많이 근무해 보신 경력이 빛나는 책이군요. 질문과 답형식으로 직장인들의 궁금증을 다 풀어주는 책이라고 추천합니다. 사실 이 책은 금융전문, 재테크 전문인 제 남편의 눈에는 다 아는 내용이라고 폄하할 만한 내용이기도 하지만, 저처럼 월급 받아 남편에게 꼬박꼬박 갖다 받치는 사람에게는 정말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일단 제 남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돈으로부터 생기는 모든 근심을 없애기 위해 돈을 번다'는 남편은 부자가 되려면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나름대로 제가 잘 산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저자가 정의하는 부자의 범위는 재사 20-30억, 혹은 현금 10억 이상을 가진 사람을 부자라고 부르더군요. 그러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돈을 아끼려고 짠돌이 소리를 듣기 싫다는 한 직장인의 질문에 대해서 무작정 자린고비가 되라는 게 아니라 적정한 소비가 되도록 현명한 생활을 하라고 합니다. 특히 현금 흐름표를 작성하고 먼저 저축하고 소비하고, 지출이 필요성인지 욕구성인지 따져 욕구성 지출은 자제하고, 거창한 계획보다는 실천가능한 계획을 세워 저축하라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사실 전 아직 한번도 목돈이란 걸 만져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계몽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와 같은 인생을 사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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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지금 당장 동일한 조건에서 시작해 같은 월급을 받는 사회 초년생이라도 앞으로 일정한 자신의 수입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경제적으로 각기 다른 생활을 할 수 있다. 저축할 수 있는 양을 최대한 늘리고 아끼고 절약하는 습관을 갖고 무엇보다 효율적인 계획성 있는 지출로 불필요한 지출이 일어나지 않도록 자기 관리를 잘 해야할 것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재테크 관련 정보를 얻고 공부하며 조금씩 모은 종자돈으로 부를 불려나가야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인생을 좀더 즐기며 살 수 있을 것이다.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미래를 꿈꾸며 재태크에 관심이 많아졌다. 부자라고 반드시 행복을 가져다 주지는 않지만 행복하기 위해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경제적으로 넉넉한 미래를 준비하며 재테크 관련 서적에도 눈길이 절로 가며 의식적으로 신간서적에도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게 된다.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목돈 만들기. 직장을 다니며 월급관리를 혼자해나가며 어떻게 돈을 모을 수 있을지 같은 돈을 가지고 더 많은 이자수입이나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고 있는 내 눈에 쏙 들어오는 제목이었다.
페이지마다 부담스럽지 않게 일반인이 소화할 정도의 적당양의 정보를 제공하고 적당한 크기의 글씨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있다. 목돈을 만들기 위해 궁금해할만한 질문에 답해주는 형식으로 무엇보다 쉽게 쓰여져 있어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다. 처음들어보는 리밸런싱같은 경제용어와 들어는 봤지만 정확히 알지못했던 파생상품을 비롯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혹시 평소 재테크 서적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도 이 책을 통해 재테크 서적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실 수 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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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전에는 월급날만 되면 친구들과 만나서 놀기 바쁘고 사고 싶은 옷 사고 적금 조금 하면서 지냈다.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면서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다. 신랑이 벌어오는 월급으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걸루 어떻게 아이 교육과 내집 마련을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남들이 말하는 제태크, 주식, 펀드 등을 해야지 가능하다는 말을 들었다. 혼자서 벌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그런 말을 듣고 나서부터는 제테크, 주식, 펀드, 내집 마련에 관한 기사, 책 인터넷 검색등 하면서 지식을 얻고 있지만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더욱 많았다.
월급으로 목돈을 만들고 싶었기에 나한테 너무 좋은 질문과 답이 있었다.
첫째 , 사전에 목표를 정하고 저축을 해야한다. 둘째 ,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저축금액을 정한 다음, 저축을 하고 남은 돈의 범위 안에서 소비해야 한다. 셋째, 현재 자신의 상황과 향후 자산설계 목적에 맞게 수익률이 높은 상품으로 저축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넷째, 자산설계나 시장상황에 따라 적립상품 포트로리오를 구성한다.
월급을 받아서 쓰고 남은 돈을 적금을 넣으려고 했던 내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책을 통해서 많은 노하우를 배울수 있었다. 아직은 직장인이 아닌 주부이지만 내년에는 직장인이 되기에 더욱 읽어보고 싶었는데 책을 보기 너무 잘 했다고 생각한다.
1월에는 아무런 대체를 없어 그냥 지나갔지만 2월부터는 책에 있는 노하우를 잘 다듬어서 활용해 보고 싶어졌다. 저처럼 대체를 못 세우고 망설이고 있다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