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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엄청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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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 책보다 먼저 나온 프리미어리그 관련 책을 샀기에 나는 이 책을 사서 보았다.   제목이 조금 유치하긴 했는데 여기자여서 그런지 내용도 감성적인 느낌이 강했다. 사진배치라던지 책 느낌도 프리미어리그와 떠나다랑 거의 비슷했다.   그래도 그 책은 기자 4명이서 같이 써서 전문적 지식도 있고 그랬는데 축구전문기자의 글치고 이 책은 겉핥기 식이랄까? 그냥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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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 책보다 먼저 나온 프리미어리그 관련 책을 샀기에

나는 이 책을 사서 보았다.

 

제목이 조금 유치하긴 했는데 여기자여서 그런지 내용도 감성적인 느낌이 강했다.

사진배치라던지 책 느낌도 프리미어리그와 떠나다랑 거의 비슷했다.

 

그래도 그 책은 기자 4명이서 같이 써서 전문적 지식도 있고 그랬는데

축구전문기자의 글치고 이 책은 겉핥기 식이랄까?

그냥 작가의 여행책 같은 느낌?

 

그냥 그 책 살 걸하는 느낌이 든다.

그 책은 프리미어리그에 대해 정리도 잘 되어 있었는데 또 사야하네 ㅠㅠ

이 책은 비싸서 큰맘먹고 샀더니....
 

y******5 2008.02.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축구를 더욱더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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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부터 나는 축구를 참 많이도 좋아하던 어린 소녀였다. 물론 축구를 직접 하는것을 좋아한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 나라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와 축구 경기가 있는 날에는 어떤 일이라도 만사 제쳐놓고 꼭 시청하곤 했었다. 그것이 드문 어렸을 때 일이 아니라 현재도 축구 경기가 있는 날에는 꼭 보곤 한다.   이 책의 저자도 어렸을적부터 그런 여자애 였을지도 모른다고 생각
"축구를 더욱더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던 책이다^^" 내용보기

어릴적 부터 나는 축구를 참 많이도 좋아하던 어린 소녀였다.

물론 축구를 직접 하는것을 좋아한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 나라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와 축구 경기가 있는 날에는 어떤 일이라도 만사 제쳐놓고 꼭 시청하곤 했었다. 그것이 드문 어렸을 때 일이 아니라 현재도 축구 경기가 있는 날에는 꼭 보곤 한다.

 

이 책의 저자도 어렸을적부터 그런 여자애 였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처음 이 책을 만났을때 저자는 으레히 남자이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저자 프로필에는 당당히 여자분의 사진과 함께 그녀의 축구에 대한 열정이 드러나 있었다. 축구 전문기자 최보윤 님.

같은 동질감이 드러나서 일까. 그녀가 직접 인터뷰한 세계 유명한 축구스타들의 이야기와 함께 담겨 있는 컬러풀한 사진들이 너무 반갑게 다가왔고,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다.

 

이 책에는 축구팬 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우리나라의 박지성.설기현.이영표. 그리고 세계 축구 스타 루니.호날두.앙리.루카 토니. 등등 감독까지. 그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었다.

박지성은 워낙 유명한 분이라 읽는 내내 그동안 알고 있었던 내용도 있었지만, 다른 축구 스타들의 이야기는 처음듣는 이야기라 너무 재미있었고, 놀라는 일들 뿐이었다.  내가 읽은 이 책속에 축구 스타들은 감독을 제외하고 고작 나이들이 다들 어렸다.

거의 이십대 초반. 그들은 벌써 그만한 성장을 이루고 세계속에 우뚝 서있으며, 연봉또한 내가 상상할수 없을만큼이었다.

내가 저절로 숙연해졌음은 말해 무엇하랴. 노력한 만큼 이루어지는 것이다. 단 그 하나 뿐임을...

 

특히나 우리나라 박지성 선수가 다른 세계 축구 스타선수들에게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 알게 되었고, 저번에 무한도전에 나왔던 앙리또한 진짜 천성이 착한 분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그라운드를 쉴새 없이 뛰는 축구 선수들. 그 하나는 축구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에서 시작된다는 것도 말이다.

 

 

럭비는 신사들이 하는 야만인을 위한 경기이고, 축구는 야만인들이 하는 신사를 위한 경기이다 - 오스카 와일드

 

스파르타 프라하 시절 나는 경기가 끝나고 바로 훈련장에 나가서 훈련했고, 쓰러져도 다시 필드의 잔디를 잡고 일어섰다. 나의 하루일과는 연습장의 조명이 꺼질 때 끝났다 - 파벨 네드베드

 

축구는 나에게 있어 신앙이다. 난 공을 숭배하고, 신처럼 모신다. 너무나 많은 선수들이 축구를 그냥 발로 차는 일이라고 생각해버린다. 그들은 공을 최고의 보물처럼 다뤄야 하고 무한한 애정을 갖고 소중히 대해야만 한다. - 펠레

 

 


t****6 2008.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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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그라운드의 열정과 설레임
"녹색그라운드의 열정과 설레임" 내용보기
축구 ,  녹색의 그라운드에서 펼치는 땀과 열정의 전쟁. 나라별로 축구를 대표하는 언어가 있다. 우리에게는 태극전사와 붉은 악마가, 독일은 전차군단, 브라질은 삼바축구, 프랑스 아트사커, 무적함대 스페인, 터키는 투르크 전사 그리고 영국은 두말할 필요없이 축구종가라 불리고 있다. 축구종가 잉글랜드에서 1년여 특파원활동을 통해 총성없는 전쟁속에 우뚝선 한 여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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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녹색의 그라운드에서 펼치는 땀과 열정의 전쟁.

나라별로 축구를 대표하는 언어가 있다. 우리에게는 태극전사와 붉은 악마가, 독일은

전차군단, 브라질은 삼바축구, 프랑스 아트사커, 무적함대 스페인, 터키는 투르크 전사

그리고 영국은 두말할 필요없이 축구종가라 불리고 있다.

축구종가 잉글랜드에서 1년여 특파원활동을 통해 총성없는 전쟁속에 우뚝선 한 여기자의

생생하고 특별한 프리미어리그와의 인터뷰를 담은 책이 바로 너무 사랑스러운 이 책

<프리미어리그와 사랑에 빠지다>이다.

 

2005년 박지성 선수가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축구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프리미어리그는 우리곁에 가깝게 다가오게 되었다.

축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이름들. 호날두, 루니, 반데사르, 긱스, 스콜스..

그와 함께 앙리가 이끌던 아스날, 세브첸코. 조콜. 램파드의 첼시, 제라드가 이끄는 리버플,

이영표선수가 있는 토트넘 등 프리미어리그의 많은 팀들이 더이상 낯선 타국의 축구클럽이

아닌 TV를 통해 쉽게 만나고 다가갈수 있는 친근한 클럽이 되어버렸다. 그에 따라 우리

기업들의 스폰서 활동도 활발해져, 경기장과 선수들의 유니폼에서 낯익은 기업들의 로고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얼마나 기분좋고 행복한 일인가? 우리 선수들의 실력과 위상,

기업들의 참여로 세계 최고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속에 대한민국을 심는다는 일이....

그 유명한 축구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등번호 13번의 산소탱크 박지성...

그 뿌듯한 감동과 설레임이 아직도 가슴속에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얼마전 부상에서

복귀한 뒤에도 산소탱크라는 명성에 부족함없이 아니 그 이상의 활약을 지금도 보여주고

있는 그의 모습이 자랑스럽다.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뛰어넘어버렸다. 이미 축구 종가인 영국에서는 '문화'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잉글랜드의 축구리그는 Level 1~ Level 11 까지 세분화 되어있다.

Level1~ Level4까지는 프로클럽리그로, Level5~ Level11는 프로, 세미프로,

아마추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Level1인 프리미어리그는 20개 클럽팀으로,

그리고 Level4 까지는 24개 클럽팀들로 구성되어있고 그 하위 레벨에는 세부 리그와

각각20여개 클럽들이 구성된다. 축구 클럽의 숫자에 놀라고 그런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다는데 놀라지 않을수가 없다.

우리의 K리그 14개팀 평균관중이 만명을 넘지 못하고, K2라 불리는 내셔널리그는

유료관중을 그다지 찾을 수 없다는 현실과 정말 대조적인 부분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매출액 2억4500만 파운드, 우리 돈 4487억원으로

스페인의 레알마드리드에 이어 2위의 부자구단에 올랐고, 수익면에서도 1091억으로

경쟁구단이 아스널을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부자구단에 선정되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제 있었던 축구이야기와 내일 있을 축구이야기로 하루를 열고

만남의 대화에서 축구가 주된 주제가 되며 일상이 모두 축구가 되는 곳이 바로 영국

일 것이다.


 

꿈의 무대 프리미어리그. 소중한 추억과 그 속에 담긴 별들의 속삭임

최보윤기자는 이런 축구의 나라 영국에서 보낸 1년이란 시간속에서 영국인들이 가진

축구에 대한 열정을 우리에게 소개해준다. 박지성을 비롯해, 이영표, 설기현, 이동국

등 프리미어속 태극전사들에 대한 축구 이야기와 잉글랜드 적응기 등 진솔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별중의 별 루니, 호날두, 앙리, 카카 등 축구

스타들의 숨겨진 뒷이야기와 아르센 웽거 아스날 감독, 무링요 전 첼시감독 등 감독들의

축구 철학도 담고 있다. 우리가 궁금해하는 축구의 뿌리와 클럽, 경기장, 축구상식 등

이런 저런 다양한 축구관련 이야기를 재밌게 담고 있어 정말이지 프리미어리그와

사랑에 빠져버릴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책이란 생각이든다.

 

1년동안의 특파원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그녀는 꿈에서 깨어났다고 말한다. 그 만큼

행복하고 꿈만 같았던 시간이었다는 말일 것이다. 그렇게 소중한 축구와 사랑을 나눴던

여인은 그 아름다운 추억을 이 책 <프리미어리그와 사랑에 빠졌다>에 담아낸다.

이 책에 담긴 감독과 선수들중에는 이미 다른 리그로 다른 클럽으로 자리를 옮긴 이들도

상당히 눈에 띈다. 그녀가 담아낸 소중한 프리미어리그와의 추억은 이젠 하나의 역사가

되어 언젠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추억과 흐믓한 미소가 될것이다.

그녀가 느낀 녹색 그라운드의 열정과 설레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사랑스러운 책과의

소중한 만남의 시간이었다. 

<프리미어리그와 사랑에 빠지다>는 머지않아 TV속이 아닌 올드트래포드에서 등번호

13번 박지성. 그의 붉의 땀방울을 직접 바라볼 꿈을 선물해준 내겐 그런 책이다.

e****e 2008.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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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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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년처럼 한없이 순박해 보였던 박지성, 그런 그의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물론 나 또한 그 모습을 좋아했다. 마냥 순박해 보였던 그가 '한국 최초'라는 이름표를 달고 프리미어 리그에 입성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땐 정말 반가웠다. 혹자는 K리그가 재미없어서 보지 않는다고 했지만, 현란한 개인기와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해외리그보다는 K리그를 좋아한다.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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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년처럼 한없이 순박해 보였던 박지성, 그런 그의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물론 나 또한 그 모습을 좋아했다. 마냥 순박해 보였던 그가 '한국 최초'라는 이름표를 달고 프리미어 리그에 입성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땐 정말 반가웠다.

혹자는 K리그가 재미없어서 보지 않는다고 했지만, 현란한 개인기와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해외리그보다는 K리그를 좋아한다. K리그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해외 선수가 있으니, 그가 바로 라이언 긱스다. 나는 그의 플레이도 좋아하고, 그 자체도 좋아한다.

그렇게 좋아하는 두 선수가 뜻하지 않게도 경쟁자가 되어 버렸다. 같은 포지션에서 경쟁하는 위치였던 박지성과 긱스, 덕분에 좋아하는 두 선수가 동시에 뛰는 모습을 보기는 어려웠다. 어제 경기에서도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박지성은 긱스와 교체되었다.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긱스보다는 박지성 선수를 더 응원하게 된다.

 

조선일보 엔터테인먼트의 최보윤 기자. 이 책은 그녀가 1년간 영국 특파원 생활을 하면서 한국의 프리미어리거들을 밀착 취재한 기사들을 토대로 펴냈다. 그러나 생각보다 밀착 취재라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워낙 인기있는 팀인지라, 그들을 따라다니는 기자들과 파파라치들이 얼마나 많으며 그들로부터 선수들을 지켜내기 위해 투입된 경호원들도 얼마나 많겠는가. 한국처럼 무조건 밀어부치는 취재가 절대 통하지 않는 곳, 한국과의 시차 때문에 기사 하나를 보내기 위해 잠을 푹 잘 수 없었던 생활, 하지만 그녀는 행복했다. 그들의 경기를, 그들의 숨소리를 TV 중계로 밖에 볼 수 없는 한국의 팬들보다 가까이서 보고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현지에서 1년간 독점취재하다!'라는 부제가 거슬린다. 취재하기가 어려웠다는 것은 알겠지만, 독점취재라고 붙일만한 이야기는 많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기사라는 것은 시의성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기사들을 시간이 지나서 다시 책으로 펴내는 일을 굳이 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 책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선수와 감독, 구단 이야기는 지금이라도 인터넷을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들이다. 가십성 기사라는 생각이 들어 솔직히 실망스럽다. 축구전문기자라면 좀 더 그럴싸한 이야기들을 가지고 나왔어야 했다.

 

2008/01/22 by 뒷북소녀.

h*******0 2008.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전 좋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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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글 제목'책 엄청 무겁다'와 '프리미어리그로 떠나다 복사판'이라는 분들... '프리미어리그와 떠나다'라는 책과 무슨 관계 있으신가요? '프리미어리그와 떠나다' 책에 대한 책 소개를 왜 여기서 이렇게 길게 해 놓은 건지.. 여기가 무슨 그 책 리뷰 쓰는 코너도 아니고. 눈쌀을 찌푸리게 하네요. 그 책이 좋았으면 이미 잘 팔렸겠지, 엄한데 와서 책 광고 하는 꼴이라니... 어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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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글 제목'책 엄청 무겁다'와 '프리미어리그로 떠나다 복사판'이라는 분들...

'프리미어리그와 떠나다'라는 책과 무슨 관계 있으신가요? '프리미어리그와 떠나다' 책에 대한 책 소개를 왜 여기서 이렇게 길게 해 놓은 건지.. 여기가 무슨 그 책 리뷰 쓰는 코너도 아니고. 눈쌀을 찌푸리게 하네요. 그 책이 좋았으면 이미 잘 팔렸겠지, 엄한데 와서 책 광고 하는 꼴이라니... 어느 출판사 책인지 홍보 하는 것도 한심한 수준이군요. 제가 읽은 이 책은, 물론 기대치에 완벽하게 닿은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그 당시 프리미어리그의 '역사'를 기록해 놨다는 점에서 기록의 가치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 사촌 동생이 영국에 있는데, 그중 몇몇은 박지성이 중국사람인줄 아는 친구들이 있다더군요. 그래서 이 책을 몇 권 보내줬습니다. 학교 친구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서 박지성을, 그리고 한국을 자랑했다고 하더군요. 괜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말 괜히 기분 좋게 해주는 일이었습니다.  

g********6 2008.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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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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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의 발과 박지성의 발을 비교할수야 없겠지만 굳이 비교한다면 최선을 다한 포기하지 않은 성과의 결과 물이라고 말할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에서 한참 화자가 되었고 또 그것때문에 어린나이지만 존경 받아도 좋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그리고 깨끗한 사생활까지 뭐 가출수있는건 거의다 갖추었다고 말할것이다. 그만큼 기대가 너무 커져서 가끔은 무담스러운 소리가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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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의 발과 박지성의 발을 비교할수야 없겠지만 굳이 비교한다면 최선을 다한 포기하지 않은 성과의 결과 물이라고 말할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에서 한참 화자가 되었고 또 그것때문에 어린나이지만 존경 받아도 좋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그리고 깨끗한 사생활까지 뭐 가출수있는건 거의다 갖추었다고 말할것이다. 그만큼 기대가 너무 커져서 가끔은 무담스러운 소리가 나올때도 있지만 그걸 이겨내는것이 진정한 프로의 모습일 것이다.

 

거기다  인터뷰한번하려면 몇 달 전에 사전 예약을 해야하고 잘못하면 벌금에다가 베컴처럼 방출될수있는 그런 막강한 퍼거슨 감독의 맨유를 인터뷰할수있다는 최보윤 기자의 책이라 무척 고무되어 책을 보게 되었다.

 사진들이 인터넷에서 쉽게 볼수 있던 것들이 좀 많이 있어서 아쉬움도 남지만 만약에 이걸 전부다 찍어서 올린다고 한다면 초상권 침해가 될것인가 파파라치가 아닌 이상에야 할수 없을것이라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지금은 맨유에 없지만 함께 했던 반니랑..  앞으로 떠날것이라고 말이 많은 호날두 ..만약에 호날두랑 루니가 떠난다면 누가 그 자리를 매워줄수 있을까.. 강팀은 적어도 3년은 간다던데.. 또다른 스타가 그자리를 매울까 나이도 어리고 기량이 너무 출중해서 감히 가려고도 하지 않을것 같은데.. 실력으로 스페인으로 간다면 좀 많은 아쉬움이 남을듯하다..

 

월드컵보다 큰 클럽 대항전에서 박지성이 골을 넣어서 환호하는 그런 기분좋은 일이 있어났으면 한다.

그러면 기금 어려운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작은 기쁨을 줄수 있을 것이다.예전에 박세리처럼..

 

축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들어 봤을것같은 이름도 좋지만 이제 막 시작하는 이름들도 다음에 책이 나오면

소개해 주었으면 한다..당장의 인기보다 앞으로 차차 알아가면서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면 축구를 앎이 아니라

생활의 일부분이 될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k*******k 2008.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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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화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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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일보 최보윤 기자가 1년동안 영국 특파원으로 있을 때 취재한 것을 바탕으로 펴낸 책으로 보인다. 그래서 개인적인 경험과 한국 3인방(박지성,이영표,설기현)을 직접 보고 취재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많은 사진 자료로 책 내용을 풍성하게 하고 있다. 글 보다는 사진이 훨씬 많아 화보집으로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책 내용은 축구에 대한 애정이 풍부하다. 특히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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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조선일보 최보윤 기자가 1년동안 영국 특파원으로 있을 때 취재한 것을 바탕으로 펴낸 책으로 보인다. 그래서 개인적인 경험과 한국 3인방(박지성,이영표,설기현)을 직접 보고 취재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많은 사진 자료로 책 내용을 풍성하게 하고 있다. 글 보다는 사진이 훨씬 많아 화보집으로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책 내용은 축구에 대한 애정이 풍부하다. 특히 한국인 선수인 박지성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많은지라, 책에서도 많은 부분을 할당하고 있다. 그것에다가 이영표, 설기현 선수의 부분도 있다. 또한 총망받고 있는 주요 선수들에 대한 소개를 빼놓지 않고 있다. 맨유의 최고 선수인 호날도와 루니에 대한 부분도 있고, 특히 루니의 여자친구에 대한 부분은 매우 자세하다. 그리고 각 감독들과 빅4 경기장과 응원가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부족한 것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선수와의 인터뷰와 에피소드 이야기에서 좀 깊이가 약해 보인다. 좀더 인간적인 면모라던지, 축구에 대한 열정등을 이야기해 볼 수 있었을텐데 여느 인터뷰기사와 비슷하게 고만한 수준이라는 부분이 아쉽다. 그리고 뒷 부분에 유럽,특히 EPL의 감독과 구단을 소개하는 부분이 있었데, 역시 지면에 비해 내용의 깊이 부분은 부족해 보인다.

 

 결론으로 EPL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글이라고 보이고, 과거에 활약했던 한국 3인방의(박선수는 지금도 활약하고 있지만)  그 당시의 소개글이다. EPL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과 많이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어 보인다.

z******g 2009.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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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로 떠나다' 복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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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국내 선수들이 해외 진출하는 계기로 인해   프리미어리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마도 축구를 모르는 한국사람이라도 2002월드컵으로 톻해서   박지성이라는 스포츠스타를 알게 되었고,   박지성으로인해 프리미어리그도 간간히 접했을 것이다   먼저 '프리미어리그로 떠나다'는  스포츠 전문기자 4명이 저술한 책으로써   대학생 명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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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국내 선수들이 해외 진출하는 계기로 인해

 

프리미어리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마도 축구를 모르는 한국사람이라도 2002월드컵으로 톻해서

 

박지성이라는 스포츠스타를 알게 되었고,

 

박지성으로인해 프리미어리그도 간간히 접했을 것이다

 

먼저 '프리미어리그로 떠나다'는  스포츠 전문기자 4명이 저술한 책으로써

 

대학생 명예기자인 '앙니'과 '룬희'라는 가상인물을 통해 프리미어리그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기행문식으로 쓰여있어서 프리미어리거들을 찾아가는 

 

여행팁에 대한것도 재미가 쏠쏠했고, 대학생만의 풋풋한 인터뷰와 현장감있는

 

화보들이 실제로 현장감을 더해주는거 같아서 좋았다

 

반면에 '프리미어리그와 사랑에 빠지다'는

 

프리미어리거들의 뒷이야기 및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프리미어리그 스타들에 대한 화보와 가십들이 많이있다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구성이나 내용면에서는 '프리미어리그로 떠나다'가

 

프리미어리그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게해주고 내용면에서도 더 알찬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프리미어리그에 대한거라면 '프리미어리그로 떠나다'를 추천하고,

 

프리미어리거들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프리미어리와 사랑에 빠지다' 추천한다

 

y*****9 2008.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잘 만들어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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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보면서 한 마디로 "살아있는 책이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정말 살아서 팔팔 뛰는 그런 책인 것 같다. 축구에 관한 책으로 단연 돋보이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종이 한장 한장이 살아 있고 글도 살아있고 글 속에 담긴, 즉 행간 행간이 살아 있고 또 한 장 한 장의 모든 사진들이 다 살아있다고 말하고 싶다. 또 색깔의 조화, 글과 그림의 배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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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보면서 한 마디로 "살아있는 책이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정말 살아서 팔팔 뛰는 그런 책인 것 같다. 축구에 관한 책으로 단연 돋보이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종이 한장 한장이 살아 있고 글도 살아있고 글 속에 담긴, 즉 행간 행간이 살아 있고

또 한 장 한 장의 모든 사진들이 다 살아있다고 말하고 싶다. 또 색깔의 조화, 글과 그림의 배치 및

배열 조화가 너무나 센스있게 편집된 정말 한 마디로 살아있는 책이라는 표현밖에 생각나질 않는다.

 

서울대 출신 기자 최보윤이라는 한 사람의 이름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영표 부인의 이름과

같기도 한 그 이름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여자로서 이렇게 축구의 매력에 빠져있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마지막 에필로그에서의 마지막 짧은 한 문장이 아직도 내 마음에서 울리고 있다.

"알면, 사랑한다" 그녀는 정말로 축구를 사랑하고 그 매력에 빠져있었다. 귀국한 후에도 시계를

영국 시간으로 맞춰놓고 중계를 즐길만큼 프리미어리그의 매력에 빠져있다는 말에 정말 성공하는

사람은 다들 자신의 일을 그 무엇보다도 사랑해야 함을 다시한번 체감하게 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박지성, 설기현, 이영표가 바로 그랬다. 그들은 축구를 사랑했다.

설기현은 축구를, 축구공을 신이라고 생각한다고 할 정도였다. 그들은 축구가 생활이었다.

그리고 여전히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는 지금도 축구를 즐기고 있고 사랑하고 있다.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현지에서 1년간 독점취재했다고 해서 그들의 이야기가 주로

다뤄질 거라고 생각했다. 특히 박지성의 이야기가 많을 거라 생각했다. 이영표, 설기현 선수의

이야기에 비하면 많은 부분이 다뤄지고 있지만 책 전체적으로는 일부분이었다. 나머지는

다른 선수들 그리고 감독들, 그밖에 프리미어리그에 대해 궁금해할 수 있는 것들이 골고루 다뤄진다.

 

이미 어느정도씩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좀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무척 많았지만 말이다. 먼저 박지성의 경우에는 그의 겸손함과 속깊음이 돋보였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달리 박지성이 처음에는 전혀 주목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새로웠다.

그럼에도 지금의 박지성이 있기까지 그는 얼마나 뜻있는 훈련들을 견뎌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적 이야기가 있었음에도 그렇게 내색없이 한결같을 수 있었으며 또 중간중간 스스로를 운이

좋았다라고 표현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로 어른스럽고 속깊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온갖 비난을

감수하고 각오하는 모습 등을 보면서 확실히 세계적인 인물이 되기에 충분한 선수라는 생각이다.

이영표 선수의 가장 매력적인 것은 바로 그 눈빛 그 자체다. 너무나 순수하면서도 열정이 느껴지는

그 눈빛이다. 그의 신앙과 믿음이 존경스럽고 자신의 축구로 인해 하나님을 드러내는 그의 모습이

자랑스럽다. 설기현 선수 역시 축구에 대한 사랑 그리고 순박함,, 모두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세 선수 외에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인 루니, 호날두, 앙리로 너무 반가웠고 나머지 선수들인

카카, 셰브첸코, 루카 토니, 리오넬 메시,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좋았다.

감독들의 의외의 면과 인간적인 면, 그리고 그들의 리더십을 엿볼 수 있어 좋았고 마지막으로

궁금할듯한 프리미어리그의 이모저모가 더욱 흥미로웠다. 또한 중간마다 들어가 있는

최보윤 기자의 생생 인터뷰가 정말로 생생하고 흥미있었다. 리버풀 응원가, 아스날 응원가도

소개되어 있어 재미있었고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적인 것은 이 책에 실린 한 장 한 장의 사진들이다.

그 사진들만으로도 이 책은 별 5개를 줘도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세 선수들의

사진을 쳐다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뛴다. 그리고 도전이 된다. 정말 살아있는 책이다.^^

t******e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리미어리그와 사랑에 빠지다
"프리미어리그와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책을 펼쳐 보니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열기와 감동적인 순간들이 떠오르며 당시의 들뜬 기분이 다시 느껴지는 듯하다. 그때는 축구라는 경기보다는 사람들과 환호하며 즐기는 분위기와 모두가 하나가 되는 새로운 문화에 열광 했던 것이 아니었나 싶다. 축구로 인해 즐거웠던 한해였다. 언제부턴가 축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박지성에 열광하고 프리미어리그에 관심을 가지게 되
"프리미어리그와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책을 펼쳐 보니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열기와 감동적인 순간들이 떠오르며 당시의 들뜬 기분이 다시 느껴지는 듯하다.

그때는 축구라는 경기보다는 사람들과 환호하며 즐기는 분위기와 모두가 하나가 되는 새로운 문화에 열광 했던 것이 아니었나 싶다.

축구로 인해 즐거웠던 한해였다.

언제부턴가 축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박지성에 열광하고 프리미어리그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2005년 박지성 이후 이영표, 설기현, 이동국까지 프리미어리그에 진출 했으니 몇 년사이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음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 책은 조선일보의 최보윤 기자가 1년간 그들 곁에서 지켜보며 취재하고 느낀 것들을 책으로써 우리에게 보여준 프리미어리그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다.

특히 박지성의 노력과 승부근성 인간적인 모습은 언제 보아도 멋지고 인상적이다. 그 외 설기현과 이영표에 대한 훈훈한 이야기와 에피소드 또한 흥미롭다.

그들 모두 최고의 자리에 서기까지의 노력과 흘린 땀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하다.

최고의 자리를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큰 부담인지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경기에 앞서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그들이 위대해 보인다.

프리미어리그의 루니, 호날두 앙리, 카카, 토니 등 멋진 선수들의 생생한 사진을 보는 재미와 그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들뜨게 하는 책이다.

특히 박지성과 이영표가 다른 구단에서 적으로써 만나 경기를 하게 되었을 때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은 기억에 남는다.

그러한 인간적인 모습에서 우리는 그들에게 애정과 사랑을 느끼는 것이 아닌가 한다.

물론 실력 있고 훌륭한 선수임엔 말할 것도 없고...

이 책은 축구에 대한 많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아니지만 편안하고 흥미롭게 이야기 거리를 즐길 수  있어 축구와 좀 더 친해진 느낌이 든다.

또한 멋진 선수들을 한권에 담아 간직하고 볼 수 있어 가치 있는 책이다.

새롭게 알게 된 럭비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다.

전혀 다른 축구와 럭비가 한 몸이었다는 것은 의외다.

감독들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도 나온다.

특히 첼시의 멋진 전 무링요 감독과 직접 대화를 한 기자의 들뜬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져 웃음 지었다.

경기장들의 모습 또한 잊지 않고 보여주고 있다.

맨유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 첼시 경기장, 아스날과 토튼햄 경기장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는데 여행을 가게 되면 꼭 한번 들르고픈 곳이다. 길 안내도 잊지 않는 기자의 센스도 돋보인다.

그곳의 경기장과 주변의 사진, 이야기들 속에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이것들로 인해 그동안 생각해왔던 축구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다.

그들과 인터뷰하고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기자의 축구 사랑은 대단했다. 그리고 부럽기까지 했다.

초보적인 축구에 대한 지식을 조금이나마 넓혀준 이 책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브라질에서 살다 온 친구의 말에 의하면 그곳에선 일년 내내 축제분위기로 모든 국민들이 축구에 살고 죽는다고 한다. 십여년 전에 그 얘기를 들었을땐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조금 이해가 간다.

지금은 그들의 여유로운 문화가 살짝 부럽기까지 하다.

신문에선 두 가지 관점에서 경기를 분석한다고 한다.

첫째는 승패와 전술, 둘째는 흥미 이 둘을 얼마나 충족시켰느냐가 관심사다.

앞으로는 축구경기를 보게 되는 관점이 약간은 달라 지지 않을까 한다.

y*****1 200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