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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실전처럼 마킹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토익책하면 토마토가 생각나는 그러한 책이였어요..
파트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취약한 부분을 더욱 커버하기 쉬웠고 동영상 강의도 무료
로 잘 듣고 있습니다...
오히려 저는 해커스보다 이책을 추천합니다...~~
그럼 모두들 이책 구입하셔서 토익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전 공부하러 가야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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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별 학습할 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자기가 취약한 부분을 집중 공략하는~~~~~
괜찮은 참고서인 것 같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10일분량으로 풀어가심
정말 도움됩니다.
또 문제집과 해설지가 분류되어있어서
보기 편하고.. 책크기도 딱 시험지 크기로 만들어졌습니다.
실전 시험장의 분위기를? 적응할 수 도~~~
토익 고득점이 필요하신 분들께 적극추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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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별 실전 문제집이 별로 없었는데, 토마토에서 정말 좋은 책이
나온 것같습니다.^^
표지는 연두색으로 깔끔하고, 문제집과 해설집이 분리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무료 부가서비스가 많은 토마토 책이잖아요.^^
이 책도 역시 무료 특강과 mp3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 공부하기
좋은 것같습니다.
총 10회분으로 파트별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것같아요.
평소 파트 3와 4가 약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정말 강추하고 싶네요.^^
가장 최근에 나온 문제집이어서 실제 토익 유형과도 아주 유사한 것같습니다.^^
이 책으로 토익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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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2007년에 나온책들은 구토익의 영향을 받았거나 너무 정형화된 문제,기출변형문제가 많은거 같다는 생각에 2008년에 나온 토마토 compact 시리즈를 구입해봤습니다.
풀어보니 이책 내용도 크게 새롭지는 않네요.. 다만 좀더 최신 유형을 담고 있다고 보이고 난이도나 논리면에서는 실제토익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발음은 실제토익보다 연음이 심해서 적응하기전까지 무진장 틀렸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것 때문에 실전에서 효과를 발휘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실제 시험장 가서 LC할때 자꾸 안들려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그래서 또 잘 안들리는 악순환이 계속 되었는데요.. (참고로 저는 토익은 800근처 중수이구요.. RC는 450정도/LC가 300대초중반였슴..) 하루에 이책으로 1챕터씩 꾸준히 하다보니 실제 시험에서 팟34내용이 들리는 걸 느꼈습니다. 이번달 점수는 안나왔지만 가채점 결과 LC400대 진입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특히 34팟 합쳐서 10개 이상씩 틀리곤 했는데 이번달 시험에선 5개정도밖에 안틀렸네요.. 이책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량도 하루에 1챕터씩 하기 딱 좋습니다.
[단점] 1. 해답지좀 맨뒤로 빼주면 안될까요.. compact시리즈 다 그렇던데, 맨 마지막 페이지 비쳐서 신경쓰이네요.. 2. 앞부분 전략강의는 왜 만들었는지 궁금할 정도로 짜임새가 없습니다.. 팟34에 대한 팁같은건 워낙 다른책에도 많이 나와있어서 일부러 새로운 구성을 한 것 같은데.. 실전테스트에 비해 전략강의는 내용이나 구성자체가 부실하네요. 딕테이션 연습이라든지.. 자주나오는 표현에 대한 강의를 넣는 것이 나을거 같습니다.
[결론] 토마토 특유의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구성과 최신 토익 흐름이 담긴 적절한 난이도의 내용, 총 10챕터의 분량 모두 맘에 듭니다. 옥의티인 전략강의나 비치는 해답지를 감안하더라도 팟34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이라면 고려해 볼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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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이 연음이 많고 호주 영국 미국 특별하기보다는 그냥 잘 안들린다..
상대적으로 해커스에 비해 잘 안들린다는?!!
우선 시험 성적이 중요하니 시험을 앞 둔 상황에서 10회분을 다 풀 시간이
있는 분에게 추천한다...
내용면에서는 실제 토익보다는 어려운것 같았으나 정말 많은 도움이 되어서
별 다섯개!!
편집구성은 앞에 10회정도 간략한 접근이나 어휘있는데 난 차라리 그거 없애고 2회분
정도를 더 넣었으면 좋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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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LC 1000제를 다 풀고서 토마토 컴팩트로 넘어왔습니다.
파트 1,2도 같이 구입했는데요..
토익은 700점 정도 되는 중수구요. LC는 300점대 후반정도 나와요.
일단은 파트 1,2은 난이도가 적당하구요.
파트 3,4는... 좀 어려운거 같네요..
가장 애먹고 있는건 발음 부분인데요...
이 교재 성우 분들 발음이... 연음이 유달리 절 애먹게 하네요..
전에 풀던 모질게 등에선.. 한번만에 안들려도. 연이어 듣거나 하면..
스쳐 지나가는.. 부분등에 발음이 또렷하게 들렸는 반면..
토마토 교재는.. 말그대로 연음으로 물흐르듯 넘어가 버려서..
그 연음 자체를 익혀야 되더라구요...
첨에 적응 안되서 무진장 힘들었어요.. 일상 회화같은 발음이라고 할까요. ^^
그래도 토익 문제집에선 악센트가 좀 여럿 들렸는데..
요건 죽~ 죽~~~ 잠시라도 방심은 커녕 기를 쓰고 하나하나 들어야 되겠더군요.
ㅜㅜ... 전체적으로 호주발음 같다는 생각? ^^;;;
아무튼.. 다른 분들은 이걸루 점수 많이들 올리셨다하니..
전 이제 3회까지 풀어봤는데.. 더 열심히 해서.. 꼭 점수 많이 올랐으면 좋겠네요
문제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거 같아요..
발음에만 좀더 익숙해 진다면. ^^;;
그리고 구성에선.. 한페이지당.. 문제가 한줄씩 나와있어서.. 실제 토익이랑 구성이 달라서..(토익은 한쪽에 다단이 2칸으로 되어있잖아영) 별 좀 뺏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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