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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인터넷과 모바일 환경을 거쳐 유비쿼터스 시대가 도래한 현재 정보산업과 관련한 수많은 IT기술들의 홍수 속에서 기업에 필요한 적절한 기술의 판단과 그것들의 기업 경영전략과의 연계는 기업의 정보화라는 측면에서 기업의 경영전략 수립시 그 필요성을 논하기에 앞서 필수불가결한 영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토록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기업의 정보화와 관련한 방법론인 이 책은 이 분야에서 종사하는 그 어느 누군가라도 한번쯤은 생각해 봄 직한 그리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내용들을 총망라하였으며 기업경영에 있어서 지금까지 보다는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놈이다.
무슨 일이든지 처음은 많이 부족하고 힘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만큼의 칭송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이 책은 그 내용의 경중을 떠나서 아무도 생각지 못한 아니 생각은 했지만 실행하지 못한 일은 한 것에 대해서만큼은 그것의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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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 관련 지식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책이다.
마치, 컨설팅 회사에서 작성한 도서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IT 방법론과 컨설팅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이 어느 정도는 되어 있다고 보여지며,
유사한 이름으로 나온 책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나은 수준이 책으로 보여진다.
정보화 방법론에 대한 간접적인 체험을 할 수는 있는 책이나, 역시 서술내용에 있어
서 상세성과 깊이가 부족하다는 한계를 가진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이정도 수준의 책도 국내외에서는 보기 힘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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