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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자유를 보장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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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일본 여행을 계획중이라길래 선물해줬습니다.   기존의 가이드북은 책위주로 여행의 동선을 구성해야했던 것이   가이드의 개념이라기 보단 책형식의 여행사 같았습니다만   이 책은 스스로 여행할 때 부족한 정보를 필요로할 때 요긴하게 쓰일것 같아   친구에게 큰맘(?) 먹고 선물했습니다.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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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일본 여행을 계획중이라길래 선물해줬습니다.

 

기존의 가이드북은 책위주로 여행의 동선을 구성해야했던 것이

 

가이드의 개념이라기 보단 책형식의 여행사 같았습니다만

 

이 책은 스스로 여행할 때 부족한 정보를 필요로할 때 요긴하게 쓰일것 같아

 

친구에게 큰맘(?) 먹고 선물했습니다. 괜찮은 책!!!

YES마니아 : 로얄 f**1 200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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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실용적인 도쿄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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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세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찾아보기 편한것 같습니다 특히 지도가 깔끔하고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가고 싶은 장소들이 전부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을꺼 같고요 무엇보다 작고 가벼워서 여행시 편할꺼 같아요 어느 가방에든 쏙 들어갈 만한 크기라 좋네요 들고 다녀도 무난할껏 같고요
"알차고 실용적인 도쿄 가이드북" 내용보기

내용 자세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찾아보기 편한것 같습니다

특히 지도가 깔끔하고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가고 싶은 장소들이 전부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을꺼 같고요

무엇보다 작고 가벼워서 여행시 편할꺼 같아요

어느 가방에든 쏙 들어갈 만한 크기라 좋네요

들고 다녀도 무난할껏 같고요

 

 

e****a 2008.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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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뭔가 신선하다
"헉.. 뭔가 신선하다" 내용보기
환율 떨어지면서 도쿄 가이드북 엄청나게 쏟아지던데... 나도 환율 떨어지고 엄청나게 일본 왔다갔다거리는 사람 중 하나지만. 뭔가 하나같이 정보가 부실하던가, 지도가 부실하던가, 내용이 부실하던가, 대충 만들어서 낸 느낌이 강했는데 이 책 뭔가 신선했다. 그리고 뭔가 몇번 왔다갔다 하니까 가이드북 같은 거 없어도 될 거 같은.. 느낌. 그런데 이책 좋았다. 먼저 전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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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떨어지면서 도쿄 가이드북 엄청나게 쏟아지던데...

나도 환율 떨어지고 엄청나게 일본 왔다갔다거리는 사람 중 하나지만.

뭔가 하나같이 정보가 부실하던가, 지도가 부실하던가,

내용이 부실하던가, 대충 만들어서 낸 느낌이 강했는데

이 책 뭔가 신선했다.

그리고 뭔가 몇번 왔다갔다 하니까 가이드북 같은 거 없어도 될 거 같은.. 느낌.

그런데 이책 좋았다.

먼저 전철을 테마로 해서(기존에도 전철을 테마로 한 여행서가 몇개 있었는데

그닥 허접) 그 테마를 잘 살리고 있는 점에서 신선했고

사진이 많아서 좋았다.

사진이 많으면 컬러플해서 어지러울 것 같지만 이 책은 요상하게도

사진이며 지도며 전체적인 디자인이며 정보 등의 내용면에서도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 신선했다.

신선하다는 표현이 안어울릴지도 모르지만,

뭔가 다른 가이드북에 비해 아주 신선하다.

단점이라면 조금 가격이 비싸다. 만오천원... 윽~

뭐, 나처럼 서점에 가서 책 보고 인터넷으로 사면 되니까...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책 완전 가볍다...

여행갈 때 들고 가기에 딱이다...

아, 출간일이 1월로 되어 있는데

이미 서점에는 깔려있었다.

혹시나 해서 서점 가봤는데... 있었다.

 

이책 서평에서 말하듯

스스로 여행의 추억을 만드는 것이겠지만, 오랫만에 가이드북 한권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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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안네..
"괘안네.." 내용보기
요번 방학때 친구들과 도쿄를 계획해서 여행사이트 등을 통해서 정보를 모으고 있었는데. 아는 분이 괜찮은 것 같다고 해서 서점 나간 김에 봤더니만 괘안더라구요. 마침 여행도 계획하고 있었고 책도 마음에 들고 나같은 사람은 도쿄에 관해 하나도 모르는데 초보자가 보기에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거 같고 여자친구는 도쿄를 자주 왔다갔다 했는데 책 괜찮은 거 같다고 하네요
"괘안네.." 내용보기

요번 방학때 친구들과 도쿄를 계획해서

여행사이트 등을 통해서 정보를 모으고 있었는데.

아는 분이 괜찮은 것 같다고 해서

서점 나간 김에 봤더니만 괘안더라구요.

마침 여행도 계획하고 있었고

책도 마음에 들고

나같은 사람은 도쿄에 관해 하나도 모르는데

초보자가 보기에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거 같고

여자친구는 도쿄를 자주 왔다갔다 했는데

책 괜찮은 거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괘안네요~

제가 봤던 도쿄가이드북 중에서는

가장 가이드북답고 좋네요..

요즘 잘나간다는 책 봤는데 에세이 형식이라서 별로였는데..

 

c***o 200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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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들고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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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3일 도쿄3일도 다녀왔는데요, 나름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아무정보없이 여행계획짜기시작할때 도쿄는 이책을 보고 여행일정 다정했습니다.   대표적 유명한곳과 잘알려지지 않은듯한 곳들이 실려있고 도쿄정보에 대해서도 나와있어 여행계획 짜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초판이다보니 편집상 약간씩 문제가 있더라구요. 특정지역의 지도가 약간틀리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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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3일 도쿄3일도 다녀왔는데요, 나름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아무정보없이 여행계획짜기시작할때 도쿄는 이책을 보고 여행일정 다정했습니다.

 

대표적 유명한곳과 잘알려지지 않은듯한 곳들이 실려있고 도쿄정보에 대해서도 나와있어 여행계획 짜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초판이다보니 편집상 약간씩 문제가 있더라구요.

특정지역의 지도가 약간틀리다거나 상점의 위치가 잘못되있기도 하고 지하철 노선 색이 앞의 큰 노선도랑 지역설명시 간략히 나온 노선이랑 다르게 나와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서울에서는 딱히 눈에 띄지않았는데 다니다 보니 눈에 들어오더군요.

좀 헤맸습니다;;

 

도쿄에선 JR노선을 기본으로 지하철,전철을 타면 왠만한곳 다갈수있어서 그걸 기본으로 만들어진 책 자체란 점에선 초보인 저에겐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앞으로 몇가지 잘못된점 수정하고 보충한다면 도쿄는 문제없을듯 싶네요

1*******y 200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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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간략한 가이드북
"깔끔하고 간략한 가이드북" 내용보기
안그라픽스 책 답게 깔끔하게 한눈에 잘 들어오게 정리 잘 되어 있구요. 지도도 군더더기 빼고 설명되어 있어서 편하게 볼 수 있어요. (간혹 다른 가이드북은 너무 세세하게 설명되서 정작 가고 싶은 곳이 어딘지 못찾는 경우가 허다하죠 ;) 더구나 가벼운 책무게 하며... 다른 가이드 북과는 달리 거리를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맨날 가이드북에서 나오는 뻔한 장소 말고 다른
"깔끔하고 간략한 가이드북" 내용보기

안그라픽스 책 답게 깔끔하게 한눈에 잘 들어오게 정리 잘 되어 있구요.

지도도 군더더기 빼고 설명되어 있어서 편하게 볼 수 있어요.

(간혹 다른 가이드북은 너무 세세하게 설명되서 정작 가고 싶은 곳이 어딘지 못찾는 경우가 허다하죠 ;)

더구나 가벼운 책무게 하며...

다른 가이드 북과는 달리 거리를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맨날 가이드북에서 나오는 뻔한 장소 말고 다른 내용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내용이 너무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전 이 책 하나만으로 도쿄 여행을 준비하기보단

다른 가이드 북이랑 같이 비교,대조 해가면서 보니까 더 자세히 알겠더라구요.

 

이 책에서 보고 맘에 든 부분을 다른 가이드에선 어떻게 소개했는지 보고

거기서 추천해준 코스랑 비교도 해보고 하니까

좀 더 여행 계획을 알차게 짤 수 있는거 같아요.

 

뭐 직접 이 계획대로 가봐야지 이 가이드북이 좋은지 말할 수 있겠지만 ...

 

 

g*****l 2008.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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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만 있으면 ... 안돼
"이 책 한권만 있으면 ... 안돼" 내용보기
잠시 망설여진다. 그래도 많은 내용이 담겨있는데 별점이 너무 짠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다시 책을 들고 괜히 뒤적뒤적거려본다.뭐 내게 있어 이 책에 별을 몇 개 줄 것인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하지만 책을 읽은 느낌이라거나 효용성있는 정보에 대한 생각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일수밖에 없는 것이기에 내게는
"이 책 한권만 있으면 ... 안돼" 내용보기

잠시 망설여진다. 그래도 많은 내용이 담겨있는데 별점이 너무 짠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다시 책을 들고 괜히 뒤적뒤적거려본다.
뭐 내게 있어 이 책에 별을 몇 개 줄 것인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하지만 책을 읽은 느낌이라거나 효용성있는 정보에 대한 생각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일수밖에 없는 것이기에 내게는 JR을 타고 즐기기 보다는 도쿄에 관한 다른 책을 뒤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내가 도쿄에 가본적이 없었다면 이 책은 충분히 흥미롭고 도쿄 여행을 계획하는데 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가 본 곳들의 정보를 확인해보면서 내게는 그리 유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도를 잘 보지 못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 지도그림만으로는 길을 찾기 좀 힘들겠더라. 어차피 거리단위(km)에 약해 다른 지도를 보더라도 큰 도움을 받지 못하지 않냐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요듬 인터넷을 뒤져보면 나같은 사람을 위해 친절하게 몇분정도의 거리,라고 표시를 해 주니 상대적으로 이 책으로 도움을 받는것이 더 힘들어보이는 것인지도 모르지.
내가 가봤던 지브리 미술관이나 하라주쿠의 길과 상점들은 인터넷의 정보가 조금 더 유용했던 것 같고, 비록 일어는 모르지만 일어를 공부하는 친구와 조카를 위해 중고서점에서 새책처럼 깔끔하게 포장되어 나오는 책을 살 수도 있는데 그에 대한 정보는 없다. 물론 '발랄한 젊은이들의 영 스트리트에서 변화하는 도쿄의 심볼, 한적한 도심 속 풍경, 유별난 마니아 도쿄 탐험까지, 도쿄가 간직한 색다른 매력'만을 갖고 있어서 헌책방같은 곳은 소개되지 않은 것인지도.

 

한달여간 날마다 조금씩 읽어보면서 관심이 있는 곳은 펜으로 표시를 해 두기도 하고 나중에 도쿄여행을 하게되면 가야할 곳으로 기억해두기도 하면서 읽기는 했지만 이렇게 꼼꼼하고 많은 정보들 중에 내 관심을 끄는 곳은 별로 없다는 것이 조금은 슬프다. 이건 내 탓도 아니고, 또한 이 책의 탓도 아닐 것이다.
아니, 어쩌면 도쿄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면 그때 이 책의 진가를 비로소 알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한다. 누구나 아는만큼만 보게 되어 있으니 말이다. 훗날- 사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이 책의 진가를 알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r***2 2008.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