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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정보로 인해서 이틀이나 허탕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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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이 책의 정보때문에 2일이나 허탕을 치게 만들었습니다. (개정판이었는데;) 지브리스투디오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이제 일본에서는 지브리미술관입장권 예매가 불가능하더라구요. 책에서는 일본현지의 'JTB트래블센터'에서 예매가 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 그곳에 직접 가보니까 2007년 9월30일을 끝으로 JTB트래블센터에서의 예매는 종료되었고- (더이상 취급하지 않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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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이 책의 정보때문에 2일이나 허탕을 치게 만들었습니다. (개정판이었는데;)

지브리스투디오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이제 일본에서는 지브리미술관입장권 예매가 불가능하더라구요.

책에서는 일본현지의 'JTB트래블센터'에서 예매가 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

그곳에 직접 가보니까 2007년 9월30일을 끝으로 JTB트래블센터에서의 예매는 종료되었고- (더이상 취급하지 않는답니다)

 

편의점 '로손'에서는 예약이 가능하지만,,,

짧게 여행하는 여행객으로써는 그 예약일을 맞추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월~금요일까지 도꾜여행을 했는데,, 수요일에 로손에 가서 예약하려고 하니

다음주까지 쭈욱- 예약이 마감되어있더라구요.

 

그러니까 결국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해가야 한다는... ;;;;

 

그리고 JTB트래블센터의 휴일이 '화요일'이라고 책에는 나와있었는데-

화요일을 피해서 '수요일'에 찾아가보니,

휴일이 '수요일'로 변경되어있었습니다.

 

결국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동안 지브리스투디오를 가기위해서 JTB트래블센터까지 왔다갔다 했던 비싼 왕복 차비와,,, 소중한 시간낭비까지...

 

인기있는 관광지인 만큼 정보를 반드시 다시 확인해보신다음에 책을 내셔야 할것 같은데요 ;;

m******0 2008.03.29. 신고 공감 3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직접 서점에서 비교해 가며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직접 서점에서 비교해 가며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내용보기
- 급작스런 결정으로 이틀전에 비행기 예약, 하루전에 호텔 예약을 하고   히라가나도 모른 체 혼자서 도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인터넷 볼 시간도 별로 없었고 이 책만 참고하여 다녀왔습니다   Must-buy의 화장품 일부 참조하여 와이프에게는 덜 미안했습니다 ^^   - 이런 류의 책들중 유명한 책들을 보면 대부분 내용,구성,정보 등 비슷비슷하다   조금씩 다른 부분, 모
"직접 서점에서 비교해 가며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내용보기

 

- 급작스런 결정으로 이틀전에 비행기 예약, 하루전에 호텔 예약을 하고

  히라가나도 모른 체 혼자서 도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인터넷 볼 시간도 별로 없었고 이 책만 참고하여 다녀왔습니다

  Must-buy의 화장품 일부 참조하여 와이프에게는 덜 미안했습니다 ^^

 

- 이런 류의 책들중 유명한 책들을 보면 대부분 내용,구성,정보 등 비슷비슷하다

  조금씩 다른 부분, 모자라거나, 넘치는 부분 때문에 선택이 어렵다

  시중에 나온 책들을 모아서 정리하면 정말 좋은 책이 될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이다

  이 책에는 귀국과정이 있어서 고르게 되었다

  정말로 직접 서점에서 비교해가며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 인터넷으로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내용들을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만,

  정보성은 떨어지고 주관성만 잔뜩인 일부 여행기는 정말 품질이 떨어집디다.

  시간이 있으시면 인터넷으로 나리타공항, 하네다 공항, JR 지하철,

  Suica&Nex, 호텔, 매장 등 직접 접속해 보세요.

  한국어로 제공되는 곳도 많습니다

  이런 가이드북 보다 훨씬 더 많고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 2008년도에 출간되 책이라는 사실을 감안하셔야 됩니다 (100엔 = 800원)

  일부 품목과 음식은 가격이 올랐고, 게다가 환율을 감안하셔야 됩니다

  라면 가격 올랐고, 환율 감안하면 눈이 돌아 갑니다

 

- Post-it 의 유용성

  Posi-it 색깔별로 일자별 행선지를 붙여 놓고 번호를 기재하시라

  (1일차 = 주황, 2일차 = 노랑 등등)

  입국, 출국, 긴급연락처 등은 빨간색으로 해 놓으시면 좋겠다

 

- 나침반의 위안

  방향감 떨어지시는 분들을 위해서는 작은 나침반도 좋으리라

  도로가 강북지역 같습니다

  좀 다니다 보면 적응이 되기도 하니까요

  큰 도움이라기보다는..... 뭐랄까.....  위안이랄까...

 

- 최신정보
  라니타 공항과 전철,지하철 역 등에 한국어로 된 노선도, 지도, 팜플렛 등이

  많이 비치되어 있으니 - 나름 최신판으로 - 참고하시라

 

- 전철 타고 내리기

  JR 전철타고 다녔는데 영어로 방송 및 디스플레이 되고

  한국어로 입출구가 표기되어 있으니 너무 걱정 마시라

 

- 지도와 지각

  지도로 보면 쉽지만 막상 그 곳에 가면 정확히 찾기가 어렵습니다

  라면가게를 우리나라 정서(?)로 찾느라고 무지 무지하게 고생했습니다

  책을 몇 번씩 보아도 못 찾아서 야... 이런 골목에 있다니..

 

- 적극성

  소개된 매장과 가게중 일부는 정말 작고 의외의 장소에 있습니다

  몸 고생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물어보시길....

 

- 우에노 시장 실크로드 화장품 가게

  주변에 몇 군데 화장품가게도 더 가 보았으나

  랑콤과 클라린스는 거의 없더군요. 겔랑인가? 만 잔뜩있고...   

 

- 요지야 기름종이

  깜박하고 나리타 공항 출국장으로 들어갔는데 면세점에 있더군요.

  한국말로도 써 있습니다 "최고의 선물"이라고... --;

  와이프가 전혀 반기지 않는 상품, 언젠인지 모르겠는데 벌써 쓸레기통에...

 

- 우에노시장 오징어 먹물라면

  돼지고기 육수에 아주 작은 국자로 오징어 먹물 넣어 줍니다

  전체가 오징어 먹물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식사시간 피하면 줄 안서고, 눈치 안보고 조용히 먹을 수 있습니다

 

- 커피, 가장 쉬운 일

  카페라떼, 스몰사이즈, 핫(홋이라고 발음 --), 테이크 아웃.. 하면 끝납니다

 

- 맥도널드

  발음 엉망이라서인지 듣는것도 엉망입니다

  커피,  핫도그를 못알아듣고 짜증내던 여고생 얼굴이 생각납니다

  여기서도 담배를 피울 수 있다니....

  

- 하라주쿠에서 시부야

  하라주쿠에서 시부야까지는 가까운 거리라 설렁 설렁 걷는 것도 괜찮습니다

  굳이 지하철 이용할 필요까지야 없어 보입니다

  건강과 체력이 최고이니 무리하지는 마시고요

  충견 동상 잘 보이지도 봐도 별로고요

 

c****g 2009.04.28.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최고의 도쿄 전문가 책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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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을 자주 가지만, 이 저자의 책만큼 정확하고 알짜배기 정보 책은 보기 힘들더라구요. <도쿄 100배 즐기기>의 개정판이 나오지 않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왔군요. 바로 주문했습니다! 표지와 내용 미리보기를 들여다 보니 무척 쌈박하네요... <일본 100배 즐기기>나 <도쿄 100배 즐기기>보다 더욱더 알차게 변한 것 같습니다. (얼마나 기다렸다구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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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을 자주 가지만, 이 저자의 책만큼 정확하고 알짜배기 정보 책은 보기 힘들더라구요. <도쿄 100배 즐기기>의 개정판이 나오지 않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왔군요. 바로 주문했습니다! 표지와 내용 미리보기를 들여다 보니 무척 쌈박하네요... <일본 100배 즐기기>나 <도쿄 100배 즐기기>보다 더욱더 알차게 변한 것 같습니다. (얼마나 기다렸다구요!!! T.T)

 

도쿄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곤 해서, 정보가 흔해 넘치긴 하지만, 읽어보고, 들고 가 보고, 다른 사람에게 권해줘도 누구나 좋다는 소릴 듣는 책은 이 저자의 책 밖에 없는 것 같아요. ㅎㅎ 저, 출판사 직원 아니거든요? 단지, 도쿄 매니아라서 도쿄에 관한 책은 국내 책이건, 일본 책이건 다 사보기 때문에, 이 저자의 책의 값어치를 잘 알 뿐이죠! 소문을 통해 새 책이 나온다고 듣긴 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새 정보를 확인해 보려고, 구정 연휴 때, 혼자 휙- 도쿄에 다녀오려고요. 2월 도쿄 여행을 꿈꾸며, 연말연시 야근을 참고 지내는데, 이 책을 끼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읽어보고 또 리뷰 올릴 게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k****y 2008.01.02.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히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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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온지 벌써 일년이 되었지만 주말에 놀러 나갈때면 지금도 언제나 가방에 넣고 다닙니다. 책은 완전히 너덜너덜해졌구요. 여행서 한 권을 만드는데 이렇게까지 노력을 기울였구나 느껴지는 책입니다.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을 정도로요. 작가분들 강추에 속은 적 없었구요, 제 강추에 절대 속을 일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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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온지 벌써 일년이 되었지만 주말에 놀러 나갈때면 지금도 언제나 가방에 넣고 다닙니다. 책은 완전히 너덜너덜해졌구요. 여행서 한 권을 만드는데 이렇게까지 노력을 기울였구나 느껴지는 책입니다.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을 정도로요. 작가분들 강추에 속은 적 없었구요, 제 강추에 절대 속을 일 없을 겁니다.
a*****1 2009.11.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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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서의 기본에 충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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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월 초에 동경에 가서 3개월 동안 머물다가 왔습니다. 그때 가져간 책이 이책과 인터넷자료(도쿄윙버스)와 다른 출판사 책이 한권더 있었는데요, 우선 기본적으로 이 책은 여행서의 기본은 충실히 채우려는 점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상세한 지도와 테마별로 꾸미려고 했던 점, 시내 주요 명소에 대해 지면상 최대한(?) 전반적으로 담으려고 했던 점 등이 도쿄 기본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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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월 초에 동경에 가서 3개월 동안 머물다가 왔습니다.

그때 가져간 책이 이책과 인터넷자료(도쿄윙버스)와 다른 출판사 책이 한권더 있었는데요,

우선 기본적으로 이 책은 여행서의 기본은 충실히 채우려는 점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상세한 지도와 테마별로 꾸미려고 했던 점, 시내 주요 명소에 대해 지면상 최대한(?) 전반적으로 담으려고 했던 점 등이 도쿄 기본서로 역할을 다 하려 노력하신것 같아서, 다른 여행책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노력의 흔적들이 보였습니다.

 

저도 사실 처음에는 '지브리 미술관'을 허탕을 쳤습니다.

7월 초에 가려고 마음 먹고 로손에 갔더니 8월 말까지 워낙 예약이 다 차있던지라

뭐 일단 가보자 싶어서 트래블센터에 갔더니 밑에 분 말씀대로 이미 다 예약이 끝나있더라구요;;

그런데 책의 업데이트의 문제도 있지만 뭐 현지 사정이 그래서 어쩔수 없었던 점도 있었던것 같구요ㅠㅠ;;

지브리미술관이 워낙 인기있는 곳이라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야한다는 점은 추가하셨어야 했을 것 같네요^^;;

저야 8월 말에 로손에서 예약해서 9월 중순에 갔다왔지만요

 

전반적으로 상세하게 다룬 내용은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역시 취향은 개인들마다 다 틀리기 때문에 식당이나 까페, 인테리어숍, 쇼핑 등은 다른 자료에서 더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역시 도쿄에 관한 책들은 상당히 많기 때문에 도쿄를 더 자기 취향에 맞게 여행하기 위해서는 까페나 쇼핑 등에 관해 전문으로 다룬 책을 추가적으로 이용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도쿄는 워낙 볼거리도 많고 지역도 광대하기 때문에 도쿄를 처음 가보시는 것이 아닌 이상 이 책 한권으로 모든걸 얻으려고 하시기보다는 다른 자료들도 함께 이용하시는 것도 좋으실 거라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미술관이나 박물관, 명소에 접근하는 방법등은 이 책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구요, (한참 돈이 없던 시절, 도쿄국립박물관이 9월 3째주 월요일에는 무료라는 정보를 읽고 잘 갔다왔습니다 ㅋ)

그리고 특히 책 후반부의 요코하마, 가마쿠라, 닛코, 하코네 등은 제일 저렴한 여행접근 방법들과 코스별로 잘 소개해주셔서 혼자서도 아주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전 사실 이 부분만으로도 이 책이 정말정말 고마웠거든요)

 

기본적인 내용에 상당히 충실한 책으로서 저는 충분히 만족할 만했다고 평가하고 싶네요^^  

도쿄시내를 전반적으로 한번 훑어보실 분들, 처음 도쿄에 가실 분들, 그리고 시간을 내서 가마쿠라, 요코하마, 하코네, 닛코에 가실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p******o 2008.10.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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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한권으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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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관한 여러 가이드북을 보았지만모두 2% 부족한 것이 사실본인의 경우 항상 걷는 것을 좋아해서 도쿄에 여행을 가서도대중교통+발 을 이동수단으로 사용한다...그렇기에 중요한 것이 길을 찾는 법인데다행히 클로즈업은 자유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게도작은 사이즈의 미니맵을 책과 이권으로 만들어 놓아서 걸을 때의 짐을 덜 수 있게 해놓았고책안의 지도는 마치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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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관한 여러 가이드북을 보았지만

모두 2% 부족한 것이 사실

본인의 경우 항상 걷는 것을 좋아해서 도쿄에 여행을 가서도

대중교통+발 을 이동수단으로 사용한다...

그렇기에 중요한 것이 길을 찾는 법인데

다행히 클로즈업은 자유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게도

작은 사이즈의 미니맵을 책과 이권으로 만들어 놓아서 걸을 때의 짐을 덜 수 있게 해놓았고

책안의 지도는 마치 로드뷰처럼 생생한 현장의 사진을 그대로 옮겨 놓고 방향을

소개해 주고 있다..

책을 보면서 ’이 책만 있으면 길찾는 건 정말 쉽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책을 만든 사람들의 아이디어도 정말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 소개도 그렇다 일본의 각지역을 테마별로 나누어서 일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중요한 건 테마별로 나누었다는 것이다. 
(본인은 여행에서 이 테마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다...)

즉, 일본의 전통, 일본의 문화, 일본의 만화, 일본의 패션, 일본의 먹거리 등 테마별로 지역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여 볼 수 있고
원하는 테마의 지역을 묶어서 한번에 돌아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3일 여행코스라든지 하라주쿠, 신주쿠 같은 날짜와 장소의 분류에 테마를 더한
3차원 분류라고 부르고 싶다...


이 책 속의 내용을 따라 간다면 2주간의 기간이면 일본을 샅샅이 훑어 볼 수 있다...

나 역시 진작에 계획만 잘 세웠다면 일본을 샅샅이 훑어 봤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지난 여행에서

오다이바, 요코하마, 긴자, 록뽄기, 신주쿠, 시부야, 하라주쿠, 아사쿠사, 아키하바라 등 을

돌아보았었다...

1일 : 신주쿠

2일 : 시부야, 하라주쿠, 와세다대학

3일 : 긴자, 오다이바

4일 : 록뽄기, 요코하마

5일 : 아사쿠사, 아키하바라

나름 알찬 계획이었다고 자부했었지만 이 책을 보고 나서 나의 계획에 빈틈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만약 그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보지 못한 것들... 그리고 보고 싶었던 장소들을 정말 알차게 돌아 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올해 여름에는 이 책과 함께 보다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 거란 예감이 든다.



t********n 2010.05.13.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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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아쉬운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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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른 분들한테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 사견은요.   초보자들이 도쿄를 그냥 따라가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가고 싶은곳들을 제 나름대로 짜기에는 다소 부족합니다. 그런 것들을 몇 군데서 느낄 수 있는데요.   1. 지도에 명소들을 표시만 하고 몇분 걸린다고 써있는데 축적이 없습니다. 사람마다 걷는 시간이 다르기에 저는 축적이 더 좋으리가 생각들지만요.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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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른 분들한테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 사견은요.

 

초보자들이 도쿄를 그냥 따라가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가고 싶은곳들을 제 나름대로 짜기에는 다소 부족합니다.

그런 것들을 몇 군데서 느낄 수 있는데요.

 

1. 지도에 명소들을 표시만 하고 몇분 걸린다고 써있는데 축적이 없습니다.

사람마다 걷는 시간이 다르기에 저는 축적이 더 좋으리가 생각들지만요.

그리고 지도보기가 힘듭니다. 인덱스 표시도 없고..

효율적인 지도제작, 특히 인덱스 쪽은 론니 플래닛과 비교됩니다.

 

2. 가이드북에서 추천을 해주는 것은 나쁘지는 않은데

문제는 각 지역별로 코스를 짜주는데 많은 공간을 차지합니다.

 

3. 지하철 노선도에 역 이름을 표시안하고 건너 띤 곳이 꽤 됩니다.

시모카타자와역을 가려는데 지하철 노선표에 아예 그 역이름을 빼버렸습니다.

 

4. 사진은 괜찮은데 사진에 대한 설명이 부실합니다.

예를 들어 "이 사진은 어떤 매장에서 찍었다"가 아니라 "어느 지역에서 찍었다" 이런 표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다른 가이드북보다는 뛰어난 것을 알기에 구입했지만 평소 론니플래닛을 많이 본 저로서는 이런 것들이 보완된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네요.

g*******r 2008.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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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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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를 급하게 가게되어 거의 준비없이 이 책 한 권 달랑 들고 가게 되었습니다. 지도 정말 정확하구요. 내용도 충실하고 좋습니다. 단지 디즈니랜드와 관련된 요금이나 식당요금은 책이 나온 뒤에 조금 올랐는지 틀리더라구요. 물가는 계속 오르니까 뭐 어쩔 수 없는거지만요. 지금까지 여행다니면서 본 가이드북 중 제일 좋은 책인듯 싶습니다. 도쿄여행 가려는 분들께 강추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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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를 급하게 가게되어 거의 준비없이 이 책 한 권 달랑 들고 가게 되었습니다.

지도 정말 정확하구요.

내용도 충실하고 좋습니다.

단지 디즈니랜드와 관련된 요금이나 식당요금은 책이 나온 뒤에 조금 올랐는지 틀리더라구요.

물가는 계속 오르니까 뭐 어쩔 수 없는거지만요.

지금까지 여행다니면서 본 가이드북 중 제일 좋은 책인듯 싶습니다.

도쿄여행 가려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k******r 2008.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로즈업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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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 중에서도 도쿄를 여행할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한 책이다.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도쿄의 구석구석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요소인 관광, 먹거리, 쇼핑 등을 보기 좋게 정리해서 소개해주는 점이 훌륭하다. 사실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관광요소를 설명해주는 책도 있는데 이 책이 유독 괜찮다고 생각하는 건 편집의 힘인 듯하다. 특히 관광객의 다양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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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 중에서도 도쿄를 여행할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한 책이다.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도쿄의 구석구석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요소인

관광, 먹거리, 쇼핑 등을 보기 좋게 정리해서 소개해주는 점이 훌륭하다.

사실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관광요소를 설명해주는 책도 있는데

이 책이 유독 괜찮다고 생각하는 건 편집의 힘인 듯하다.

특히 관광객의 다양한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려 한 점이 대단하다.

 

d******w 2009.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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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는 동경여행 두렵지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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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표지가 동경지하철 노선도로 되어 있어요. 빨간색의 표지도 강렬하고, 책 내부도 각종 사진이다 지도다 정말 알찹니다. 올 여름휴가 혼자 동경으로 여행을 떠날 생각인데,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골고루 다 둘러볼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요~~ ㅎ 다양한 여행관련 서적에 뭘 고를지 고민이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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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표지가 동경지하철 노선도로 되어 있어요.

빨간색의 표지도 강렬하고, 책 내부도 각종 사진이다 지도다 정말 알찹니다.

올 여름휴가 혼자 동경으로 여행을 떠날 생각인데,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골고루 다 둘러볼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요~~ ㅎ

다양한 여행관련 서적에 뭘 고를지 고민이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o****0 2008.02.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