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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담백하고 건강한 진짜 부자이야기
"솔직담백하고 건강한 진짜 부자이야기" 내용보기
원제목은 How to get rich. 제목만큼이나 솔직담백하고 건강한 진짜 부자이야기.   이 책은 지금껏 나온 부자관련서와는 다른 책이다. 응, 확실히 다르다. 우선 대화체로 구성되었다. 책 표지에 보는 바와 같이 나이가 지극한 노인이 주인공인지라 말을 놓았다. 반말로 꾸며진 책. 그래서 더욱 편하고 재미있게 읽혔다. 뭐랄까? 어스름 저녁 편하고 좋은 분위기의 술집에서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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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목은 How to get rich.
제목만큼이나 솔직담백하고 건강한 진짜 부자이야기.
 
이 책은 지금껏 나온 부자관련서와는 다른 책이다. 응, 확실히 다르다.
우선 대화체로 구성되었다. 책 표지에 보는 바와 같이 나이가 지극한 노인이 주인공인지라 말을 놓았다. 반말로 꾸며진 책. 그래서 더욱 편하고 재미있게 읽혔다.
뭐랄까?
어스름 저녁 편하고 좋은 분위기의 술집에서 젊은이 몇 몇을 앉혀두고, 술을 사면서 던지는 재미있는 부자의 충고를 듣는 시간 정도랄까?
아무튼 [버진그룹]의 리챠드 브렌슨과 쌍벽을 이루는 영국의 괴짜 부자로 알려진 저자의 통쾌한 글들은 막힘없이 술술읽혀진다. 연간 200여 권의 책을 읽고, 시집을 낼 정도로 책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자는 본업이 잡지인만큼 세련되고 멋진 대화와 유머를 섞어가며 책을 마치는 내내 이어간다.
 
그가 말하는 부자되는 법은 거창하지 않다. 그는 [사업]을 하라고 한다. 그리고 [요령]을 배우라고 한다. 지금껏 자신이 실행해 온 사업을 잘 꾸며갈 수 있는 황금같은 요령을 자신의 실패담을 통해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해준다. 읽다가 보면 자신의 성공기라기 보다는 수많은 실패를 경험한 한 갑부의 실패수기라고 해야 할 것이다. 무일푼이었던 그였던 만큼 인간의 부에 대한 욕망을 잘 알고 있었고, 사업과 시장의 움직임을 볼 수 있도록 가르쳐주는 이야기에서는 야수의 카리스마가 묻어나는 그의 연륜을 느낄 수 있다. 그는 사업 아이템을, 그리고 돈버는 기술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하고 있는 나의 비즈니스 라이프중에 나에게 어울리는 사업을 찾는 방법, 그리고 그것들을 사업화시킬 수 있는 요령을 가르쳐준다. 무엇보다 그는 [실행력]을 강조하면서 현재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아이템으로 나만의 세계인 사업으로의 진일보를 할 수 있도록 용기과 격려를 던져주었다.
 
이를 테면
'난 지금 껏 이렇게 저렇게 사업을 했었는데, 이런 저런 일은 형편없었지. 하지만 이렇게 하니까 되더군. 정말이지 생각하지 못한 떼돈을 벌었지 뭐야. 사업을 하니까 이런 저런 재미들이 그득하더군. 물론 위험천만한 것들도 가득하지.자넨 하고 싶은 일이 무언가? 이런 저런 건 점검해 봤나? 그래? 그럼 한 번 해봐. 요령은 이런 저런 것들이 있거든. 오호~그렇지. 그런거야. 앞으로 사업할 땐 이런 저런 것을 조심하면 돼. 열심히 해봐. 틀림없이 이룰꺼야. 이봐 자네, 히피였던 내가 했다네. 자네라고 못하겠어? 겁내지 말고 움직이기나 해!'
 
정말 듣고 싶었던 훌륭한 부자의 멋진 책이다.
 
부자가 되는 진리는 딱 하나다. '지출보다 수입이 많게 하라'가 바로 그것이다.
먹을 것, 입을 것, 쓸 것 안쓰고 허리띠 졸라매어 지출을 최대한 줄이고, <종자돈>마련한 후, 알고 있는 지식을 모두 끌어모아 최적의 투자수단에 몰빵하고 기다린다면...부자가 될 것이다. 물론 안다.
하지만 그것이 어디 말만큼 쉬운가? 함께 살아가는 인간이기 때문에 그리고 나약하기 때문에 모진 마음을 먹어 실천하다고 해도 수많은 이유와 핑계로 번번히 계획은 무너지고, 수시로 내 주위로 일어나는 행사와 사건, 사고 때문에 얼마 모인 돈은 늘 그자리를 맴돌게 된다. 아니 마이너스 생활을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여긴다. 평범한 사람은 다 그렇다. 그래서 부자관련책자를 찾는다. 이미 성공한 이들을의 이야기를 듣고, 어딘가 모를 그들을 닮고자 우리는 거금을 들여 책을 산다. 나를 비롯하여 우리가 부자관련 책을 읽는 이유는 단 하나,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인 것이다.  
 
하지만, 번번히 속고 만다. 수백 수천의 부자를 만나 인터뷰를 한 누군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옮김으로 책을 만들어 그 인세로 부자가 되거나, 책출간을 계기로 수많은 청중을 동원한 강연회에 강사로 나가 한 시간에 수십 수백만원의 강사료로 수입을 벌어 부자가 되기도 한다. 그들의 행로를 살펴보면 정작 부자가 되기 위해 책을 구입하는 독자들은 또 다른 부자를 키우는 '봉'이 되는 느낌을 번번히 갖게 된다. 우리가 듣고 싶은 이야기는 '진짜 부자의 생상한 부자달성 수기'가 아니던가?
 
 수백, 수천억을 벌은 대단한 부자들은 엄청나게 많은데 절망적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작가는 지금껏 없었다. 최소한 [세이노 선생]이나 [아기곰]과 같은 필명으로 책이 만들어지거나, 아니면 지금껏 나왔던 [박용석]이나 [문승렬]스타일의 부자들과 함께하는 직업을 가진 이들이 인터뷰 혹은 설문을 통해 그들의 성공을 엿들을 수 있을 뿐. 이유는 단 하나. 이름이 노출되기를 꺼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자신의 신분이 노출되기를 꺼리는 것인가? 짐작하건데 '유명세'를 치루기 싫은 것이다. 수많은 이들이 자신을 도와달라고 청탁을 하거나, 부자라는 이유로 욕하거나, 음해하는 이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다. 가장 핵심은 바로 '세무조사'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리라. 
 
지금 살고 있는 우리나라의 진짜 부자이야기는 언제나 들을 수 있을까? 
100년 뒤 후세들에게나 들릴 수 있을 까? 내가 얼른 되어 책을 내는 것이 낫겠다.
 
 
건강한 부자의 솔직담백한 부자이야기. 제목마저 담백하다.
이 책의 원제목은 How to get rich, 즉 부자가 되는 법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8.01.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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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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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과 함께 부자에 대한 시기 비슷한 야릇한 기분으로 때론 부자자체를 부정한 경험이 잇을것이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는 자에 대한 시기심이 목표의식이나 부러움의 대상이 아닌 부정의 대상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부자들에 관한 책들은 눈을 감고 손만 뻗어도 집을 수 있을만큼 방대한 양을 자랑한다. 베스트셀러라 일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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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과 함께 부자에 대한 시기 비슷한 야릇한 기분으로 때론 부자자체를 부정한 경험이 잇을것이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는 자에 대한 시기심이 목표의식이나 부러움의 대상이 아닌 부정의 대상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부자들에 관한 책들은 눈을 감고 손만 뻗어도 집을 수 있을만큼 방대한 양을 자랑한다. 베스트셀러라 일컫어지는 진열대 앞에는 부자들의 이야기들로 부적거린지 오래다. 부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나 시기심을 유발하는데 한몫하는 것에 이 책들이 일조하고 있다면 무리일까? 많은 이들이 그들의 사생활과 성공까지의 과정을 궁금해한다. 부에 대한 인식이 바로 잡히기도 전에 오직 그곳으로의 지름길만을 생각하는 이도 상당다. 이런 부에 대한 인식의 차이는 부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대상으로의 인식만을 강요하는지도 모른다. 더불어 시중에 나와 있는 부자들의 성공담은 이런 인식을 부추기기도 한다.

 

"이렇게 했더니 돈을 벌었다. 주식, 부동산, 펀드... 부자의 지름길이다." 

 

간단 명료한 설명은 부의 잘못된 인식만을 초래하는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방법이 아니다. 그 성공 즉 부의 축적이 가능케 했던 원동력은 부의 축적 방법이 아닌 성공한 이의 내면적 성공방식으로의 접근이 필수적임을 때론 관가 하는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성공한 뒤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줌으로 해서 성공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키기 보다 부가 지니는 현실적 의미와 함께 부의 축적과 함께 버려야 했던 성공의 뒷면을 보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럼 식상해진다. 10권의 책이 모두 같은 내용과 같은 말을 반복한다면, 이곳에서 우린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 정작 중요한 현실속에서의 접목은 고사하고 이질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부자가 되는것 그건... 저 멀리 금성에 사는 사람들의 일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것이 책을 펴낸 이유란 말인가? 

 

"부자본능"은 맥락을 달리한다.

철저히 자신의 삶을 그대로 옮겨 뒀다. 돈 있는 할아버지의 까치한 말투와 함께 말이다.

 

"이렇게 했더니 돈을 벌었어. 그리곤 팔아버렸지. 돈이 필요했거든."

"그건 그렇게 하면 안돼. 형편없었거든. 이렇게 해 봤어? 해봐! 분명히 달라질꺼야."

"이렇게 하지 않으려면 책을 불속에 던져버려. 읽을 필요가 없어 당신은."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에 50만 달러를 지불해야 함을 얼마전에 접했다. 돈을 번 셈이다. 데니스와 하루종일 함께 했으니 말이다. 책을 통해 돈을 벌고자 하는 여타의 다른 이와는 다르다. 진심으로 부자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전해주고자 한다. 단, 부자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부의 축적만이 부자가 아님을 각인시켜 준다. 부자란 달콤한 것만이 아니다. 그것과 바꾸어야할 당신이 가진 무엇인가를 내 놓아야 한다. 외롭고 힘든 길이며 처절하게 싸워 이겨내야만 부자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음을 말해준다. 단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될수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진정 원하는 자. 부자가 되고자 하는 이에게 한해서 말이다.

 

언제쯤 우리에게도 이렇게 멋진 부자가 쓴 책을 접할 수 있을까?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부정했던 세이노의 책에서 큰 감흥을 한 뒤로 한동안 국내 부호들을 통해 감흥을 느끼지 못한 듯 싶다. 사회적 환경과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주가 되는 국내에서 그들의 활동 자체가 어려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다려 본다.

책의 원제인 "How to get RICH."

즉, 부자되는 법을 우리나라 부호들을 통해서 느껴보기를 기다려 마다하지 않는다.

 

b********4 2008.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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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쓴 부자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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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푼 히피에서 영국 최고잡지재벌로 성장한 펠릭스 데니스의 부자 되기 노하우” 이 책 표지에 써 있는 내용이다. 그는 진짜 무일푼 거지에서 몇 개의 별장을 갖고, 최고급 와인(1986년 산 샤토티켐)에 값비싼 안주(기막힌 훈제소라 요리)를 골라 먹는 부자가 되었다. 그러나 나는 대부분의 ‘부자 되는 책’이 그렇듯이 이 책도 공자왈 하는 내용이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첫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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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푼 히피에서 영국 최고잡지재벌로 성장한 펠릭스 데니스의 부자 되기 노하우 이 책 표지에 써 있는 내용이다. 그는 진짜 무일푼 거지에서 몇 개의 별장을 갖고, 최고급 와인(1986년 산 샤토티켐)에 값비싼 안주(기막힌 훈제소라 요리)를 골라 먹는 부자가 되었다. 그러나 나는 대부분의 부자 되는 책이 그렇듯이 이 책도 공자왈 하는 내용이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첫 장을 넘겼다. 하지만 다른 책과는 달리 머리말부터 눈에 거슬렸다.

 

그는 부자가 왜 남들 부자 되는 거 돕는 책을 쓰며 시간을 낭비하겠어요  라는 질문에 우선 나는 내가 잘 안다고 생각하는 주제에 대해 글 쓰는 것을 좋아해.라고 답한다. 그리고 그럼 내가 얼마나 빨리 부자가 될 수 있나요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5년 만에 부자가 된 경우도 봤지만 사실 인생에서나 이 책에서나 지름은 없어. 라고 말한다.

 

또 다른 질문 이 책 [부자본능]과 성공하는 법을 다룬 책들 사이의 차이는 뭐죠? 라는 질문에 대해 간단해. 나는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떠벌리는 돌팔이가 아니야. [부자본능]은 소위 자기계발서 시장에서 한몫 챙기려고 쓴 책이 아니라 내가 쓰고 싶어서 쓴 책이야나는 다른 사람에게 부자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을 써서 부자가 된 게 아니야. 펄가루를 잔뜩 뿌리고 천만원이 넘는 정장을 빼 입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가, 열광적으로 자신을 추종하는 팬들을 앞에 두고 좋은 말만 골라 번드레하게 지껄여대는 치들과는 다르다고자기계발서 세계에서는 포장과 치장에 능한 약삭빠른 놈들만이 승자가 돼.

 

또 재미있는 질문이 하나 더 있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가장 착각하고 있는 것은 뭔가요 에 대해 그는 이렇게 말한다. 처음부터 부자가 되려 했던 것이 아니라 어쩌다 보니 부자가 되었다는 말을 그대로 믿는 거야. 그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했을 뿐인데 어느 날 일어나보니 부자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식이지. 물론 이런 사람도 없지는 않겠지만 내 경험으로는 아주 드물어.

 

저자의 말투가 일단 반말이고, 독자를 내려보듯이 말한다. 마치 나는 당신들이 그렇게 찬양하는 갑부야라고 자랑하듯이 말이다. 그리고 자신의 실수를 있는 그대로 까발리고, 돈 문제, 지분 문제 등에 대해서는 부모 형제고, 친구도, 동료도 없다는 말도 서슴없이 말한다.

 

그가 말한 부자 되는 법은 일단 돈 독에 올라 악랄하게 돈 냄새를 쫓으며 모든 신경을 그것에 곤두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저 즐겁고, 재미있게 살면서 부자 되려면 저 세상에서나 꿈꾸라는 말 같다.

 

하지만 첫 장을 넘길 때는 눈에 거슬렸던 저자의 말들이 책을 읽어가면서 나도 모르게 머리가 끄덕인다. 저자의 말이 맞다. 일단 엄청난 돈을 가진 부자가 되려면 말이다. 그리고 내 폐부를 찌르는 듯한 내용에서 느꼈던 반감도 서서히 시원함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진짜 부자 되고 싶으면 저자처럼 해야 될 것 같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몇 가지 이야기를 정리해 본다.

 

첫째, 저자는 아이디어 때문에 부자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착각이라고 한다. 그는 특허이야기를 하며, 특허라는 것 조차도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방법을 승인하는 것이지, 아이디어 자체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수 많은 아이디어. 아무리 독특한 아이디어인들 실행할 수 없다면 그게 돈과 무슨 관계가 있냐는 말이다.

 

도리어 그는 아이디어가 없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축하한다고 말한다. 당신은 아이디어가 없으니 당연히 실행력을 키울 것이고, 당신의 실행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아이디어는 자연히 당신에게 몰릴 거라고 한다. 그러니 쓰잘데 없는 아이디어를 갖고 내 것이니 아니니 싸우지 말고, 세상에 널린 아이디어 중에서 아무거나 하나 잡아 실행하라고 한다. 그게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이다.

 

둘째, 돈을 벌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돈만 생각하라고 한다. 그는 사람들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이유를 몇 가지 이야기한다. 우선 돈 벌겠다는 생각보다 사업 자체에 대한 위신, 체면을 더 깊이 생각한다는 것이다. 현대사회에서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일은 남들이 안 하는 일, 즉 쓰레기 청소하기, 폐품 모으기 등 허드렛일에서 더 많이 찾을 수 있고, 실제 이것 가지고 돈 번 친구들이 많다고 한다. 근데 사람들은 사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그 사업이 번드레한 사업이기를 바라고, 게다가 실패했을 때의 위신, 체면 같은 것을 따진다고 한다. 저자는 독자에게 묻는다. 지금 당신이 사업에서 무얼 얻고자 하느냐고. 돈, 부자 되는 것이 아니라면 그냥 그렇게 만족하며 살라고 말이다.

 

셋째, 일을 철저하게 위임하라고 한다. 그는 사업 초기 초인처럼 일했다고 한다. 마치 직원들과 누가 더 체력이 좋은지 시합하듯이 말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결론적으로 내가 한 일이라고는 내가 엄청난 체력의 소유자임을 내 부대원들에게 과시한 것밖에 없었어. 나는 광산에서 가장 열심히 땅을 파는 광부였고, 두 사람 몫의 석탄을 거뜬히 캐냈지. 참 대단했어. 그런데 내가 잊고 있었던 것은 내가 몸 담고 있는 것이 광산이 아니라는 점이었어.

 

당시 그는 자신이 미친 듯이 일만 열심히 하면 모든 게 잘 돌아갈 거라고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자신을 되돌아 보며 이렇게 말한다. 마치 무한히 많은 원숭이를 타자기 앞에 앉혀놓고 무작위로 계속 일을 시키면 언젠가 셰익스피어 희곡 한편이 얻어지겠지 하는 심정과 비슷했어.

부자. 정말 부자가 되고 싶으면 뭔가 자신이 가진 것을 희생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건 아니건 간에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조건 뛰어들어야 한다. 그것도 신속하고, 과감하게, 앞 뒤 재지않고 말이다.

 

저자를 처음 돈 방석에 올려놓은 것은 이소룡 전기였다. 전문작가도 아닌 그는 그게 돈 될 거라는 생각에 홍콩으로 날라가 그의 자료를 수집해서 책을 쓰기 시작했고, 때마침 이소룡이 죽자 그 다음 날 또 다시 홍콩으로 달려가 이소룡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싹쓸이해 왔다. 그리고 그 덕분에 떼 부자가 되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부자 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이 타이밍 면에서 운이 좋은 건 아니야.그런데 우리의 경우 타이밍이 그렇게 좋았던 건 대체 무슨 까닭일까 완벽한 타이밍이라는 모습으로 등장한 운을 잡자마자 한 곳에 집중해서 일했다는 뜻이야.

 

이 책을 읽으며 깨달은 것은 부자가 되는 법, 그것은 고상한 것도 아니고 학문적으로 연구할 만한 것도 아닌 것 같다. 그것은 오로지 머리 속에 부자 되는 것만 생각하며 세상의 모든 것을 그 기준에 맞춰 살면 될 것 같다. 마치 저자처럼 말이다.

 

자신감에 가득찬 거친 말투, 독자를 무시하는 듯한 표현, 일반적인 생각을 거침없이 거부하는 그의 행동 거지들, 이런 것들이 바로 부자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독서경영 Point]

 

가장 중요한 질문, 나는 정말 부자가 되고 싶은가  자신에게 한번 되물어 볼 필요가 있다. 부자가 되는 길이나, 고시에 합격하는 것이나 비슷하기 때문이다. 삶의 모든 것을 하나의 목적에 올인하는 모습 말이다. 만약 그렇다고 대답이 나오면 이 책을 한번 보기 바란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항상 스스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독특한 아이디어가 아니고, 돈 벌 수 있는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내 주변에서도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도 실행할 수 없어 사장되는 경우를 자주 봤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08.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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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데니스를 좋아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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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푼으로 시작해 영국 최고의 잡지 재벌가가 된 펠릭스 데니스씨가 전해주는 생생한 이야기다. 음식을 슬쩍하고 담배도 얻어피우고 복도에서 집 주인을 만날까봐 배수관을 타고 기어 내려 간 적이 있는 펠릭스 데니스.. 처음부터 부자가 아니였기에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책을 읽다보니  신기함이 느껴진다. 부자를 꿈꾸며 뭔가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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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푼으로 시작해 영국 최고의 잡지 재벌가가 된 펠릭스 데니스씨가 전해주는 생생한 이야기다. 음식을 슬쩍하고 담배도 얻어피우고 복도에서 집 주인을 만날까봐 배수관을 타고 기어 내려 간 적이 있는 펠릭스 데니스.. 처음부터 부자가 아니였기에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책을 읽다보니  신기함이 느껴진다. 부자를 꿈꾸며 뭔가를 찾아 책을 찾게 됐지만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한편의 재밌는 동화보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더 끌리게 되고 펠릭스 데니스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진다.

흰머리 주인공 펠릭스 데니스가 직접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런 친근감이 좋다.

거침없고 솔직하고 매혹적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그런 느낌...그가 들려주는 솔직하면서도 재미난 이야기에 혼자 웃는다.

어쩜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나게 해줄 수 있을까..

바로 옆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다 읽고 있는 듯하다.

그의 표현력에 감탄을 연거퍼하게 된다.

 

부자..지금도 부자를 꿈꾸고 있다. 앞으로도 부자가 되고 싶고 뭔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크다. 부자가 될 가능성은 희박한 가능성이지 불가능한 건 절대 아니다.

오랜 봉급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그만 두고 싶다는 말을 자주한다.

같이 살고 있는 남편 또한 예외는 아니다.

힘들어 하면서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 못하는  변명아닌 변명들..

펠릭스 데니스의 말처럼 봉급생활은 나름대로 매력도 있고 중독도 있어 그런 것 같다.

매력..중독..

매력과 중독에서 벗어나 위험을 무릎쓰고 극복하는 능력이야말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가르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고 한다.

용기와 극복하는 능력..사실 두려운 마음 때문에 많은 걸 망설이고 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나도 부자대열에 설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은 있다.

그래서 이런 책들을 좋아하는거겠지. 읽고 배우고 노력하다보면 나의 부자본능도 꿈을 깨고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알고 세상을 아는 지혜 또한 빠질 수 없는 부분이겠지..

펠릭스 데니스가 전해주는 핵심 부자되는 여덟가지 비결외 많은 부분 공감하며 즐겁게 읽고 배울 수 있었다.

기회가 되면 그가 쓴  두권의 시집도 꼭 사서 읽어보고 싶다.

p******1 2008.01.30.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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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 바로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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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길고 긴 나의 부자되기위한 첫 여정이 끝났다. 다른도서에 비해 이책은 여간 시간이 많이 걸렸다. 역시 부자되기란 그리 쉬운건 아니었다. 일단 "부자본능"이란 이 도서는 다른 경험들을 통해 본 사람들이 쓰거나 오로지 돈을 벌기위한 목적으로 낸 책들과는 달리 사실그대로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크게 성공한 그 자신의 이야기를 써나가고 있다. 다른책들과는 다르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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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길고 긴 나의 부자되기위한 첫 여정이 끝났다.

다른도서에 비해 이책은 여간 시간이 많이 걸렸다.

역시 부자되기란 그리 쉬운건 아니었다.

일단 "부자본능"이란 이 도서는 다른 경험들을 통해 본

사람들이 쓰거나 오로지 돈을 벌기위한 목적으로 낸

책들과는 달리 사실그대로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크게 성공한 그 자신의 이야기를 써나가고 있다.

다른책들과는 다르게 부정적인건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섬세하며 단도직입적으로 독서가들의

입맛을 돋아주고 있다. 이책에 말해주고 있는 가장

중요한 대목은 "좋은 아이디어가 생긴다면 주저하지말고 미친듯이 바로 몸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그냥 생각만 하고 있다가는 이놈의 끌고 당기는 경쟁사회에선 바로 남에게 빼앗겨 버린다.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무조건 행동으로 옮겨라!

이책의 마지막후반부에 가면 부자가 되는 여덟가지 비결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건 앞서 말했듯이 "몸소 바로 실천하라" 이다.

정말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럼 "부자본능" 도서를 읽어라! 책을 읽으면서 몸과 뼈로 소스라치게

느끼게 될것이다.

j****d 2008.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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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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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부자가 되고 싶은 본능은 있다고 본다. 그저 부족함 없이 살 수 있을 정도의 부와 행복한 마음가짐만으로 만족 한다는 생각을 늘 해왔지만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그것은 부자이기를 포기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 저자는 무일푼의 히피에서 잡지로 재벌이 되어 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회가 되면 시집도 읽어보고 싶다. 부자가 쓰는 시는 어떤 느낌일까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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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부자가 되고 싶은 본능은 있다고 본다.

그저 부족함 없이 살 수 있을 정도의 부와 행복한 마음가짐만으로 만족 한다는 생각을 늘 해왔지만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그것은 부자이기를 포기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

저자는 무일푼의 히피에서 잡지로 재벌이 되어 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회가 되면 시집도 읽어보고 싶다. 부자가 쓰는 시는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졌다.

그의 생애는 뮤지컬과 드라마로 제작되어 관심을 끌었다는데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기업가이다.

잡지 재벌답게 그가 보유한 회사 이름은 들어 봤음 직한 유명한 잡지 회사들이다.

아마도 영국에서는 존경 받는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사람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작가를 알게 되어 기쁘다.

문체에서 느껴지는 친근함 때문인지 편하고 따뜻함 마저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부자와 관련된 자기계발서 와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 왔고 경험담들을 담아 재미까지 겸비한 책이다.

책 한권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처럼 광고 하는 책과는 달랐다.

좀 더 믿음이 가는 건 아마도 저자가 부자가 된 후 알려주는 이야기이기에 좀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읽어나갔는지도 모르겠다

그중에서도 유독 이소룡 자서전 발간이 기억에 남는다. 운과 본능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에 신속한 행동을 통해 운을 잡자마자 한곳에 집중해서 일한 끝에 얻어진 결실은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했다.

자칫 운이라고 보기 쉽지만 이러한 행운도 노력하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임엔 틀림없다.

이건 경험에 의해 터득한 것이기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작가가 좋아하는 철학자인 세네카는“운은 준비와 기회가 만났을 때 일어나는 것”이라고 했다. 준비하는 자는 기회가 많아진다. 행운은 준비하는 자의 것, 준비하는 자는 기회가 늘어난다.

미치거나 시작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일 뿐 중간은 없다 라는 말에 자극이 되었고 부자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일단 시작하고 곧장 나가라는 말과 함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끝을 맺는다.  

작가가 강조한 것 중의 한가지인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두려움에 대처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과 친해지고 똑바로 쳐다보고 손을 맞잡는거, 부정적인 에너지를 아드레날린으로 바꾸는거, 대놓구 비웃기 보다 함께 웃는 것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도 그랬고 많은 부자들은 부를 가졌다고 해서 행복하지는 않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를 가지지 않은 이상 그 말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

부자가 되면 행복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물론 건강하다는 전제하에 하는 말이다.

그것에 대한 해답을 부자가 된 후 작가처럼 책으로 집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 분명 이 책은 나에게 자극이 되었다. 이젠 이것을 실행해야 한다는 것도 안다.

y*****1 2008.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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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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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아이가 생기면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것을 해주고 싶고 남 부럽지 않게 가르치고 싶고 힘들게 고생하시는 부모님께도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부자에 대한 갈망은 더 해가는 것 같다.그래서 어떻게 하면 현 시점에서 내가 부자가 될 수 있을까을 생각해 봤는데 특별한 방법이 없다. 신랑이 벌어오는 돈은 한정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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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아이가 생기면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것을 해주고 싶고 남 부럽지 않게 가르치고 싶고

힘들게 고생하시는 부모님께도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부자에 대한 갈망은 더 해가는 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현 시점에서 내가 부자가 될 수 있을까을 생각해 봤는데 특별한 방법이 없다.

신랑이 벌어오는 돈은 한정 되어 있고 그 돈으로 생활하면서 부자까지 되야 하니...

나에게 있어 부자의 길은 멀고도 험한 일이다. 아니 어쩜 평생 부자가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늘 부정적으로 바라보았던 관점을 조금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지를 생각하며 많은 책을 읽다보면 반드시 해답을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여러권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책을 읽어 보았다.

여기 또 한권의 책을 읽으면서 난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자는 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않은 무일푼 히피 청년이었으나 그는 현재 영국의 부자다.
그는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고 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자신있는 부자다.
그의 자신감이 어찌보면 오만함처럼 보이지만 왠지 난 그 자신감이 부럽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부자가 될 수 있는데 되지 못하는 이유를 지금 현재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근데 그의 말이 맞는 것 같다.

몇년전 우리 신랑도 다른 일을 한다고 했을 때 난 더 안좋아지면 어쩌나 고민하고 걱정했었으니 말이다.
나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나처럼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도전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는

그의 말은 사실일지도 모른다.

부자의 기본 덕목이 끈기, 자신감, 직감을 믿는것, 많이 듣고 배우는 것을 들었다면

저자는 거기에 분산 투자까지 더하고 있다.

끈기에 대한 견해도 무모한 끈기보다는 자신이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 바로 잡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변화 할 준비가 되어 있는 끈기를 말하고 있다.

대부분 부자들은 한 우물만을 팔 것을 권한다.

그런데 저자는 확실히 다르다.

한 우물을 죽을 각오를 하고 파고 나서 이윤이 생기면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 분산 투자할 것을 권다.

책에 있는 내용을 일일이 다 열거 할 수는 없지만 부자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저자의 책을 꼭 읽기 권한다.

현재 사업을 준비하는 분이나 부자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l****t 200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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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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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막연하게 노력없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부자들의 본능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부자들이 더 지독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돈쓰는데 인색한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남들보다 씀씀이에 지독한줄 알았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돈을 벌기위한 부자의 본능이 정말 철저하다는것을 알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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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막연하게 노력없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부자들의 본능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부자들이 더 지독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돈쓰는데 인색한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남들보다 씀씀이에 지독한줄 알았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돈을 벌기위한 부자의 본능이 정말 철저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이익앞에서는 어떠한것도 양보하지 않는 철저함..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부자가 되기위한 극기훈련을 하고난 느낌이 든다.

다른 부자책들은 부자들의 객관적인 일면을 보여주면서 존경할점 부지런함 강인한 정신력을 이야기 하는 반면..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그대로 살아 숨쉬는 경험담으로 써놓았다.

h*****4 200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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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의 부자본능을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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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사람들 중 어느 누구 하나 부자를 꿈꾸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 방법을 따로 강연을 하지도 않거니와 교본처럼 명시되어 있지도 않기 때문에 부자가 되는 길은 힘들고도 어렵다. 이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주인공  펠릭스 데니스는 무일푼에서 시작하여 현재 지금의 성공의 길을 걸어오기까지의 원동력을 '부자 본능' 이라는 단어로써 표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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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사람들 중 어느 누구 하나 부자를 꿈꾸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 방법을 따로 강연을 하지도 않거니와 교본처럼 명시되어 있지도 않기 때문에 부자가 되는 길은 힘들고도 어렵다.

이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주인공  펠릭스 데니스는 무일푼에서 시작하여 현재 지금의 성공의 길을 걸어오기까지의 원동력을 '부자 본능' 이라는 단어로써 표현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부자 본능이란 아주 간단하게 설명될 수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다. 자기가 생각하기에 '이거다'라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 실패 여하를 막론하고 거침없이 추진하라는 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부자 본능이다. 물론 얼핏 듣기에는 '너무 무모하다. 한탕주의 같다.'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부자 본능을 따를시 가장 중요시 되는것은 자기 자신의 믿음이다. 자신의 성공 여부를 위한 결정을 위해 자기 자신을 믿는다는 것은 자신이 그만큼 확실하게 현상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만큼 확실한 정보를 습득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결정을 위해 자기 자신이 충분히 노력하였기 때문에 그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자본능이란 단어 하나에 이렇게 함축적인 의미가 많은데 어떻게 이 단어가 무모하게 보일 수 있고 한탕주의 처럼 보일수 있겠는가? 

책의 저자는 비록 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추구하던 신념을 거침없이 추진하였고 그 덕분에 오늘날 이름 있는 명사로써 자리 잡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부자가 되는 게 막연히 '부자 되고 싶다'고 하는 희망만을 품은 뜬구름을 잡는게 아니라 보다 실제적인 형태로써 자리잡히게 된 것 같다. 

y*******1 200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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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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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데니스란 사람은 맥심의 주주이고 그 외 여럿 유명 잡지사를 거느린 영국인 CEO이다.지금은 이미 세상에 없지만 그의 살아생전 모습과 언행 등을 보면 매우 재미있고 괴짜 스럽다.리처드 브랜슨과 라이벌이었을 것이라 추측한다.나는 부와 관련된 책을 위주로 최근 열심히 읽고 있다. 단지 살아오면서 왜 아직 나는 원하는 만큼부를 축적하지 않고 있나? 하는 의문에서 시작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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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데니스란 사람은 맥심의 주주이고 그 외 여럿 유명 잡지사를 거느린 영국인 CEO이다.

지금은 이미 세상에 없지만 그의 살아생전 모습과 언행 등을 보면 매우 재미있고 괴짜 스럽다.

리처드 브랜슨과 라이벌이었을 것이라 추측한다.


나는 부와 관련된 책을 위주로 최근 열심히 읽고 있다. 단지 살아오면서 왜 아직 나는 원하는 만큼

부를 축적하지 않고 있나? 하는 의문에서 시작된 일이다. 부를 가진 자들이 말한다. "지금까지 계속해서

부자가 아니라면.. 모든 것을 중단하고 바꿔라." 라고 한다. 이 말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지금 다니던 회사도 관두겠다고 말했고 비즈니스를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

뻔하다. 봉급생활자로 부자는 절대 없다. 이게 키포인트. 그리고 진짜 부는 시간을 가진자다!

돈을 위해 일을 위해 내 인생의 절반이상을 투자해서 푼돈을 버는 자들은 절대 부를 가지지 못한 것이다.


이책은 간결하고 직설적 화법에 반말로 구성되 있어 재미있었다. 한번쯤 읽어볼만한 가치가 충분했던

책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w 201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