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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익한 방송인 것은 알지만 자주 보지 못해 아쉬웠는데,책으로 많은 정보를 얻어 유익했어요. 특히 개인의 성향에 따른 투자의 비율과 방법이 있다는 것.부자병법 5계10대 시리즈에서는 신용카드의 새는 돈 막는 법이나 보험이나 연금들때 꼭 알아야할 것들과 연말정산에 관한 것.펀드 들 때 꼭 알아야할 부자 병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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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이제 7년차에 접어드는 우리집. 남들이 보기엔 적당히 여행도 다니고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마음의 여유가 생길만큼 저축액이 높다거나 아니면 바로바로 돌릴수 있는 현금이 많거나 내 집이 있거나 그러질 못합니다. 워낙 가진것 하나 없이 이른 결혼을 했기에 결혼초에는 월급이 들어오면 그저 먹고 사는것에만 치중해도 남는 돈이 하나도 없었지요.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상태에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그랬다면 좀 더 계획적으로 생활할 수 있었겠지만 그래도 젊을때 아이낳고 이만큼 키워놓고 보니 지금부터 재테크를 신경써도 늦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은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주위에 친구들은 이제 막 결혼을 준비하려는 단계이고 모아둔 돈들은 결혼자금에 거의 다 쓰면서 다시금 새롭게 시작하는 단계이기에 어찌보면 우리의 스타트도 그리 늦지는 않은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요즘들어서 부쩍 재테크 관련 책들을 뒤적이곤 합니다. 아무리 집에서 살림만 한다지만 막연하게 아끼는 것이 능사가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 뉴스도 자주 검색하고 재테크 관련 책자를 보면서 아리송한 용어들을 살피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게 되네요. 특히 이번에 받아든 경제비타민은 가끔 텔레비젼을 켜면 우연찮게도 제 눈에 띄곤 했던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내용들이 들어 있기에 더욱 호기심이 가득했습니다. 화려한 생활을 할 것 같은 연예인들... 그저 광고 한번 찍고 방송한번 하면 큰 돈도 쉽게 들어온다 싶었던 그들은 언제 어떻게 자신들의 생활이 바뀌게 될지 모르기에 더욱더 악착같이 돈을 모으고 제 2의 일도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었고 그런 모습들에 저는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책은 그렇게 실제 돈을 열심히 모아서 부자대열에 들어선 연예인들의 실제 이야기도 담고 있기에 더욱 자극이 되고 감동이 밀려오네요. 막연하게 어떻게 해라~~는 재테크 책이 아니라 구체적인 예를 보여주고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만큼 쉽게 설명해주고 있기에 더욱 부담없이 읽을 수 있던 책이었구요. 먼저 부자들의 좋은 습관을 보여주면서 부자가 될려면 그들의 습관을 배우라는 교훈을 줍니다. 그리고 읽는 이들의 부자지수를 파악하기 위한 진단도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이 항목들을 보니 우리 가족은 지금까지 아무런 준비없이 시간을 보낸것 같아서 맘이 조급해졌습니다. 돈도 그냥 저축하는 것이 아닌 각 필요 항목에 따라 꼼꼼히 준비해야 한다니 저처럼 덜렁 거리는 성격의 사람은 머리가 아프기까지 하지만 꼭 배워야 할 것들이 가득했어요. 특히 맘에 와 닿았던 것은 부자로 가는 10가지 경제 습관에 대해서 나열한 것인데요. 통장마다 이름표를 붙이는 것도 어떤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맞게 생활하도록 하기에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구요. 빚 다이어트를 시작하라는 말에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신랑이랑 저의 학자금 대출들.....금액이 적은것 같았지만 모아놓으니 그것도 꽤 큰 짐이 되더라구요. 이자가 작다고 생각했지만 그것도 모아놓으면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고 말이죠. 주정차 금지를 생활화하라는 이야기에선 이게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주는 집, 정은 사람들과의 관계, 차는 우리가 몰고 다니는 차였습니다. 주변사람과의 관계에 치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만나서 외식하거나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고 그렇게 되면 돈이 술술 새어 나가기에 절대 재테크엔 도움이 되지 않은것은 사실입니다. 일주일에 몇번씩 그런 자리가 있다면 조금이라도 줄이도록 노력하는것이 좋다는 이야기에 고개가 끄덕여 지더군요. 그냥 친구들 한번 만나면 한일도 없는데 지갑이 비던 경험이 있기에 공감이 많이 되었구요. 차는 저렴한 중고차를 타고 있는데 조만간 좋은 차로 바꿔야지 생각했는데 한동안 참아야겠습니다. 차에 들어가는 돈들이 정말 무시못하네요. 집이야 지금 당장 살 생각은 없지만 집을 살때도 대출의 범위가 많아서는 안되기에 자기의 능력 내에서 알맞은 집을 사는것을 권하고 있어요. 무조건 큰 평수의 좋은집에 욕심내다보면 정말 나가는 돈이 엄청나니깐요t; FONT-FAMILY: 7406_12">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아서 자극도 받아가면서 열심히 본 책이네요. 그저 돈이 안 모인다고 한탄 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우리 가족의 재정 상태를 살펴보고 각자 습관이나 행동들을 점검하고 목표를 설정하여 노력해야 겠단 생각이 들었구요. 부자들은 결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닌 생활에서 배어있는 검소함과 노력이 필요하단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잡아야겠습니다. 이제 아이가 6살인지라 조금 있으면 초등학교에 입학도 해야 하고 그런 후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앞으로 남은 교육들도 넘 많고 결혼자금까지 생각하면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 모으는 것은 결코 안될것 같아요 초등학교 교육비는 아이가 유아일때 모으고 중학교 교육비는 초등학교 기간동안..그리고 고등학교는 아이가 중학교 다니는 3년동안 모아야 한다는 말에 정말 놀라웠지요. 아직 아이 교육비조로 따로 떼 놓은 돈들이 없었기에 이제부터라도 계획잡고 실천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경제 교육에도 신경을 쓸려구요 부자가 되는 습관은 어릴때부터 잡아주어야 하는거니깐요. 용돈을 주면서도 기부와 저축, 여유자금과 당장 나갈 돈을 구분해서 아이에게 나누고 사용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책에서 제시한 대로 하나씩 바꾸어 나가다 보면 조금이라도 새는 돈들을 잡을 수 있을 것 같고 돈이 모일 것 같은 자신감도 생기네요. 우리집도 부자의 대열에 들어서는 날까지 화이팅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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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의 경제비타민 전국민 부자되기 프로젝트
TV의 프로그램이 책이로 나오는 것은 그 프로그램의 인기의 정도와 얼마나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줄수 있느냐에 따라서 인것 같다. 나역시 경제비타민이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다.
프로그램이 책으로 나와서 좋고, 그리고 더불어서 책에는 멋진 MC인 신동엽의 싸인까지 함께 있어서 책과 함께 좋은 선물을 받은 것 만 같았다. 경제비타민은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는지를 보여주었고 '건강한'부를 일군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보통의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었던 것 같다.
더불어서 보통사람들이 부를 쌓을 수 있도록 생활경제 각분야의 전문가들의 조언까지 보태어져서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해주어서 보통사람들이 직접 찾고 알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정보들을 알려주었다.
책에서는 이러한 여러가지를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우선 세계적인 부자들의 성공습관을 배우고 자가진단을 통해 부자지수를 파악하고 실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좋았던 것은 경제비타민 칼럼에서 전문가들의 조언이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필요로하는 것들이어서 유용한 정보였다. 또, 돈주고도 알수 없었던 좋은 정보들도 많이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세계적인 부자들의 말들중에서는 '안된다고 말하기전에 먼저 해본다-정주영', '최고의 경쟁력은 열정이다. 너무 사소해서 땀 흘릴 만한 가치가 없는 일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실현되길 바라기에 너무 큰 꿈이란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열심히 일하는 열정만이 단점을 커버할 수 있다-잭웰치(전GE회장)' 이런 말들이 가장 와닿았다. 많은 것을 느끼게 했던 말들이 었고 나도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생각과 정신부터 바뀌어야 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
책에 나와 잇는 자가진단을 통해서 현재 나의 위치를 확인 할수 있었고, 부자로 가는 10가지 경제습관을 배울수 있었다. 특히 통장에 이름표를 붙이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지금 당장 빚 다이어트를 시작하라는 것은 나에게 꼭 필요한 경제습관이 었던 것 같다.
특히, 미혼남녀를 위한 1-10-30 소비법칙 1만원을 쓸때는 1시간을 고민하고, 10만원을 쓸때는 10일을 고민하고, 100만원을 쓸때는 30일을 고민하라는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한 것 같았다. 정말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조금은 알뜰해질 필요가 있는 것 같다.
20대에 올바른 재산 관리를 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기도 하지만 지금보다는 나은 삶의 살기위한 나의 인생계획이 될수도 있는 것 같다. 이책을 통해서 실제로 부자를 된 사람들의 생활습관과 사례를 소개 받으므로써 나는 나름대로 충격을 받았다. 내가 쉽게 쓰는 돈이 모이고 모여서 큰 돈이 돌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앞으로는 이번을 계기로 20대가 가기전에 좀더 체계적인 계획도 세우고 나도 부자가 될수 있다는 생각으로 부지런히 그리고 지금보다는 조금더 열심히 살아 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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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은 책을 받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책을 펼친 순간, 눈에 익은 이름 세글자 "신동엽"씨의 친필 싸인이었습니다. 연예인 싸인이 내 책에 있다고 생각하니, 과연 이 책에서는 무슨 내용들이 실려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냈답니다.
<경제비타민> 프로그램을 텔레비젼을 통해 몇 번 시청한 적이 있습니다. 경제에 관한 모든 것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이지만 사실, 우리들이 알기란 쉽지가 않습니다.그래서 더욱 귀를 쫑긋 세우고 재테크에 관한 관심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저또한 두 아이의 엄마로서, 한 집안의 아내로서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을 잘 가르칠 수 있을까?" 등등 재테크에 대해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에, <경제비타민>이란 책은 제게 한줄기 빛과도 같았습니다.
여는글에서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행복의 조건에는 건강, 재산, 화목한 가족, 친구 등 많은 부분이 있겠지만 물질적으로만 놓고 본다면 경제적인 문제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공감이 가는 글귀였답니다. 맞아요~ 저도 "건강이 제일!!"이라고 항상 가족들의 건강을 제일 우선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살다보니, 우리의 일상 생활에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들에 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크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조목조목 부자기 되기위한 준비를 하게 합니다. 첫번째,부자의 마인드를 가져라 "부자들의 좋은 습관을 훔친다!" 세계적인 부자들, 빌 게이츠, 워런 버핏, 하워드 슐처, 정주영, 오프라 원프리의 중심적인 생각들은 가히 놀랄만했고,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또한 자가진단을 통해, 제 스스로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흥미로왔답니다.
두번째, 부자의 체질을 만들어라 "생활 속 경제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부자로 가는 10가지 경제습관과 3가지 법칙을 자세하게 소개해 주면서 구체적인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용돈관리와 경제교육에 더욱 관심을 가졌답니다.
세번째, 부자로 들어서라 "실제로 부자가 된 사람들에게 배운다!" 평범한 샐러리 맨과 유치원 교사의 박범영 부부와 근검절약과 소신, 그리고 신의로 이룬 김생민, 시간 쪼개기로 알찬 하루하루는 보내며 이룬 윤정수, 가족의 사랑을 우선시하여 이룬 이혁재, 근검절약과 나눔을 실천하는 진정한 부자 김형일과 김장훈을 소개하고 있다. 존경의 눈빛을 보내면서 각자 나름의 소신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부자!!!! 과연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은 멀고도 먼 것일까요? 한 권의 책을 다 읽고 나니, 제가 부자가 된 듯합니다. 현재의 생활에서 고칠점은 고치고, 더할 것은 더하여 올바른 가치의 경제습관을 기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부모로서, 돈에 대한 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올바른 경제교육을 모범으로 보여줄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 두 딸에게 남겨줄 수 있는 값진 유산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 책은 두고두고 보면서 저의 삶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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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타민이 TV 프로그램 중의 하나라는 것은 이 책 표지를 보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한번도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떤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방영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보통사람들이 부자되는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란 이야기엔 눈이 번쩍 뜨인다.
내게는 목돈을 굴릴 종자돈도 없고 월급쟁이들의 삶이 다 그렇듯이 빠듯한 월급으로 각종 공과금, 교육비, 보험 등을 선지출하고 나면 남겨지는 것은 빠듯한 생활비 뿐이니 이 책이 반갑기까지했다. TV로 매주 방영되는 프로그램이니 분명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경제교육일거란 내 선입견은 맞아 들었다.
신문의 한면을 차지하고 재무설계를 의뢰하고 답변해 주는 기사를 볼때마다 솔직히 나와는 너무 먼 부자들의 이야기라 오히려 그 기사를 보고나면 더욱 움츠러드는 내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한때 유행처럼 펀드와 부동산 열풍이 번지면서 10억 모으기가 무슨 금모으기 운동처럼 온 국민을 사로잡게 만들었던걸로 알고 있다.
10억만들기에 도전하려면 우선 먼저 자신의 재무설계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가다 보면 어느새 부자의 길로 들어서고 있는 내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이 책은 전하고 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역시 부자의 체질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10억이란 꿈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생활속에서 하나하나 잘못된 습관들을 좋은 습관으로 바꿔가면서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월급을 어디에 쓰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가계부를 적더라도 지출내역을 꼼꼼히 살펴보지 않으면 기록하는 의미밖에 없다. 가계부 상에 나타난 지출행태를 분석해서 안써도 되는 누수자금을 찾아내야 한다.
신용카드 사용보다는 체크카드나 직불카드를 사용하고, 자동이체로 연체료가 빠져 나가는 걸 예방하고, 내집마련시 대출방법, 보험, 연금, 펀드들때 꼭 알아야 할 상품지식, 집을 사고 팔때 세금 줄이는 방법, 연말정산 잘 하는 방법 등 돈을 모을 수 있는 온갖 방법들은 모두 알려주고 있었다. 말 그대로 새는 돈을 막는 지혜가 한가득 들어있다.
지출분석이 끝났다면 인생 재무설계를 작성해서 그 계획에 맞게 지출과 저축을 분배하고 차곡차곡 모아진 종자돈으로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게 금융상품이나 다른 투자방법을 찾아가면 된다. 또한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이 책 속에서 배우면 된다.
아는 지인은 매주 일정금액의 로또를 산다. 꾸준히 사면 언젠가는 로또의 대박이 터질거라며..내가 그동안 주택복권, 로또 산 돈을 저축했다면 지금쯤 큰 돈을 모을 수 있지 않았겠냐는 소리도 했지만 그에게는 월요일마다 사는 로또로 인해 한주가 행복하단다. 로또당첨이라는 대박의 행운이 자신이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일주일을 버티게 만든다며...
진정한 부자는 일확천금을 노리지 않는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몇몇 사례들을 보면 모두가 단 1%의 행운도 없이 자신의 땀과 노력으로 10억을 모았고, 또한 아낌없이 사회에 부를 기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부자는 숫자로 말하는게 아니라 나눌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존경받는 부자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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