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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덴스토리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덴스토리" 내용보기
​저자는 대학에서 심리학을 가르치면서 자녀교육서 저자로 활발히 활동하는 정윤경 씨,왕성하게 활동하는 어린이책 편집자이자 워킹맘, 김윤정 씨 입니다.  책은 크게 두 파트로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50가지와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 70가지가 나옵니다.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은 5개의 챕터로 구성됩니다.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말, 아이의 성취동기를 북돋아 주는 말,아이의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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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대학에서 심리학을 가르치면서

자녀교육서 저자로 활발히 활동하는 정윤경 씨,

왕성하게 활동하는 어린이책 편집자이자 워킹맘, 김윤정 씨 입니다.

 

 

책은 크게 두 파트로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50가지와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 70가지가 나옵니다.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은 5개의 챕터로 구성됩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말, 아이의 성취동기를 북돋아 주는 말,

아이의 정서발달을 돕는 말,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주는 말,

아이의 사회성과 판단력을 키워주는 말 입니다.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은 7가지 챕터로 되어있어요.

아이의 인격을 무시하는 말, 아이의 감정 표현을 막는 말,

아이를 부정적으로 결정짓는 말, 일방적인 기준을 강요하는 말,

아이에게 부담감을 주는 말,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지 않는 말,

아이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말 입니다.

 

 

'아이는 부모의 말을 먹고 자란다'

말의 중요성은 아마 모든 사람이 알고 있을거에요.

특히 어린 아이에게 부모의 말은 아주 강력하면서

소중한 나침반 역할을 하기에 더 중요하죠.

아이들은 부모의 격려와 칭찬, 충고를 나침반 삼아 방향을 잡습니다.

각 챕터별로 인상깊은 문구 하나씩을 뽑아봤어요.

'네가 내 딸이어서 너무 기뻐'

'엄마가 무엇을 도와주면 좋겠니?'

'엄마가 항상 네 옆에 있단다'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성취동기를 북돋아 줄 수 있고

아이의 정서발달을 도울 수 있는 말입니다.

 

'엄마 화난다'

이 말은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많은 부모들이 부정적 감정들은 아이에게 절대로

표현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그 자체보다는

그 과정에서 아이의 인격을 무시하고

자존심을 공격하는 말이 나오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이런 말을 피해서 왜 화를 내는지,

어떤 점이 화를 나게 만들었는지 정확히 표현한다면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거하고 난 다음에 그걸 하자'

아이의 사회성과 판단력을 키워줄 수 있는 말입니다.

 

 

보너스팁에서는 아이의 성향에 따라 반드시 해야 할 말을 알려줍니다.

느리고 답답한 아이에게 필요한 말 '엄마가 기다려 줄게'

까다로운 아이에게 필요한 말 '탁월한 선택이다'

 

 

'얼마나 잘하나 두고 보자'

'엄마 말 안 듣는 아이는 나쁜 아이야'

'이거 벌써 너한테 백 번도 더 말했다'

아이의 인격을 무시하고, 부정적으로 결정짓고,

일방적인 기준을 강요하는 말이에요.

 

'네가 엄마를 이해해 주면 안 되겠니?'

'잘했다' '정말 똑똑하구나'

아이에게 부담감을 주고, 마음을 공감해 주지 않는 말,

아이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말이에요.


'정말 똑똑하구나'의 경우 칭찬인 것 같지만

똑똑함은 타고난 능력으로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인데

이 부분의 칭찬이 자신의 노력이 아닌 운이라고 생각될 수 있고,

성과가 좋지 않을 때는 비관적인 자책을 하게 될 수 있다고해요.

 

보너스 팁에서는 아이의 성향에 따라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을 알려줘요.

까다로운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 '왜 이렇게 까다롭게 구니?'

착하고 순한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 '화내면 나쁜 아이야'

 

특별부록을 통해서 '나는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하는 부모인가?'에 대해

체크리스트를 통해 알아보고 그게 맞는 솔루션을 알려줍니다.

 

 

저자의 말처럼 아이와의 대화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조금 더 '적절한' 말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말이 좋을지, 아니면 어떤 말을 피해야할지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에요!

 

s*****e 2016.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자라게 하는 현명한 대화를 위한 책
"아이를 자라게 하는 현명한 대화를 위한 책" 내용보기
말에는 힘이 담겨있다. 물론 좋은 힘도 있겠지만 나쁜힘 또한 있다. 아직 내 아들은 말을 알아듣기 힘든 신생아지만 말이라는 게 금방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먼 훗날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고 난 무심코 아들에게 아프게 하는 말을 사용하고 있을 지 모른다. 그 때문에 이 책 제목을 보고 미리 미리 말공부를 해둬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 읽게 되었다.내가 미래에 무심코
"아이를 자라게 하는 현명한 대화를 위한 책" 내용보기
말에는 힘이 담겨있다. 물론 좋은 힘도 있겠지만 나쁜힘 또한 있다. 아직 내 아들은 말을 알아듣기 힘든 신생아지만 말이라는 게 금방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먼 훗날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고 난 무심코 아들에게 아프게 하는 말을 사용하고 있을 지 모른다.
그 때문에 이 책 제목을 보고 미리 미리 말공부를 해둬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 읽게 되었다.
내가 미래에 무심코 아프게 하는 말을 아들에게 던지고 있을 지 모르기 때문이다.
어느 부모도 자식을 일부러 안좋은 영항을 주려 하지 않을거고 오히려 좋은 영향을 줘서 바른 아이가 되길 바라리라 믿는다.

아직 한달도 채 안된 아들은 하루종일 이유 없는 투정을 부리고 제멋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난 듯 소리를 지르곤 한다. 머리로는 알고 있다. 얘는 표현할 수 있는 게 아직은 울음밖엔 없다는 걸..
더욱이 엄마가 처음인 나는 배가고픈지는 전에 언제 먹었는지 추측을 해서 주고, 기저귀가 젖어 불편한지는 기저귀의 선이 색이 변해서 알아차리기 때문이 이 둘은 어느정도 케어가 되나 이유없는 울음. 아니 정확히는 내가 추측하기 힘든 울음에는 나도 모르게 "왜 또~~" 라며 아이가 잘못하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었다.

물론..아직은 울 아들은 내 이런 말을 알아듣진 못하겠지만 감정은 그대로 전해질텐데..그 왜 또 라는 말 한마디가 정말 사람을 무기력하고 그렇고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걸 알면서 입버릇처럼 사용하고 있었다.

이 책은 그런 무심코 자녀에게 뱉는 그 한마디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간략한 예시와 함께 약 두페이지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크게 키우는 말 50개와 아프게 하는 말 70개가 파트별로 나뉘어져있다. 크게 키우는 말이야 워낙 긍정적인 말들뿐이니 그렇구나 하고 끄덕끄덕 수긍할 수 있지만 아프게 하는 말은 화들짝 놀랄만한 내용들도 여럿 있다. 이런 말이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이었단 말인가 싶으나 설명을 읽어보곤 아차 싶다.

예를 들면 우리 아들 착하지?
이 말..언뜻 듣기에는 토닥토닥 하며 무언가를 권유하는 느낌이라 생각이 들었다. 아무 이상이 없을 거 같고 오히려 차분히 웃으며 강압적이지 않은 엄마의 이미지가 떠올랐달까? 하지만 이 말에는 착한아이=말 잘 듣는 아이라는 공식으로 무조건 순종적이기만 하고 본인의 주장을 잘 펼치지 못하는 아이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아이들과 대화하다가 무심코 그것도 자주 할 만한 대화들을 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 미리 읽고 익혀둔다면 비록 무심코 뱉게 되는 말이라도 반성하고 고칠 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d*******1 201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 아프게 하는 말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 아프게 하는 말" 내용보기
어떤 말로 자녀와 대화할 것인가?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우리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로서 역할이 정말 중요함을 느끼게 된답니다.. 특히 부모의말은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다는 것을 알고, 훈육이라는 명목으로 아이에게 무심히 던진 비난의 말에 의해 아이들이 얼마나 깊은 상처를 받는지도 잘 알수 있다빈다. 너무나도 당연해서 말을 앆던 경우 아이가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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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로 자녀와 대화할 것인가?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우리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로서 역할이 정말 중요함을 느끼게 된답니다..

 

특히 부모의말은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다는 것을 알고, 훈육이라는 명목으로 아이에게

 

무심히 던진 비난의 말에 의해 아이들이 얼마나 깊은 상처를 받는지도 잘 알수 있다빈다.

 

너무나도 당연해서 말을 앆던 경우 아이가 느낄 수 있는긍정적인 감정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 책에 수록된 120여가지의 말들을 통해 내가 잘못했던 부분과, 잘했던 부분을 되돌아 볼

 

좋은 점검에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아프게 하는 말을 더 많이 한것 같은 죄책감에 반성해 보게 되는데요.

 

특히 10살 이전의 아이들에게 부모가 해주면 좋을 말과 하면 안되는 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왜 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주는

 

시간 날때마다 자주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잘못했는데도 "미안하다" 라는 말을 하기가 너무나도 어렵답니다.

 

 

 

하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소중한 관계일수록 더욱 더 많이 해 주어야 할 것 같은데요.

 

미안함을 표현할 줄 아는 태도가 중요하답니다..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을 더욱 많이 해 주는 부모로서

 

좀 더 노력하는 부모가 되고 싶어진답니다..​

 

 

내 아이에게 또 내 소중한 부모님에게도 가족들에게도 꼭 표현해 주세요.

 

이 책에서 특히 가슴을 찡하게 하는 부분들도 있답니다..

 

결과가 어떻든 과정도 소중함을 알아가면서

 

서로서로 노력하면서 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본다면 더욱 좋은 결과가 나타나게 된답니다..​

 

결과만을 너무 중시하는 지금에 우리 가족에게만은 과정도 소중함을 알고

 

서로 서로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특별부록으로 "나는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하는 부모인가?

 

라는 체크리스트와 솔루션이 함께 들어있답니다..​

 

 

 

 

 

이 책은 꼭 부모가 아니더라도 한 번 쯤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해 주고 싶답니다..


s****u 201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리뷰]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내용보기
말, 우리는 말의 중요성을 너무도 잘 안다.말로 인해 상처를 받고, 말로써 위로를 받기도 하고..'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말로 천 냥 빛을 갚는다' 등 말에 관한 속담도 많은 것처럼..우리는 항상 말을 하고 누군가에게 말을 듣는다.'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처럼 내가 하는 말을 먼저 곱게하고 바르게 하면 내게 돌아오는 말도 곱게 그리고 바르게 돌아온다는 사실도 너
"[리뷰]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내용보기

말, 우리는 말의 중요성을 너무도 잘 안다.

말로 인해 상처를 받고, 말로써 위로를 받기도 하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말로 천 냥 빛을 갚는다' 등 말에 관한 속담도 많은 것처럼..

우리는 항상 말을 하고 누군가에게 말을 듣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처럼 내가 하는 말을 먼저 곱게하고 바르게 하면 내게 돌아오는 말도 곱게 그리고 바르게 돌아온다는 사실도 너무도 잘 안다.


그러나 부모 자식사이에는 어떤가?

좋은 말이라고 생각해서 했던 말도, 걱정해서 했던 말들도 때로는 자녀에게 상처가 되기도 하였음을 뒤늦게서야 알게 되기도 한다.

또한 너무 화가나서 홧김에 하는 말들이 아이에게 영향을 줄 것이라는 생각을 미처 못하는 경우도 있다.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크게 되길 바랄 것이다.

그러기에 부모들은 자신들의 말이 모두 아이를 위해서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부모인 우리가 아이를 위해서라고 했던 말들 중에서도 오히려 아이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들이 있는 것이다..(내 어릴적을 생각해보아도 그렇다.)


이제는 부모들이 어떤 말들이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인지 또 어떤 말들이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인지 알아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여기 <아이를 크게 하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을 보면 부모들이 어떤 말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지를 제대로 알 수 있게 된다.


<아이를 크게 하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중에서 아이를 크게 하는 말은 50 가지가 된다.

아이를 크게 하는 말 50가지를 다시 자존감을 키워주는 말, 성취동기를 북돋아 주는 말, 정서발달을 돕는 말, 공감능력을 키워주는 말, 사회성과 판단력을 키워주는 말로 구분하여 알려준다.


"네가 내 딸(아들)이어서 너무 기뻐.", "네가 그걸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엄마도 그런 적 있어." "미안해." ,"이런 일이 왜 일어났다고 생각하니?" 등..


아이를 크게 하는 말 50가지는 대체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 아닐까 싶다.

<아이를 크게 하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중에서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은 70가지가 된다.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이 아이를 크게 하는 말보다 더 많다. 우리가 하는 말 중에서 아이를 크게 해줄 수 있는 말보다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들을 더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아이를서  아프게 하는 말 70가지는 다시 인격을 무시하는 말, 감정 표현을 막는 말, 부정적으로 결정짓는 말, 일방적인 기준을 강요하는 말, 부담감을 주는 말, 마음을 공감해 주지 않는 말, 무기력하게 만드는 말로 구분하여 들려준다.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을 보면 이런 말들이 아이에게도 상처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것들이 있다.

그만큼 아프게 하는 말들은 우리가 우리 부모에게도 들었던 말이기도 하고, 우리가 부모들에게 상처를 받았던 말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학습이 되어 무의식중에 우리 아이들에게 되물림 하게 되는 말들이 많았다.


<아이를 크게 하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에서는 그 말들이 왜 아이를 크게 하는 말인지, 왜 아프게 하는 말인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고 있다. 하여 우리가 좋고 나쁨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하고 아이에게 했던 말들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하여준다.


또한 <아이를 크게 하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에는 아이의 성향에 따라 반드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이 무엇인지도 알려준다.


말은 '씨앗'이라고 했던 어떤 책이 생각난다.

아이에게 던진 말은 '씨앗'이며 지금 당장 그 결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10년 후, 20년 후에 씨앗이 자라고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이다. 어떤 말이든 아이의 마음에 '씨앗'으로 남겨져 자라게 된다는 것이다.

<아이를 크게 하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은 아이 마음에 나쁜 씨앗을 심지 않게 도와주고 좋은 씨앗만을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마음을 전혀 아프게 하지 않을 순 없겠지만 <아이를 크게 하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을 통해서 배우고 실천하면 아이의 마음도 부모의 마음도 상처가 많이 남지 않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말...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은 줄이고 아이를 크게 하는 말로 아이에게 힘과 나침반이 되어주는 부모가 되어보자~~



o*****4 201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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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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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10살 이전 자녀에게 반드시 해야할말과 절대해서는 안 되는 말이 있다며 책의 표지에 써 놓았지만 지금 나는 초등6학년 자녀의 엄마임에도 사춘기에 접어든 딸과 엄마 사이에 서로 말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상처주는말들과 과격한 말들이 갈수록 더 심해져서 이 책을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가족이기에 서로 이해하고 보듬어 주면서 도와주고 싶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내용보기

이책은 10살 이전 자녀에게 반드시 해야할말과 절대해서는 안 되는 말이 있다며 책의 표지에 써 놓았지만

지금 나는 초등6학년 자녀의 엄마임에도 사춘기에 접어든 딸과 엄마 사이에 서로 말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상처주는말들과 과격한 말들이 갈수록 더 심해져서 이 책을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가족이기에 서로 이해하고 보듬어 주면서 도와주고 싶지만 서로 대화조차 안될때가 많았다

솔직히 나혼자 일방적으로 훈계하는 시간만 계속 늘어나기만 했다.

게다가 보수적인 아빠와 사춘기에 감정에 솔직한 딸 사이는 내가 당황할 정도로 작은 일에 다툼이 자주 늘어났는데

서로 화내는 원인들을 살펴보니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이 많았다

서로에게 기본적인 예의를 안 지켰고 무엇보다 처음엔 별거아닌 말로 주고 받다가 점점 감정이 격해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책을 한장 한장 읽으며 아이에게 했던 말들이 스쳐지나갔다.

나는 아이를 이해해주려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에게 욕먹을까봐 한국사회에서 어쩔수 교육경쟁때문에

아이에게 강요하고 상처주었던 말들이 너무나도 많이 생각났는데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부모로서 자식 잘 되라고 하는 말이였는데 아이는 상처만 받고 반항심만 커졌던것이였다.

엄마로서 성숙하지 못했고 지혜롭지 못해서 스스로 한탄스럽기도 했고

아이에게 해주어야 될 말들이 생각보다 어려운것이 아니여서 진작해주지 못해 약간 후회스럽기도 했다.

 

책의 내용은 말하는 방법을 조금 달리함으로써 서로의 의견을 귀기울여주고 나의 의견또한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잘 전달할수 있는 방법이였다.

부모가 일방적으로 훈계하고 야단치며 또한 아이가 대들면서 감정이 격해지는것보다는 힘도 덜 들고

효과가 훨씬 좋은 내용들이였다.

 

말의 대한 중요성이 얼마나 대단한것인지 느낄수 있는데 실제로 내가 이책을 읽고 아이에게 비슷하게 시도하며

대화해보았더니 요즘들어 나혼자만 떠들었었는데 아이가 나보다 말을 훨씬 더 많이 하는것이였다.

자신에 대해 솔직히 얘기하기도 하며 엄마가 하는말에 귀기울여주며 알았다고 하면서 물 흐르듯이 기분좋게 대화가

이어졌다.나의 의견도 충분히 전달되고 아이도 공감한것이다.

 

이책을 읽어보니 10살이전에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였다.

실제로 그보다 나이있는 아이에게도 대화가 잘되었고 

어른에게도 그 사람에 맞게 대화하면 잘 되어질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대화를 할수 있는것은  전체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다른점을 인정해주고 귀기울여주기에

상대방 또한 나의 의견을 들어주며 존중해주는 것인것 같다.

 

아이가 어렸을때 대화방법에 대한 몇권을 책을 읽긴했는데 요번책이 가장 이해도 많이 가고 효과도 좋은것 같다.

역시 부모는 계속해서 양육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는것을 또한 양육이 쉬운일이 아님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아이가 6학년이 되어서 보았지만 10살이전에 부모들이 보고 이를 실천한다면 아이들의 사춘기또한 쉽게

현명하게 잘 넘길수 있을거란 생각도 들었다.

 

w****2 2016.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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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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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하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저자 정윤경,김윤정 덴스토리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과 아프게 하는 말 과연 어떤 말들일가 ? 아들 셋을 키우는 엄마의 입장으로서 저는 책 재목만 봐도 넘 궁금해진다.  이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저자의 말 아이는 부모의 말을 먹고 자란다 부모들의 무심코 던진 말이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어린 아이를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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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하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저자 정윤경,김윤정

덴스토리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과 아프게 하는 말 과연 어떤 말들일가 ?

아들 셋을 키우는 엄마의 입장으로서 저는

책 재목만 봐도 넘 궁금해진다.





 


이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저자의 말

아이는 부모의 말을 먹고 자란다

부모들의 무심코 던진 말이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더더욱 말을 하는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이에게 있어 부모의 말은 이 세상 무엇보다도 강력하면서도 소중한 나침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배가 오직 나침반에 의지하여 방향을 잡아 나가듯,

아이들도 인생이 라는 미지의 길을 걸어 나갈때 부모의 격려와 칭찬과

 충고를 나참반삼아 방향을 잡는다.

​-----저자의 말 ----





 



 이 도서는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 50과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 70개가 적혀있다


목록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50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말

아이의 성취동기를 북돋아 주는 말

아이의 정서발달을 돕는 말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주는 말

아이의 사회성과 판단력을 키워주는 말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 70


아이의 인격을 무시하는 말

아이의 감정표현을 막는 말

아이를 부정적으로 결정짓는 말

일방적은 기준을 강요하는 말

아이에게 부담감을 주는 말

아이이 마음을 공감해 주느 않는

아이를 무기력하게 만드는말





 





책 옆면을 보시면 각 태마별로 색도 다르게 해놨다.  



 

우선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부터 살펴볼게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은 의욕적이고 열정적이다 .

대부분의 일을 스스로 해결하려 하며 , 실패로인한 좌절감을 잘 견딘다.

그런데 자존감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부모의 태도와 반응에 의해 조금식 축적되어 완성되는 것이다.

---- 책중에서 ----



넌 할 수 있어 !

성공은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특권이라고 한다. 여러번 실패하는 과정에서 배우는게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다시한번 해보자. 넌 할 수 있어 등 특히 아이가 어떤 일을 해결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잇을 때

넌 할 수 있어 라고 용기를 준다면 아이는 자신의 능력을 믿고

다시 한 번 도전해 볼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고 한다.





 


무슨 마음으로 동생을 때렸을가 ?


형제들은 잘 놀다가도 갑자기 싸울때도 있다 .

보통 이런 상황에서 동생은 울며 엄마한테 고자질을 한다 .

형이 때렸어 등 ..

이럴때 보통 엄마들은 큰애을 뭐라고 한다. 동생 왜 때렸어 ?

니가 형인데 동생한테 양보해야지 등


저자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했을때의 기분을 아이가 생각해보게 하고

만약에 본인이 그랬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기분이 어땟을지 스스로 판단하게 하고

갈등을 해결해야 할 상황이라면 요구가 아닌 요청하는 말을 아이에게 한다고 한다.

그러면 아이는일방적으로 강요할 때보다 훨씬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에서 정말 저자가 예를 들어 하는 말들이 집에서

평소 자주 쓰던 말투들이다. ㅜㅜ

야 그것도 모르냐 ?

혼자 알아서 해


사실 요즘 저희 아들도 책을 보다가 이상한 질문을 많이 한다.

가끔은 대답해주지만 정말 저두 모르는 말들을 물을때 알아서 찾아봐

책을 읽어봐 등 넘 무관심하게 했던것 같다 .

이럴땐 아무리 바쁘더래도 알려주고 엄마도 모르면 같이 검색도 해보고 하는것이 아이에게도

기억에 남고 아이도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을텐데..










가서 공부나 해

별거 아니네

평소 아이들이 귀찮게 하던가 텔레비를 같이 보려 할때 자주 쓰는 말이다.

아이들도 무지 텔레비를 보고 싶어 하는데 ...

다쳤을때도 아이는 아프다고 밴드 붙여달라고 하고 찡얼 거린다.

물론 어른들 입장에선 별거 아니겠지만 아이들에게 넘 무심하게 말한 것 같다.

안 붙여도 돼 .

관찮아 .안죽어

그러니 누가 조심안하래 ? 등

이런 아이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넘 많이 한것 같다.

이런 말들을 자주하다보면 아이는 엄마 아빠가

내 마음도 몰라주는 구나 하는 생각에 깊은 상처를

입게 되고 마음의 문도 닫게 된다.


이 책을 읽고서 마치 제 자신을 거울로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다

아무래도 내 자식이니까 라는 생각에 넘 편하게 함부로 대한것 같아 미안해진다.

j*******n 201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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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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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어요.아이가 부모의 모습을 보며 자라기 때문에부모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닮는 경우가 많아요.그래서 아이 앞에서의 말과 행동은 조심해야 되요."아이는 부모의 말을 먹고 자란다"작가의 말처럼 아이는 부모의 말의 영향을 크게 받게 되는 데요.우리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야할 지 알고 싶어 읽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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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어요.

아이가 부모의 모습을 보며 자라기 때문에

부모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닮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아이 앞에서의 말과 행동은 조심해야 되요.

"아이는 부모의 말을 먹고 자란다"

작가의 말처럼 아이는 부모의 말의 영향을 크게 받게 되는 데요.

우리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야할 지 알고 싶어 읽게 되었어요.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50가지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 50가지가 나와있어요.

 

하나의 말 마다 대화의 예시가 제시되어 있어서

어떤 식의 대화를 해야 하는 지 알 수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그 말에 대한 설명 또한 예시가 많아 이해가 쉬워요.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 네가 한 것부터 봐야겠다"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했던 말이에요.

설거지를 하다가 아이가 이야기를 한다면

게다가 설거지가 막바지였는 데 아이가 신이나서 이야기 한다면

고무장갑 벗고 아이와 대화하기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아이의 자존감 향상을 위해 노력 해야겠어요.

 

"그것을 살 때 아빠가 돈을 좀 보탤께"

아이가 물건을 사달라고 조르면 알았어/안돼 두 가지의 대답이 생각나는 데

돈을 보내겠다는 말이면

아이가 무작성 사달라는 말도 줄어들 것 같아요.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을 읽으면서

역시 아이 앞에서는 말을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요.

​아이를 아프게 하는 부정적인 말은서

예상치 못 한 말들도 있어고

안 되는 말인줄 알면서도 쉽게 사용할 말들이 많았어요.

아이한테 말을 할 때는 좀 더 신중히 해야겠어요.

같은 말을 하더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아이에게는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내가 하는 말이 아이를 크게 키울 수 있고

또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지만

어떻게 말을 하는 것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지는

막연하게 생각하게 되요.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sv 아프게 하는 말

이 책은 아이에게 해야할 말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어

아이와의 대화에 도움이 될 것같아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h****g 201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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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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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  부모의 말 한마디에 훌륭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상처투성이로 사고뭉치가 되기도 한다.부모의 말은 그만큼 영향력이 크다.) -->  나도 어린 시절을 떠올려보면,엄마가 내가 무슨 말을 할 때 관심 없는 표정으로 잘 듣지 않으면상처를 받곤 했다.하지만 하던 일을 멈추고 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주면내가 뭔가 특별한 사람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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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부모의 말 한마디에 훌륭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상처투성이로 사고뭉치가 되기도 한다.

부모의 말은 그만큼 영향력이 크다.

 

나도 어린 시절을 떠올려보면,

엄마가 내가 무슨 말을 할 때 관심 없는 표정으로 잘 듣지 않으면

상처를 받곤 했다.

하지만 하던 일을 멈추고 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주면

내가 뭔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고

소중하고 사랑스런 존재가 된 것 같아 의욕도 높아지고 자신감도 상승했다.

 

아이들을 대하는 부모의 태도는 그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굉장한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나도 어느덧 부모가 되었다.

아직은 아이가 너무 어려서 사랑스럽기만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각 상황마다 아이들과의 대화에서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자존감을 키워주는 말, 성취동기를 북돋아 주는 말,

아이의 정서발달을 돕는 말, 공감능력을 키워주는 말

아이의 사회성과 판단력을 키워주는 말)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아이의 인격을 무시하는 말, 감정표현을 막는 말,

부정적으로 결정짓는 말, 일방적인 기준을 강조하는 말,

부담을 주는 말, 공감해주지 않는 말)로 나뉘어 있어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고 있다.

 

예전에 누군가가 필요 없는 시험들은 이렇게 많은데

부모가 되는 시험은 왜 없냐고 말하는 걸 들었다.

아이를 아프지 않고 크게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에게도 적당한 학습과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한 말 하나하나가

아이에게는 상처를 내고 아프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책을 통해 공부하고 내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소중하게 대해준다면

밖에 보이는 건강한 나무와 꽃들처럼

내 아이도 사랑스럽고 건강하게 자라날 것이다.

 

n*****7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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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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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 애들 앞에선 찬물도 제대로 마시지마라.아이들은 어른들의 말과 행동에 바로 영향을 받는 아직 미성숙한 존재이기 때문에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처음으로 접하는, 그 아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존재인 부모의 언행이 중요하다.이 책은 10살 이전 자녀들에게 반드시 해야 할 말과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을 상황별로,성향별로 정리해놨다.느리고 답답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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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 애들 앞에선 찬물도 제대로 마시지마라.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과 행동에 바로 영향을 받는 아직 미성숙한 존재이기 때문에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처음으로 접하는, 그 아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존재인 부모의 언행이 중요하다.


이 책은 10살 이전 자녀들에게 반드시 해야 할 말과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을 상황별로,성향별로 정리해놨다.

느리고 답답한 아이, 까다로운 아이, 착하고 순한 아이, 산만한 아이, 내성적인 아이 등등

아이들은 다 똑같은 존재가 아닌, 모두 제각각의 성격을 가진 단 하나의 존재이므로

상황,그리고 성향에 맞는 말들을 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을 보면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성취동기를 북돋아 주고,

정서발달 및 공감능력 등을 키워주는 말들이 나온다.

예를 들면 넌 할 수 있어!, 사랑해, 미안해, 이런 방법은 어떨까? 등등 

간단한 말이지만 이 말들로 인해 아이는 부모와 교감을 하고, 부모가 자신을 사랑해주고 지지해주는 것을 알게 된다.


반면에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은 아이의 인격을 무시하거나 아이의 감정표현을 막고, 부담감을 주는 말 등이 있는데

남자가 참아야지, 왜 이렇게 바보같니?, 가서 공부나 해, 네가 알아서 잘 하겠지 등등

성인인 내가 들어도 상처받을 만한 말들이 나온다.

이 말들로 인해 아이는 부모와 공감하지 않고,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게 된다.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왜 부정적일까? 왜 이렇게 내 말을 안 들을까? 라고 생각하겠지만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모든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아이를 바르게 키우고 싶다면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말들을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지금부터라도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쓰는 말들도 자제하며 노력해나가야겠다.

 

4*****n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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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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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성숙된 사람으로 행동하고 말하는 것.하지만 어른이 되어도 진정한 어른으로 되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다.타인을 배려하는 말, 고운 말을 쓴다는 것은 직장 등 사회에서는 조심하고 지키려 하지만,정작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조심스럽게 말을 하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가족으로써 편하니까 내 가족이니 내 마음 내키는 대로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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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성숙된 사람으로 행동하고 말하는 것.

하지만 어른이 되어도 진정한 어른으로 되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다.

타인을 배려하는 말, 고운 말을 쓴다는 것은 직장 등 사회에서는 조심하고 지키려 하지만,

정작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조심스럽게 말을 하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가족으로써 편하니까 내 가족이니 내 마음 내키는 대로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가끔 점검을 해야 겠다는 말을 이 책을 보면서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질책하고, 추궁하고, 무시하는 말보다는  대화 상대에게 용기를 주고, 사랑을 담은 말을 이 책은 알려준다.

자녀와 대화할때는 항상 자녀의 자존감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거꾸로 생각해보면 우리가 어렸을때 부모님들이 어땠는지 생각해보면 어떨까?

대화에서 말의 내용만큼 태도와 리액션도 무척 중요하다.

아니 오히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내용이 좋아도 태도와 리액션이 상이하다면 진심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가벼운 입이 아닌 몸과 마음이 자녀를 향해 대화하면 부모에게 진정으로 사랑받음을 느끼고 자존감이 높을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희망을 주는 말을 하고, 아이가 도움을 주었을때는 아이의 마음을 담은 마음을 이해하여 고마워하는 마음을 반드시 표현하면 자녀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책을 읽으며 평소에 나는 얼마나 말을 잘 하고 있었나 깊은 반성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님과 학교의 선생님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양육예정인 사람들도 읽어보면 무척 도움이 될 것 같다. 

s*****7 201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