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색다른 공룡세계
"색다른 공룡세계" 내용보기
쥐라기 공원 무적의 공룡들  브라키오사우르스의 근사한 신체  공룡계보  미니공룡의 모습     책장을 펼치면 어느새 책속에서 나와서 거대한 울음을 울부짖으며, 쿵쾅거리고, 뛰어 다닐듯한 공룡들의 모습, 비록 우리생애에서 만날수가 없어서, 화석이나 그림책을 통해서 알게 되지만, 그 어떤 동물보다 색다른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초식공룡이지만
"색다른 공룡세계" 내용보기

 쥐라기 공원 무적의 공룡들

 브라키오사우르스의 근사한 신체

 공룡계보

 미니공룡의 모습

 

 

책장을 펼치면 어느새 책속에서 나와서 거대한 울음을 울부짖으며, 쿵쾅거리고, 뛰어 다닐듯한 공룡들의 모습,

비록 우리생애에서 만날수가 없어서, 화석이나 그림책을 통해서 알게 되지만, 그 어떤 동물보다

색다른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초식공룡이지만 목이 길고 거대한 브라키오사우르스, 초기공룡 코엘로피시스,

공룡계보를 통해서 공룡들도 조반류와 용반류로 나뉘며 엉덩이뼈의 구조를 확실하게 살펴볼 수 있다.

몸집이 큰 공룡들과 달리, 자그마한 몸집의 미크로랍토르,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팝업을 통해서 자세히 몰랐던 공룡들에 대한 백과사전처럼 자세한 설명이 뒷받침 되어 있다.

 

날카로운 이빨, 냉정해 보이는 눈매, 살벌한 갈고리 발톱은 그들이 생존을 위해서

사냥을 용이롭게 만들어져 있다.

 

대부분 남자아이들이 공룡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딸아이는 이제 5살이지만, 3살즈음부터 공룡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당시는 무적의 공룡들과는 다른 알록달록한 그림책이였는데, 이번에 쥐라기공원을 통해서, 보다 세밀하고, 생생하게 만난듯 하다.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이 살았던 그 옛날로 돌아간다면, 어떠할까? 아기공룡 둘리처럼 귀여운 모습도 만나고,

사나운 거대공룡도 만나 정신없이 뛰어보기도 할텐데,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까지도 공룡에 대한 연구는 꾸준이 이어질 것이고,

또다른 발견으로 인하여, 세계를 놀라게 할 그 어느날도 기대가 된다.

 

현재의 과학자들이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사실을 우리 아이들이 먼 미래에

정확하게 발견하기를 바란다.

 

l***5 2008.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에 대한 너무 재미있는 백과사전
"공룡에 대한 너무 재미있는 백과사전" 내용보기
표지를 보면 아주 날카로운 공룡의 눈이 참 매섭다. 첫장을 넘기면서 많은 공룡들의 브로마이드를 만났다.무적의 공룡들이란 표현에 걸맞게 다들 단단한 겉껍질과 날카로운 발톱을 자랑한다.   증거조사 작업을 철저히 하여 공룡의 존재를 밝히고 있다. 근사한 신체-곧은 다리, 균형잡힌 꼬리, 음식을 움켜쥘 수 있는 앞발, 턱근육-을 가진
"공룡에 대한 너무 재미있는 백과사전" 내용보기

 

표지를 보면 아주 날카로운 공룡의 눈이 참 매섭다.

첫장을 넘기면서 많은 공룡들의 브로마이드를 만났다.
무적의 공룡들이란 표현에 걸맞게 다들 단단한 겉껍질과 날카로운 발톱을 자랑한다.

 

증거조사 작업을 철저히 하여 공룡의 존재를 밝히고 있다.

근사한 신체-곧은 다리, 균형잡힌 꼬리, 음식을 움켜쥘 수 있는 앞발, 턱근육-을 가진 공룡들.

플라테오사우르스는 초식돔물 중에서 몸집이 가장 크다.

코엘로피시스는 마르고 야비한 공룡이었다.

무스사우르스는 가장 작은공룡으로 알려져 있다가 새끼 프로사우로포드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미크로랍토스가 55~75cm로 가장 작은 공룡에 등극한다.

가장 작은 육식공룡으로는 콤프소그나투스로 지금의 닭 정도의 크기를 가졌다고 한다.

 

한 화가가 그린 공룡의 알과 그 속의 새끼 공룡.

포도알처럼 작은 알에서 알을 낳아서 거대한 공룡이 되는 것이었기에 자라나는 속도는

굉장히 빨랐을 것이다.

 

거구의 초식공룡으로는 용각류인 사우로포드이다.

 80톤의 몸무게에 12~13m를 자랑하는 브라키오사우르스와 28m였던 디플로도쿠스.

육식공룡으로는 기가노토사우르스가 14m에 7~8톤으로 거구의 공룡이었다.

 

페이지를 넘기자 공룡이 튀어나온다. 깜짝 놀랐다.

역시 팝업북은 재미가 두배이다.

 

 

스테고사우르스, 안킬로사우르스는 몸과 꼬리에 가시나 갑옷으로 무장을 하고 철통방어를

한다. 등에 있는 골판들은 호신용, 동족인식용, 체온조절용, 경쟁자로부터의 호신용, 구애행동용으로 다양하게 쓰였다고 한다.

 

 

그 중 가장 빠른 달리기선수는 갈리네무스, 스트루티오미무스로 타조만큼 빨랐다고 한다.

육식공룡으로는 벨로키랍토르가 가장 빨랐다고 한다.

느림보들로는 역시 몸집이 컸던 용각류인 브라키오사우르스란다.

몸집이 큰 익룡의 대표주자는 쿠에찰코아툴루스인데, 12m 에 가벼운 몸을 지녔고,

수영선수들로는 리오플레우로돈으로 25m의 길이에 노처럼 생긴 팔다리로 헤엄을 쳤다.

그 때 무적의 악어들도 한번 물면 절대 놓는 법이 없었다고 한다.

악독한 스피노사우르스는 뼈성분의 긴 가시로 된 등을 가졌고, 베로키랍톱스는 갈고리발톱을

가지고 사냥을 했다고 한다.

 

 

역시 가장 길고 가장 큰 친구들은 브라키오사우르스로 18m나 되었고, 에르케투라는 몸집에 비해 두배나 긴 목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니 어떻게 다녔을까 의아해졌다.

공룡들은 머리가 좋았을까? 공룡의 지성들을 살펴보니 생활방식과, 뇌의 크기를 보면 알 수가 있다. 그 중 트루돈과 티라노사우르스 렉스가 가장 큰 뇌를 지녔으며, 스티고사우르스는 겨우

호두만한 뇌를 지녔다고 하니 큰 몸집에 작은 뇌를 생각하니 너무 우수꽝스럽다.

 


 

펜타케라톱스의 두개골과 다섯개의 뿔이 난 얼굴 뼈를 보니 오싹한다.

그리고 무적의 대식가들답게 턱뼈가 단단한 것을 알 수가 있다.

 

하지만 결국 공룡들은 멸종을 하였다. 그 설로는 우주에세 소행성이 지구에 떨어져서

그랬다는 설과 화산폭팔로 멸종했다는 설이 있다.

여러가지 설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면서 더 자세히 밝혀지지 않을까?

 

아이와 함꼐 살펴 본 무적의 공룡들, 한장 항장 읽으면서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자세한

그림과 해설로 인해 공룡박사가 된 것 같다.

c*****1 200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의 세계가 흥미롭게 다가온다
"공룡의 세계가 흥미롭게 다가온다" 내용보기
몇 만 년 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모습은 어땠고,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었는가, 에 대한 질문은 지속적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어느 정도 풀린 부분이 있다고 하지만, 실상 우리가 알고 있는 당시의 지식이라는 건 정말 지극히 적은 부분이 아닐까 사료된다. 오래 전 지구의 모습과 당시 지구를 지배했던 생물들의 조사는 화석표본정도가 가장 정확한 자료이자 그 정도가 한계인 게
"공룡의 세계가 흥미롭게 다가온다" 내용보기
 몇 만 년 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모습은 어땠고,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었는가, 에 대한 질문은 지속적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어느 정도 풀린 부분이 있다고 하지만, 실상 우리가 알고 있는 당시의 지식이라는 건 정말 지극히 적은 부분이 아닐까 사료된다. 오래 전 지구의 모습과 당시 지구를 지배했던 생물들의 조사는 화석표본정도가 가장 정확한 자료이자 그 정도가 한계인 게 현실이긴 하다. 그 중 가장 활발하게 발견되고 있다고 여겨지는 화석이 공룡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오랜 시간 많은 종류와 숫자로 넓은 지역에 분포했던, 왕년의 지구의 지배자들이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지금까지 발견된 수도 어느 정도 되지만 발견 가능성도 많고, 또 계속해서 새로운 공룡이 발굴되고 있다고 한다. 공룡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티라노사우르스가 아닐까 사료되는데, 스필버그의 <쥐라기 공원>에서 등장한 것만 봐도 대중에게 티라노사우르스는 육식 공룡계의 대표자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다. 티라노사우르스는 백악기 공룡으로 ‘쥐라기’시대에는 원래 해당되지 않는 공룡인데, 대중에게 가장 유명하기 때문에 등장시켰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주워들었다. (자, 여기서 잠깐! 공룡이 지배했던 지구를 트라이아스기-쥐라기-백악기 순으로 나눌 수 있다.) 그런데 이런 유명한 티라노사우르스를 이길 수 있는(?) 공룡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최근 영국에서 어린이 책으로 유명한 칼튼북스 중 하나인 <무적의 공룡들>을 통해서! 이거 은근히 재미있었다. 솔직히 내용상 큰 기대는 안했다. 이런 책들은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었기 때문이라 여겨졌기에. 의외로 내용이 충실하게 다가왔다. 물론 대부분 추측성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아이들 책이니 흥미위주로는 정말 엄지손가락을 들고 싶을 정도였다.

 

공룡이라면 티라노사우르스가 가장 강하다고 여겼는데, 기가노토사우르스라는 공룡이 지금까지 알려진(발굴된) 육식공룡들 중에서 몸집도 크고, 강했던 것 같다. 하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공룡이 발굴되기도 한다고 하니 기가노토사우르스보다 더 강한 공룡이 나타날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 책에는 공룡과 인간의 머리 크기를 비교한 부분이 있었다. 한주먹거리도 안되더라. 새삼 공룡들의 덩치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생각이 스쳤다. 숫자상으로는 영~ 감이 안 잡혔는데, 인간의 머리가 비교를 하니 한 눈에 들어오더라.

 

다양한 콘텐츠로 무장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잔뜩 자극할 것 같았던 책이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 특히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있는 아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게 해도 좋은 시간이라 여겨진다.

 

그 오랜 시간, 거대한 몸집과 생명력, 분포수를 자랑했던 공룡. 한 시대를 장악한 이 멋진 친구(?)들이, 살아온 시간에 비해 갑작스런 멸종은 역시 궁금증을 자아낸다.

 

 

 

 

YES마니아 : 로얄 k******r 200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