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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인체나라 세포여행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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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있어 가장 흥미롭고 신가한 것이 바로 우리 몸~인체가 아닐까 싶다. 그러나 작은 세포들을 우리의 눈으로 보기란 어려운 일이다. 책에선 이런 세포들을 친구라는 표현을 써서 좀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으며 '인체나라 세포특별시 여행'이라는 재미난 주제를 갖고 책속으로의 여행을 안내하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세포들을 전자현미경을 통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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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있어 가장 흥미롭고 신가한 것이 바로 우리 몸~인체가 아닐까 싶다.

그러나 작은 세포들을 우리의 눈으로 보기란 어려운 일이다.

책에선 이런 세포들을 친구라는 표현을 써서 좀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으며 '인체나라 세포특별시 여행'이라는 재미난 주제를 갖고 책속으로의 여행을

안내하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세포들을 전자현미경을 통해 신비스럽고 환상적인

세포들을 입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염색처리를 통해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깔로 표현되고 있는 세포들...

좀더 정확하고 구분되기 쉽도록 아이들을 위해 배려해 주었다.

그럼 인체나라를 만든 특별한 세포에는 어떤것이 있을까?

몸을 집과 연결해서 세포를 집을 짓는 벽돌과 비유하고 있다.

먼저 혈액 삼총사로 잘 알고 있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있는데 자세한 설명과

함께 현미경으로 확대한 사진과 쉽게 이해하도록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집을 지탱하는 힘처럼 인체를 지탱하는 구조를 만드는 뼈세포와 뼈대 구조를 지탱하는

근육세포, 그리고 뼈와 근육을 보호하는 피부세포까지...

많은 세포들중 특별한 생식세포로 정자와 난자는 아이가 어떻게 이세상에 태어났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인체를 하나의 나라로 표현하면서 세포라는 특별시의 총사령부인 핵을 시청에 비유하고

미토콘드리아는 에니지 공장, 리소좀은 분리수거 담당등 아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지식들을 넣어주면서 인체의 신비스런운 비밀들을 하나씩 풀어가는 흥미진진함을

이끌어내고 있다.

인체나라의 특별한 이웃나라로 단세포(아베바 , 짚신벌레 ,대장균..) 공화국 친구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인체가 아닌 식물의 세포에 관한 이야기를 끝으로 짧고도 긴 세포여행은

막을 내린다. 자칫 지루하고 딱딱해서 흥미가 떨어지고 이해하기 힘든 과학 이야기를

한 권의 멋진 책으로 아이들의 과학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면서 과학자의 꿈을 키워가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리라 믿는다.

 

 

y***0 2008.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가지 모양의 세포들속에 신비로움과 놀라운 과학이...
"여러가지 모양의 세포들속에 신비로움과 놀라운 과학이..." 내용보기
우리 몸속에 많은 양의 물이 들어있다는것에서도 적잖이 놀라는 아이들이었는데... 거기에다 더해서 우리 몸속의 세포들이 이렇게도 여러가지 모양에다, 과자보다 더 먹음직스런 색깔과 모양의 세포도 있는것은 물론이거니와 건강한 세포, 건강하지 못한 세포의 모양들을 눈앞에 대하는 아이들의 눈동자가 커지는건 당연한 결과이리라. 세포들도 종류별로 너무나도 많은 모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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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속에 많은 양의 물이 들어있다는것에서도 적잖이 놀라는 아이들이었는데...

거기에다 더해서 우리 몸속의 세포들이 이렇게도 여러가지 모양에다,

과자보다 더 먹음직스런 색깔과 모양의 세포도 있는것은 물론이거니와 건강한 세포, 건강하지 못한 세포의 모양들을

눈앞에 대하는 아이들의 눈동자가 커지는건 당연한 결과이리라.

세포들도 종류별로 너무나도 많은 모양과 색깔과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것에 놀라움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인체나라 세포특별시청  핵에 대한 부분에서는 얼마나 자세히 들여다보던지...

DNA속에 들어 있는 유전 정보가 백과사전 1만권 이상이나 된다니...

 

동물과 식물의 세포들까지 비교해서 바라보면서도,

엄마는 세포의 색깔이나 모양에 대해 더 궁금해하는반면,

아이는 세포가 건강한 세포와 건강하지 않은 세포에 대해 더 관심이 있었나보다.

책을 읽고 작은 독후활동을 하노라니 아이의 마음과 관심사가 읽혀진다.

 

저런 모양의 세포들이 우리 몸속에 가득하다니 놀라고 신기하다고 한다.

어떻게 저런 모양의 세포가 만들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궁금해하고,

궁금해하던것들이 풀리는가싶더니만,

또 다른 궁금증을 만들어내는가보다.


미로찾기같은 세포모양도 신기하단다.

색깔들은 어떻게 저렇게 다른 모양이 될 수 있을까 물어본다.

저런 모양들, 저렇게 작은 세포들이 어떻게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지 놀랍단다.

그 작은 세포속에 또 다른 우주가 있다는것을 알려주는 그림을 접하게 해주어서야

아이의 호기심은 잠시 사그라든다.

건강한 세포가 가장 아름답다한다.

저리 작은 세포들이 저렇게 세심한 모양들을 기능들을 갖추고서 우리 몸을 지키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한다.....작은고추가 맵다나 뭐라나...하면서...ㅋ

작은 세포속에서,

또 다른 우주의 신비까지 생각해낼 줄 아는 아이의 생각의 크기가 대견하기만 했다.

 

h****i 2008.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포에 대한 모든 것을 흥미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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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에 대해서 고등학교에나 가야지 배울만한 전문적인 내용까지 흥미롭고 유익한 사진과 일러스트, 그리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저학년도 펼쳐보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네요~^^ 우리 딸 이제 2학년이지만, 사진이랑 그림만 보면서도 무척 신기해해요! 양장본이라서 책의 품격까지 높아지는 듯~~
"세포에 대한 모든 것을 흥미롭게~~^^" 내용보기

세포!에 대해서 고등학교에나 가야지 배울만한 전문적인 내용까지

흥미롭고 유익한 사진과 일러스트, 그리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저학년도 펼쳐보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네요~^^

우리 딸 이제 2학년이지만, 사진이랑 그림만 보면서도 무척 신기해해요!

양장본이라서 책의 품격까지 높아지는 듯~~

YES마니아 : 로얄 8*****a 200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친구들 세포
"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친구들 세포" 내용보기
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친구들 세포는   세포는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며, 벽돌로 하나 하나 쌓아 집을 짓듯이 우리 몸도 세포가 하나 하나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 몸 속에 세포는 너무 작아  눈으로는 볼 수 없어 전자 현미경으로 관찰해야만 보입니다. 이 책에서는  세포를 전자현미경으로 찍어 흑백인 사진을 컴퓨터로 색을 칠해 아이들이 쉽게 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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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친구들 세포는

 

세포는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며, 벽돌로 하나 하나 쌓아 집을 짓듯이 우리 몸도 세포가 하나 하나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 몸 속에 세포는 너무 작아  눈으로는 볼 수 없어 전자 현미경으로 관찰해야만 보입니다.

이 책에서는  세포를 전자현미경으로 찍어 흑백인 사진을 컴퓨터로 색을 칠해 아이들이 쉽게 구별 하고 알아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준 점도 무척 맘에 듭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사진과 그림, 그리고, 설명으로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우선 인체나라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혈관 속 세포 삼총사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을 만나고,

인체나라라는 건물을 만들어낸 건축가 세포들 튼튼하게 구조를 만드는 뼈세포, 뼈대 구조를 지탱해 주는 근육 세포, 뼈와 근육을 덮어 보호하는 피부세포를 소개합니다.

그리구, 다른 세포들과는 너무 특별한 생식세포, 정자와 난자도 만납니다.

 

세포특별시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에서는

세포 속의 공간이 비어 있지 않고, 핵을 중심으로 에너지 공장 미토콘드리아,단백질 합성은 리보솜, 쓰리게 분리수거는 리소좀이 있습니다.

 

세포도 분열을 합니다. 세포는 계속 분열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50번 정도, 많게는 70~100번 정도 분열하고 나면 죽습니다. 

그런데, 영양분만 공급되면 영원히 죽지 않고 계속 분열하는 세포가 있는데, 그건 바로 무법자 암세포라고 하니 정말 무섭습니다.

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친구들 세포는

 

세포는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며, 벽돌로 하나 하나 쌓아 집을 짓듯이 우리 몸도 세포가 하나 하나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 몸 속에 세포는 너무 작아  눈으로는 볼 수 없어 전자 현미경으로 관찰해야만 보입니다.

이 책에서는  세포를 전자현미경으로 찍어 흑백인 사진을 컴퓨터로 색을 칠해 아이들이 쉽게 구별 하고 알아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준 점도 무척 맘에 듭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사진과 그림, 그리고, 설명으로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우선 인체나라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혈관 속 세포 삼총사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을 만나고,

인체나라라는 건물을 만들어낸 건축가 세포들 튼튼하게 구조를 만드는 뼈세포, 뼈대 구조를 지탱해 주는 근육 세포, 뼈와 근육을 덮어 보호하는 피부세포를 소개합니다.

그리구, 다른 세포들과는 너무 특별한 생식세포, 정자와 난자도 만납니다.

 

세포특별시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에서는

세포 속의 공간이 비어 있지 않고, 핵을 중심으로 에너지 공장 미토콘드리아,단백질 합성은 리보솜, 쓰리게 분리수거는 리소좀이 있습니다.

 

세포도 분열을 합니다. 세포는 계속 분열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50번 정도, 많게는 70~100번 정도 분열하고 나면 죽습니다. 

그런데, 영양분만 공급되면 영원히 죽지 않고 계속 분열하는 세포가 있는데, 그건 바로 무법자 암세포라고 하니 정말 무섭습니다.

주변의 정상 세포들까지 다 죽이고 다른 곳으로 옮아가며 무선을 암세포가 일으키는 병이 바로 암입니다.

그리고, 인체나라의 특별한 이웃나라도 소개합니다.

세포하나로 이루어진 아주 작은 나라, 단세포 공화국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아메바가 있답니다.

 

인체나라에는 없고 식물에만 있는 것은 바로 식물나라 세포들의 튼튼한 옷인 세포벽이 있습니다.그래서, 식물은 단단한 줄기를 가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식물을 푸르게 해 주는 엽록체, 세포의 영양분과 물을 저장해 두는  액포, 열렸다 닫혔다 하며 물을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공변세포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본 사진들이 세포들의 실제 사진이며, 전자현미경으로 세포들을 정교하게 찍을 수 있었다는 게 정말 아름답기도 하고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엄마가 아이들에게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정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주변의 정상 세포들까지 다 죽이고 다른 곳으로 옮아가며 무선을 암세포가 일으키는 병이 바로 암입니다.

그리고, 인체나라의 특별한 이웃나라도 소개합니다.

세포하나로 이루어진 아주 작은 나라, 단세포 공화국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아메바가 있답니다.

 

인체나라에는 없고 식물에만 있는 것은 바로 식물나라 세포들의 튼튼한 옷인 세포벽이 있습니다.그래서, 식물은 단단한 줄기를 가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식물을 푸르게 해 주는 엽록체, 세포의 영양분과 물을 저장해 두는  액포, 열렸다 닫혔다 하며 물을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공변세포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본 사진들이 세포들의 실제 사진이며, 전자현미경으로 세포들을 정교하게 찍을 수 있었다는 게 정말 아름답기도 하고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엄마가 아이들에게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정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k*******2 2008.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물 사진컷이 마음에쏙 !!~~ 아이들에게 최고인기될듯 합니다.
"실물 사진컷이 마음에쏙 !!~~ 아이들에게 최고인기될듯 합니다." 내용보기
"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친구들  세포 " 제목부터가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아이들에게 다가선다. 우리 세포친구들을 만나기전 가장먼저 알아야할 현미경의 세상을이야기 해주면서 작디작은 세포를 만니게해준 전자현미경을 통해 인체나라로 떠나게 되는 세포 이야기 ~~~   이 책에 나오는 세포 사진들은 전자 현미경으로 직접 사진을 찍은후, 흑백
"실물 사진컷이 마음에쏙 !!~~ 아이들에게 최고인기될듯 합니다." 내용보기

"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친구들  세포 "

제목부터가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아이들에게 다가선다.

우리 세포친구들을 만나기전 가장먼저 알아야할 현미경의 세상을이야기 해주면서

작디작은 세포를 만니게해준 전자현미경을 통해

인체나라로 떠나게 되는 세포 이야기 ~~~

 

이 책에 나오는 세포 사진들은 전자 현미경으로 직접 사진을 찍은후, 흑백

사진들에 컴퓨터로 알록달록하게 색깔을 입혀 세포하나 하나를

쉽게 알아볼수 있도록 배려, 세포나 작은 기관들을 쉽게 구별 할수 있도록 한 책으로

아이들의 관심과 궁금증을 한층 증폭 시키며,

세포란?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로, 마치 집을 지울 때 벽돌 한장한장을

쌓아 올리듯 우리 몸도 세포 하나하나가 쌓여 우리몸을 이루게 되는것이라고 말하고

이러한 세포들이 모여 우리의 피부와 뼈, 근육과 뇌 ,손톱 ,머리카락등 모든 내장기관도

세포로 이루어져 있음을 얘기하며 몸속에 세포들로 여행이 시작된다.

 

혈관의 단면과함께 적혈구와 백혈구 그리고 혈소판등을  실물사진을 통해 보여주며

상세한 설명과 함께한 커다란 그림컷들은 아이들의 손에서 책을 놓을수 없도록 한다,

이렇듯 인체속의 비밀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과정속에서

동물의 세포뿐이 아닌 식물의 세포를 이야기하며

동물 세포에 없는 식물의 세포에만 있는 세포벽을 소개하며 동물세포와 식물의 세포를 비교

설명하여 주고 있다.

식물에는 뼈가 없지만 꼿꼿하게 지탱할수 있는 힘이  세포벽이란 말에는

아이들도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실물의 엽록체나 공변세포모양의 사진컷과 함께 나무들이 나이테는 세포가 분열한 흔적이라

말하며 식물나라도 궁금증을 유발하며 마무리 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쉽게 과학에 흥미와 재미를 붙일수 있도록 구성한 길벗의 책에

다시한번 만족감을 느끼며 어려운 세포이야기를 쉽고 친숙하게 받아들일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네요~~ 과학이 즐거워 지겠어요...

감사합니다. ~

w******3 200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비하고 재미있는 세포여행
"신비하고 재미있는 세포여행" 내용보기
집에 인체에 관한 책이 몇가지 있어서인지 아이들이 인체속의 세포들을 무지 궁금 해 했다. 근데 그냥 간단하게만 나오던가 아님 너무나 어렵게 나오거나 대부분 책 들이 자세하고 알기쉽게 설명을 해주는 책을 찾기가 힘들었다. 또 큰아이가 3학년 에 올라가는데 과학이라는 과목이 추가가 되면서 많이 어려워 했다. 그리고 자신이 아픈 이유를 점점 커가면서 알고 싶어 했다.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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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인체에 관한 책이 몇가지 있어서인지 아이들이 인체속의 세포들을 무지 궁금

해 했다. 근데 그냥 간단하게만 나오던가 아님 너무나 어렵게 나오거나 대부분 책

들이 자세하고 알기쉽게 설명을 해주는 책을 찾기가 힘들었다. 또 큰아이가 3학년

에 올라가는데 과학이라는 과목이 추가가 되면서 많이 어려워 했다. 그리고 자신이

아픈 이유를 점점 커가면서 알고 싶어 했다. 의사한테 듣기는 했는데 어려운 단어

들을 이야기를 해주어서 아이한테 설명을 해주기가 힘이들었다. 이책을 통해 자신

의 몸을 조금더 이해하고 알아갔으면 좋겠다.

 

어려운 세포들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다가갈 수 있게 친구, 삼촌사, 건축사 등

등 쉬운 단어로 표현을 해서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맨앞장에 인체세

포 여행을 하기전에 어떤식으로 이책이 만들어졌는지를 간단하게 알려준다. 흑백의

사진을 색깔을 입혀서 정확하게 구별하기 쉽게 해주었다. 역시 출판사의 작은배려

가 마음에 든다.  재미있는 연필 일러스터 그림과 많은 자료 사진과 그림이 풍부하

게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공부하기에 너무나 좋다. 큰아이는 책을 보면서 웃기도

하면서 사진과 그림에서 눈을 때지 못했다. 세포들의 각가지 하는일과 중요성, 세

포의 확대사진들이 신비감이 들고 . 우리 몸속에이렇게 많은 것들이 들어있다니 참

놀랍기도 했다.  동물세포, 식물세포 이야기와 차이점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재미

있게 공부를 할 수 있다. 마지막에 [다시 살펴보기] 코너가 있어서 앞에 배운 내용

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짚어보게 되어 있다.

 
책을 보면 볼수록 너무나 잘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책 한권을 보면 그 출
판사를 알 수 있다고..계속 가지고 있으면 오래오래 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 뿐만
이 아니라 어른이 보아도 좋을것이다.새로운 것들도 많이 알게 되었고 알던 것들은
다시한번 짚어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던 시간이였다.
아이들과 자주 읽어보고 독후활동도 많이 해봐야겠다. ^^
너무나 만족스러운 책이였다~~
k***5 2008.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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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 세포 참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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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보다  다른 책을 받고 싶었어요 . 집에 있어서요  비슷하겠지  생각 했어요 받고 깜짝 놀랐지요  와 두껍다 .  일반 어린이 책과는 다른것 같아요. 울딸  엄마  글씨가 작다 . 어렵다 . 근데 막상보니  안 어렵네요. 넘 자세히 나와서 처음 보는 사람은 징그럽다 그럼 생각이 들겠더라구요.   하지만 공부 하는 사람에게는 와 좋다  한마디로...... 저자의 말씀    여행을 떠
" 세포 ..... 세포 참 새롭네요..." 내용보기
이책보다  다른 책을 받고 싶었어요 . 집에 있어서요  비슷하겠지  생각 했어요

받고 깜짝 놀랐지요  와 두껍다 .  일반 어린이 책과는 다른것 같아요.

울딸  엄마  글씨가 작다 . 어렵다 . 근데 막상보니  안 어렵네요.

넘 자세히 나와서 처음 보는 사람은 징그럽다 그럼 생각이 들겠더라구요.

 

하지만 공부 하는 사람에게는 와 좋다  한마디로......

저자의 말씀    여행을 떠나는데   말씀이 넘 재미 있고  아이들이  흥미있게 하나 하나   세밀하게

말씀 하고 글로 써로섰네요

 

그럼  강현옥님의  말씀처럼   여행을 하는데 목적지가 어디고 하니  바로  [  인체나라  세포특별시]랍니다.

 여러분들도 함 지도를 펴고 찾아보세요.......ㅋㅋㅋ  ^.^.....

 

이 책은 우리 인간의 모든 세포의 구석구석을  전자현미경을 통해  자세히 표현

컴퓨터 작업을 통해 아주 선명한 색을 덧입혔어요.

 

우리눈으로 보면  바로 볼수 없는 세포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100만배의 크기로 볼수 있다네요.

전자 현미경으로 보면 흑백인데  우리 아이들이 이해가 빠를게  색으로 하나하나 알록달록 색깔을 아주 예쁘게

입힌 거예요.

 

우리의 세포는 피부와 뼈와 근육과 뇌 그리고 피를  만들어요.

손톱,이 , 머리카락,그외 우리 몸속의 심장과 위를 포함한 내장기관들도  모두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제가 디카가 없어  아깝다  아주 자세히 올려 드리고 싶은디 .......

우리아이들이 보면 아주 좋아할 책 모든 세포가 넘 자세히 표현하고  색이 선명 .

꼭  추천하고 싶은책이랍니다.

 

길벗 출판사    한번씩 나오는 책보면  참 잘 되어 있고 책이 좋아요  넘 마음에 들어요

다른 분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네요  . 울 맘들  꼭 보세요.

n******6 2008.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사실들을쏙쏙~
"놀라운사실들을쏙쏙~" 내용보기
눈으로 세포들을 볼수있는 좋은기회였다. 징그럽기도 했고 놀랍기도 한 느낌을 준세포.. 하지만 세포들을 알고나니 고맙기도 하고 없어서는 안되는것이기에 소중함을 느낄수잇게 되었다. 과학은 항상 그것을 발견한사람들 덕분에 발전을하는것 같다. 세포에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여행을하듯 알려주고있다. 자칫 난이할수있을텐데도 익살맞은 그림과 설명으로
"놀라운사실들을쏙쏙~" 내용보기

눈으로 세포들을 볼수있는 좋은기회였다.

징그럽기도 했고 놀랍기도 한 느낌을 준세포..

하지만 세포들을 알고나니 고맙기도 하고

없어서는 안되는것이기에 소중함을 느낄수잇게 되었다.

과학은 항상 그것을 발견한사람들 덕분에 발전을하는것 같다.

세포에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여행을하듯 알려주고있다.

자칫 난이할수있을텐데도 익살맞은 그림과 설명으로

집중력을 흐트러뜨리지 않는다.

연필체의 그림부연설명들도 독특하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세포들의 각가지 하는일,세포들의중요성,세포의 확대사진들로.

세포에대해 신비감을 알려주었다.

알면알수록 보면볼수록 신기함을 느끼게 되는 책이다.

뼈를이루는 세포,근육을 이루는 세포,단세포동물,식물의 세포..

계란이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물질이라는것도 알게되었다.

타조알또한 마찬가지..

1미터가 되는사람의세포도있다는것을 알았는데.

세포는 작은것만 잇는게 아니라고 한다.

수많은 세포분열이일어나고 그와중에도  이상반응이있을수있다는데..

이렇게 잘살고있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기 그지없다.

책을보면 정말 놀라운일이 한둘이아니라서 눈이 휘둥그레진다.

너무도 생소하여

머릿속에 담아내기가 힘들만큼말이다.

만만하게 볼 세포가 아니란걸 깨달았고..

갑자기 의사나 세포연구를 하는사람들이 존경스러워진다.

아이들에게도

자꾸읽어익숙해진다면 교과연계도 충분히 될수있을책인것 같다.

앞으로 자꾸 자꾸 발견되고 발전되어..

더 나은 의학의 발전을 도모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도 어디에선가 백혈병이나 세포들의 문제로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수있도록 말이다.

 

j*******1 2008.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체나라 세포특별시
"인체나라 세포특별시"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 아이 읽히려고 사면서 '세포'용어나 분야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전공자가 아닌 이상 고등학교 졸업하면 과학하고 담 쌓잖아요.  머리말을 폈는데 '인체나라 세포특별시'라며 재미있게 소개하네요. 흥미유발도 되고, 흑백의 전자현미경 사진에 색을 입혀 구분하기 쉽게 해 주고, 사진 뿐 아니라 도움 그림도 재밌어요. 바이러스 잡는 백혈구 사진을 보며 아이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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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이 읽히려고 사면서 '세포'용어나 분야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전공자가 아닌 이상 고등학교 졸업하면 과학하고 담 쌓잖아요.

 머리말을 폈는데 '인체나라 세포특별시'라며 재미있게 소개하네요. 흥미유발도 되고, 흑백의 전자현미경 사진에 색을 입혀 구분하기 쉽게 해 주고, 사진 뿐 아니라 도움 그림도 재밌어요. 바이러스 잡는 백혈구 사진을 보며 아이가 게임하듯 신나하네요. 아이 뿐 아니라 어른도 인체에 대한 기본 상식으로 알아둬도 좋겠어요.

생물을 잘 했다는 아빠가 훑어보더니 좋은 책이래요. 나름 책 잘 골랐다고 뿌듯해요.

s******e 2008.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친구들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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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친구들 세포]   흔히 책을 선택할때 아이가 특별히 원하는 좋아하는 분야의 책들에 관해서는 그 어느 누구보다도 부모들은 그 분야에 대해서는 상당한 지식을 갖추고 있음은 기정사실이나 막상 알고 찾다보면 과학분야에 대해 막힌 벽을 부딪히곤 한다. 그 막힌 벽을 속시원히 뚫을 비책이나 묘책도 우리에겐 그 권한 조차 쉽게 허락치 않기에 다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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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이루는 아주 작은 친구들 세포]

 

흔히 책을 선택할때 아이가 특별히 원하는 좋아하는 분야의 책들에 관해서는

그 어느 누구보다도 부모들은 그 분야에 대해서는 상당한 지식을 갖추고 있음은

기정사실이나 막상 알고 찾다보면 과학분야에 대해 막힌 벽을 부딪히곤 한다.

그 막힌 벽을 속시원히 뚫을 비책이나 묘책도 우리에겐 그 권한 조차 쉽게 허락치

않기에 다소 답답하더라도 부족하더라도 아이에게 원하는 지식전달을 위해 찾던

오랜만에 여지껏 보아오던 과학도서의 한계를 한단계 끌어올린 전개과정을

담은 책을 만난터라 그런지 보는내내 지루함은 뒤로 한 채 흥미진진함으로 가득 찬

세포특별시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

 

세포라 함은

모든 생물의 기능적,구조적 기본단위이자 기능적인 특징에 따라 그 크기나 역할에

있어서도 다양하고 육안으로는 확인하기는 거의 불가능하기에 현미경으로 관찰해야

한다.

이러한 궁금증들을 제대로 풀고자 하여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한 세포들의 실제사진들이

보는 눈을 극도로 자극시켜준다.

일찍이 세포에 관련된 도서를 접한 아이들은 세포에 대해 적잖은 지식을 갖고 있어 이

책을 읽으며 더한 상세한 사진과 함께 실린 세포들이 하는 일과 세포가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 문답형식으로 그 재미를 스스로 찾아가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죽지 않는 암세포 이야기에서는 먼 훗날 엄마,아빠도 더 나이가 들어 병이

들면 안되니까 본인들이 나서서 이 암세포를 없앨 수 있는 치료법을 개발해야겠다는 커다란

포부도 함께 가지면서 정상세포와 암세포의 사진을 보면서 그 차이점을 논하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가 아직은 과학분야에서 현실적인 지원에 있어서는 미약하지만 이렇게 멋진 꿈을

꾸고 펼칠 아이들을 위해 보다 나은 과학적 사고와 실험등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그 날이 하루속히 오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지기도 했다.

암세포는 그 모양이나 크기가 정상세포에 비하여 다소 변화되어 있다는 것은 사진에서도

확연히 드러나 있어 구분하기 쉬웠고 핵은 염색체가 많고  핵의 원형질에 대한 비가 크며, 핵소체를 가지고  자주 핵분열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이형성이 강한 것이 암세포의

특징이라 한다. 아직 의학계에서도 의견분별이 제각각이지만 정상세포가 어떻게 해서 암세포로 변하는가 불투명한 점이 많은 가운데  중요한 것은 암세포는 인간의 암과 확실하게 관계를 갖는다는 것이다.  

암세포가 정상세포와 다른 점은 자율적으로 증식하고 주위의 조직을 파괴하여 번져가는 것임

을 익히 알고는 있지만 딱히 그 치료엔 답이 없다는 것이 암울할뿐이다.

현재 암투병을 하고 있거나 혹은 암을 이겨내려면 가장 먼저 우리몸의 면역체계를 강화 시키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는 세포들 속에 숨은 유전자와 관련된 것이기에 앞으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이런 질병들을 퇴치 할 수 있는 노력들을 아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깊이 자리하게 하는 시간이였다.

k*****5 2008.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