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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할 때에는 직장인으로서 회사에서의 리더십에에 관한 책인 줄 알았다. 그러나, 이 책은 직장인으로서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삶에 대한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목표의 설정, 글로 적음으로서 상기시키고, 반복적인 실천으로 목표를 향해 나의 삶을 변화시켜 나아가는 것이 성공할 수 있는 리더십인 것이다. 인생에서 성공한 위인들의 금언을 통해 내가 이루어야 할 목표를 설정하고 이 목표를 위해 어떻게 반복적으로 노력하여 실천하는 가를 배우게 한다.
또 인생의 목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기회를 만들어 준 책이다.
또 한 번 나를 반성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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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통틀어 10년째 늘 끌어다니는 느낌이 들고 수동적인 느낌을 벗어날 수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다. 12단계까지의 프로그램을 접하면서 나자신에 부족한 점을 느끼게 되었고 그 점들이 바로 나를 수동적으로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종이에 적지 못하고 반복하지 못하는 나 자신때문에 늘 허둥지둥되게 된다는 것을 말이다. 해야할 목록을 작성하고 그것을 순차적으로 해결해가는 체계성을 획득해야 성공으로 가는 최고의 습관을 찾을 수 있으며 이런 습관은 5분이면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사실 난 반복하는 걸 참 싫어하는 편인데, 반복의 힘을 무시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저자의 자세에서 많은 걸 깨닫게 되었고 이제부터 반복을 위해 종이에 적고 반복해서 나 자신을 일깨우고 수동적인 모습을 고쳐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그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또한번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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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리더쉽 관련 책에서 볼 수 없었던 그야말로 쇼킹하며 기대하던 멘토링이 훌륭히 담겨진 소중한 책이라 서두에 밝히고 싶다. 저자 프랭크 티볼트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수천권의 책을 읽고 관련 걸자들의 금언들을 적용 시켰다고 밝히고 있다. 책 내용으로 보았을 땐 사실임을 절대 긍정할 수 밖에 없었다. 직장에서의 살아 남기위한 방편적 리더쉽이 아닌 개인의 인생과 조직인 직장에서의 성공을 거두기 위한 가장 기초적이며 필수적이면서 근본적인 리더쉽으로 거장의 숨소리를 듣게 하고 있다.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공감가는 구절과 금언들은 어쩌면 리더쉽이 부족한 스스로를 질책하고 반성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책 제목에서의 직장인 리더쉽은 책 내용으로 봤을 때 조금은 협소한 느낌마저 든다. 차라리 '성공 인생을 위한 셀프리더쉽'이라 해야 옳지 않나 개인적인 생각도 든다. 그래서 리더쉽 보다는 성공이란 단어를 사용해야 할 것 같다.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근본적 지침. 저자는 크게 목표설정과 이를 강한 실천과 반복 그리고 연습을 할 수 있는 의지력을 뽑고 있다. 하루에도 몇번 씩 생각하고 다짐해 보는 목표., 과연 왜 달성이 이리도 않되는지,,,해답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대책까지도 제시해주고 있다. 누구 해 볼 수 있는 목표설정. 생각과 마음 가짐으로 하는 일례적인 바람같은 다짐이 아니라 종이와 펜을 준비하고 글로 써 보라는 것이다. 직접 글로 쓰고 휴대하여 매일 체크하면서 무의식 중에 자신을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는 논지이다. 말이나 생각으로만 하는 목표에 비해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인데, 사실 내가 적용했던 방법이기도 해서 매우 공감가는 대목이었다. 저자는 실례를 자신의 기술을 전수 한 이들에게서 성공 사례들을 자신있게 제시하며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찰스 슈왑의 2만5천 달러짜리 교훈이야기나 유진 그레이스의 백만 달러짜리 교훈도 모두 생각과 말을 글로서 써서 10년 동안 정체된 문제들을 해결하는 실마리를 풀고 있음에서 글로 써 보는 습관의 중요성과 이를 널리 알려 모두에게 실마리를 제공하려 했던 저자의 진정성이 매우 바람직해 보인다.
목표를 글로 쓰는 것은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다. 목표를 글로 쓰면 가속도와 생명력이 생긴다. 종이에 적어 놓은 목표는 무의식에 기록하는 것과 같다. 무의식의 세계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나면 당신의 문제는 반 이상 해결된다. 당신의 무의식은 당신에게 놀라운 효과를 발휘한다.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똑똑할 필요도 없다. 커다란 성공에는 많은 장매물들을 뛰어넘어야 할 만큼 그만한 요구가 따르기 마련이다. 오랜 시간 동안 각고의 고생과 땀방울과 노고가 필요하고 지겨움조차 이겨 내야 한다.
솔직히 나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좀 더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에게 엄격하고 단호하고 고집스럽지 못하기 때믄이다. 헛되이 시간을 낭비하고, 사고한 일에 당황하고, 우유부단하게 머뭇거리면서 자신의 응석을 다 받아 주기 때문이다. 가장 필수적이고 중요한 것을 뒤로 미뤄 두고 말이다.
성공의 발판을 삼으려면 우리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존재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과정이 필요하다. 과정 중에서도 의지력, 극기, 자기 훈련을 대체할 만한 것이 없다 한다. 무엇보다 필사적으로 투쟁해야 할 대상은 바로 우리의 정신력과 의지력이다. 지난 과거에 얽매이거나 휘둘리지 말고 설정 목표에 집중하면서 스스로를 자제하며 반복 훈련과 연습으로 성공의 길로의 습관으로 바뀌어야 함이다.
이러한 일말의 성공 변화를 위한 체크 리스트들도 12개 프로그램에 속속 등장하여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음이다. 성공 거장들의 구태연한 방법이라기 보다는 생각의 동질성에서 찾을 수 있는 성공의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음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방법으로 반복 독서를 통한 학습 효과를 중요시 하며 진정한 성공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한 두개의 프로그램 만으로도 성공 할 수 있는 기반이 될거라는 자신감 마저 보이고 있다.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 저자의 12가지 성공 프로그램은 모두 필요한 것이지만 진정 자신에게 필요한 특정 프로그램 만으로도 충분히 성공의 발판을 제공해 줄 수 있음을 공감한다.
거듭된 실패로 자신감의 결여로 자괴감을 느끼시는 분들 그리고 새롭게 무언가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커다란 메시지로 시작할 수 있으이며, 이러한 습관의 반복이 이루어진다면 진정 성공을 맛 볼 수 있을것 같다. 일독을 권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 감히 장담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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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리더십 - 프랭크 티볼트
이 책은 나라는 존재를 좀더 리더십 있는 사람으로 다른사람들과 가까워 질수 있는 사람으로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책이다.
우선 가장 마음에 들었던 어찌보면 금언 하나를 접어보면 "하루를 행복해지고 싶으면 파티를 열어라. 일주일을 행복해 지고 싶다면 여행을 떠나라. 1년이 행복하길 바란다면 정원을 가꿔라. 평생을 행복해지고 싶다면 가치있는 목표를 찾아라."
지침이나 성공의 이야기를 읽는것도 그렇지만 금언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참 마음에 와 닿는 것이 많았다. 항상 책을 읽으면서 가끔 책을 읽고 있는 것인지 글자 공부를 하듯 하나하나 읽어 가는 것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때도 있다. 이 금언 하나에 가슴에 비수가 들어온 기분이였다.
"사람들은 생각하려는 노력보다 책 읽으려는 노력을 더 많이 한다. 생각하기 보다 읽기가 더 쉽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일은 힘겨운 작업이다."
항상 책을 읽으면서 생각 그것이 좀 결여되었던 적이 많았던것 같다. 이 책에 수많은 금언이 있지만 모든것이 와닿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살아온 삶에 따라서 자신에게 비수를 꼽아줄 금언들도 다를것이다.
금언이 참 많은 책이지만 이 책의 제목에서 볼수 있듯이 직장인 리더쉽이라는 측면의 이야기들이 많이 녹아있다. 인간관계며 목표에 달려가는 방법이나 그 과정등을 이야기 해준다.
마치 책으로 황무지가 거대한 숲으로 변하는 프레드릭 백의 에니메이션인 '나무를 심은 사람'를 보는 듯한 기분이다. 즉 비전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이 세상에 자기 계발 서적은 너무나 많다. 특히 요즘에는..! 모든 자기 계발 서적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최소한 동기부여는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언가를 시작하고 실행하기 위한 동기가 필요한것이다. 뚜렷한 목표가 없으면 좋은 결과도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성공으로 달려가는 길은 마치 나무가지를 반으로 점점 꺽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처음 반을 꺽는건 쉽지만 점점 갈수록 어려워지듯 끊임없이 노력하지 않으면 이룰수 없는 것같다.
'편하게 읽고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책'이라고 마무리 짓고 싶다.
이상입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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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이책 제목이 직장인 리더십이 아닌, 그밑에 써있는 성공의 기술 12단계 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라고 생각하였다. 우선 첫장을 넘기면서 오늘나의할일,목표설정,등 그런것을 종이에 적는것은 나는 전부터 해왔다^^ 내가 하던것이 책에서 좋다고 하니 정말 놀랐다!^^ 나도 종이에 적고 목표가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를 느꼈었는데 책에서 다시 느끼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 이책에서 '금언' 위인들이 쓴 글들이 좋다는걸 한번 더 깨달았다. 그래서 요즘 금언을 많이 찾는 중이다.^^ "싫어하는 사람에 대한 생각으로 단 1분도 낭비하지 말라" -아이젠하워 정말 맘에 드는 문장이다*^^* 목표설정을 한다음 의지력과끈기,인내심이 중요하다는걸 정말 확실히 깨달았다. 나는 목표가 있는 사람이다. 이제 목표를 이루기위해서 의지력,끈기,인내심이 중요하다는걸 머리와 마음속에 새기고 꼭 잊지 말아야 겠다. 목표가 있으면 지금 어려운 상황, 장애물이 있을지라도 그것은 조그만하게 보인다. 여러분도 이책을 읽고 목표가 없으신 분들은 자신의 적성에 맞는 목표를 찾아서 그것에 대한 노력과 실천, 끈기,인내심,의지력을 가져서 꼭 나중에 성공하였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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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공을 위해 ‘꼭 해야 할 일’과 ‘방법’을 가르쳐 주는 지침서다. 이 책에서 당신은 12가지 성공 프로그램을 접하게 될 것이다. 그 중 하나만으로도 당신의 인생에 능히 활력을 불어 넣어,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 새로운 목적과 방향을 터득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 책의 프로그램은 당신에게 이 몇 가지 유익하고 중요한 정보들을 알려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열댓 가지에 시간과 노력을 분산시키는 것보다 이 몇 가지를 완벽하게 습득하는 편이 더 낫다. 이 목표를 위해서 여러 번 같은 말을 반복해 놓았다. 반복적인 글을 접할 때마다, 당신에게 아주 커다란 목표가 있음을 제시한다. 저자가 서문 앞에 써 놓은 글이 맘이 드는 리더십 책이다. "너의 임무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니라." 신이 말했다. 그래서 내가 물었다. "어떻게 말씀입니까?" "이 세상은 너무 크고 복잡합니다. 전 하잘 것 없고 미약한 존재일 뿐입니다. 제가 뭘 할 수 있겠습니까?" 지혜로운 신이 대답했다. "더 나은 '너'를 만들면 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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