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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의 교과서 글쓴이를 탓해보며 생물교과서가, 자연교과서가 이렇게 재미있게 쓰여졌으면 요즘은 더욱더 쉽고 재밌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식물학교에 오세요’는 쉽고 재미나서 식물과 사람은 한곳도 닮은 곳이 없지만 이책을 다 읽고 나면 아마도 이런 생각이 들것이다. |
![]() 서울 대공원에 다녀오면서 식물 채집을 했다.
집에 있는 식물학교에 오세요~ 을 가지고 독후활동을 해보기로 했다 ![]() 각각 맘에드는 식물 본 떠보기~
![]() 책보고 잎 나는 모양을 분류해보고..
뭉쳐나기의 대표적인 민들레가 없어서 그림으로 대체해보았다 ^^ ![]() 그물맥과 나란히맥을 구분해 놓고
특징을 적어보았다.
그중 그물맥은 꽃잎의 수가 4또는 5의 배수라고 하고
나란히맥은 3의 배수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참으로 신비하고 재미있는 질서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식물의 뿌리 잎의 역할과 그 주변 생태계의 돕고 돕는 사슬관계를
그림으로 그려보면서 이해를 도왔다. ![]() 요즘 과학에서 식물에 관해 배운다면서 반가운 마음에 열심히 하는 수현이~ ![]() 그림을 따라그리고 정리를 해보면서 다시한번 내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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