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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 학교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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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의 교과서 글쓴이를 탓해보며 아이도, 엄마도 재미나게 읽은 과학책이다. 생물교과서가, 자연교과서가 이렇게 재미있게 쓰여졌으면 교과서를 동화책 읽듯 매일 매일읽었을 텐데 그 옛날엔 왜그리 어려운 용어와 설명으로 도배를 해놨는지.... 요즘은 더욱더 쉽고 재밌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들이 많이 나와서 시대를 잘 타고 태어난 아이들이 새삼 부러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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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의 교과서 글쓴이를 탓해보며
아이도
, 엄마도 재미나게 읽은 과학책이다.

생물교과서가, 자연교과서가 이렇게 재미있게 쓰여졌으면
교과서를 동화책 읽듯 매일 매일읽었을 텐데
그 옛날엔 왜그리 어려운 용어와 설명으로 도배를 해놨는지....

요즘은 더욱더 쉽고 재밌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들이 많이 나와서 시대를 잘 타고 태어난
아이들이 새삼 부러워지기도 했다
. 

식물학교에 오세요는 쉽고 재미나서
읽는 내내 멈추지 않고 쉬지 않고 읽어 내려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꼭 옆집누나가 읽어주는 것처럼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부담없이 볼 수 책이기도 하다. 
또한 아이들도 어려울 법한 학습용어
광합성, 산소, 이산화탄소 등등을 친구이름 마냥 읽으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알려주신다.  
햇빛을 먹을 수 있는 지구상의 유일한 존재 식물, 콧구멍은 없어도
공기를 들이마시는 식물, 식물의 똥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
우리가 보면서도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재미있게 풀어쓴 주제학습 교과서이다. 

식물과 사람은 한곳도 닮은 곳이 없지만
지구상에서 똑같이 살아가고
, 숨쉬고, 밥먹고, 땀흘리고 잠을 자고...
이러한 일련의 활동들을 통해서 자연과 사람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책을 다 읽고 나면 아마도 이런 생각이 들것이다.  
식물은 나와 상관없는 자연의 일부가 아닌
나의 친구가 된 것 마냥 정겹게 느껴질 테고 조용하지만
자기 자리에서 최선의 하루 하루를 살아가며
사람들에게, 동물들에게 소중한 것을 전해주며
살아가기에 고맙다는 인사를 꼭 하고 싶게 만든다.

 

YES마니아 : 골드 s****7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하고 재미있는 식물의 세계
"따뜻하고 재미있는 식물의 세계" 내용보기
서울 대공원에 다녀오면서 식물 채집을 했다. 집에 있는 식물학교에 오세요~ 을 가지고 독후활동을 해보기로 했다     각각 맘에드는 식물 본 떠보기~     책보고 잎 나는 모양을 분류해보고.. 뭉쳐나기의 대표적인 민들레가 없어서 그림으로 대체해보았다 ^^   그물맥과 나란히맥을 구분해 놓고 특징을 적어보았다. 그중 그물맥은 꽃잎의 수가 4또는 5의 배수라고 하
"따뜻하고 재미있는 식물의 세계" 내용보기
 
서울 대공원에 다녀오면서 식물 채집을 했다.
집에 있는 식물학교에 오세요~ 을 가지고 독후활동을 해보기로 했다

 

 
각각 맘에드는 식물 본 떠보기~
 

 

책보고 잎 나는 모양을 분류해보고..
뭉쳐나기의 대표적인 민들레가 없어서 그림으로 대체해보았다 ^^

 
그물맥과 나란히맥을 구분해 놓고
특징을 적어보았다.
그중 그물맥은 꽃잎의 수가 4또는 5의 배수라고 하고
나란히맥은 3의 배수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참으로 신비하고 재미있는 질서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물의 뿌리 잎의 역할과 그 주변 생태계의 돕고 돕는 사슬관계를
그림으로 그려보면서 이해를 도왔다.

요즘 과학에서 식물에 관해 배운다면서 반가운 마음에 열심히 하는 수현이~

그림을 따라그리고 정리를 해보면서 다시한번 내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갖었다.
 
 

YES마니아 : 로얄 e******1 200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