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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을 갔다. 평소에 자기계발서에 관심이 있어 신간 진열대에 즐비하게 놓인 책을 보았다. 고만고만한 표지들 사이에 유난히 눈에 띄는 표지가 있었다. 이 책은 표지도 깔끔했지만, 4시간 읽는 동안 ‘어쩜 나와 같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 번 뒤돌아 봤다. 나 또한 내 일에만 최선을 다했지 내 주변의 소리에 관심을 가진 적이 별로 없다. 결국 나도 맷과 다르지 않았다. 내 주어진 일에만 최선을 다했지 주변 인간관계 따윈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뭐,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이 책에서 보여준 커리어헬륨 전략은 상사, 인간관계, 주의환경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 회사생활의 매뉴얼 같은 책이다. 주인공 맷이 애드워드가 가르쳐준 커리어헬륨의 5가지 원리를 배우며 실천하는 과정을 재미있고, 쉽고, 이해력 좋게 전달하는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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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고 선뜻 손이 간책. 누군가 나보다 앞서간다는 사실이 단지 운이 좋고 줄을 잘서서가 아니라 회사내에서의 정치,프로필,상사,인맥,기대의 다섯가지 요소를 능숙하게 자신의 임무에 통합을 시켜 적용하는 것이 성공을 가속시켜 줄 비밀의 열쇠임을 알게 해주는 책.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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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나,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합니다.
마음가짐이 회사와 나에게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새삼 깨닫게 해준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모두 읽을만큼 내용이 지루하지 않게 진행되며, 마지막 반전 또한 재미있었습니다.
직장에서 내 몸값에 커리어 헬륨을 달고 싶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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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으로서 직장은 단순히 자아실현의 장소만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승진도 해야 하고 연봉도 매년 상승시켜 같이 입사한 동기보다 나아야 하고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후배한테는 밀리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항상 갖고 있는 나한테 이 책의 제목은 확실하게 와 닿았다.
이 책은 후배가 먼저 승진해 마음 상한 맷이 에드워드를 만나 조언을 얻으면서 변화되는 것을 다룬 책이다.
우선 커리어 헬륨이라는 용어가 나오는데 이 책의 키워드인 회사 내의 정치, 프로필, 인맥, 상사, 기대의 5가지 요소를 업무에 적용시키는 능력을 뜻하는 것이다.
커리어헬륨이라는 용어를 알고 책 내용을 보자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고 실제 내 직장 생활을 생각해 보면서 소홀했던 부분과 더 강화시켜 나가야 할 부분에 대해 짚어 주어서 좋았던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