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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과했나봐요. 지금 기적의 한글학습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이 시리즈가 좋다는 말에 한번 사봤는데 너무 어려워요~ 2학년 올라가는 딸아이 시켜야겠어요. 본문 읽고 문제푸는 다른 문제집과 다르긴 하네요^^ 생각을 해서 중간 네모칸을 채우는 열린 문제에요. 짧은 글짓기부터 긴 글쓰기까지... 이 시리즈 차근차근 밟아나가면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쓸 수 있는 아이로 자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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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어린이, 글쓰기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라, 나의 생각 글쓰기를 시작해보았다. 이 책은 자신의 생각을 문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문장과 문단을 연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기 독후감 논설문 설명문등 글쓰기를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한 교재이다. 연습하면.... 그리고 따라쓰다보면 글쓰기 능력이 늘 수 있도록 하는데, 따라쓰기.... 참 싫어한다... --;;; 몇장 넘기기 참 쉽지 않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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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글을 떼도 내 생각 글 쓰는건 어려워하잖아요? 해서 검색하다가 책은 좀 재미없게 생겼지만(?) 글쓰기 연습하는데 도움되는 책이라기에 구입해보았습니다. 현재 7세 아이이고 수준은 딱 좋은 수준.... 이라기엔 약간 쉬워요ㅎㅎㅎㅎㅎㅎ 한글을 5세에 떼고 이미 맞춤법, 띄어쓰기 거의 틀리는건 사소한 수준이라 이 정도는 쉽게 하더라구요. 그런 것 보다 일기를 쓴다거나 편지를 쓴다거나 하는 부분이 더 마음에 들었구요 아이가 다양한 장르의 글을 써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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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글도 완벽하지 않은 아이와 함께 해보려고 구매했어요. 한글도 다지며, 의성어 의태어 구분이라던가, 띄어쓰기, 문장 만드는 방법, 그리고 일기쓰기까지.. 엄마표 논술의 첫걸음이라면 이 책 강추해요. 둘이서 한권 다 끝내가는데, 다음권은 어떨지 너무 기대되고 또 아이와 함께 어떻게 해나갈지 설레이기도 합니다. 훈민정음과 함께 하다보니 조금 더 다질 수 있는 느낌도 들고, 첫 개념 잡아주기에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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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로 글쓰기 연습을 하네요. 나의생각을 글쓰기로 하니 좋은데 처음이라 그런지 아직 많이 서툴긴 하지만 그래도 연습해야죠~~~ 처음에는 글자익히기부터 임자말, 풀이말, 알맞은 조사넣기, 일기쓰기, 편지쓰기까지 다양하게 접할수 있네요. 지금 1학년이라 1학기꺼 다하고 2학기꺼도 구매해야겠어요. 이건 꼭 학년에 맞게 안 하고 좀 낮아면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쉽게 글이 써져서요^^ 얇지만 다양하게 글쓰기를 접할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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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한테 추천 받은 책인데요. 생각보다 괜찮은것 같아요 지금 예비 2학년이지만 1-1을 구입했어요. 쉬운거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자신감도 쌓이고 좋을것 같아서요. 책 앞 표지에 보면.. 자신도 모르게 문장력을 높여준다고 . 되어있는데요. 진짜 한권씩 다 끝내면 어느순간 실력이 늘어 있을것 같아요. 단어부터 시작해서 문장쓰기까지. 알찬 구성이에요. 글씨도 큼직막한게 아이들도 재미있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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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글자는 좀 아는데,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개념이 없는 예비 1학년이에요. 요즘은 유치원에서도 일기쓰기 교육을 따로 안해서 엄마표 교재로 시작했는데 평소에 쓰지 않지만 책에는 나오는 어휘들도 접하고 의성어 의태어도 접하고 주어 서술어 의 쉬운 단계부터 차례로 문장을 확장 해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쉽고 재미있어요. 훈민정음과 함께하니 더 좋아요. 빨리 1-2도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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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 추천은 많이 받았었는데 사실 편집이 너무 옛날 느낌이라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쓰기 연습을 시작해보려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1학년과 3학년 아이가 함께 하는데 3학년 아이는 한번에 2장 정도씩 하고 1학년 아이는 한번에 1장만 합니다. 내용은 무난하구요, 꾸준히 잘 따라가면서 6학년까지 하면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창의적으로 글쓰는 형식은 아니고 정말로 문장을 쓰는 연습을 하는 책입니다. 글쓰기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 아주 지겨워할 것 같지만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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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 추천은 많이 받았었는데 사실 편집이 너무 옛날 느낌이라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쓰기 연습을 시작해보려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1학년과 3학년 아이가 함께 하는데 3학년 아이는 한번에 2장 정도씩 하고 1학년 아이는 한번에 1장만 합니다. 내용은 무난하구요, 꾸준히 잘 따라가면서 6학년까지 하면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창의적으로 글쓰는 형식은 아니고 정말로 문장을 쓰는 연습을 하는 책입니다. 글쓰기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 아주 지겨워할 것 같지만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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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 글쓰기 책이지만, 1학년 1학기 책인만큼 글자익히기, 낱말 익히기, 문장만들기, 일기, 편지와 관련한 내용이네요.
글쓰기와 관련한 부분은 일기쓰기, 편지쓰기가 되겠네요. 1학년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글쓰기와 관련한 소재거리나, 예시거리 같은게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비중은 적은 편입니다.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한장당 문제수도 많지 않아서 아이에게 좋을 것 같아요.
편집은 요즘 나오는 책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고, 복사본 느낌도 들지만 가격이 저렴하니 괜찮아요. 오히려 눈의 피로도가 적어지는 느낌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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